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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자수 작품을 만들어본다.
한국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자수 작품을 만들어본다.
[피디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명성황후생가유적지‘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은 역사와 전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명성황후생가유적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서 자수의 기초부터 흉배, 활옷 등 전문적인 작품까지 한국전통자수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한국전통자수 작가가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고 강의 종료 후에 진행되는 교육 결과물 전시회를 통해 예술작품을 창조하는 작가로서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2018년부터 시작된 명성황후생가유적지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아름다운 자수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명성황후생가유적지 ‘한국전통자수 교육 프로그램’은 6월 10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와 참여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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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구석구석 행복추진단 시즌 3
오학동 구석구석 행복추진단 시즌 3
[피디언] 여주시 오학동에서는 5월 26일 오학동 구석구석 행복추진단 시즌 3의 1일차 주제 “숨은 여강길 찾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신면 천남공원에서부터 오학동 달팽이공원까지를 ‘걷고 싶은 거리’로 연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는 조성 이후 주민들에게 걷기 좋은 남한강변 산책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걷고 싶은 거리’의 새로운 산책로 발굴은 오학동민뿐 아니라, 더욱 많은 여주시민이 ‘걷고 싶은 거리’를 이용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상희 오학동장을 비롯한 오학동 단체장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우천에도 불구하고 천남공원에서 달팽이공원에 이르는 ‘숨은 여강길’을 완주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걷고 싶은 거리’ 발굴이 ‘살기 좋은 오학동’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오학동 ‘걷고 싶은 거리’가 여주시민이 ‘찾고 싶은 거리’가 되고 더 나아가 여주시가 ‘걷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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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제일시장’의 옛 사진과 기억을 수집한다.
‘하리 제일시장’의 옛 사진과 기억을 수집한다.
[피디언] 여주시는 여주시민들의 생활중심지였던 중앙동 하리 제일시장의 기억을 공유하고 소중한 역사기록물로 보존하고자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제일시장 관련 옛 사진과 기억을 기증받는 아카이브 작업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한다.
제일시장의 풍경이 담긴 인화사진을 갖고 있거나, 시장과 관련된 사연이 있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은 30~40년 전 흑백사진부터 최근 2020년까지 모두 제출 가능하며 해당 사진을 보관하고 있다면 여주시 도시계획과 방문 접수하거나 핸드폰으로 촬영 또는 스캔해 이메일로 제출, 접수하면 된다.
제일시장에서 있었던 기억 또한 제출이 가능하다.
제일시장 내 단골집, 추억, 에피소드, 일터의 소소한 추억까지도 A4 반장 정도 분량으로 자유롭게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여주시 제일시장 아카이빙 백서’에 기증자 이름 및 기증내용이 등록됨에 따라, 메일로 사진이나 사연을 접수할 경우 이름과 연락처를 반드시 작성해 보내주어야 한다.
사진과 기억의 수집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과거 제일시장의 모습과 추억을 꺼내 현재 사람들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가 미래에 새로운 가치를 이어나갈 수 있는 도시재생을 위한 성공적인 기억수집작업이 되길 기원했으며 백서는 자료 수집 및 정리를 거쳐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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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 및 독거노인 대상 비대면 낙상예방교육 실시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보건소는 허약 및 독거노인 방문대상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비대면 낙상예방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합 및 대면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낙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허약 및 독거노인 40명을 대상으로 낙상의 정의 및 합병증낙상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낙상예방을 위한 자가운동법 등 총 5회의 동영상을 제공하고 회차 당 전화방문 및 SNS로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한 어르신은 “낙상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조금씩이라도 실천해보도록 하겠다 스마트폰으로라도 교육영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낙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제고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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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 야외강연회 ‘평화공감 여강길 걷기’ 진행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 야외강연회 ‘평화공감 여강길 걷기’ 진행
[피디언] 여강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야외강연회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렸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주최하는 ‘평화공감 여강길 걷기’ 행사가 여강길 1코스 일부 구간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인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 관내 17개 기관·단체장 및 회원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민경학 회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해마다 진행하던 강연회를 하기 어려운 조건에서 지난 가을에 이어 야외강연회를 마련했다.
참여하신 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항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화는 나의 몸으로부터 가족, 이웃, 지역사회, 국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라며 “여강길을 걸으며 마음과 몸의 평화를 얻고 지역사회와 국가의 평화를 위해서도 힘써달라”고 말했다.
‘평화공감 여강길 걷기’는 여강길을 걸으며 통일강의를 듣는 야외강연회로 지난해 10월 시범사업을 거친 후 올해부터 민주평통 지역특화사업에 선정되어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휴전에서 종전으로 전쟁에서 평화로’라는 주제로 강천보에서 출발해 부라우나루터를 거쳐 우만리나루터까지 걸으며 총 3회의 강의와 퀴즈대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평화교육센터의 이성주 교육국장이 강의 및 퀴즈대회를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닌 다양한 자료들을 공유하며 의견을 주고 받는 쌍방향 방식의 강의에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특히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여강길에서 직접 해설사가 나와 부라우나루터와 우만리나루터에 대한 해설을 해주어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행사를 마치며 애향심과 평화의 소중함, 통일의 필요성 등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평화공감 여강길 걷기’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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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채움기자단 5월 정기회의 개최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채움기자단 5월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지난 5월 25일 ‘여주시 청년활동협의체’ 채움기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온라인 교육과 더불어 기사 피드백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5명의 채움기자단 단원이 참석해 사전에 작성한 기사를 토대로 피드백을 주고 받았고 다음 기사 내용도 선정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회의가 진행됐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달은 센터가 1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달로 앞으로도 채움기자단 단원들과 함께 여주의 이야기로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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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정위탁부모 대상 보수교육 실시
여주시, 가정위탁부모 대상 보수교육 실시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25일 여주시립도서관 여강홀에서 위탁부모 1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가정위탁사업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가정위탁보호사업 안내, 아동과의 의사소통 및 아동 연령에 따른 특성 이해, 아동학대예방교육 등에 관한 내용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탁부모는 “처음에는 올까말까 망설였는데, 교육에 와서 아이와의 소통방법과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들으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여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잘 보살피고 키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주시 또한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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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귀농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귀농 지원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농업이 아닌 타 분야에 종사하는 만65세 이하인 세대주가 첫째,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둘째, 농촌지역으로 이주한지 5년 이내, 셋째, 귀농·영농 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 넷째, 신청 직전년도에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하인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대상자 모집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9일 까지 신청자가 직접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심층 면접심사를 통해 진행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자금 3억원, 주택구입자금 75백만원을 융자 지원하며 금리는 연리 2%이고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이다.
권오도 농업정책과장은 “심층면접 심사로 귀농 농업창업 자금 부정 수급 및 사기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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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버스에 비접촉 요금 결제 시스템 도입 나서‥기술실증 추진
경기도, 광역버스에 비접촉 요금 결제 시스템 도입 나서‥기술실증 추진
[피디언] 경기도 광역버스가 차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비접촉 버스요금 결제 시스템’ 도입 실증에 나선다.
경기도는 올해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로카 모빌리티㈜와 협력해 이 같은 내용의 ‘비접촉 버스요금 결제 및 모바일 하차-벨’ 서비스 기술실증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실증은 의정부·양주지역과 서울 잠실광역환승센터 간을 운행하는 G1300, G6000번, G6100번 광역버스 3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2층 버스와 전세버스 차량은 제외다.
‘비접촉 요금결제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태그리스 페이-앱’을 설치 후 선·후불형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버스 승하차 시 교통카드 단말기에 별도 카드 접촉없이 자동으로 승하차 처리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서비스다.
버스 차량 내에 설치된 비콘이 탑승객의 스마트폰 블루투스 신호를 감지해 승·하차 여부 등을 판별하는 원리다.
비접촉 요금결제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지하철 및 버스와 환승할 경우에는 스마트폰 스크린을 켠 상태에서 카드 단말기에 접촉하면 환승할인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또 승객이 버스에서 하차하기 전에 앱의 모바일 하차 벨 버튼을 누르면 버스 운전자에게 하차 승객이 있다는 알람이 표출돼 하차 벨을 손으로 직접 누르거나, 이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할 필요도 없게 된다.
앱 이용 중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은 로카 모빌리티㈜ 콜센터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도는 기술실증 기간 중 경기연구원을 중심으로 전문가 검증단을 구성, 시스템 보안성, 안정성, 편의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을 벌인다.
아울러 일반 이용자 설문조사, 결제오류 접수 민원분석 등을 통해 이용자가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검토, 보완사항을 발굴해 로카 모빌리티㈜에 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번 기술실증이 완료되면, 올해 하반기부터 시외/광역버스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시내/마을버스를 대상으로도 연차별로 도입 노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비접촉 버스요금 결제 시스템과 모바일 하차-벨이 도입되면 승객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차내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정류소, 버스 터미널 등에서 제공할 수 있는 비접촉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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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엔쓰론’ 우승
제14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엔쓰론’ 우승
[피디언] 내일의 스타 게임 발굴을 위한 ‘제14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에서 ‘셀렉션’이 개발한 ‘엔쓰론’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지난 26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4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최종오디션을 실시했다.
최종오디션에서는 기획·마케팅·투자·그래픽·유통 그룹별 전문심사위원과 참가자가 로테이션 심층면접을 진행해, 39개 팀에서 최종 5개 팀을 선발했다.
‘엔쓰론’은 캐주얼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심사위원들은 “글로벌 진출에 적합한 스타일의 게임성과 그래픽 요소를 보유했다”고 호평하며 ‘엔쓰론’을 우승작으로 선정했다.
셀렉션의 정재현 대표는 “엔쓰론 개발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는데 노력한 결과를 수상을 통해 보답받은 것 같다”며 “오디션 수상을 계기로 더욱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위는 ‘인 스톤’과 ‘데몬스 스파이어’, 3위는 ‘꼬물딱’과 ‘주모 키우기’가 각각 수상했다.
최종 선발된 수상팀에는 1위 5천만원, 2위 3천만원, 3위 2천만원 등 총 1억5천만원의 개발지원금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 부여, 게임테스트·번역·마케팅 등 후속개발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최종 오디션에 진출한 10개팀 전체에는 후속개발서비스 신청자격 부여, NHN의 Gamebase 크레딧 지원 원스토어 마케팅 지원, Akamai의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서비스 지원,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Kochava의 모바일 앱 마케팅 효율 분석 서비스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게임은 비대면 경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며 코로나19 불경기에도 끄떡없는 산업으로서 더욱 큰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와 성공을 거두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기도는 게임개발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