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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지역주민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문화예술단체 모집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문화예술활동 지원 사업에 참가할 문화예술 관련 단체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28일까지이며 관련 사업 경력이 있는 단체는 지역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지역주민의 문화예술활동 향유기회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전문가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공연, 전시, 체험 분야 등 장르의 구분은 없다.
금번 사업에서는 6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단체별로 7,000천원의 프로그램 기획·운영비 지원과 가평 문화창작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에 선정된 바 있는 ‘제1회 가평 가을꽃 거리축제’무대에서 성과발표를 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는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에 사항은 가평군청 문화체육과에서 문의 가능하다.
아울러 관내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 관련 사업과 공연관련 정보 는 카카오채널 가입 시 자동발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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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 상수도사업소와 K-water 수도권지역협력단은 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지자체의 노후 상수도를 정비해 수도 사업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17년부터 8년간 정부 정책에 따라 국고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가평군은 K-water와‘가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까지 총사업비 254억원을 들여 가평·상천·청평 급수지역의 유수율 85%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효율적인 급수지역 관리를 위해 급수구역을 블록으로 분할 하는 블록구축공사, 노후 된 상수관을 개대체하는 관망정비공사, 수압과 유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유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시행된다.
가평군 상수도사업소 이병연 소장은 “관망정비공사, 블록고립 확인 작업 등을 시행 시 교통 통제 및 수돗물 단수 등 각종 생활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군민 물복지 향상과 사업의 효과를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water 수도권지역협력단 임상희 부장은 “전문 기술력을 통해 최신 공법 적용 및 작업시간을 최소화 시키고 부득이하게 단수가 발생 할 경우엔 마을 안내 방송, 주요 도로 현수막 설치 등 사업 수행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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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지원 및 활성화 방안 제시
김포시의회,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지원 및 활성화 방안 제시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지원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제로 올해 네번째 정책토론회를 지난 20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배강민 의원과 사단법인 농정연구센터 장민기 소장, 최영 투미코리아 대표, 김포파주인삼농협 이운상 본부장, 김정온 카페진정성 대표,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윤용철 농정과장이 참석해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머리를 모았다.
먼저 ‘농촌융복합산업 정책 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장민기 소장은 농촌융복합산업의 등장배경부터 개념, 동향 및 추진사례와 이에따른 시사점을 설명했는데 “과거에는 개별농가가 고도의 생산성을 달성하는데 목적을 뒀지만 농촌융복합산업은 지역을 단위로 가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결합해 폭넓게 사용하는 방식을 통한 발전으로 각 분야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포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도시와 농업간 결합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지역이므로 도시와 농촌의 삶을 서로 교류, 결합한다는 관점에서 다른 도시들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효율적인 판로개척을 위한 융복합산업 개발 방향’을 주제로 두 번째 발제에 나선 최영 대표는 사업가의 시각으로 “김포시는 특정작물만을 지원하는 경향이 있는데 몇 가지 품목에 대한 가공센터 설비와 판로확보, 생산물 가격에 대한 공공자금 지원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뿐 아니라 수익부분에서 3차 산업 참여자도 만족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포시는 농촌융복합산업의 후발주자로 타 지자체가 겪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수익이 되는 사례를 만들어주면 참여는 자연히 따라오게 되므로 수익을 잘 낼 수 있는 품목을 찾아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이운상 본부장은 농촌융복합산업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느낀 점을 털어놨는데 먼저 홍보의 중요성을 말하며 지하철역 광고 공신력 있는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방안을 제시했고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정책적 지원과 시제품 생산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하는 경제적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정온 대표는 3차산업 참여자로서 1차산업 생산물에 스토리를 부여해 성공한 사례를 설명하며 “김포는 유리한 지역적 기반을 가졌다에도 김포만의 이야기를 담아낸 사례가 없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알만한 사례가 없다”며 “농촌융복합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조례 등을 통한 3차 산업 참여자인 판매자 혹은 젊은 창작자들이 참여해 김포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마지막 패널로 나선 윤용철 과장은 김포시의 농촌융복합산업 추진 단계는 아주 초기적인 단계로 ‘어떤 방향으로 어떤식의 지원을 하겠다’ 말하긴 어려운 상황이라며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기본적인 조례나 제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타 시군이 겪은 시행착오를 잘 모니터링해 추진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배강민 의원은 “앞서의 주제발표 중에 농촌융복합산업의 많은 성공적인 사례가 우리나라 농촌의 올바른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이 토론회가 계기가 되어 앞으로의 김포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김포의 맛과 문화를 알려 농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마무리 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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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종합사회복지관 ‘오는 31일 개관’
하남시, 감일종합사회복지관 ‘오는 31일 개관’
[피디언] 하남시는 오는 31일 감일종합사회복지관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복지관은 감일스윗시티 8단지 내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1056㎡,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사업비는 총 5억 6800만원이 투입됐다.
지하1층은 강당 음악기초교실 피아노교실 어린이 쉼터가, 지상 1층은 아동발달지원센터 키즈카페 멀티프로그램실 유튜브실 카페테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복지관 건립을 위해 지난해 5월 LH와 무상임대 계약을 체결,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사회복지법인인 휴먼복지회와 위·수탁 협약을 했다.
특히 지난 해 11월부터는 감일지구 주민 등이 참여한 개관준비단을 구성, 개관준비단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분석해 운영 프로그램 및 실별 배치 등을 결정했다.
이어 올해 1월 기능보강공사 설계용역을 실시한 후 3월 착공해 지난 3일 준공했다.
한편 시는 복지관 개관일인 오는 31일 김상호 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 예정이다.
개관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줌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감일지구 입주민이 증가하는 가운데, 복지관이 개관하게 돼 주민들의 종합적 복지수요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모든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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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어학원 미사캠퍼스, 하남시에 성금 100만원 기탁
심슨어학원 미사캠퍼스, 하남시에 성금 100만원 기탁
[피디언] 심슨어학원 미사캠퍼스가 지난 20일 하남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심슨어학원 미사캠퍼스 백순운 부장과 장우정, 박태연 학생은 하남시청을 찾아 김남근 하남시 부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평소 학생들이 어학원에서 받은 학습포인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저소득층 친구들을 돕고 싶다는 학생들과 학원 선생님들의 뜻에 따라 기탁됐다.
백순운 부장은 “이러한 기부 활동은 어릴 때부터 기부를 실제 체험함으로써 나눔의 기쁨과 정신을 체화시키려는 본원 심호길 원장의 교육철학이 담겨 있다”며 “학생들의 학업만큼 중요시 여기는 정신”이라고 밝혔다.
김남근 부시장은 “학업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친구들까지 생각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남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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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하남 평생학습마을’ 권역별 온라인 간담회 개최
‘빛나는 하남 평생학습마을’ 권역별 온라인 간담회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평생학습마을 27개소 운영위원회와 온라인 간담회를 갖고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미사1, 미사2, 감일위례, 원도심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열렸으며 평생학습마을 운영위원, 온꿈매니저 등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평생학습마을 네트워크 활성화 대책을 비롯해 마을별 운영위원회 소개 평생학습마을 운영현황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안내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수강후기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등 마을 주민들의 평생학습마을 온라인 수업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평생학습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평생학습마을 간 유기적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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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4회 세계인의 날’ 기념 유공자 5명 표창
하남시, ‘제14회 세계인의 날’ 기념 유공자 5명 표창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14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건강·다문화센터 제2관에서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김남근 하남시 부시장은 이날 김옥련 건강·다문화센터 방문교육지도사 박지원 모자이크 지역아동센터 학부모 이진 건강·다문화센터 한국어보조강사 조기풍 글로벌다문화센터 자원봉사자 최병훈 하남외국인지원센터 자원봉사자 등 5명에게 시장 표창을 전수했다.
이들은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남근 부시장은 “포용의 마음가짐으로 서로가 함께 나아가야 할 동반자라는 시각을 갖고 글로벌 도시 하남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5월 20일인 ‘세계인의 날’은 우리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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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스스로 만드는 복지마을, 오산시 남촌동 마을복지계획 시행
주민 스스로 만드는 복지마을, 오산시 남촌동 마을복지계획 시행
[피디언] 오산시 남촌동은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남촌동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지역 내 이웃돌봄 등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 스스로가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직접 수립·실행함으로써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고자 하는 종합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2020년부터 남촌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담당 직원들이 마을복지계획 관련 교육 및 컨설팅에 참여했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단을 모집,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축의 계획단을 구성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2020년 12월 초부터 2021년 1월 말까지 6차례 마을복지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으며 자원조사, 욕구조사, 사업계획 등의 계획 수립을 위한 단계별 행동을 실시했고 여러 차례의 보완을 통해 남촌동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했다.
남촌동 마을복지계획은 복지, 환경, 여가 3개 분야로 구성했으며 복지 분야에는 현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에서 추진중인 사업이 포함됐고 산업단지와 근접해 원룸단지가 많은 남촌동의 특성상 환경 분야에는 쓰레기 분리배출 및 반려동물 배변처리에 관한 홍보사업, 여가 분야에는 관내 청소년 여가프로그램 지원에 관한 내용 등 신규 사업이 함께 담겼다.
남촌동 마을복지계획은 신규 사업에 대한 예산 신청을 5월 내로 마치고 6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복지계획을 기초로 남촌동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할 예정이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남촌동이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복지마을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 스스로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만큼 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이며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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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37번째 나눔릴레이 마이홈치과‘햇반 1,000개, 즉석식품 300개 기탁
오산시 중앙동 37번째 나눔릴레이 마이홈치과‘햇반 1,000개, 즉석식품 300개 기탁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0일 마이홈치과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햇반 1000개, 즉석식품 300개를 기부했다고 21일 전했다.
마이홈치과는 2019년 3월부터 오산시와 ‘착한날개’협약을 맺은 후 중앙동에 300만원을 기부하고 신장동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마이홈치과 정의영 대표는 “힘든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문화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신선교 중앙동장은 “코로나 19의 어려운 시기에도 따스한 정성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기탁 해주신 식료품 등은 결식의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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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도서관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참여문인 모집
오산시 중앙도서관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참여문인 모집
[피디언] 오산시는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상주하며 작품활동을 진행할 상주작가를 오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에 지역 문인이 상주해 지역 주민 또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인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문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전국 공공도서관 중 약 50여개의 도서관이 올해 해당 사업에 선정됐으며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이를 통해 상주작가 인건비, 문학프로그램 운영비 등 약 2,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사업을 진행한다.
상주작가 지원 자격은 현재 창작활동을 하는 문인으로 개인 작품집 1권 이상의 발간 실적이 있고 각종 문학프로그램 기회, 운영 경험자 또는 운영이 가능한 자로서 오산시 중앙도서관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상주작가로 선정된 작가에게는 올해 12월까지 도서관 내 창작 및 프로그램 공간을 제공, 1일 최소 4시간의 창작활동을 보장하며 주 40시간 근무로 약 월 200만원의 임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오산시 도서관 한현 관장은 “오산의 지역작가와 협력해 작가의 문학정신을 고취시키고 시민들이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에 지원했다”며“문학 활동을 지원받고자 하는 지역 작가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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