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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자원봉사자 위한‘할인가맹점 거리’조성
용인시, 자원봉사자 위한‘할인가맹점 거리’조성
[피디언] 용인시는 24일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거리’ 조성을 위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0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관내 85개 상점이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돼 있으며 결제금액의 약 5~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85개 상점 중 31개의 상점이 용인중앙시장 내 자리 잡고 있으며 시와 센터는 할인가맹점 거리 조성으로 가맹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할인가맹점 거리 조성이 상권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센터 이사장인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와 더욱 공존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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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등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4일 오후 4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지인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그 외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지난 23일 저녁 강남구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 24일 관악구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3월 2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3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42명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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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 전문가 초빙 강연 진행
김포시의회,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 전문가 초빙 강연 진행
[피디언]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가 24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연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연구단체 소속의원 외에도 집행기관의 관계 공무원과 민간분야에서 활동하며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토론회를 함께한 패널들이 참석해 교육을 경청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별영향평가센터 최유진 센터장이 진행한 이날 교육에서는 우리나라의 성평등 관련 활동의 흐름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이 시작된 배경, 단계별 중점 추진사항과 함께 성평등 우수 사업사례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최유진 센터장은 “그동안 소외 받아온 여성을 주류로 올려놓기 위해서는 의식, 제도 등이 전반적으로 변화돼야 하므로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접근해 많은 주체들이 오랜 시간 동안 꼼꼼히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우선적으로 전담조직과 인력, 예산이 필요하고 전담조직에는 적절한 권한이 부여돼 행정기관 내 다른부서와의 원할한 협조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며 이에 더해 “더 높은 수준으로 가기 위한 민간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3월 5일 집행기관 간담회를 시작으로 활동을 개시한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는 김계순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신명순·배강민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까지로 4~7월까지는 여성기업인을 시작으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제를 검토하고 이후에는 정책 과제 부서협의, 전문 세미나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연구결과 다듬어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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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험계약 피해 등 인권 사각지대 지적장애인 전수조사 실시
경기도, 보험계약 피해 등 인권 사각지대 지적장애인 전수조사 실시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4월부터 ‘경기도 지적장애인 인권침해 전수 조사 추진단’을 운영하며 지적장애인 생활 실태 및 학대 사례를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신체적 학대, 경제적 착취 등의 범죄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2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시·군 담당 과장들과 영상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지적장애인 전수 조사 추진 배경·방향, 조사 방법 및 처리 사항 등을 공유했다.
최근 지적장애인 가족에게 보험설계사와 친척이 접근해 다수의 보험계약을 체결하거나 지적장애인 여성을 이용해 ‘벗방’ 방송을 하고 미 신고시설에서 신체적 폭행이 벌어지는 등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이처럼 주로 범죄 표적이 되는 지적장애인은 도내 4만8,88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 2년 간 도내 장애인 학대 현황 피해자 351명 중에서도 지적장애인이 68.6%를 차지한다.
이에 도는 4월부터 7월까지 ‘인권침해 전수 조사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조사기획반, 조사반, 집행반, 사후지원반 등 5개반으로 구성된다.
경기도와 시·군 공무원, 민간전문가,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 총 65명이 참여한다.
조사 방법은 통리반장을 통해 지적장애인 주거환경, 근로여부, 공적서비스 수혜여부 등의 생활 실태를 우선 조사한다.
이후 시·군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현장조사 시 학대행위가 의심되거나 발생한 경우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즉시 분리하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한다.
또한 노동력 착취 및 사기 등 위법·부당사항으로 인한 경제적 착취의 경우 부당이익에 대한 환수 등 사법적 절차를 지원하고 학대로 인한 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 회복을 위한 심리 상담과 의료 진료 지원 등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
실태조사를 통해 장애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를 발견하면 등록 절차를 밟아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와 별도로 위법·부당사항 DB를 구축해 점검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사례집도 제작해 시·군 및 사회복지법인·시설에 배포하는 등 지적장애인 인권 침해 재발 방지에 힘쓴다.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학대에 대한 지속적인 악의 고리를 이번 기회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며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서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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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무조사 경기도 평가 우수상 수상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가 ‘2020년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경기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경기도 실적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0년 세무조사 실적으로 세무조사 추징률, 전년대비 추징세액 증가율 등 6개 추진실적 평가항목을 토대로 실시했다.
오산시는 정기세무조사와 더불어 과점주주 일제조사, 개인 신축 건축물 취득세 누락조사, 주민세 특별조사, 시설물 조사 등의 기획 세무조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특히 지난해 경기도 주관 세무조사 연찬회에서 누락 세원 발굴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도 지방재정혁신 세입증대분야에서 새로운 세무조사기법 적용으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의 가점이 더해져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세무조사팀에서는 서면 위주의 조사 실시 및 조사 시기 조정, 적극적인 세무조사 유예 등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진행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했으며 탈루·숨은 세원에 대해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세무조사를 운영했다.
한편 이강길 세정과장은 “올해 세무조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가 조사 유예를 신청할 경우 적극적으로 판단·적용할 것이며 아울러 놓치기 쉬운 지방세 신고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오산시와 기업이 함께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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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가평군의회,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동참’
[피디언] 가평군의회가 24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서 참여한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의 다음 주자로 지목 받은 배영식 의장을 비롯한 7명의 가평군의회 의원들은 이날 함께 모여 미얀마 ‘봄의 혁명’ 지지를 표명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는 지난달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에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챌린지다.
배영식 의장은 “미얀마 군부 폭압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의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간곡히 염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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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2021년 공무원직장협의회 간담회 실시
용인소방서 2021년 공무원직장협의회 간담회 실시
[피디언] 용인소방서는 공무원직장협의회 대표자 및 협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복지 향상 및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4일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인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는 2020년 6월 11일 시행된‘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9월 23일 설립되어 운영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우수 현장활동 대원 포상 근무환경 개선방안 당면 현안 및 건의·애로사항 청취 후 소방의 조직문화 선도와 근무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한 성실한 자세로의 협력을 다짐했다.
임국빈 서장은“직장협의회는 직원들의 고충 처리 및 근무환경개선 등을 통해 근무환경이 좋은 소방서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협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소방서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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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전개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전개
[피디언]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3일 관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관내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승강장, 공원,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위주로 꼼꼼하게 이뤄졌다.
이광은 위원장은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서정동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고 코로나 예방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자발적인 방역활동으로 솔선수범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분들께서도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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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민관합동 봄맞이 대청소 실시
평택시 고덕면, 민관합동 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인 고덕신도시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봄맞이 환경정화를 추진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고덕면 4개 단체회원과 고덕파라곤아파트 봉사단 60여명이 참여해 고덕갈평로 일대 주거지역과 종덕초등학교 일원에 무단 방치돼있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에 참여한 고덕파라곤아파트 봉사단은 가족단위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20년 첫 시작으로 매월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고덕면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고덕신도시 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토지나 건물의 소유자의 청결유지관리 유도와 함께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강화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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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평택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 점검회의 가져
[피디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직영 동물보호센터,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보호·복지 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평택시는 유기·유실동물 등의 보호여건 개선,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의 전문적인 교육 및 회의를 위한 교육장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직영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9년도부터 공원 내에서 반려인들이 반려견과 함께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 반려견 놀이터를 북부, 남부, 서부 등 권역별로 조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전체 가구의 약 25%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하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반려동물 에티켓 미 준수로 인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니 반려동물 에티켓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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