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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원 도심 가로등 정비로 ‘밝고 안전한 밤길’ 조성
하남시, 원 도심 가로등 정비로 ‘밝고 안전한 밤길’ 조성
[피디언] 하남시는 원 도심 도로변 가로등을 정비해 시민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안심 환경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장사거리 인근 상권의 영업시간이 제한됨에 따라 어두워진 원 도심 도로변 야간 가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시에 따르면,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원 도심 중심지인 덕보교 ~ 신장 구사거리 ~ 신장초교 사거리 일대 약 1km 구간에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등 30개를 오는 4월까지 추가로 설치한다.
이와 함께 하남대로 및 대청로 인근 노후 가로등도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해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교체하는 LED등은 평균 밝기가 우수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 용이할 뿐 아니라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 수은이나 납 등 유해물질이 없어 환경 친화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정비로 시민들의 야간통행 불편 감소는 물론 원 도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밤길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가로환경 개선사업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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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4일과 25일 양일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앞서 시의회는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제1차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홍헌영, 안선희, 오인열, 김창수, 안돈의, 이금재, 성훈창 의원 등 7명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투표를 통해 위원장에 김창수 의원을 선출했다.
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일상회복 등 민생지원, 돌봄 및 교육 기반 구축 강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제1차 추경 예산안 규모로 1조 7410억원을 편성했다.
24일 예결특위는 제1차 회의를 열어 부위원장에 안선희 의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심사했다.
김창수 위원장은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섬세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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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시간 30분 연장
안양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시간 30분 연장
[피디언] 전통시장을 찾는 단골고객들이 한결 여유롭게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안양시가 전통시장 공용주차장의 무료주차 시간을 30분 연장해 1시간 30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달 19일 시의회를 통과한 조례가 공포되는 4월 8일부터 4개 전통시장 인근 11개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이날부터 차량을 이용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90분 까지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가 4개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주차시간을 조사한 결과 1시간미만이 67%, 1시간 ∼ 1시간 30분 17%, 1시간 30분 초과가 16%로 각각 나타났다.
따라서 무료주차시간을 30분 늘릴 경우 전통시장 이용객의 84%가 주차요금 할인혜택을 입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 분석결과를 토대로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무료주차시간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시민 등 소비자들은 보다 여유로운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이는 전통시장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이 예상돼 시장상인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의 주차장 이용에 따른 부담 경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로 양자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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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인구 8만 돌파
남양주시 다산1동, 인구 8만 돌파
[피디언] 남양주시 다산1동의 주민등록인구가 총 8만명을 돌파하며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가 될 왕숙신도시 개발과 함께 인구 100만명을 바라보는 남양주시 인구 증가의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다산1동은 다산신도시 공공주택사업으로 인한 행정 구역 조정에 따라 신설된 행정동으로 2017년 12월 신도시 입주 시작 당시 인구 39,717명에서 2018년 8월 인구 6만, 2019년 8월 인구 7만을 차례로 돌파했으며 2021년 3월 23일 기준으로 개발 초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인구 8만을 달성했다.
더불어 다산1동은 2021년 하반기 6천 여 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확정됐으며 2022년 행복주택 등 신규 공동주택의 7천 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어 향후 2년 내 인구 10만을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구 구성 측면에서도 다산1동은 40세 이하 인구가 54.3%를 차지, 남양주시 평균인 47.21% 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관내 다른 읍·면·동보다 젊은 층이 많아 인구 구성의 활력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다산1동은 정약용도서관 및 다산아트홀 등의 문화 시설과 26개소의 경로당, 25개의 학교 및 보육 시설, 1개의 체육공원, 68개의 병·의원 및 약국 등 문화·교육·의료의 제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 8호선 다산역의 개통 또한 예정돼 있어 수도권 동북부의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산1동은 인구 1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급속한 도시의 성장에 맞는 체계적인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다산1동이 남양주시의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행정 수요 증가에 따른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밀착형 행정을 실천하고 신 인구 유입에 따른 구도심과 신도시의 조화와 융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시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우리 동의 과제”고 밝히며 도시 발전에 있어서 공공 부분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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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 입학식 개최
2021년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 입학식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실천적인 능력으로 남양주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은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미래농업리더과, 역량 있는 융복합농가 육성을 위한 농산업융복합과의 2개 과정으로 이뤄져 농업 경영 마케팅·창업적 아이템 개발·새로운 트렌드의 농촌융복합산업 프로그램 개발 등의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현장 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서 남양주시농생명산업대학장인 조광한 시장은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농업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시 농생명산업대학에 입학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시는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농업 환경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미래 농업을 만들어 가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왕숙신도시와 연계한 생명산업벨트의 핵심은 바이오·메티컬·코스매틱·농생명산업으로 이 같은 산업의 바탕은 농업이 기본이다”고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조 시장은 “앞으로의 농업은 친환경적이고 작은 공간에서 많은 생산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팜의 형태로 발전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시에서도 이 부분에 집중해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며 “농업 변화의 중심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우리시의 농업을 이끌어 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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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답고 쾌적한 우리 마을 만들기에 한창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답고 쾌적한 우리 마을 만들기에 한창
[피디언]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3일 ‘진접 숲어울림 마을정원’에서 3월 임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 사업 공모에 대한 논의와 함께, 2019년에 조성된 ‘진접 숲어울림 마을정원’을 가꾸는 활동을 진행하며 꽃피는 봄을 맞아 겨우내 자란 잡풀과 마른 가지를 제거하고 정돈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그동안 재활용 수거가 어려웠던 원도심 9곳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매주 수거를 진행하는 등 남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실천적 환경 운동 ‘깨끗한 Ecopia 남양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 김기철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우리 마을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솔선수범 하겠다.
주민 여러분들도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환경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부터 중단됐던 주민자치센터의 강좌를 4월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하고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2회에 걸쳐 강사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 수업 프로그램 이용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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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하천변 산책로 집중 정비
용인시 수지구, 하천변 산책로 집중 정비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는 24일 탄천을 비롯한 관내 하천 14곳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봄을 맞아 산책 코스로 관내 하천을 찾는 주민이 많아진 상황에 발맞춰 구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는 하천 감시원 등 인력 6명을 배치해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매일 청소 하고 있다.
또 야간에 방문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하천 14곳의 하천보안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운동기구는 전수조사를 실시해 오는 6월까지 교체하는 등 시설을 정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처리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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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포천 지역커뮤니티와 배달특급 홍보·상호협력 '맞손'
왼쪽부터 한성윤 나포맘 대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이호용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사무국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주식회사)
[피디언] 경기도주식회사가 포천 지역 내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지역 커뮤니티와 힘을 합치기로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한국외식중앙회 포천시지부, 포천시 맘카페 나포맘과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회원 또는 제휴사를 대상으로 신규 가맹점 및 소비자 홍보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또,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공공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등 배달특급을 통한 포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날 기준 포천 지역 배달특급 사전 가맹점 신청은 450건에 달하는 등 서비스 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는 요식업 회원사를 대상으로 리플릿 배포, 가맹점 연락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달특급 홍보에 주력해왔다.
나포맘 역시 약 3만명의 회원에게 자체 홍보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배달특급 홍보를 위해 전방위로 활동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역 밀착, 지역민과의 협업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며 "포천시민과 함께 공공배달앱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용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사무국장은 "회원사 모두가 바라던 일이 이뤄졌다"며 "지역과 배달특급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성윤 나포맘 대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큰 축을 맡았다는 것에 책임감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축하하기 위해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원도 자리를 빛냈다.
그는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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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지역 도의원,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분도 및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지역 도의원,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분도 및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관련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최경자, 이영봉, 권재형, 김원기 도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추진사업 현황 설명을 듣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경기도 관계자는 주요사업인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외 분도 관련 추진현황 생활SOC 복합화 사업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및 개발활성화 舊)600 기무부대 부지 개발활성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건의 등 추진 현황과 이슈 등을 설명했다.
이에 모든 의원들은 “경기도 분도는 경기북부 도민들의 염원이며 낙후된 북부지역 발전의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표명과 분도 추진을 위한 전담기구 설치 요구 및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의 연구논문자료를 참고해 행정에 반영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의정부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추진시 토양 환경오염 문제를 반면교사로 삼아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게 사전에 세심한 행정을 펼치고 경기도 전체를 컨트롤 하는 입장에서 균형발전기획실의 역할 강조 및 반환공여지 환경정화도 마찬가지로 북부환경관리과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사업 계획 변경시 지역구 의원들과의 자료 공유 및 유관기관과의 상호 공조를 통해 문제 예방과 이슈 등에 적극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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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의 놀 권리 보호를 위한 “같이 놀자” 페이퍼토이 지원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의 놀 권리 보호를 위한 “같이 놀자” 페이퍼토이 지원
[피디언]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지산동 관내 한부모 가정 10가구에게 페이퍼토이를 전달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이뤄진 ‘같이 놀자’ 사업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발맞춰 근로 한부모 가구에게 정기적인 놀이키트를 지원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해주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 근로 한부모 가정으로 놀이키트 제공을 통해 코로나19로 주거지 내 활동시간이 늘어난 아동에게 놀 거리를 제공하고 근로와 양육을 홀로 감당해왔던 한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선정됐다.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신자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활동도 제한되면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일상적 즐거움이 많이 줄어들었다”며 “정기적인 놀이 후원을 통해 일하느라 잘 만나지 못했던 부, 모와 함께 즐겁게 놀며 건강히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산동행정복지센터 함재규 동장은 “홀로 근로와 양육을 병행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까지 겹쳐 저소득 한부모 가구의 생활피로가 심해졌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한부모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현안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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