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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김경근 의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방문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김경근 의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23일 김경근 의원과 함께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3월 1일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신설된 미래국와 감사당담관의 부서운영을 점검하고 교육지원청 사무공간 재구조화 상황을 살펴보며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미래국’과 ‘감사담당관’이 신설되어 총 3국 11과 체제로 확대됐으며 ‘미래국’은 학교 현장 중심 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혁신교육과 학생 관련 업무 지원하는 ‘혁신·학생지원과’, 학교행정을 지원하는 ‘학교행정지원과’, 대외협력업무 등을 담당하는 ‘대외협력과’ 3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적 특성상 각종 개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갈등과 의견이 표출되고 있고 2023년이후 설립예정인 학교수가 64개에 달할 정도로 많은 교육현안을 가지고 있다며 비슷한 수준의 타 교육지원청에 비해 정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협조를 요청했다.
김경근 의원은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구리남양주 지역의 현안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언급하며 “금번 조직 개편을 통해 학교가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의 구심적 역할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 도의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조직개편으로 교육지원청에 새롭게 부여되거나 강화된 업무에 대해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대외협력업무에 있어 교육청에 대한 예산심의 및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은 현장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함에도, 의회의 기능과 의정활동에 대한 학교 구성원들의 업무인식 정도가 낮은 실정”이라며 일선학교에 대한 인식전환과 대외적 소통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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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방세 세무 컨설팅에 중소기업들 호평
맞춤형 지방세 세무 컨설팅에 중소기업들 호평
[피디언] 용인시는 24일 맞춤형 지방세 세무 컨설팅이 전문적인 세무 지식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제도는 관내 중소기업의 세무 문제를 돕기 위한 것으로 용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매년 신고하는 국세와 달리 건물 신·증축이나 지목변경 등에 따른 취득세 신고는 수년에 1~2건 정도로 많지 않아 세무사의 도움을 받기 쉽지 않다.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취득세를 비롯한 지방세 신고 시기를 놓치거나 신고를 잘못해 세무조사를 받고 가산세까지 부담하는 경우가 있었다.
시가 이런 상황을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 나서서 사후 세무조사에 따른 추징세 등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자 중소기업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시는 세무컨설팅을 통한 취득세 등 지방세 자진신고 금액이 2018년 95건 237억원, 2019년 101건 217억원이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컨설팅이 줄었음에도 77건 209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중 운영되는 맞춤형 컨설팅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신청서와 신축 관련 계약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시청 세정과로 우편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적발 위주의 사후 조세 행정을 지양하고 미리 예방하는 것을 지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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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비료로 ‘경기도형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추진으로 생태보호 힘 보태
가축분뇨를 비료로 ‘경기도형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추진으로 생태보호 힘 보태
[피디언] 경기도가 지난 23일 평택 도 종자관리소 농경지에서 ‘축분퇴비 살포’ 행사를 열고 ‘경기도형 경축순환농업’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경축순환농업’은 농업인이 가축분뇨를 사용해 작물을 기르고 볏짚 등 작물의 부산물을 가축의 사료로 사용하는 농업을 말한다.
도는 축산분뇨 해양투기 전면 중단 선언 등 환경변화와 가축분뇨 자원화를 제시한 국가 정책 방향 축분이 미처리된 채 살포되는 점 축분뇨 사용처가 논밭으로 한정돼 자원순환에 한계가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올해부터 ‘경기도형 경축순환농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 동안에는 악취 민원 발생, 농가 고령화 등으로 시비량이 많은 축분퇴비 사용이 저조한 문제점이 있었다.
도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경축순환농업 시범단지 추진 시 농한기에 ‘경종농가 축분퇴비 살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경축순환농업 시범단지 16곳 조성 지역단위에 맞는 맞춤형 모델, 간척지·산림·가로수 등 퇴액비 다변화 방안, 적정량 시비 등 유통실태 현황 연구용역 퇴비 살포비 지원 유기질 고형비료 생산시설 지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지원 가축분뇨 에너지화 타당성조사 축산농가 퇴비 부숙검증 축각분활용 유기재배 기술개발 등 19개 사업에 총 267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올해 연구용역과 사업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 ‘경축순환농업 촉진방안 세부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퇴비·공공시설 추가 확대, 신기술을 통한 축분 에너지화, 적정사육제한 등 다양한 축분 자체처리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가축분뇨를 환경 친화적으로 자원화하면 농업 뿐 아니라 관련 산업 발전, 자연 생태계와 환경 보전 등 여러 가지에 기여할 수 있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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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김미숙 도의원 지자체 지원 학교사회복지사업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김미숙 도의원 지자체 지원 학교사회복지사업 현안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담당하는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자체 지원 학교사회복지사의 채용 및 운영 현황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김미숙 의원은 “경기도는 전국 학생의 26%가 재학하는 전국 최대의 지역으로서 저소득층 학생 역시 전국 최대일 수 밖에 없고 통계에 존재하는 저소득층 학생만도 15만명에 달하고 있지만 경기도의 학교 교육복지는 사업의 명칭과 구색만 갖췄을 뿐, 실질적인 학생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교육복지사 확충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교육청이 나서지 않으니 지자체가 지원을 시작한 것인데 이제는 지자체 지원마저 거절하고 협력을 저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은 방치되고 있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윤선희 사무관은 지자체 지원 학교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전하며 “현재 지자체에서 예산 지원을 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인력관리의 부담이 교육청에 있어 정규직 전환 논의 시 인력고용에 대한 부담감이 상존한다”고 말하고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비정규직인 현재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
김미숙 의원은 “학교에는 반드시 교육복지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교육청이 가지고 있지 않으니 효과성이 아닌 인력문제만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학교사회복지사업은 심리·사회적으로 취약한 학생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고 이를 위해서는 학교에 교육복지사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학교사회복지사들의 고용, 유지, 관리 등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회와 교육청, 지자체가 협의할 수 있는 공론장을 시급히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재 경기도 내 각급 학교에는 도교육청이 직접 채용·배치한 교육복지사 117명과 지자체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해 채용·배치한 학교사회복지사가 116명이 있으나, 도내 학교 수에 비하면 현재도 학교사회복지사업 인력이 태부족한 상태다.
하지만 도교육청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지자체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해 운영 중인 학교사회복지사에 대해서 감축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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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GS컨소, 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협약
부천·GS컨소, 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협약
[피디언] 부천시가 3월 24일 GS건설 컨소시엄과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본 사업 대상지인 상동 529-2번지 일대는 지난 2001년 부천시가 한국토지공사로부터 매입한 이후, 20여 년간 마스터 플랜 없이 소규모 임대방식 개발로 활용해왔으며 잦은 소송과 지역 주민의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단지 전체의 체계적인 개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부지다.
이에 시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개발을 추진하고자 지난 2018년 12월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사업시행자 모집 공모를 통해 2019년 4월 GS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2년간의 실무협상 끝에 최종 협약을 마련해 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시행자로 확정된 GS건설 컨소시엄은 약 4조 1,900억원을 투입해 영상문화산업단지를 AR, VR 및 글로벌 IP를 활용한 뉴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조성하고. 기획부터 투자, 제작, 전시, 유통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원-스톱 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소니픽쳐스, EBS 등 국내외 영상문화 콘텐츠 분야의 선도기업 28개사를 유치하고 컨벤션센터, 호텔 등이 포함된 70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가 건립된다.
또한, 1만 2,600평 규모의 기업용지에 영상·콘텐츠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고 선도기업과의 협업·투자·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해 향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본 사업을 통해 차세대 고부가가치 핵심산업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산업에 적극 투자해 부천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매각대금 중 일부는 주차장 등 원도심 지역의 부족한 기반시설 확충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본 사업을 통해 영상문화산업단지가 세계적인 뉴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며 협약 체결 이후로도 많은 절차가 남았는데 시와 GS건설 컨소시엄이 서로 협력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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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범도민 연합’발족
수원시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범도민 연합’발족
[피디언] 수원시의회는 24일 경기도의회 청사 앞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반대 범도민연합’ 발족 기자회견에서 시민단체, 노동조합, 경기도의회 수원지역 의원과 힘을 합쳐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대응하기로 했다.
기자회견에는 수원시의회를 대표해 김영택, 박태원, 유준숙, 이미경, 장미영, 황경희 의원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지사 발표 이후 관련 단체들이 절차적 문제와 경제적 효용성, 갈등 유발, 헌법 가치 침해 등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지만, 경기도에서는 어떠한 답변도 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공공기관 북부 이전이 북부지역 발전을 가져온다는 객관적이고 명확한 근거가 필요하다”며 “경기융합타운 조성은 기관 간 협업 환경을 마련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한 것인데, 이 기관들을 동북부 지역으로 분산 배치하는 것은 본래 기관의 설립목적을 저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영택 의원은 정책 결정 과정과 방법은 민주적이고 공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각 공공기관 운영 관련 법률을 근거로 들고 기관 이전 추진에 필요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독단적 결정이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공공기관 이전 정책 과정에서 경기도지사로부터 무시당한 민주적 절차와 침해당한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범도민을 넘어 전국적인 연대를 형성해 사회적 의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도지사는 이 문제에 대해 정당성을 점검받아야 하고 경기 남북부의 혼란과 본인이 야기한 갈등에 대해 사과는 물론, 이전 계획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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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봄맞이 대청소 실시
양주시 광적면, 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양주시 광적면은 24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민·관이 합동으로 진행한 이 날 대청소는 남병길 면장, 이종덕 이장협의회장, 정광현 주민자치위원회장을 비롯해 이장,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사회단체 회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행정복지센터 주변 시가지와 가래비 장터 인근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종덕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위축된 분위기지만 이번 대청소를 통해 많은 주민이 좀 더 쾌적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길 바며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고 말했다.
남병길 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우리 지역과 주민을 위해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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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안성맞춤시장 격려방문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동참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맞춤시장 격려방문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동참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이 안성맞춤시장의 경기도형 혁신시장 선정을 축하하고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24일 안성맞춤시장을 방문했다.
경기도형 혁신시장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화요소를 발굴 및 개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서비스의 혁신적 개선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 3일 안성맞춤시장이 경기도형 혁신시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안성맞춤시장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상인맞춤’, ‘고객맞춤’, ‘지역맞춤’ 등 삼색맞춤으로 고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안성맞춤시장 상인회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고 지역의 감염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을 펼쳤으며 김보라 시장도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맞춤시장 곳곳을 돌며 방역수칙 준수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했고 상인회 회원들은 마스크와 소독제를 배부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19로 전통시장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전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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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골목상권 공동체 성장지원 및 배달특급 오픈 기념 설명회 개최… 오는 4월 8일 공식 런칭
양주시, 골목상권 공동체 성장지원 및 배달특급 오픈 기념 설명회 개최… 오는 4월 8일 공식 런칭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골목상권 공동체 성장지원 및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오픈 기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경쟁력을 갖춘 하나의 공동체로 조직화해 체계적인 육성을 통한 지역상권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공식 런칭을 앞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안내를 통해 이용자 확보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관내 골목상권 상인회장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과 배달특급 사업개요, 신청방법, 지원내용 등을 설명하고 골목상권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기조직화돼 운영 중인 양주시 골목상권 상인회 11개소가 지역상권의 발전 주체로 성장해 스스로 당면 문제를 진단·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동체 성장지원, 운영지원 등 단계별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 신청을 안내했다.
또한, 오는 4월 8일 공식 런칭을 앞두고 급변하는 소비패턴, 경영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광고료 없이 수수료 부담을 1%로 줄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용혜택을 집중 홍보하고 가맹점 가입을 적극 독려했다.
특히 배달특급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맹점 내 홍보 현수막, 전단지 비치 등을 요청하고 가맹점 가입절차와 4월 한정 이벤트를 홍보하는 등 가맹점과 이용자가 상생하는 경제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목소리에 듣고 지역경제 살리기를 주도할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골목상권 상인회가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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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최명진 의원 발의,‘김포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최명진 의원 발의,‘김포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최명진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208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치유농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 치유농업위원회에 관한 사항 치유농업 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치유농업의 육성지원 포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최명진 의원은“김포시 치유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며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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