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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한종우 의원 발의,‘김포시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농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한종우 의원 발의,‘김포시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농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가축전염병 예방 및 피해 축산농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208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기본방침 및 용어의 정의 지원 대상·사업·기준·절차 등 축산농가 지원에 관한 사항 권고사항 가축방역 심의회에 관한 사항 방역 등 참여자 지원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한 시장의 책무 포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한종우 의원은“구제역 등 악성 가축 전염병의 재난상황 위험에 노출된 축산농가를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재난성 질병의 확산 방지 및 예방 뿐만 아니라 피해 축산농가의 생활안정과 재난극복에 이바지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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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참가업체 8개사 모집
경기도, 게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참가업체 8개사 모집
[피디언] 경기도는 도내 게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2021 글로벌 시장 상용화 지원’ 사업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상용화 지원은 우수한 8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4월부터 약 8개월 동안 해외 게임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5억8천만원 규모로 게임 테스트 현지 최적화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직접 퍼블리싱을 지원한다.
지난해 상용화 지원을 받은 게임들은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조프소프트의 ‘가디언즈 오디세이’는 싱가포르 구글스토어에서 RPG 장르 급상승 1위 및 인기무료게임 2위를 기록했고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준우승작인 아크게임 스튜디오의 ‘좀비 스위퍼’는 누적 다운로드 28만 건을 돌파했다.
상용화 지원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있는 게임 개발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출시가 임박한 게임’ 혹은 ‘국내 서비스 중이며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게임’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해외 서비스 중인 게임도 ‘미출시 지역으로 진출할 계획’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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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 훈련 실시
남양주시, 2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모의 훈련 실시
[피디언] 24일 남양주시는 75세 이상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 시설 입소·이용자 및 종사자 중 접종에 동의하고 접종 센터 내원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백신 수급 상황 등 접종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운영 적절성 검토와 돌발 상황에 대한 체계적 대응을 위해 실시됐으며 실제 예방 접종 상황을 가정하고 사전 준비부터 접종 후 이상 반응 모니터링까지 업무 단계를 포괄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남양주시와 경기도청, 남양주소방서 73사단 등 관계자 및 참관인과 접종 상황을 가정해 모의 훈련을 실시하는 의사, 간호사, 행정 인력, 접종자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남양주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 등을 보완해 화이자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건강한 상태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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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김기풍 씨 의왕시에 1억원 기부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김기풍 씨 의왕시에 1억원 기부
[피디언] 24일 의왕시 고천동에 거주하는 김기풍 씨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의왕시에 전달했다.
성금을 기부한 김기풍 씨는 2008년부터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고자 꾸준히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기풍 씨는“조금이라도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나눔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따뜻한 손길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김기풍 님께 감사드린다”며“시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으로 더 행복한 의왕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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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열어
용인시의회,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열어
[피디언] 용인시의회는 지난 23일 오후 2시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김진석 의원의 진행으로 안희경, 전자영 의원과 경남여객 노동조합장, 용인환경 노동조합 위원장, 전국택배노동조합 경기현장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조례의 제안이유 및 각 조문별 규정 내용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으며 조례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례의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김진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조례의 제정을 통해 재난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일상 유지를 위해 대면업무가 불가피한 필수업종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시민생활 안정과 재난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조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의회는 조례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오는 제254회 임시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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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배강민·최명진 의원 발의, ‘김포시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배강민·최명진 의원 발의, ‘김포시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배강민·최명진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208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과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 경비원의 권리와 입주자 등의 책무 지원의 범위 실태조사 및 시정권고에 관한 사항 인권 교육, 홍보 및 포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최명진 의원은“공동주택 경비원에 대한 폭행, 폭언 등 인권침해와 신체·정신적 피해 등의 예방에 관한 김포시 역할에 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경비원의 인권이 종중되는 지역사회 실현에 이바지 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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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계순 의원 발의,‘김포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김계순 의원 발의,‘김포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결
[피디언] 김포시의회 김계순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208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주요 개정사항은 소식지 게제 내용의 확대로 공익광고 문화예술에 관한 사항, 지역에 관한 사항을 추가적으로 담도록 개정했다.
또한 양성평등·폭력감수성·사회통합 등 시민의식 제고에 관한 사항을 추가했으며 기존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으로 수정했다.
김계순 의원은“시정소식지에 게재할 내용을 확대 및 보완해 시대적 흐름에 맞는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고 시정소식지의 홍보기능을 강화하고자 개정을 추진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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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나무재선충병 완벽방제
이천시, 소나무재선충병 완벽방제
[피디언] 이천시는 2014년부터 최초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 예방나무주사,지상방제·피해고사목 처리 등 선단지부터 압축방제를 실시, 전략적 방제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잣나무,소나무에 대해 정밀 항공·지상예찰, 드론 예찰 결과를 토대로 예방나무주사와 피해목 벌채·수집·파쇄를 병행 실시했다.
이에 따라 최초 발생부터 7년이 경과한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고 있다.
또한 3월말까지 방제기간이지만 조기에 방제를 완료할 수 있었다.
이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설계자, 감리자, 시공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물론 효과적인 방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피해고사목 제거 방법과 예방나무주사 주입방법에 대한 현장지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설봉공원 내 목재 집하장 및 파쇄기를 설치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산불전문예방진화대,임도관리원등 기간제 근로자로 해금 잣나무·소나무 고사목, 의심목 116본에 대해 수집해 파쇄토록 했다.
특히 3월 17일 정밀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 6본은 원적산 정상에 위치해 방제의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기간제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3월19일 신속하게 방제를 완료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방제전략은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서식처를 최대한 제거함으로써 발생밀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신규 발생지의 발생 원인으로 의심되는 인위적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에 대한 중점 단속을 위해 산림공원과 주관으로 3개팀을 편성, 집중적인 홍보·계도·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재선충병 방제는 공무원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당부하면서 죽어가는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을 발견하면 산림공원과로 신고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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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사례중심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교육 실시
파주시의회, 사례중심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교육 실시
[피디언] 파주시의회는 24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시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7일 재·보궐선거와 2022년 대통령선거 및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사례중심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교육으로 선거법 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서영삼 지도계장은 후보자 선거운동 방법, 시기별 및 기부행위 등 제한·금지 사항, 정치자금법 주요내용 중심으로 강의했다.
특히 선거법 위반과 대법원 판례 등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질의응답을 끝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파주시의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공직선거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관련법령을 미리 검토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다가올 선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오늘 교육은 의원에게 반드시 필요한 교육으로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을 준수하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며 파주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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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로는 공공재. 국민들에게 과도한 부담 지우는 일은 중단돼야 마땅”
이재명, “도로는 공공재. 국민들에게 과도한 부담 지우는 일은 중단돼야 마땅”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에 대해 “형법적으로 봤을 때 배임행위”며 “국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일은 즉시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지사는 24일 서울시 여의도 소재 이룸센터에서 열린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도로는 공공재이고 국민들은 세금을 내면서 국가로부터 교통기본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며 “민자사업의 수익보장을 해주는 것도 타당하지만 문제는 제도를 악용해서 국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거나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산대교 같은 경우에는 1인 주주 회사인데, 조달이자율이 8%에서 20%에 달해 그만큼의 추가수익을 얻어야 된다 해서 아주 높은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며 “은행에 가면 이자율이 2%대인데 결국 18% 가까이는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들의 내부거래와 다를 바 없고 형법적으로 봤을 때 배임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모두 나서서 국민들의 최소한의 통행기본권을 보장하고 과도한 이익을 위해 과도한 부담과 손실을 지우는 일은 지금부터라도 중단돼야 마땅하다”며 “국회에서 관련 법률을 개정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토론회를 계기로 공공시설, 특히 도로나 항만 같은 민자 시설에 대해서 합리적인 대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성호 의원 등 국회의원 35명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연구원, 강원도가 공동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17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과도한 통행료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산대교와 강원도 미시령터널, 경상남도 마창대교 등 민자도로 관련 행정기관 관계자들과 고양·파주·김포시장이 함께했다.
토론회 2부에서는 김준철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장, 박경애 KDI 민자금융팀장, 김도일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장, 차호준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김기수 경남발전연구원 공공투자개발관리센터장, 박기준 창원시정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함께 민자사업의 문제점과 공정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민자도로 통행료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민자도로는 재정도로와의 재정지원금 차별 때문에 태생적으로 요금이 비쌀 수밖에 없다”며 “정부나 주무관청은 운영비를 재정지원하며 민자사업을 유지하거나 민자사업을 해지·인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기존 사업구조를 변경하고 민자사업 요금 부가가치세 면세와 요금차등 폐지 추진 등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제언했다.
박경애 KDI 민자금융팀장은 ‘민간투자사업의 자금재조달/사업시행조건 조정’을 주제로 사용료 인하를 위한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지정토론회에서 경기도 일산대교 전문가 TF단장인 김성진 변호사는 “민간 사업자에게 과도한 특혜를 보장해온 최소운영수입보장제가 수반된 민간 투자사업을 폐지하는 내용으로 실시협약을 변경하거나 재정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지난달 15일 일산대교 현장에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고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하다.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며 요금 조정 협상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 5일 법률·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통행료 재조정을 위한 본격 협상을 추진 중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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