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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 기증 책으로 헌책도서관 조성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와~스타디움 2층에 4월부터 운영 예정인 헌책도서관 조성을 위해 시민들로부터 헌책을 기증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헌책을 기증하려는 시민은 집에서 애물단지로 보관하고 있는 헌책이나 잡지, 더 이상 읽지 않는 도서를 묶어 다음달 1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로 방문해 기증하면 된다.
시는 5권 이상 기증하는 시민에게 소정의 도서관 기념품을 증정할 방침이다.
헌책도서관은 시민의 추억이 담긴 도서와 잡지, 만화 등 다양한 책과 지역서점 및 도서관에서 기증한 헌책과 잡지, 만화를 비롯해 50여종의 장난감 전시 코너도 들어서며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세월감이 느껴지는 헌책과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부모 및 자녀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열린 감성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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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지방세 미환급금 6천500만원 일제 정리
안산 상록구, 지방세 미환급금 6천500만원 일제 정리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다음달 15일까지 납세자들이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6천500만원을 일제 정리한다고 31일 밝혔다.
상록구는 3월 말 기준 2천837건 6천500만원에 이르는 미환급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미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나 소유권 이전, 국세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감액 등의 사유로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납세자가 돌려받아야 할 중요한 권리다.
상록구는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활용 독려, 전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미환급금을 찾아가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 후 10일 이내 환급받게 된다.
다만 환급 대상자가 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체납액을 우선 충당하고 남은 금액을 환급한다.
지방세 환급신청은 ARS로 전화 한 통이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고 지방세종합정보포털 위택스나 전화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장기 미환급금은 환급액이 소액인 경우가 많다”며 “환급이 발생된 날로부터 5년간 환급 신청을 하지 않으면 소멸시효 경과로 환급 청구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찾아가 권리행사를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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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3, 진로교육 본격 추진 위한 간담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청소년 진로개발을 도울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상록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중학교 진로교사 및 자유학년제 담당교사와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24~26일 3차례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는 관내 30개 중학교 교사 40명이 참석해 특수교육 진로탐색 랜선교실 직업인 특강, 양육자 진로교육 창의직업체험, 직업나눔체험 진로동아리, 진로네트워크 등에 대해 논의하며 안산혁신교육지구 시즌3의 진로교육을 본격화했다.
또한 중학교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이 다양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 6개교의 학과 체험에 대한 프로그램 소개도 이어졌으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학교,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올해 모두 110개교를 대상으로 56억원을 투입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미래를 여는 안산교육’이라는 비전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한다.
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및 특수학교 진로·자유학년제 담당 교사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며 학교 현장의 진로체험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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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용부 주관 ‘신중년 일자리사업’5년 연속 선정
안산시, 고용부 주관 ‘신중년 일자리사업’5년 연속 선정
[피디언] 안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5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은퇴자 345명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포함 1억3천여만원을 투입해 신중년 은퇴자 99명을 모집한다.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은 3년 이상 실무경력 또는 국가공인자격증을 소지한 만50~69세 신중년 은퇴자들이 재능나눔 형태로 경영, 마케팅, 인사, 재무회계, 행정지원 등 모두 13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참여자 1인당 월 120시간의 범위에서 하루 최대 2만5천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5060 은퇴자는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에 공헌하고 비영리기관 및 사회적기업 등은 전문 인력을 지원받아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를 창출해 퇴직한 전문 인력이 지역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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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민선 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가 비대면 영상회의로 제9차 정기회의를 열고 우수 시책을 공유하며 중앙부처 정책건의 사항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영상회의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전국 12개 대도시 단체장이 참석, 지방자치단체 자율성 강화와 대도시간 상호협력을 위해 중앙부처 정책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지자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광역 단위 ‘학대피해아동쉼터’ 신설·운영 대도시 지방공사 공사채 발행한도 완화 의료기관 내 멸균분쇄시설 건축용도 제한 개선 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 권한 위임 등 14건을 논의하고 개선을 위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고양시 안심콜 출입자명부 관리 시스템 구축 확산 충북 청주시 무심천변 벚꽃 개화기 특별방역대책 추진 등 우수사례와 경남 김해시 창작오페라 허왕후 공연 등 홍보사항 등을 공유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를 확대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건의해 자치분권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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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동두천 흡연율 통계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동두천 흡연율 통계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30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건강정책팀장 나경란 외 2명, 동두천 보건소장 외 2명과 함께 동두천시 음주율과 흡연율의 상관관계 분석 및 대책수립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 건강정책팀 관계자는 “흡연율은 다양한 개인적·환경적·사회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데, 동두천시는 월간 음주율은 낮지만, 고위험 음주율이 높고 흡연울이 높은 것으로 분석 된다.
또한 면적·인구 대비 금연치료 참여 의료기간 수가 적고 소매점 수가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흡연율은 28.8%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반면, 월간 음주율은 56%로 경기도 순위는 낮은 편이다.
고위험 음주율은 남성은 한번의 술자리에서 7잔이상, 여성은 5잔이상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을 나타낸다.
이에 동두천 보건소관계자는 “동두천시는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자체 평가표를 활용해 생애주기별 맞춤교육,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금연분위기 조성하는 등 방안을 내세웠으며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단속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그 결과 전년도 대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군별 맞춤형 보건건강정책 추진을 건의하고 개선사항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바 있다.
경기도 금연사업지원단을 운영해 금연사업에 대한 기술지원 및 홍보, 교육을 강화하고 금연을 실천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흡연은 만성질환 발병률을 높이는 등 건강에 직접적인 위험 요소인 만큼 금연 환경조성과 더불어 지도단속을 강화해 쾌적하고 깨끗한 동두천·연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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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어르신 일자리사업,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수상
군포시 어르신 일자리사업,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수상
[피디언] 군포시의 어르신 일자리사업이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을 수상했다.
군포시는 군포 노인행복센터의 노인 일자리사업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비스만족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어르신 참여 시장형 일자리 사업장 운영을 통해 매년 2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가지 목표를 효율적으로 이뤄내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 2015년 경기도 공모에 선정되면서 도비 10억원을 지원받아 47억원 규모로 어르신 일자리 전용센터인 “군포 노인행복센터”를 건립하고 2019년부터 브런치카페와 재봉사업단, 공동작업장, 바리스타 교육장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19년 1,533명을 시작으로 2020년 1,681명, 올 들어 2월 말 현재 1,711명의 어르신들이 5개 사업장에서 각자의 특기를 살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참가 어르신들을 상대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참가 이유는 생활비 52.9%, 용돈 마련 19.7% 등 경제적 요인이 많았으며 참가 효과로 가정경제 도움 43.7%, 건강 개선 26.7% 등,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특히 도로변 풀 뽑기 같은 단순노동 형태의 사업이 아니라, 유형별로 지역에 특화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시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활발한 사회 활동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에 특화된 일자리 창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군포 노인행복센터는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와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기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상을 받는 등, 각종 공모전과 평가에서 수차례 수상한 바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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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추진
군포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추진
[피디언] 군포시는 3월 31일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적용될 2차 시행계획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실현과 지역발전 촉진을 위해 수립됐으며 건강과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등 6개 분야 27개 세부시행계획으로 구성됐다.
시는 사람 중심의 푸른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심지 녹화사업과 가로수 및 녹지 유지관리를 중점 추진하고 철쭉동산 등의 꽃길 조성을 위해 연간 35,000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또한 탄소중립정책의 실천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과 미니태양광 지원, 에너지 절감마을 LED 전등 교체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군포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동참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아래 기후대응 시민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탄소포인트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대희 시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발굴해서 건강한 미래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기후는 강수량은 감소, 기온은 상승 추세를 보이면서 여름철은 더워지고 겨울철은 더 추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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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아주 많이 하고 싶어요.
공부 아주 많이 하고 싶어요.
[피디언]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은 세대의 초등생 자녀들이 사랑이 듬뿍 담긴 학용품을 선물로 받게 됐다.
신학기가 그리운 초등생들로서는 공부하고픈 의욕이 넘칠 수밖에 없다.
지난 3월 30일 안양시청사 현관,‘두근두근 신학기 꿈나무 학용품 전달식’이 열렸다.
빨간색 키트박스로 포장된 학용품 650세트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 자녀에게 전달됐다.
이중에서도 59명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들이다.
학용품을 선물로 받은 한 초등생은 공부를 아주 많이 하고 싶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키트박스에는 초등생용 보조가방을 비롯해 수첩, 접착메모지, 샤프펜슬, 가위, 풀, 자, 필통 등 요긴하게 쓸 수 있는 학용품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세정제도 포함됐다.
학용품 키트는 안양시와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양시성금을 활용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시장을 포함해 구재관 민간공동위원장, 박양숙 자원봉사센터 소장, 김현주 어린이집연합회장, 백옥현 대표협의체 부위원장, 박영미 실무협의체위원장, 정양순 동협의체민간위원장 대표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인이 함께했다.
최 시장은 취약가정 어린이들의 사기앙양과 학습의욕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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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
안양시,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
[피디언] 안양시가 스마트 그린도시로의 출발에 시동을 걸었다.
안양시는 30일 환경부와 스마트 그린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한 전국 25개 지자체장이 경기 화성 누림아트홀을 방문한 한정애 환경부장관을 온라인으로 연결, 협약서에 영상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5개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선정된 기관들이다.
안양시는 지난해‘똥골의 그린뉴딜 허브화와 디지털 자원순환’을 제안해 이 사업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시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석수동의 구 분뇨처리장을 리모델링, 그린 뉴딜 허브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비롯해 안양시 전역 무인 순환 자원회수기기 100대 설치 재활용선별장 시설개선 주택가 미세먼지 측정시스템 설치 등 도시의 녹색전환을 위한 그린 인프라 구축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안양시를 포함한 25개 지자체는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공동 대응하게 된다.
환경부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협력하게 된다.
양 측 또한 이 사업이 국토 전체로 확산되고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의 이행 촉진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석수동 구 분뇨처리장 일대를 친환경 그린공간으로 대 변신시키겠다고 전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