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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우기철 대비 재해위험구역과 방재시설 현장 점검
안승남 구리시장, 우기철 대비 재해위험구역과 방재시설 현장 점검
[피디언]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23일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재해위험구역과 방재시설 등 3개소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방재시설인 침수위험 신속 알림 시스템이 설치된 왕숙천 둔치 주차장, 아천빗물펌프장,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 관리시스템 사업장 등 현장을 촘촘하게 살피며 각 시설이 올바르게 관리·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먼저 시는 왕숙천 둔치 주차장에 구축된 ‘차량 대피 신속 알림 시스템’을 통해 하천 둔치 침수 위험시 차주에게 신속하게 문자를 발송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천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시 인근 지역으로부터 유입되는 우수를 저장과 방류하는 방재시설로써 총 4,140㎥/min의 배수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오는 4월까지 노후화된 펌프와 밸브를 교체해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한강 배수시설의 원격자동화를 통해 국지성 호우 등 재난 발생시 상황의 효율적인 모니터링과 수문의 자동화 시스템 설비가 보완된 ‘국가 하천 스마트 홍수 관리시스템’을 오는 5월까지 구축해 우기철 자연재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2020년 7~9월 구리시에 46일간 1,000mm이상의 폭우가 내렸다”며 “최근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단기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다가오는 우기철 집중호우 등 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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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활용 선별장 파봉기 설치…1일 처리 용량 27% UP
구리시, 재활용 선별장 파봉기 설치…1일 처리 용량 27% UP
[피디언] 구리시는 구리시 자원회수시설 내 재활용 선별장에 파봉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그동안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했던 재활용품 쓰레기봉투를 자동 해체·공급할 수 있는 전처리 선별 시설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일 평균 선별량은 11톤에서 14톤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재활용품 선별 능률 개선뿐만 아니라 근로자 작업 환경이 개선되어 안전 사고율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근로자 작업 환경 개선과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선별·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며 “가정 내 분리 배출과 일회용품 줄이기 등 ‘그린뉴딜, 구리’를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며 기후위기 대응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 재활용 선별장은 2001년부터 운영해 연간 4,900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해 25개 유형별로 구분·선별하며 연간 약 3억5천만원의 판매 수익금을 올리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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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협의회 대원동에 식품 기탁
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협의회 대원동에 식품 기탁
[피디언] 오산 대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협의회가 관내 거동불편 홀몸어르신을 위해 닭가슴살 100kg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현옥 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협의회 회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거동불편 홀몸어르신들의 끼니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대한적십자사 오산지구협의회의 대원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으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서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거동불편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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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472살핌팀’ 사무실이전 “새롭게 빠르게”
오산시 ‘1472살핌팀’ 사무실이전 “새롭게 빠르게”
[피디언] 오산시는 1472살핌팀이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전했다.
1472살핌팀은 청사 별관 공사로 인해 오산시청 청사 내에 있던 기존 사무실을 궐동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부지로 이전했다.
1472살핌팀은 관내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민원처리를 전담하는 부서로 2012년 9월 정식 출범해 작년기준 1,300여건의 출장민원을 처리하며 오산시 취약계층의 든든한 벗으로 자리매김했다.
각종 장비와 공구를 탑재한 차량으로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기시설, 수도설비, 배관 등 생활불편민원사항을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1472살핌팀은 생활공구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근 수요가 증가해 작년 공구대여 건수는 120건을 넘겼다.
이번 사무실이전에 따라 생활공구 대여는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도 대여와 반납이 가능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사무실은 자재창고와 떨어져 있었지만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효율성과 기동성 2마리 토끼를 전부 잡게 됐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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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자 헤어비스 오산점, 초평동서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 운영
이가자 헤어비스 오산점, 초평동서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 운영
[피디언]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누읍동 휴먼시아1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사업을 펼쳤다고 24일 전했다.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은 롯데마트 오산점 이가자헤어비스 원장과 직원의 재능기부로 매월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초평동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커트와 염색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매월 넷째 주에 누읍동 휴먼시아 아파트 내에서만 실시하고 있지만 노인인구가 많은 초평동에서 무료 이미용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께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초평동 내 다른 아파트 관리사무소와의 협의를 통해 순회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 특화사업은 초평동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사전에 접수 마감되고 있으며 초평동행정복지센터로 미리 신청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미용서비스를 받으러 오시는 한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않으니 미용에 신경 쓰지 않게 되고 그로 인해 마음도 울쩍했는데 원장님으로부터 커트와 염색서비스를 받고 나면 기분전환이 돼 마음도 가볍고 상쾌해진다”고 말했다.
김행신 위원장은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코로나 사태로 단절된 이웃사랑 실천을 다시 이어주고 관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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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수당’ 신청하세요
오산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수당’ 신청하세요
[피디언] 오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금년도부터 자기계발활동 지원수당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활동지원 수당은 오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오산시 학교 밖 지원센터 이용요건을 월 2회 이상 충족한 관내 만13 ~ 18세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오산시 지역화폐로 월 5만원씩 1인당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복지정책이다.
신청방법은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등록해 수당사용 계획서와 함께 신청한 후 센터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 문화활동 등에 참여해 이용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활동 지원수당을 지원받은 학생은 이후 사용한 수당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해 청소년 스스로 사용내역을 점검하며 올바른 지출관리를 도모할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자기계발 활동지원 수당은 교육비, 교재비 등 다양한 자기계발을 위한 활동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 유흥업소, 타지역 주소로 되어있는 업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오산시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학교밖 청소년 자기계발 활동 지원수당은 학업중단 후 각종 공교육 혜택에서 배제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자기계발, 진로탐색의 기회를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이 신청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오산시상담복지센터에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9세에서 24세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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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청년협의체 위원 50명 위촉
오산시 2021청년협의체 위원 50명 위촉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산시 청년협의체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위촉식에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년협의체 활동선언문 낭독, 기념촬영, 활동안내, 대표/부대표 선출 등을 진행했다.
이날 최태석 위원이 대표, 김고운, 강태영 위원이 부대표로 선출됐다.
대표로 선출된 위원들은 “오산시에서 청년들이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청년다운 활기찬 활동으로 내일이 더 빛나는 청년희망도시 오산이 되는데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모으고 소통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위촉장을 직접 전달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장점, 가능성을 발견하기 바라며 그 가능성을 믿고 실현시킬 수 있도록 오산시가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협의체는 지난 1월 22일 모집을 시작으로 3월 9일~12일에는 소규모 사전모임을 진행했고 분과별 주요 활동내용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분과 구성을 완료했다.
앞으로 청년협의체는 정책발굴, 정책홍보, 축제기획, 활동취재, 교류활성화로 나뉘어 자율적인 활동 계획을 수립 후 청년정책 발굴 및 홍보, 오산시 청년축제 기획, 지역 청년의 활동 취재, 지역 내·지역 간 청년들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할 예정이다.
오산시 청년협의체는 청년과의 소통 및 청년활동 활성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구성된 청년기구로 모든 구성원이 2~30대 청년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총 50명의 위원이 위촉돼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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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주차권 할인 판매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가 중앙동, 별양동 상업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주차권 가격을 한시적으로 할인해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급격한 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권 할인 판매를 결정했다.
상인 대상으로 판매되는 주차권은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제공되는 쿠폰이다.
중앙동, 별양동 상업지역 상인들은 3월 29일 월요일부터 6월까지 공영주차장 주차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사재기 등 방지를 위해 점포당 구매수량에 제한이 있을 예정이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과천도시공사 별관 3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영주차장 주차권 50% 할인 판매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 또한 시민들도 관내 식당, 상가 등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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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 안전진단 비용 지원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활성화를 위해 리모델링 예정인 철산한신아파트에 안전진단 비용 7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리모델링은 건축물의 전면 철거방식 아닌 기본 건축물의 골조를 유지해 보수 · 보강하는 개발방식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속한다.
광명시는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그린정책사업인 리모델링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이번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철산한신아파트에 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노후화된 공동주택이 리모델링을 할 경우 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안전진단 비용 지원으로 시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더 나아가 리모델링이 활성화되어 광명시가 녹색환경도시로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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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주관 디자인분야 공모 2개 사업 선정.도시환경 개선 나선다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1년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 사업’과 ‘2021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되어 도비 2억 5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 사업’ 공모에는 ‘별이 빛나는 한내천 은하수길 조성 사업’이 선정되어 도비 1억 5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시비 2억 4500만원을 더해 총 3억 5000만원의 예산으로 소하동 소재 한내근린공원 부지 내에 조명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광명시의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3월 시작해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1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공모에는 ‘광명4동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총 5억원의 예산으로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인근의 골목길에 CCTV설치, 조명 교체, 비상벨 설치, 바닥디자인포장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7월 공사를 시작해 12월 마무리할 계획이며 공사가 끝나면 범죄 예방과 시민 불안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민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롭고 편리해 질 수 있도록 도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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