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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동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봄꽃 심기
서정동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봄꽃 심기
[피디언]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회원 및 동직원 20여명과 함께 서정동행정복지센터 화단과 관내 공터에 펜지, 비올라 등 봄꽃 6,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새봄맞이 봄꽃 심기’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완연한 봄 느낌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인희란 부녀회장은 “이번 봄꽃 심기를 통해 새봄이 왔음을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서정동의 환경개선과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사랑실천과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지난 1년 여 시간이 지나고 다시 돌아온 봄에 진행된 이번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기원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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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택시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21년 평택시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추진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했다.
저성장의 장기화, 산업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한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해지며 사회적, 경제적 궁극화 현상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평택시는 청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이 현재와 미래의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전략으로 일자리, 복지, 주거, 문화예술, 청년 창업농 등 5개부서 24개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청년일자리 지원, 창업지원체계 구축, 취업준비청년 지원프로그램 발굴 등과 2021년도 최초 시행한 청년 월세지원 사업 등 주거정책 추진으로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청년의 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전용 공간인 청년지원센터를 남부, 북부, 서부지역에 순차적 조성·운영할 예정이다.
청년지원센터는 올해 7월 중 평택역세권에 연면적 843㎡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개소할 예정이며 청년문화 활성화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청년층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청년정책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고민해 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며 또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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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3명 등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30일 오후 4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3명, 지인 접촉 2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3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9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96명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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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3주기 추모
수원시의회, 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 3주기 추모
[피디언] “일본이 억만금을 우리에게 준 들, 내 청춘이 돌아오겠어?… 본인들 앞에 와서 한마디라도 사과하는 게 그게 원칙 아니야?”수원시의회는 30일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 지원 단체인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3주기 추모제에 참석했다.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의원 10명은 수원 연화장 추모의 집 내 간소하게 마련된 자리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고 안점순 할머니의 넋을 기렸다.
안 할머니는 14살에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3년여 동안 성 착취와 고문을 당했다.
1993년에 위안부 피해를 세상에 알린 안 할머니는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일제의 만행을 고발하며 평화활동가로 활동했다.
조석환 의장은 “일본군이 저지른 만행과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가 있을 때까지 의회도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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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동 방문으로 통하다
안양시 만안구, 동 방문으로 통하다
[피디언] 이영철 안양시 만안구청장이 시정의 최일선이자 주민 소통 창구인 만안구 14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 청장의 동 방문은 지난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됐다.
이 청장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과 코로나 예방접종 관련 업무로 분주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각 동의 현안과 애로 사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양1번가 등의 지역 상권을 직접 살피기도 했다.
이 청장은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하루 빨리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한 만안구를 만들어 가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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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 송산사랑방 마을공동체 운영 대표자들과 지역내 공동체 개발 및 문화 확산 논의 가져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 송산사랑방 마을공동체 운영 대표자들과 지역내 공동체 개발 및 문화 확산 논의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송산사랑방 마을공동체 운영 대표자들과 만나 지역 내 자원 활용 가능한 공동체 개발 및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터전을 잡고 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살기 좋은 곳을 만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 장 담그기 내 몸 가꾸기 등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 내 공동체 개발 활성화와 문화확산 정착 필요성에 의견을 함께하고 발전과 지원 방안 등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에 최경자, 김원기 도의원은 “학교는 마을을 품고 마을은 학교를 품으며 상생하는 모델로 교육혁신네트워크 마을교육으로 시작된 송산사랑방 활동들이 지역사회 교육거버넌스로 안착되기를 바란다”며 “혁신교육시즌Ⅲ 마을교육 특색화 사업이 일부 지역사업으로 국한되지 않고 비전을 통해 의정부시 전체 사업으로 발전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 방안으로 의정부시 교육행정기관 및 교육복지센터 등과 MOU를 체결해 공동 추진하는 방안의 의견을 제시하고경기북부지역 특색에 맞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확산 정책 제안과 행정 반영을 위해 조력해 나가겠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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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1차 재정분권분과 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제1차 재정분권분과 회의 개최
[피디언] 중앙정부의 1단계 재정분권 완료 이후 2단계 재정분권 계획이 미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분권 강화를 위해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재정분권분과 회의를 30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옥분 위원장, 임채철, 추민규, 이원희, 진세혁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단계 재정분권과 특례시가 경기도 및 시군 재정에 미치는 영향과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와 조성호박사의 ‘정부 재정분권정책의 전략적 과제’ 특강이 이어졌다.
연구책임자 이원희교수는 착수보고를 통해 1단계 재정분권 추진 내용과 2단계 재정분권 추진 방향, 지방세입 강화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조성호 박사는 강의에서 외국의 재정분권 정책 사례를 통해본 경기도의회의 전략적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중앙정부의 2단계 재정분권 및 특례시 도입은 지방자치단체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사안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대응방안들을 세밀하게 준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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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선포·업무협약 체결
양주시·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선포·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양주시는 30일 화성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선포식에 온라인으로 참여해 환경부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과 협약식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지자체와 환경부가 상호 간 협력의지를 다지고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서 효율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정애 환경부장관,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지역별 대표 8개 지자체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현장에 참석한 가운데 나머지 17개 지자체는 온라인 영상회의로 참여했다.
행사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경과 보고 지자체별 사업계획 공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비전 발표,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25개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환경부는 지자체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계획 수립, 이행점검 등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과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협약당사자가 서명한 날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적극적인 정보공유와 홍보를 통해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의 이행이 촉진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경기 북부지역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국비 60억원, 지방비 40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주시 스마트 에어가드 프로젝트 1.0’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 스마트 에어가드 프로젝트 1.0은 스마트 대기관리, 스마트 통합관제플랫폼, 그린 아카데미 등 3대 추진전략과 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지역 주도형 환경개선 프로젝트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비전선포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청정 그린도시 조성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탄소중립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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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 경문협과 함께 간다
김포시,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 경문협과 함께 간다
[피디언] 김포시가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을 위해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북교류의 새 지평을 연다.
30일 정하영 김포시장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겸 경문협 이사장은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남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김포시는 생활협력, 농업협력, 산림협력, 보건의료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측 도시와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경문협은 북측 교류창구 확보 및 안정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김포시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포시는 남북공동이용구역인 한강하구를 통해 북한 개성시 개풍구역과 직접 맞닿아 있어 다양한 협력 사업이 기대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개정된 남북교류협력법 시행으로 이제 지방정부도 남북교류협력의 주인공이 됐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김포시와 경문협이 남북협력의 지방정부 시대를 열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종석 이사장은 ”국제정세나 주변여건에 흔들리지 않는 남북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선 지방정부의 다양한 교류협력이 필요하다“면서 ”김포시가 남북교류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6월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을 받았으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도 가입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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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싣고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사랑을 싣고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피디언]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26일부터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오학동 나눔냉장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 행사는 천송동, 오금동 등 비교적 먼 지역 주민들은 인근지역 주민들에 비해 나눔냉장고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김상희 동장은 “지금까지 기부해주고 계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 오학동 나눔냉장고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면서 “그동안 거리가 멀어 나눔냉장고를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에게도 오학동 구석구석 나눔의 기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