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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계산맑은숲공원 등산로 차량 진입제한 실시
의왕시, 청계산맑은숲공원 등산로 차량 진입제한 실시
[피디언] 의왕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청계산맑은숲공원 등산로의 차량진입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한한다고 밝혔다.
청계산맑은숲공원은 수려한 계곡과 울창한 숲을 갖춘 의왕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접근성에 뛰어나 해마다 많은 나들이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많은 나들이객들이 몰려 차량을 돌리기도 불가능한 좁은 등산로까지 차량들이 진입해 너도나도 계곡 주변에 주차하다 보니 차량과 사람, 차량과 차량이 뒤엉켜 휴식과 평온은 물론 공원경관과 보행안전마저 위협하는 사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공원 내 사유지에 출입하는 차량을 제외한 일반 행락차량들을 등산로가 시작되는 청계산공영주차장까지만 운행할 수 있도록 진입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박명선 교통행정과장은“청계산맑은숲공원은 시민과 후손 모두의 자산이기에 이번 차량 통행제한은 공원경관 보전과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결정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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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상촉진단, 세계 최대 미국 시장 온라인으로 공략한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코로나19로 어려운 수출환경 극복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가 비대면 온라인 화상상담을 통해 도내 기업의 미국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경기도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지역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통상촉진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개척을 돕고자 마련된 이번 통상촉진단에는 전자제품, 미용, 식품, 유아용품 업종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 미국 현지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유망 바이어 유치를 위해 경기도 해외통상사무소인 미국 LA 경기비즈니스센터가 현지 네트워크와 그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참여 기업에게 적합한 바이어를 주선한다.
도는 이번 통상촉진단에 참여한 기업에게 바이어 상담주선, 현지 시장동향 자료 제공, 사후 SNS 마케팅을 지원하며 온라인 화상상담에 따른 비대면 수출지원 한계를 보강하고자 제품 샘플배송과 동영상 홍보 콘텐츠 제작을 새롭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경기도 수출 온라인홍보관을 활용해 기업제품을 온라인상에 전시함으로써 바이어가 언제 어디서든 검색할 수 있도록 상시 전시체계를 갖췄다.
올해 도는 미국 외에도 중국, 유럽, 인도, 동남아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총 14회 175개사를 대상으로 통상촉진단을 지원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온라인 화상상담 방식으로 추진하되,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진정될 경우 현지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15회의 통상촉진단을 통해 203개사를 참여시켜 현지 바이어와 1만4,000여건 상담을 진행, 7,800만 달러의 계약 실적을 거둔 바 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통상촉진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에 놓인 기업인들에게 해외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특히 미국은 세계최대 시장으로서 도내 기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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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의 든든한 발‘대중교통’ 더 편리하게 만든다
양주시, 시민의 든든한 발‘대중교통’ 더 편리하게 만든다
[피디언] 양주시가 시민과 대중교통 중심의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양주시는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교통수단인 대중교통의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교통 시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경기도 교통체계·인프라 등을 통합 관리하는 경기교통공사를 유치하고 양주시 택시 통합콜센터 운영을 개시하는 한편 광역버스 노선을 확충해 서울로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효율적인 주차수요 관리를 비롯한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교통안전시설물 관리 강화, 대중교통 경쟁력 확보 등 선진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지속가능한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 중심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수도권 2기 신도시인 옥정·회천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더불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덕정 연장 추진으로 2035년 인구 53만의 경기북부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양주시는 급증하는 인구변화와 개발사업에 부합하는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민의 든든한 발이자 도시 성장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양주시의 대중교통 대책을 분야별로 알아보자. 교통정책의 공공성 강화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경기교통공사는 지난해 옥정신도시 중심상가 지역 내 한길프라자Ⅱ 3층에 임시사무소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가 총 185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경기교통공사는 도시와 도농 복합 등 지역별 특성이 다양한 도내 시군의 대중교통체계를 통합·관리하는 교통 전담기구로 1본부 4팀 1센터 총 98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주요 업무로는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관리, 노선 입찰제 버스 준공영제 운용, 철도망 구축·운영, 대중교통 환승시설 건설·운영, 신교통수단 운영 등이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중교통 상시 방역 체계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 등 이용객의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한 안전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권 규제와 군사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양주시에 경기교통공사가 입주함에 따라 지역 균형발전과 동시에 경기북부 광역교통 발전에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경기교통공사 설립 타당성 용역 결과에서 나타나듯 향후 5년간 1,323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16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1,047명의 고용창출 등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주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장애인 복지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05년 2대로 시작해 지속적인 증차를 거쳐 2020년 22대를 운영하는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노후차량 1대를 폐차하고 2대로 새로 구입해 총 23대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은 대상자가 사전 등록 후 예상하는 방식과 즉시 콜 방식을 병행하고 있으며 운행시간은 예약 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즉시 콜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특히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차환경 조성을 위한 상담원 추가 배치, 스마트앱 예약 서비스, 편리한 전화 예약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등 탑승객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시행 중인 감동택시 대상지를 지난해보다 4곳이 늘어난 30개 마을로 확대했다.
감동택시는 지난해 7개 읍면동 26개 마을에서 운행을 통해 총 1만 1,628회, 주민 2,300여명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했다.
해당 마을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출발지와 목적지로만 운영하며 1회 이용요금은 1천원으로 교통취약지역 거주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민 중심의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관내에는 7개 버스업체에서 62개 노선, 196대의 버스가 운행 중에 있으며 양주시 경유 노선은 47개 노선 279대이다.
서울 주요 역세권을 통과하는 버스노선 확충을 위해 덕정에서 잠실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형 버스 G1300번 버스를 5대 증차하고 서울 상봉역으로 향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G1200번 노선 신설하는 등 출퇴근이 집중되는 혼잡시간대 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지난 2월 옥정신도시에서 양주역을 오가는 99번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운행하는 등 옥정신도시 내 대중교통 생활권 확장 전철 1호선과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서울의 가장 중요한 대중교통 결절점인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경기급행버스 신설을 위해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협의 중이며 향후 늘어나는 다양한 교통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버스 도입 등 대중교통 확대에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약 74.2km를 연결하는 GTX-C노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과 지난해 12월 착공한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총사업비 협의와 턴키공사 발주 추진을 앞두고 있는 옥정~포천선 연장사업, 국비확보와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로 운행재개에 탄력을 받은 교외선 등 광역철도망 구축을 통해 경기북부 철도허브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또한 현재 수립중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사업으로 교외선 운행재개 및 전철화 사업과 함께 7호선 연장 옥정~포천선과 전철 1호선 GTX-C 덕정역의 지선 연결을 건의하는 등 수도권 순환형 국가철도망 완성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는 도심지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에 나선다.
옥정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한 급격한 도시화로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으로 인한 주차공간 부족 문제와 주택가 도로변 화물차 밤샘 불법주차에 따른 민원 발생 등 공영주차장 건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시는 지난해 옥정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에 이어 덕정동 일원 주차면수 92면 규모의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을 오는 8월 준공 목표로 공사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고읍지구 인근 5,427㎡ 면적의 저류지를 활용, 총 76억원을 투입해 144면 규모의 지평식 주차장을 건립하는 고읍저류지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은 오는 2022년 2월 공사 완료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착공 예정인 양주역 환승센터와 지난해 광역교통 2030에 반영된 덕정역 광역환승센터 등 효율적인 환승시스템 구축으로 자가용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확립에 주력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첨단교통정보시스템 확충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다.
관내 설치된 버스승강장은 쉘터형 665개소, 표지형 321개소, 무표지 525개소 등 총 1,511개소로 이중 시설개선이 시급한 표지형 20개소를 선정해 비가림 시설, 의자 등을 갖춘 쉘터형 버스승강장으로 교체한다.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버스도착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정보단말기 40개소를 신설하고 교통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외곽지역에 10개소를 확대 설치한다.
또한 내용연수를 경과하고 고장이 잦은 버스정보단말기 35개소를 교체하는 등 단말기의 시인성을 높이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
버스승강장 시설의 파손, 고장 등에 따른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유지보수공사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 즉각적인 민원처리와 신속한 보수에 나선다.
특히 수도권 내 주요거점 환승센터를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고읍지구 유승한내들 9단지, 한양수자인 2단지 앞 버스승강장에 확장형 쉘터, 버스정보단말기, 냉난방시설 등이 설치된 멀티환승거점정류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신호기, 교통안전표지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을 추진한다.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저속 운행을 유도하는 노란신호기를 양주유치원 등 7개소에 설치하고 스쿨존 내 신호위반, 과속 등을 방지하기 위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백석초등학교 등 13개교에 추가로 설치한다.
또한 초등학교 정문 앞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를 높인다.
현재 양주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03개소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이며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해 나감으로써 양주시가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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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공모로 국비 15억원 확보
과천시청
[피디언] 과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2021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은 중, 소규모 도시 내 특정 구역에 지역 특화 스마트타운을 조성하고 스마트 솔루션 실증을 통해 타 지자체 확산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 솔루션’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1차 서면평가를 거쳐 2차 발표평가에서는 김종천 과천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다.
이에 지자체 사업 추진 의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최종 4곳 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며 1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민주도 모임인 ‘시민 리빙랩’을 운영해 왔다.
시민들은 직접 느끼고 있는 도시의 불편한 점 1순위로 주차난과 불법주차 문제를 꼽았고 신도시 개발과 맞물려 도시인구 증가에 따라 주차난, 불법 주차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시는 불법주차 문제 해결을 목표로 관련 부서 실무협의체 T/F팀 구성, 시민참여 리빙랩 진행, 시민대상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고 전문가, 자문위윈회 조언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도출된 해결방안으로 사업계획서를 꾸렸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 솔루션’은 ‘이동식 불법주차 모니터링’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음성, 경광등으로 알려주는 ‘스마트소화전’ 버스장착형 불법주차 모니터링 주정차 단속구역에 진입시 문자로 알려주는 ‘주차단속 알림 시스템’ 실시간으로 관내 유휴주자창 정보를 제공하는 ‘주차정보 제공 미디어보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 솔루션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 15억원과 추가 시비 15억원을 더해,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년 안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021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계획 수립과 최종 선정에 도움을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스마트타운 조성이 과천 1순위 도시문제인 ‘주차난’과 그에 따른 사회현상인 ‘불법주차문제’ 통합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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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 의원, 지역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 의원, 지역현안 논의
[피디언] 경기도의회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이장 임준식님, 마을 발전위원장 남경우님, 마을 주민 대표 박인선님과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죽산면 지역 현안 및 주변 환경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해결이 되어 모두가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백승기 의원은 감사패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항상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늘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현장중심 도의원이 되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죽산면 칠장리는 산직, 신대, 극락의 3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대화라고 불리는 자연마을이 있다.
이 곳이 극락마을로 극락마을은 ‘안성군지’나 마을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극락암이란 암자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고 대화마을은 가장 먼저 생긴 마을이라고 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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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등 독립야구 관계자와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등 독립야구 관계자와 정담회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은 지난 29일 같은 위원회 황수영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주 의원과 함께 국내 독립야구를 대표하는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야구의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1월 경기도에서 운영되는 독립야구 6개 팀 지원을 위한 정담회에 이어 개최된 것으로 당시 논의되었던 국내 독립야구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구 및 인프라 구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남시 맥파이어스 독립야구단 임호균 전 단장을 비롯, 한국독립야구연맹 고인수 사업단장,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 임창용 전 야구선수까지 참석한 자리에서는, 독립야구단과의 연계를 통해 매년 100여명의 프로야구단에서 배제되는 선수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야구의 저변 확대 등을 위한 장기적 플랜과 독립야구를 지원할 기구 조직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지자체와 기업을 연계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최만식 위원장은 “독립야구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이를 통해 “지자체에서 공식적으로 독립야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이영주 의원과 황수영 의원도 “독립야구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요청하면 최대한 돕겠다” 말하며 “독립야구 운영 주체인 당사자들이 운영규정안을 만드는 등 자체적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만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에서 독립야구의 저변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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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저소득 노인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30일 관내 목욕·이용·미용협회와 ‘안산시 노인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강정환 한국목욕중앙회 안산시지부장, 최용한 한국이용사회 안산시지부장, 황영은 대한미용사회 안산시상록지부장, 오송림 대한미용사회 안산시단원지부장 등이 참석해 안산시 노인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2010년부터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 바우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용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지난 1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치고 조례 전부개정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2억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어르신 8천700여명에게 분기별로 목욕이용권 3매와 이·미용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관내 목욕 및 이·미용업체 119개소가 참여한다.
강정환 한국목욕중앙회 안산지부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추진하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의 수요가 높은 이·미용 분야까지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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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제12대 이완균 신임회장 선출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제12대 이완균 신임회장 선출
[피디언] 안산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의 제12대 회장으로 이완균 신임회장이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협의회는 신임회장 선출을 위해 지난 22~26일 비대면 총회를 진행했으며 단독 입후보한 이완균 신임회장은 투표자 32명이 전원 찬성해 제12대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완균 신임회장은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으로 합심해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회장님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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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4기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안산시, 제4기 시민감사관 공개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9일까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시 안산’ 실현에 함께 할 제4기 시민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2004년 도입된 안산시 시민감사관제도는 2015년 ‘안산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나누어 시민감사관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4기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 19명과 일반분야 10명을 모집하며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만, 감사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면 소정의 참석수당이 지급되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시민감사관에게는 안산시 포상조례에 따라 포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전문분야 시민감사관은 토목·건축·전기·도시계획·환경·보건·세무·회계·사회복지·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시에서 실시하는 종합·특정감사 등 자체감사 참여 또는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분야 시민감사관은 각종 시민불편·부당사항 제보, 시책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 건의 등 시정 발전에 관한 의견 제시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제4기 시민감사관과 함께 감사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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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
군포시,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
[피디언] 군포시는 4월 15일부터 시민체육광장의 체육관 3곳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3월 29일 접종센터가 설치될 예정인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한대희 시장 주재로 주례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운영 계획안에 따르면, 4월 15일 시민체육광장 1,2,3 체육관에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75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제1체육관은 예약여부 확인, 예진표 작성, 접수 공간으로 제2체육관은 예진실, 접종 전 대기, 접종실로 제3체육관은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실, 이상반응자 응급처지실,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대기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예방접종센터의 2분기접종대상 시민은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와 입소자 등 15,900여명이며 접종센터의 올해 접종인원은 104,600여명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한대희 시장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이동에 취약한 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댁에서 접종센터까지의 충분한 이동수단 확보와 함께, 예상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책을 강구해서 안전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시는 이동 취약계층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거나, 시내버스, 관내 택시 등과 협약을 맺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 시장은 “지속적인 방역과 백신 접종을 병행해 확진자 발생을 줄여나가면서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며 “접종 대상 시민들께서는 모두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대희 시장은 간부회의에 이어 접종센터 설치 공사가 진행중인 1, 2, 3체육관을 백신접종 동선에 맞춰 차례로 돌면서 체육관별 공간배치와 공사 상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4월 5일까지 접종센터 설치 공사를 마친 후, 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 최종 점검과 확인 등을 거쳐 4월 15일 개소할 예정이다.
지난주 중반부터는 시 공무원들이 75세 이상 시민의 자택을 방문해 접종 의사를 확인하고 접종동의서를 받고 있다.
한편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종사자·입소자, 종합병원 등 보건의료인, 그리고 보건소 직원 등 1차 대응요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1분기 백신 접종률은 90.6%로 전국 평균 84.6%, 경기도 평균 84.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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