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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유망창업기업 ㈜지니로봇, 태국에 합작법인 설립한다.
안양 유망창업기업 ㈜지니로봇, 태국에 합작법인 설립한다.
[피디언] 안양의 유망창업기업인 ㈜지니로봇이 2일 온라인을 통해 태국의 2개 사와 합작 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지니로봇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교육용 로봇 등 유망 컴퓨터 프로그래밍 벤처기업이자 청년창업기업이다.
지난해 안양시의 ‘청년창업 스케일업’으로 안양에 정착하며 급성장을 이뤘다.
특히 지난달 안양시가 유망창업기업임을 인증하는 BLUE100에 선정,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지니로봇은 또 태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권 7개국, 동남아 9개국 등 총17개국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 계약은 국내기업 단독으로 수출을 할 경우, 규제 등의 한계에 봉착할 수 있음을 현지법인 설립으로 극복하기 위한 판로 개척 프로젝트다.
합작법인 설립으로 계약을 맺은 태국의 기업은 욱비와 범룽랏병원, 욱비는 웹툰과 웹소설 등 디지털 출판 플랫폼이 주종인 기업이다.
범룽랏병원은 태국의 종합병원으로 2018년 MTA로부터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된 바 있다.
합작법인 설립 계약체결이 지난 2일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서 최대호 시장과 이은승 지니로봇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국 현지와 화상으로 진행됐다.
최대호 시장은 태국의 기업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한국의 코딩교육 컨텐츠와 솔루션이 세계로 나아가는데 안양시가 밑거름이 되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 국 기업에 잘 협업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지니로봇은 이날 계약으로 태국의 ‘욱비’·‘범룽랏 병원’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게 되며 태국 시장 진출의 발판도 마련할 것이 기대된다.
이은승 지니로봇 대표는 “최근 안양시 유망창업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기분 좋은 성과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라며 “이번 합작법인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탄력을 받아 3백만 불 수출 탑을 목표로 사업을 이끌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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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저염·저당·다이어트식 요리교실 ‘건강도시락’운영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저염·저당·다이어트식 요리교실 ‘건강도시락’운영
[피디언] 시흥시가 집에서 즐기는 봄나들이를 주제로 저염·저당·다이어트식 ‘건강도시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시범사업으로 실시되는 ‘건강도시락’영양사업은 코로나19로 겪고 있는 시민들의 스트레스, 우울감을 해소시키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목감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4월 14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21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 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식재료는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공한다.
프로그램 진행 하루 전, 예약제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영양교육실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건강식생활 캠페인을 온라인으로 운영 중인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영양 사업은 네이버밴드 ‘헬스 앤 쿠킹’에서 활발히 소통하며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영양프로그램 진행 시 교육 후기를 이웃에게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창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며 코로나로 우울했던 마음을 환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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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4월 청년스테이션 주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시흥시 4월 청년스테이션 주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피디언] 시흥시가 평일에 바쁜 관내 청년들을 위해 취미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흥시 4월 주말 프로그램은 도예체험의 기초부터 창업 준비까지 배워볼 수 있는 도예공방 프로그램, 폼롤러를 이용한 스트레칭을 통해 체형을 교정하는 스트레칭 프로그램, 청년스테이션 내 베이킹 도구를 활용해 도시락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쿠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기간은 도예공방프로그램이 5일부터 8일 스트레칭프로그램이 12일부터 15일 쿠킹 프로그램이 19일부터 22일이며 각각 10일 17일 24일 1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년스테이션에서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톡채널 및 청년스테이션 SNS채널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들의 우울감과 심리적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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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참여자 모집
시흥시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참여자 모집
[피디언] 시흥시는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 및 5월 가정의 달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날로그 영상 디지털 변환서비스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사업은 재생 장치가 없어 꺼내보기 힘들었던 추억의 영상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다시 옛 추억의 영상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의 심리적 긴장을 해소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레트로에서 뉴트로까지, 전 세계적으로 복고열풍이 불고 있다.
한 문화평론가는 이러한 문화현상을 ‘빠르고 편리하고 완벽한 디지털 라이프 대신, 불편하고 비효율적이고 불완전한 아날로그 라이프에서 특별한 정서적 기쁨을 얻으려는 심리와 맞닿아있다’고 해석했다.
즉, 복고열풍은 물리적 경험을 통한 외로움과 그리움, 안정감에 대한 충족이라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 시대의 한 복판에 살고 있는 우리는 영상매체 환경이 변화하면서 아날로그 영상을 더 이상 쉽게 꺼내볼 수 없게 됐다.
과거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들을 보여주는 재생 장치마저 쉽게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빠르고 편리한 스마트 세상에 쫒기 듯 살아가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을 때 지난 과거는 검은색 비디오테이프 안에 그렇게 잠들어 있는 셈이다.
이에 시흥시가 시흥시민의 그리운 옛 추억을 찾아주기 위해 나섰다.
아날로그 영상 디지털 복원서비스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사업 참여 신청기간은 4월 14일~16일까지 사흘간이다.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은 기록이 담긴 영상의 원본을 생태문화도시사무국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개인당 최대 5개 이내로 변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초고화질로 변환될 디지털 영상은 5월에 개별 이메일 휴대용 저장장치 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람의 시간은 도시의 시간이다.
도시는 결국 사람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989년 시 승격이후 31년이 지난 작년 말 인구 50만명을 돌파하며 우리 시가 대도시 반열에 오른 것도 그 시간동안 쌓아온 시흥시민들의 시간, 추억, 기억들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개개인의 옛 추억과 잊고 있었던 오래된 시간들을 다시 마주하며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을 꿈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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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뇌병변 장애인 기저귀 구입비용 지원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5일부터 중증 뇌병변 장애인의 기저귀 구입비용을 월 최대 5만원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평생 대소변 처리를 위한 기저귀 사용으로 생활의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 이중고에 시달리는 뇌병변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비사업으로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기저귀를 상시 사용하는 만 2세 이상~만 64세 미만 중증 뇌병변 장애인 중 일상생활동작검사서의 7번과 8번 점수가 2점 이하인 시흥시민이다.
총 90명을 지원하며 기저귀 구입비용의 50%를 분기별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을 두고 5월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심윤식 장애인복지과장은 “뇌병변장애인 기저귀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생활의 불편함,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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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갯골생태공원 벚꽃길 올해도 출입 통제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벚꽃길 올해도 출입 통제
[피디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갯골생태공원 벚꽃터널을 거닐 수 없게 됐다.
시흥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벚꽃 개화 시즌인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 7일간 갯골생태공원 벚꽃길을 통제한다.
갯골생태공원은 시흥시 대표 공원으로 최근 날씨가 풀리고 개화시기가 다가오며 공원의 봄꽃을 기대하는 발걸음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벚꽃터널은 폭이 좁아 이용객들간 2m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렵고 공원방문객 중 확진자 발생 시, 이동 동선 추적의 어려움이 있어, 시는 벚꽃길 450m 구간의 출입 폐쇄를 결정하게 됐다.
개화기간에 따라 폐쇄기간은 더 연장될 수 있다.
김선욱 시흥시 공원과장은 “따뜻해진 날씨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야외활동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4월 2일부터 진행한다”며 “공원 산책 시 마스크 착용, 한 방향 걷기 및 건강거리 2m를 유지해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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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올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올 1월 1일 기준 8만2,284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5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지가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시흥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 등은 열람기간 동안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시흥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지가열람부 등을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전화 열람 후 우편, 팩스 신청 또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토지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과 의료보험료 산정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개별공시지가 공시 전 지가의 적정성 여부와 인근지가와의 균형유지 등은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해야 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가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검증한 후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통해 접수된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지가 재검증 후 오는 7월 30일 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각종 세금뿐 아니라 복지정책의 기준으로도 활용되는 만큼 중요한 사안”이라며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보호를 위해 청렴하고 공정한 산정 절차를 통해 정확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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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뇌병변 장애인에 기저귀 구매비 지원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뇌병변 장애인에게 월 최대 5만원의 기저귀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상시 기저귀를 사용하는 만 2세~64세의 장애 정도가 심한 뇌병변장애인이다.
월 최대 지원금 범위에서 기저귀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유사한 지원을 받는 시설 입소 장애인,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 장애인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지역 내 뇌병변 장애인 3752명 중 14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지원받으려는 대상자는 배변조절, 배뇨조절 점수가 기재된 진단서와 신청서를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선정되면 분기별로 기저귀 구매비를 지급한다.
성남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에게 대소변 처리를 위한 기저귀는 평생 사용해야 하는 생활필수품”이며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과 위생관리에 도움을 주려고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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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소기업 애로 해결 ‘기술닥터’ 사업 편다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해 주는 ‘기술닥터 사업’을 편다.
올해 84개사 지원을 목표로 4억5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기술닥터는 국가 출연 연구기관, 기술지원기관·단체, 대학 등 98곳 협력기관·단체의 전문기술인력으로 구성됐다.
제품과 공정 기술 애로 때 기업 현장을 찾아가 애로 기술의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1~2개월간 10회 이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애로 기술지원 뒤 요청하면 중기 애로 기술지원이 이뤄진다.
4개월간 기술닥터가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구체적인 성과물을 내도록 돕는다.
시제품 제작 등에 드는 총사업비를 기업이 20% 부담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성남지역 중소기업은 기술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4억3460만원을 투입한 기술닥터 사업으로 92곳 기업을 지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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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PLS 농약안전사용 교육 강화로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 27% 감소
경기도, PLS 농약안전사용 교육 강화로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 27% 감소
[피디언]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시행에 따라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가 2019년부터 함께 진행 중인 ‘농약안전사용 교육·홍보 강화’로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가 1/3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 수는 2019년 433건에서 지난해 318건으로 115건, 약 27%가 줄었다.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는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 미등록된 농약은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로 2019년 1월부터 국내·외 모든 농산물에 적용되고 있다.
안전성 검사를 통해 해당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성분이 0.01ppm이상 나오면 부적합 농산물로 판정된다.
농기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2년간 6만1,932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 교육 등 집합교육 420회, PLS현장지원단을 통한 방문교육 3,844회, 비대면 교육 2,032회 등 총 6,000회가 넘는 교육을 실시했다.
등록 농약이 부족한 소면적 다품종 작물에 대해서는 153종의 농약을 직권 등록해 안전농산물로 검증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농기원은 올해도 농약 안전사용 교육과 소면적 다품종 작물에 대한 농약 직권등록을 계속해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부적합 건수 감소 추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현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로 인한 농가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교육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