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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남양주시의 책’을 추천해 주세요”
남양주시 “2021년 ‘남양주시의 책’을 추천해 주세요”
[피디언] 남양주시는 29일 독서 캠페인 리딩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2021년 남양주시 도서’를 선정하기 위한 도서 공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주관하는 독서 캠페인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치료 BOOK-백신 만들기’는 책 읽기, 낭독, 독후감 공모전, 북살롱을 하나의 큰 콘텐츠로 엮은 것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공모는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2021년 한 해 동안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도서를 추천 대상으로 한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의 3분야로 나눠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딩페인 웹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 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시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쿠폰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책 읽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독서 캠페인이 활발히 진행돼 ‘책 읽는 도시 남양주’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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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지역농산물로 시민단체가 취약계층 먹거리 제공
김경호 도의원, 지역농산물로 시민단체가 취약계층 먹거리 제공
[피디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과 관련해 가평군 4개 단체가 공모해 4개 단체가 모두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는 새마을부녀회 9백만원, 새마을회 8백만원, 농특산물가공연구회 7백만원, 농업인단체협의회 5백만원으로 우리 농산물을 구매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김경호 의원에 따르면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은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먹거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 먹거리 공동체 형성 유도를 위해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경제 성장, 복지 확대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사정으로 먹거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도민은 증가한 반면, 예산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미국 등 해외 선진국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과 연계한 지역의 취약계층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이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내 널리 분포되어 있어 지역 주민생활 밀접성과 접근성이 용이한 다양한 시민단체를 활용해 먹거리를 지원키로 했다.
지원방법은 코로나19 상황 대응, 취약계층의 요구에 맞는 무료 급식, 도시락, 반찬, 농산물꾸러미 등 지원형태를 다양화했다.
공모사업은 지난 2월 26일부터 03월 12일까지 공모했는데, 김 의원이 가평군새마을부녀회와 농특산물가공연구회 등을 만나 공모를 제안해 이루어졌다.
지난 3월 19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전체 101개소가 지원한 가운데 가평군은 4개 단체가 선정됐다.
김 의원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시민사회단체가 취약계층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지역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있어 경기도는 물론 가평군도 향후 취약계층 먹거리에 대해서는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도록 제도화 하고 있다”며 “선정된 단체들과 긴밀하게 협의해 우리 농산물을 재료로 해 농산물 판매는 물론 취약계층 먹거리안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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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 실시”
“여주시 중앙동,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 실시”
[피디언]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앙동에서 실시하는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24일 중앙동 통장협의회은 “최근 공공기관, 사회단체, 개인 사이에서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고 있는 여러 챌린지가 실시되고 있다”며 “우리 중앙동에서도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 일대의 환경 정화를 위해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 실시하자”고 건의했다.
이에 24개 마을 통장들은 좋은 취지의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의사를 표명했다.
중앙동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의 첫번째 주자로는 월송4통으로 지난 27일 마을 주민 20명과 함께 단지 내 공용쓰레기장을 시작으로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 세척 등 마을 일대를 깨끗이 청소했다.
이날 자원봉사 학생 18명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를 마친 김금순 통장은 “환경정화 릴레이 챌린지가 아니더라고 해마다 우리 월송4통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하지만 좋은 취지로 시작하는 챌린지를 우리 마을이 첫 스타트를 끊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그 어느 때 보다 열심히 환경정화에 참여했다.
함께 참여한 월송4통 주민여러분과 자원봉사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월송6통을 지목한다”고 밝혔다.
또한 임영석 중앙동장은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24개 마을 통장님들이 우리 중앙동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한 번 알게 됐다.
매사 중앙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통장님들이 있기에 지금의 중앙동이 있다”며 “항상 감사드리며 중앙동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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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노인회, ‘용담천’ 봄맞이 대청소
여주시 산북면노인회, ‘용담천’ 봄맞이 대청소
[피디언] 여주시 산북면노인회는 26일 오전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산북면을 가로 지르는 용담천 중 장터교에서 후리교에 이르는 370m 구간을 대청소했다.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밝은 산북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하천 대청소에는 산북면 노인회원과 부녀회원 그리고 산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용담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약50kg을 수거해 하천생태계를 정화하는데 한몫을 담당했다.
용담천 정화활동을 마친 박기식 노인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때이지만 일상생활로 힘차게 복귀하고자 하는 우리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봄맞이 용담천 대청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참여한 박세윤 산북면장도 “어르신들과 함께 용담천을 말끔히 청소하니, 마음도 한결 가볍고 산북면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물 맑고 아름다운 고장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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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고품질 배 생산 기술교육 및 컨설팅 추진
여주시, 고품질 배 생산 기술교육 및 컨설팅 추진
[피디언] 여주시가 지난 26일 관내 배 재배농가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배 생산을 위한 기술교육과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소비선호형 우리품종 단지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과 컨설팅은 화상병 예방, 병해충 관리, 수형관리 등 배 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농가별 과수원을 직접 방문해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주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어 배 재배농가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기술보급과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여주시는 화상병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예방적 관리를 통해 깨끗한 이미지로 여주시 배 경쟁력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기술보급과 김범종 농업연구사는 “개화기 서리피해 예방을 위한 봄철 과원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여주시 배 재배농가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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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수도권 광역철도 비전으로 수도권관문 역할 강화 나선다
여주시, 수도권 광역철도 비전으로 수도권관문 역할 강화 나선다
[피디언] 여주시가 수도권 철도교통도시 도약 준비를 위한 광역철도 여주시 비전을 제시하며 수도권 관문으로서 국토 동서쪽을 잇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잇는 국토균형발전 교두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지난 3월 29일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도권 철도 교통중심지 성장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여주시가 준비해온 수도권광역 철도 관련 비전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2050년 탄소 중립 달성, 경제회복 견인을 위해 한국판 그린뉴딜 추진 중심에 철도가 있다며 탄소 배출량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전환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여주시도 이러한 현안에 적극적으로 동승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현재 여주시에는 경강선과 중부내륙선· 수서~광주선이 경유하고 여주역, 세종대왕릉역, 가남역이 위치해있다.
여기에 추가로 강천역 유치를 추진 중인만큼 정부가 추진 중인 전국 동서축 1시간대, 남북축 2시간대 단축을 위해 일반철도 고속화사업이 모두 해당되는 도시다.
여주시는 대도시와 30분 내로 연결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D노선이 유치될 경우 20~30분대 광역생활권이 형성되고 이는 수도권지역에 양질의 주택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성장 잠재력 확대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 발전과 국토 균형발전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올해 착공해 2025년 말 개통될 월판선이 향후 성남 판교~여주선, 여주~원주선, 원주~강릉선과 연결되고 KTX 이음 고속열차가 운행되는 시점에 맞춰 상업·문화시설이 공존하는 여주역 복합환승센터 민자 유치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019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서부권 급행철도 계획 일환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중 GTX-D노선에 여주가 포함될 수 있도록 사전 타당성 용역도 추진 중이다.
특히 하남에서 광주까지 신설하고 경기광주역~ 이천~여주 기존 경강선을 이용해 연결하는 여주시 안이 얼마 전까지는 경제성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지난해 7월 김윤덕 국회의원 등 12명의 의원이 발의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추진으로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광역교통법 개정이 되면 GTX-D노선에 인구35만의 원주시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인천국체공항~서울~하남~광주~여주~원주까지 연결되는 수도권·비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 구축을 의미하기 때문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여주시는 원주시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가 지난 해 12월 타당성 재조사 통과해 확정된 만큼 강천역 신설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올해 2월 1일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을 건의해 곧 타당성 검증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강천역이 신설되면 여주~원주 간 21.95km 무정차에 따른 교통 불평등 및 사회적 갈등이 해소될 뿐 아니라 여주시 관광 자원 활용, 지역 균형 발전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여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강선을 중심으로 수도권과 강원권 균형적 도시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는 여주시는 신설될 강천역 주변지역 난개발 방지하고 계획적인 지역 개발을 위해 강천역세권개발 구상 용역을 강천역 신설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추진과정과 비전을 제시한 이 시장은 여주역 이용수요 증대에 맞게 연계교통망 구축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여주 역세권 추가 개발을 위해 2020년 11월 541천㎡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 여주시장이 되면서 곧바로 국가 철도정책의 방향과 변화를 따라가며 수도권 철도 교통 중심지로 성장을 차분히 준비해왔다고 밝힌 이 시장은 “수도권광역철도를 통해 여주시민의 생활권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민들의 생활권이 여주로 확장되기를 고대한다”고 기대를 표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인구 유입, 유동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려한 문화 관광지를 가진 여주시가 철도를 통해 수도권 관문 뿐 아니라 국토 균형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밝히는 자리였다.
한편 GTX-D노선, 수도권·비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 연결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원주시와 긴밀한 협조를 추진 중인 여주시는 지난 3월 3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광주시·이천시와 함께 공동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 국회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인접 시군과도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오는 4월 1일에는 여주역 광장에서 ‘GTX 유치를 위한 건의문 공동서명식’을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여주역에서 개최하고 공동서명식 후에는 이재명 도지사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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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 훈련 실시.안전한 접종위해 철저한 준비
광명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 훈련 실시.안전한 접종위해 철저한 준비
[피디언] 광명시는 29일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예방 접종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오는 4월 예정된 실제 예방접종에 앞서 사전 준비부터 접종 직후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사전 검토하고 돌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광명소방서 간호사, 응급구조사, 광명시자원봉사지원센터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훈련은 백신 보관과 관리부터, 입장대기→신원확인→예진표 작성→예진대기→예진→접종대기→접종→접종 후 관찰→관찰 종료 후 퇴실 등 전체 상황을 실제와 같이 진행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했다.
또한 정전, 이상 반응환자 발생과 병원 긴급 이송 등의 긴급 상황에 대한 조치까지 철저히 점검했다.
광명시는 이날 훈련에서 나온 문제점들을 철저히 보완해 코로나19 백신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접종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백신 수급에 따라 오는 4월 중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광명시는 각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2분기 접종 동의서를 받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모의훈련에 앞서 지난 27일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초저온 냉동고의 운영 상황과 접종 동선을 점검했다.
광명시는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광명시의사회, 광명성애병원과 의정협의체를 구성했고 백신 접종 종료 시까지 의료인력 지원,중증 이상반응 발생 시 후송 및 신속한 치료 지원 등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특히 이번 접종은 거동이 불편하고 건강이 취약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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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자회의시스템 서비스 개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효율적인 비대면 행정업무 환경 조성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는 사업자 임대서비스 방식을 이용한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4월 1일부터 광명시 전부서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자 임대서비스 방식이란 사용자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등을 직접 구축하지 않고 사업자로부터 필요로 하는 서비스만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제공방식으로 공급업체가 하나의 플랫폼을 이용해 다수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용한 만큼의 비용만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광명시는 전자회의시스템 구축과 유지관리 등에 대한 비용 3억5천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향후 코로나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비대면 행정업무 기반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해당 시스템은 공공 클라우드 방식을 활용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모바일 기능, 분반회의 기능 등을 추가해 기존 시스템과는 차별을 뒀다.
특히 모바일 기능 추가로 휴대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단말을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전자회의시스템에 참석할 수 있어 공무원을 포함한 시민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비대면이 요구되는 코로나 환경에서도 부서 간 업무회의, 단체회의, 교육, 화상면접 등의 행정 분야와 더불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 교육, 각종 동아리 활동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분야에 전자회의시스템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이 실현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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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자전거 무료정비 봉사 성황
송북동 자전거 무료정비 봉사 성황
[피디언]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모임인 자전거를 타는 평택회원은 지난 27일 송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전거 수리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탄평 회원들은 2021년 사업으로 지난 13일 통복동을 시작으로 송북동이 두 번째다.
겨울동안 잠자고 있던 자전거를 점검해 주고 고장난 자전거 50여대를 무료정비해 동민들로부터 칭송과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오춘식 자탄평회장은 “평택은 자전거 타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어 자전거 타기를 생활화하고 장려할 필요가 있다”며 “자전거가 고장나면 번거롭고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수리하기 보다는 방치하거나 불편을 감수하고 타는 것을 보고 정비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 일정으로는 다음달 6일 용이동, 20일 진위면 등 18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총18회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푸른하늘 맑은평택을 지향하는 평택시에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민들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새로운 활기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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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추진
평택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추진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에서 평택시민 3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15회차에 걸쳐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생 간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으로는 토양과 비료, 화훼, 텃밭 채소, 병해충 방제, 곤충 교육 프로그램 개발, 텃밭 및 정원 디자인, 도시농업전문가의 리더쉽, 치유농업 등 실내·외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추진된다.
도시지역에서 농업을 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2019년부터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40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했다.
도시농업 관계자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농업관련 국가기술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육성되는 도시농업관리사들이 도·농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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