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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청 청사에 전기자동차 급속 공공충전기 설치
화성시, 시청 청사에 전기자동차 급속 공공충전기 설치
[피디언] 친환경 모빌리티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화성시가 29일 시청 청사에 전기차 급속 공공충전기 3대를 추가 설치했다.
설치된 충전기는 100kW 1대, 50kW 2대 총 3대로 전기차 배터리의 80%까지 약 40분 내외면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100kW 충전기는 2대가 동시 이용이 가능해, 기존에 설치된 충전기 1대와 함께 청사 내에서 한 번에 5대의 차량이 대기시간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장소는 시청 본관 입구 우측 주차장이며 충전 시 에스트래픽카드는 249.9원/kWh, 환경부 카드는 255.7원/kWh이 소요된다.
충전기 사용방법 및 충전내역은 에스트래픽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김윤규 기후환경과장은 “5~6시간 걸리는 완속 충전시설과 달리 급속충전기는 짧은 민원업무 시간 동안 충전이 가능”하다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시설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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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부숙도검사 무료 지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가축분뇨 부숙도검사 무료 지원
[피디언]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센터의 이번 결정은 지난 25일부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관리법률'이 시행됨 따라 농가의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되면서 미검사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배출시설 허가대상 농가의 경우 6개월마다, 신고대상 농가는 1년마다 실시해야 하며 해당 결과서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위반할 경우 허가대상은 100만원, 신고대상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시료를 채취해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특화농업팀으로 보내면 된다.
분석기간은 약 2주간이 소요된다.
시료 채취는 퇴적장에 저장된 퇴비를 섞어 해당 더미에서 5~10군데 퇴비를 2kg 정도 채취한 후 원추형으로 쌓는 작업을 3회 반복한 뒤 원추를 수직으로 눌러 평평하게 하고 4등분 해 대각선으로 두덩이를 채취하고 나머지를 버리는 작업을 다시 3회 반복해 총 500g을 채취하면 된다.
채취한 퇴비는 지퍼백 또는 용기에 넣고 밀봉해야 한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부숙도 검사는 토양검정결과와 연계해 적정 퇴비량을 산출하고 건강하게 토양을 관리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라며 “의무화된 부숙도 검사를 놓쳐 피해를 입는 농가들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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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지생태공원, 다랭이 논과 반딧불이가 사는 생태문화공간으로
화성시 장지생태공원, 다랭이 논과 반딧불이가 사는 생태문화공간으로
[피디언] 화성시 동탄권역의 유일한 보전용지인 장지 저수지가 반딧불이가 사는 도심 속 생태공원으로 변신한다.
화성시는 26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장지생태공원 조성사업을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장지동 284-2일원 장지 저수지 일대에 오는 2022년 12월까지 총 296억원이 투입돼 휴식과 생태체험이 가능한 공원으로 바뀐다.
시는 인위적인 시설은 최소화하면서 저수지를 둘러싼 다랭이논을 보존해 반딧불이와 같이 소생물이 자생할 수 있는 생태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유아숲체험원, 계절 초화원, 다목적잔디마당, 조류관찰대, 생태환경학교, 빛차단숲, 별빛마당, 생태탐방로 등이 마련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장지생태공원은 도심 속에서도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귀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개발 압력으로부터 자연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랫동안 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오음공원 향남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지난 15일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오는 2023년까지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갖춘 생활SOC복합화시설로 조성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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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3월 29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임원진과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올해 공공공사부터 종합·전문 건설업체 간 상대 업종의 건설업 등록기준을 갖춰 상호시장 진출 가능해진 것에 따른 경기도내 영세 전문건설업체 보호대책, 경기도 소규모 전문공사의 공사비 부족 현상에 따른 합리적 공사비 산정 방안, 경기도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제도 개선, 도내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발주 활성화 지원 등이 주로 논의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및 건설업의 단일화 등으로 인해 영세전문건설업체들이 많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오늘 논의된 안건들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해보고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적용될 수 있도록 토론회·공청회 등 계속적으로 소통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오진택 부위원장는 “건설교통위원으로서 소규모 전문공사의 공사비 부족 현상의 개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었기에, 명확한 공사비 산정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방안 등 해결책 마련에 최선의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검토중이다”고 전했다.
조광희 의원는 “페이퍼 컴퍼니는 건설업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어왔던 불공정 행위이기에, 공정한 도내 건설업 환경을 위해서라도 사전단속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경기도 소규모 전문공사의 경우에는 설계기준 및 예산편성 기준의 현실화를 위해 향후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 토론회 및 공청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배 의원은 “오늘 제안된 소규모 전문공사의 명확한 예산산정을 위한 매뉴얼 구축, 도내 주계약자 공동도급 공사발주 활성화 방안 등 유의미한 의견들에 대해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면밀하게 검토해, 도내 건설업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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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해외입국자 1명 등 8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9일 오후 4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감염 원인은 해외입국자 1명, 가족 간 감염 2명, 지인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1명, 일산동구 주민 6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29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8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88명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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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위원장, 용인다움학교 감사장 받아
남종섭 위원장, 용인다움학교 감사장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29일 용인 첫 공립특수학교로 3월1일자로 개교한 용인다움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학교 개교가 논의된 초창기부터 특수교육 불모지인 용인 지역에 첫 공립특수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 공로를 용인다움학교 학부모들이 먼저 나서서 감사를 표한 것이다.
이날 감사장 전달식에는 전영숙 학교장을 비롯해 학교의 첫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 학부모 3명과 학부모회 임원 3명이 배석해 감사를 표했으며 남종섭 위원장은 4년 전 제9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맡으면서 열악한 경기도내 특수학교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학교 설립을 주도했고 그 첫 결실로 용인다움학교와 의왕정음학교가 동시 개교되어 경기도내 특수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된데 따른 것이다.
용인지역은 2020년 기준 1,372명의 특수교육 대상학생이 있었으나 이중 150명만이 사립 특수학교인 용인강남학교에 재학하고 있고 1,222명은 특수학교가 부족해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등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으며 이번 용인다움학교가 유·초·중·고 통합 형태로 완성학급 32학급, 재학인원 200명 규모로 신설됨에 따라 특수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의 학교 선택의 폭이 다양해 질 것으로 보인다.
감사장 수여에 대해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다움학교의 개교로 용인지역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의 근심과 애환을 조금이나마 개선시켜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하고 “용인다움학교가 개교는 됐지만 안정적으로 운영되기까지는 아직도 미흡한 개선사항들이 많은 만큼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도 행복한 보금자리로 학교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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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소비자권익 강화하고 공급자가 부당이득 취하지 않는 시장경제질서 자리잡아야”
이재명, “소비자권익 강화하고 공급자가 부당이득 취하지 않는 시장경제질서 자리잡아야”
[피디언] 경기대학교 기숙사비 환불 지연 분쟁을 함께 해결한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이 신속하고 공정한 소비자 분쟁 해결을 위해 소비자분쟁 전문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공공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희숙 한국소비자원 원장과 ‘소비자권익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지사는 “앞으로 소비자 문제는 국가가 선심 쓰듯 하는 ‘보호’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권리, ‘주권’의 문제로 봐야 한다”며 “기업들이 서비스나 생산품을 공급할 때 분쟁이 생기더라도 웬만한 건 그냥 넘어갈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 같은데 아예 그런 기대를 못 하게 부적절한 공급으로 소비자가 피해를 입으면 그 이상 기업에 피해가 온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하면 억울한 피해가 줄어들 것이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억울한 소비자들이 신속하게 구제받고 공급자들이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는 건전한 시장경제질서가 신속하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희숙 한국소비자원 원장은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은 이미 오래전부터 소비자분쟁 해결과 소비자교육, 소비자정보 제공 등에 긴밀하게 협력해 왔고 성과를 많이 이뤘다”며 “특히 최근 경기대 1,400여명의 기숙사비 21억여 원의 환급조치는 우리가 협력해야 하는 당위성을 보여준 사례이자 타 지자체에도 모범 사례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소비자 이슈 정보 공유 및 분쟁해결에 협력하고 경기도분쟁조정 전문자문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피해예방 콘텐츠 공동제작·홍보 소비자교육 시민강사 양성 및 공동 활용 소비자문제 공동 실태조사 등 건강하고 공정한 소비시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새롭게 제기되는 소비자분쟁에 대해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가 필요하다고 보고 한국소비자원 전·현직 직원으로 구성된 ‘경기도 분쟁조정 전문자문단’을 지난해 9월 출범한 바 있다.
도와 소비자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시범적 성격으로 운영된 기존 전문자문단 6명을 12명으로 확대해 본격적으로 자문단을 운영하게 된다.
자문단은 출범 이후 코로나19로 인한 집합 제한으로 한창 문제가 된 예식장 분쟁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지난해 234건의 합의 조정을 끌어냈다.
또한 지난해 비대면 강의 전환에 따른 경기대학교 기숙사 미사용 환불 지연 분쟁도 한국소비자원과 협력해 지난달 1,477명이 기숙사비 21억1,400만원 전액을 환불받도록 한 바 있다.
도는 앞으로 헬스장 계약해지 등 피해 다발 민원에 대해서도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대응해 생활 속에 만연하고 고질적인 소비자피해에 단호히 대처하고 신속·공정한 피해구제를 통해 공공협력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우 국회의원과 국중현 경기도의회 의원, 원혜일 한국소비자원 경기지원장, 홍정안 경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참석해 소비자피해 분쟁 해결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용우 국회의원은 “금융이나 의료 분야 소비자 피해에 관심이 많다”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아주 심한 업종에 관해서는 손해배상 입증책임을 기업에 전환할 수 있도록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중현 도의원은 “이번 협약이 소비자 역량을 강화하고 분쟁의 공정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홍정안 경기대 총학생회장은 “경기대학교 기숙사비 환불 문제가 1년 동안 진행되지 않았는데 관심 가져주시고 해결에 앞장서 주신 경기도와 소비자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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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시행계획 수립
2021년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시행계획 수립
[피디언] 경기도가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매년 150개소 확충하고 신혼부부·청년·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기행복주택을 내년까지 1만호 공급한다.
경기도는 29일 이용철 행정1부지사 주재로 인구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21년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 자리에는 최원용 기획조정실장, 손임성 도시정책관, 김인순·이제영·장대석·김태형·유영호·이진연 경기도의회 의원, 김정근 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과 교수, 유정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등 민간전문가 6명과 관계공무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5년간 경기도의 저출생 고령사회 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했으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공정사회 실현’, ‘삶의 질 개선’, ‘인구변화 대응’이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에 기반한 4대 추진전략은 모두의 일과 삶이 존중받는 경기 안심하고 함께 키우는 경기 청년이 행복한 경기 노후가 활기찬 경기로 정했다.
앞서 도는 지난 4~5일 인구정책조정위원회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 저출생·고령사회 핵심사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추진상황 점검과 인구영향평가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핵심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경기 행복주택 건설’ 기술교육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 경기도 출산가정에게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경기도 어르신께 심리상담, 복지상담 등을 통해 어르신과 어르신 가족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경기도 노인종합상담센터 사업’ 등 17개 사업이 있다.
이용철 도 행정1부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주거 공급, 청년 일자리 확대 및 돌봄 공백 해소가 시급하며 급격한 고령화에 대비한 안정적 노후 생활 보장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며 “저출생 고령화 문제해결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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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결핵 예방 주간 캠페인 실시
남양주풍양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결핵 예방 주간 캠페인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23일부터 31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삼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톡톡, 블로그, 트위터 등 온라인 홍보와 함께 남양주풍양보건소를 내소하는 시민들에게 직접 2주 이상 기침하는 경우 결핵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결핵 바로 알기’ 안내문과 함께 다양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최근 보건소를 방문한 한 시민은 “결핵에 대해 잘 몰랐는데 결핵 검사를 한 번 받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결핵실을 방문해 결핵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홍보물까지 받아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에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결핵 퇴치를 위한 시민의 인식 개선 및 기침 예절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결핵 예방의 날을 계기로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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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중년 취업 역량 강화 특강’ 진행
남양주시, ‘신중년 취업 역량 강화 특강’ 진행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신중년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신중년 취업 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신중년 구직자들의 재취업과 제2의 인생 설계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부 직업 탐색 ‘생애 설계와 직업 탐색’과 2부 취업 전략 ‘이력서 작성법 및 면접 이미지 메이킹’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에 이번 특강을 알게 됐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막막하던 취업 준비에 자신감이 생겼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이번 특강이 재취업을 희망하는 신중년 구직자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길 바란다”며 “직업 탐색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재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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