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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비대면 ‘민방위 사이버교육’실시
고양시, 비대면 ‘민방위 사이버교육’실시
[피디언] 경기 고양시는 2021년 상반기 민방위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하고 훈련 통지서를 비대면 방식으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교육은 1~4년 차의 경우 연 1회 4시간 소집 교육을, 5년 차 이상은 1시간 비상소집훈련을 받아왔으나 코로나 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올해는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하게 됐다.
이번 사이버교육은 민방위대원 등 6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연차에 상관없이 1시간만 이수하면 된다.
교육 일정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통지서는 모바일 우편 등 비대면 방식으로 배부한다.
모바일 통지서는 네이버·카카오톡 앱 또는 문자메시지로 발송된다.
대상자는 PC 또는 모바일로 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1시간 교육을 받고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교육 이수로 인정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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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개최
‘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고양시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색다른 매력을 찾아내기 위해 ‘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을 오는 7월에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고양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사진과 영상 작품이며 고양시 관광활성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고양의 관광자원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뿐만 아니라, ‘고양시 숨은 포토존 찾기’를 특별 주제로 내세워 고양시만의 색다른 인생사진 명소를 발굴하고자 한다.
시는 시시각각 변모하는 고양의 모습을 잘 담아낸 작품을 발굴·활용하기 위해 2020년 1월 이후 촬영된 사진 및 영상 작품으로 공모 대상을 제한했다.
전문가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60작품을 선정, 영상부문 대상 200만원, 사진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서포터즈, 한강하구 생태관광자원 개발 등 관광지 홍보 및 관련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정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역시 고양시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관광도시 고양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고양시의 멋진 풍경과 숨은 포토존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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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장등록 업체 실태파악 실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공장등록된 업체 1,406개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는 공장등록 사항의 변경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장등록대장을 현행화하고 공장 사업주가 자발적으로 공장등록변경 및 등록 취소할 수 있도록 공장등록 대행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행정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현장 확인이 불가피한 업체에 한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시는 관내 공장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운영 공장 사업주의 등록면허세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양시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장등록업체 데이터를 정비해 코로나19로 인한 공장의 애로사항 및 지원방안 검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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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일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주민지원기금’을 심의하기 위해 모인 자리였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는 시 기후환경국장이 위원장으로 있으며 시의원, 지역주민, 전문가 등 12명의 심의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조성된 주민지원기금 8억 4천만원에 대한 결산과 2021년도 조성한 주민지원기금 12억 6천만원의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주민지원기금은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변의 지역주민 2,640세대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은 냉난방비 지원, 통학버스 지원, 환경위생 개선, 주거시설 개선, 생활환경 유해물질 검사, 주민재생에너지 회수 관련 교육 및 홍보 등이 있다.
고양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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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
고양시,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2020년 귀속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1~2.5% 세율로 신고·납부하는 세목이다.
2020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기타서류를 첨부해 관할 구청에 가서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전자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특히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 사이트인 위택스를 통해 방문 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연장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이다.
연장 받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8월 2일까지로 연장된다.
다만, 직권 연장 대상기업이라 하더라도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한다.
그 외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법인의 경우, 납부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시에서 이를 검토 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세정과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는 제출서류가 많은 만큼 전자파일로 신고하면 훨씬 편리하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도 방문신고보다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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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인명록으로 발간
‘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인명록으로 발간
[피디언] 안양시민대상 35년의 기록이 인명록으로 발간, 수상자들의 명예를 더욱 높이게 됐다.
안양시가 지난 2일 안양시민대상 수상자 인명록 5백 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안양시민대상 역대 수상자는 총 199명, 효행,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 산업경제, 문화예술, 환경보전 등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모두 근면성실함을 인정받고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안양시는 지난 1986년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숨은 인물을 발굴, 안양시민축제 기간 시상식을 거행해 왔다.
수상자들은 2009년‘안양시민대상 수상자회’를 발족,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도 정기적으로 기탁해오고 있다.
안양시는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과 관리로 공적을 후대에 전하고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는 의미에서 35회째인 지난해부터 인명록 집필을 추진했다.
인명록에는 시민대상 연혁을 비롯해 역대 수상자의 수상부문과 공적 및 약력, 수상자들이 만든 사진과 서화 등의 작품들이 일목요연하게 실려 있다.
이 인명록은 이달 중 수상자 가정, 각 단체와 학교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에도 비치돼 시민들은 이곳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인명록이 첫 발간된 지난 2일 시청 접견실에서는 조촐한 발간식이 마련됐다.
백상래 수상자회 제작위원회 회장은 “안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인명록 발간은 우리 안양의 발자취와도 같다며 안양의 과거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대상은 시민이 추천해 선정됐기에 더욱 뜻깊고 영예롭다고 전하고 수상자들을 영원히 기리는 소중한 자료라 될 것이라며 축하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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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피디언] 홍릉수목원, 독일 베를린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등 국내외 유수 식물원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 수원수목원 조성 사업 현장에서 사진전 ‘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을 연다.
공사 현장 가설 펜스 외벽을 활용해 국내외 도심형 수목원 25곳의 사진을 전시했다.
전시회는 수목원 조성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우리나라 도심형 수목원 중 가장 역사가 긴 홍릉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 5곳과 미국 뉴욕식물원, 영국 위즐리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싱가포르식물원, 중국 진산식물원 등 국외 8개국 유수 식물원 20곳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목원 조성이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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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체계적인 도시공간전략 수립한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며 스마트도시와 그린뉴딜 등 공공사업 활성화를 선도할 ‘도시공간전략’ 수립에 나선다.
수원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 공모에서 신규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국토부로부터 2억원을 지원받아 총 4억원을 투입, 공공건축과 공간의 품격을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적인 공간환경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개발축과 녹지축, 교통축 등 다양한 도시 여건과 상황 변화를 감안해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디자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공간환경전략은 통합디자인 지침 마련이 골자다.
경관을 보존하고 형성하는 개별 건축물의 세부 지침을 담아 건축물과 도시공간의 관계를 설정하고 가로 경관 요소를 다듬는다.
또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중점관리권역의 공공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방안도 찾는다.
수변공간, 한옥 및 근대건축물 등 건축자산, 역사적 상징성을 가진 능행차로를 활용하는 모델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기반 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인 팔달구를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 공공사업 현황을 디지털화함으로써 산재된 공공사업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통합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수원시는 공간환경전략계획이 수립되면 수원지역 전체의 공간환경에 대한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는 거점사업 구상과 실행, 관리방안도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공간의 종합적인 분석을 통한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하고 품격있는 경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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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군포시 중앙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피디언]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매년 4월 12일 ~ 4월 18일에 실시하는 도서관주간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맥스 루카도의 그림책 ‘너는 특별하단다’를 원작으로 하는 토이 뮤지컬 ‘목수장이 엘리’인형극 공연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읽기의 미래’, ‘질문하는 삶’, ‘사적인 글쓰기’의 저자 류대성 작가의 ‘미래의 읽기’ 강연이, 인공지능시대 독서와 미디어 리터리시라는 주제로 줌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중앙도서관 어린이가족실에 ‘두더지의 고민’ 그림책의 ‘고민상자 만들기’ 활동지를 비치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가져가서 상자를 만들고 고민을 적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들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4월 8일까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한다.
최명수 군포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위로가 될 수 있는 독서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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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토지 20,176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4월 26일까지 공시지가 열람을 시행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의 지번별 가격을 열람한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 1층 민원실과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회신하게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취득세·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양도소득세·증여세·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 개발부담금과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며 “의견이 있는 시민께서는 빠짐없이 의견을 달라”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