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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23명 공개모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특화된 청년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청년과의 원활한 소통 및 청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 23명을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으로 선정되면 청년정책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사업 실행·추진결과 모니터링 청년정책 사업의 추진 참여 및 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9년 5월 출범한 1기 청년활동협의체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간 커뮤니티 형성과 정기회의,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창업분과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정책 제안, 청년공간 상상대로 조성 등 청년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제2기 청년활동협의체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 당연직 9명, 위촉직 31명 등 모두 40명으로 구성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직 위원은 관내 대학교로부터 추천받은 대학생 8명과 지역 및 청년 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23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활동협의체 위원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직장 또는 학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15~39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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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안산시,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청취
[피디언] 안산시는 올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기간을 이달 26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안산시 전체 10만323필지 중 표준지 1천805필지를 제외한 9만8천518필지가 대상이다.
열람지가는 토지특성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당 가격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로 조회하거나 안산시청 토지정보과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안산시 토지정보과 및 구청 민원봉사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다음달 31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토지가격 열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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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안산시,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피디언] 안산시는 상록구 사동에 주민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행복을 높이는 ‘사동 행복마을관리소’를 개소한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안산시는 2018년 월피동 광덕지구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19년 일동, 2020년 와동에 이어 이번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에 따라 모두 4개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게 됐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홀몸 어르신·장애인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택배보관, 공구대여,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사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위치한 사동 지역은 활발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지역이지만, 구도심 지역이자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으로 행정 사각지대에 대한 복지수요도 많아 주민을 위한 상시적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이 절실한 지역 중 한 곳이다.
시는 사동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과 공간 활용으로 관리소를 꾸렸으며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 등 11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나눠 근무하게 된다.
행복마을지킴이는 안심귀가 및 아동 등·하교 서비스 홀몸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서비스 화재 및 재해대비 예방 안전순찰 쓰레기 무단투기 및 방치지역 정화활동 도로·건물 등 위험요인 발굴 및 시정 요청 간단한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에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생활환경 개선이 절실했던 사동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의 행복지수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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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목일 맞아 소나무 식재…‘코로나19 극복 희망’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제76회 식목일인 5일 경안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dream 행사’를 열고 소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경안고 교직원 및 학생대표 20여명 등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나무를 식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리본도 매달았다.
이어 경안고 1학년 전교생 307명의 희망과 바람을 담은 타임캡슐을 매립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학생 각자의 희망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작성하기도 했다.
이날 매립된 타임캡슐은 1학년 학생의 졸업을 앞둔 2024년 1월 개봉된다.
윤화섭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바라는 의미를 나무와 함께 심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는 앞으로도 미세먼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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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착한 임대인’재산세 최대 100% 감면 시행
안산시, ‘착한 임대인’재산세 최대 100% 감면 시행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내려주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위기 속 나눔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최대 100% 감면하기로 했으며 지난 2일 시의회 임시회에서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 감면을 골자로 한 동의안을 의결함에 따라 곧바로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
재산세 감면대상은 작년과 올해 재산세로 감면율은 실제 임대료 인하 비율에 따라 산정된다.
임대료 감면 기간이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은 임대료 인하율의 2배 3개월 이상 7개월 미만은 3배 7개월 이상은 4배를 추가 가산되도록 설계했다.
이에 따라 인하기간이 길어질수록 감면율은 더욱 커진다.
특히 작년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어려움에 처한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준 부분까지 소급해 재산세가 감면 되도록 특례를 두었는데, 지난해 또는 올해 1년간 소상공인에게 연간 임대료의 10%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경우 최고 재산세의 4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재산세 감면을 위해서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대료 인하 확인서류 임차인 소상공인확인서 또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등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 소재지 관할 구청로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재산세 감면 신청을 접수하는 등 후속 조치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겠다”며 “이웃을 배려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는 시민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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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7주기 앞둔 안산시…온라인 추모공간 등 추모행사 풍성
세월호 참사 7주기 앞둔 안산시…온라인 추모공간 등 추모행사 풍성
[피디언] 안산시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4월 한 달간 ‘언택트’ 추모를 위해 다양한 추모행사를 마련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민 누구나 비대면 방식으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공간’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걱정 없이 희생자 추모는 물론, 안전한 세상을 다짐하자는 의미도 담고 있는 추모공간은 지난달 23일 열려 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추모공간은 ‘세월호 참사 추모의 달 기억·약속·안전’이라는 주제로 노란우체통 온라인 피케팅 사진공모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추모에 동참할 수 있다.
아울러 안산시 곳곳이 4월 한 달간 노란 봄으로 물든다.
지난 2일 시청 현관에 세월호기 게양을 시작으로 시청사, 단원구청사 외벽에는 각각 가로 7.5m·세로 12m, 가로 5m·세로12m 크기의 대형 추모 현수막이 5일부터 게시된다.
또한 ‘4·16세월호참사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와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 일정이 적힌 추모 현수막도 시 행정게시대 20개소에 게첨된다.
지난 3월22일부터는 ‘기억 프로젝트 7.0 전시’가 4·16기억전시관에 마련돼 오는 9월25일까지 운영된다.
이밖에도 청소년 창작경연 4.17 4·16가족협의회 노란리본광장 앞 7주기 전시회 4.16~7.25 경기도미술관 등 추모 문화제도 함께 진행된다.
세월호 참사 7주기인 4월16일 오후 3시에는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 7주기 기억식이 열린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유가족 중심으로 100명 미만이 참여하며 묵념, 추도사 등이 진행된다.
시민들은 KBS 생방송을 통해 안전하게 지켜보며 마음으로 함께 추모할 수 있다.
7주기 기억식에 이어서는 ‘4·16생명안전공원 선포식’이 열리며 기념사 및 기념식수 등이 진행된다.
국무조정실, 해양수산부와 함께 추진 중인 생명안전공원 건립 사업은 현재 국제 설계공모가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기본설계에 착수한 뒤 내년 착공 이후 2024년 준공이 목표다.
이달 21일에는 ‘그날을 말하다’ 북 콘서트가 열린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구술백서 그날을 말하다 발간을 기념하며 세월호 참사 7주기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 참사 7주기는 많은 시민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공간을 조성했다”며 “많은 사람이 기억할 수 있도록 ‘다시 세월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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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양주시,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신고·납부 대상은 2020년 12월 말 기준 양주시에 본점이나 지점 등 사업장을 둔 법인으로 사업연도의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대상이다.
또한 2개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관할 지자체별로 안분 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1개 지자체에만 신고하거나 신고 첨부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직권 연장을 실시한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중소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직권연장과는 별도로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오는 4월 27일까지 양주시 세정과에 연장 신청을 하면 승인을 받아 6개월 이내의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서 등 신청서류를 가지고 양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대한 전자신고 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신고기한이 임박하는 4월 말 신고 납부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조기 신고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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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고양문화재단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이재준 고양시장-고양문화재단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피디언] 고양문화재단은 지난 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고양문화재단 직원간의 소통 간담회 ‘도란도란 미술관 토크’를 진행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와 현안업무에 고생하는 고양문화재단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민선7기 고양시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논의됐다.
청년, 퇴직자를 망라한 시민 전문가풀 구축, 특례시 문화재단 역할 확대, 고양시만의 자체적인 예술인 지원정책 도입, 해외 대형 공연 및 전시 유치를 위한 지원 건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건의됐고 이재준 시장은 1문 1답을 통해 민선 7기 고양시 정책방향과 연계해 충분히 같이 추진할 수 있는 방안들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고양어울림누리와 고양아람누리 등 2개의 훌륭한 문화예술공간이 언제든지 누구든지 와서 뛰어놀 수 있는 시민들의 놀이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진정되는 날이 오면 고양시 곳곳을 고양문화재단이 문화예술로 가득 채워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미술관 전시 오픈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내부적으로 간담회 참석자들만이라도 이 어려운 시기에 전시가 열리는 것을 축하하고자 미술관 안에서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문화예술이 계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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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모집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책 읽어주는 어르신 ‘경기은빛독서나눔이’ 모집
[피디언] 고양시는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정보취약계층 독서 지원을 위해 ‘경기은빛독서나눔이’로 활동할 어르신을 이달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줌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책 읽어주기 방법, 독서교육법을 중심으로 이론 교육과 실습이 병행된 초급 과정이다.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된 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작은도서관 등에 파견돼 독서교육 강사로서 5개월 간 활동할 수 있다.
또한 교육생들끼리 동아리를 조직해 연극·봉사 등 재능 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만 56세 이상 만 76세 이하의 고양시민 어르신 1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받는다.
아람누리도서관 담당자는 “201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51명의 독서나눔이를 선발하고 총 3,560회의 정보소외계층 독서교육을 실시했다”며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이번 사업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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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도서관, ‘나를 위한 글쓰기’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삼송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나를 위한 글쓰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강의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로 진행되며 고양시 거주 작가인 이문재 시인을 주축으로 최영선 소설가, 박현희 글쓰기 강사가 함께 한다.
시민들은 글쓰기를 통해 과거를 재발견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를 새롭게 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결과물은 책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삼송도서관은 올해 1월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글쓰기 강의에 대한 요구가 34%로 높게 나와, 이번 사업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