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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 농가 일손경감 기대
가남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 농가 일손경감 기대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29일 가남읍 건장리에서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여주시지부장, 시·도 의원, 가남읍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자동화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가남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은 여주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육묘장 11,200㎡ 규모로 총 사업비 24억9천만원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가남농협 육묘장은 정부지원으로 조성한 시설로 연간 벼 육묘 3만3천상자, 대파, 옥수수, 참깨 등 채소작물 5백만 주를 생산해 농업인에게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는 자동화 육묘장 준공으로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현상을 해결하고 양질의 다양한 육묘공급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여주시 농업의 또 하나의 발전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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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학생들의 특성화 교육위해 총 36억 지원
용인시, 학생들의 특성화 교육위해 총 36억 지원
[피디언] 용인시가 학생들의 특성화 교육을 위해 관내 178개 학교에 총 36억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꿈찾아드림 학교별 특성화 교육사업을 진행, 관내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93개 초등학교, 50개 중학교, 32개 고등학교, 3개 특수·대안학교 등 총 178개 학교에 36억을 지원한다.
각 학교에서는 오는 12월까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직업체험, 동문진로특강, 창작 발표회 및 전시회, 독서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소프트프로그래밍, 코딩로봇만들기 등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한 특성화 교육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 혁신을 이뤄가겠다”며 “용인교육지원청, 학교와 힘을 모아 학교별 특색사업 지원뿐 아니라 용인만의 특화된 교육모델을 확립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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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미얀마 군부에 ‘민주화 운동가 지명수배 이유 해명’ 공식 요청
이재명, 미얀마 군부에 ‘민주화 운동가 지명수배 이유 해명’ 공식 요청
[피디언] 미얀마 정부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났다는 이유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가들을 지명수배하자 이 지사가 이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해명을 공식 요청했다.
경기도는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식 서한을 주한 미얀마 대사관에 전달했다.
앞서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는 지난 25일 성명을 내고 "미얀마 군사 반란세력이 지난 23일 국영신문을 통해 얀나잉툰과 소모뚜 미민넷 공동대표를 군 명예훼손 혐의로 지명 수배했다"고 발표했다.
미민넷이 입수한 미얀마 현지 신문에는 이 두 사람의 한국 내 직함과 함께 이들의 나이, 주소, 가족 관계와 함께 혐의 내용 등 수배 사실을 알리는 내용이 실렸다.
미얀마 군부는 현지 신문에서 ‘소모뚜 등이 경기도지사인 이재명을 만나서 미얀마 상황을 국제사회가 오해할 수 있도록 왜곡해서 이야기했고 군부의 명예를 훼손하는 말을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공식 서한에서 이런 사실을 언급하며 “해당 간담회는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고심 끝에 마련한 자리”며 “간담회에서 얀나잉툰, 소모뚜 대표와 만나 미얀마의 현 상황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동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을 접한 이후 간담회 대화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봤지만 왜곡 발언이 정확히 어떤 부분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군부가 지적한 '국제사회의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미얀마 군부는 지명수배 사유로 밝힌 '경기도지사와의 접견 중 군사정부 명예훼손 언동'이 구체적으로 어떤 발언이었으며 이에 대한 실체적 진실은 무엇인지 알려주기 바란다”며 “경기도는 미얀마 군부의 회신을 받는 대로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등 즉각적으로 조처하고 성의껏 답변 하겠다 미얀마 군부의 성실한 해명을 거듭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미얀마 군부의 회신을 받는 대로 사실관계 규명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민주주의 네트워크와 간담회를 가진 후 미민넷과 상시 소통 협력채널을 구축하는 한편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추진 중이다.
먼저, 경기도는 미얀마가 투쟁·학살 없는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기원하는 의미에서 미민넷이 추진하고 있는 사진전을 경기도청 내에서도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미얀마 현지에서 내전 등 급변사태 발생시 미얀마-태국 국경 사이에 위치한 난민촌에 대규모 난민이 유입될 것에 대비해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도는 미얀마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위해 모인 시민단체들의 자유롭고 체계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법인 또는 민간단체 등록 절차 안내 등을 밀착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과 평화를 위해 경기도-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와의 상시 소통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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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특화산업 R&D 기관이 선도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특화산업 R&D 기관이 선도한다
[피디언] 부천시는 지난 26일 부천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5대 특화산업 R&D기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R&D기관에서 추진한 성과를 공유해 기업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화산업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부천시 5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유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명ICT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관계자가 참석해 그동안의 기업 지원 실적 및 기업 혜택, 우수사례 등 추진 성과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발전 전략 및 제안 등을 보고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금형기술센터는 그동안 신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기술을 보급하고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실용화 방안을 지원한 결과, 연평균 지원 업체는 420개에 이른다.
또한, 3년간 금형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고용촉진사업을 통해 1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
이날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화산업 R&D 기관 중 유일하게 부천에 본원이 위치한 한국조명ICT연구원은 조명기술 연구 개발과 각종 시험인증 및 인력 양성 등 사업을 추진하며 3년간 30억원을 투입해 1,250여 기업을 지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ICT, IoT 융복합 조명기술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고 시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전략을 보고했다.
또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로봇 산업을 활용한 부천형 주차로봇 개발에 관내 로봇기업과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1,000개의 전문 연구 장비 지원 및 기술 자문, 컨설팅을 통해 250여 개 업체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생활로봇 실증 환경과 연계한 ‘로봇 리빙 필드 타운’사업을 제안했다.
패키징 산업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는 3년간 255업체에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등 중소기업 밀착형 기술을 지원하고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으로 288명을 지원해 현장 인력 고급화에 힘썼다.
이번에는 ICT를 융합한 스마트패키징 계획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세라믹기술원은 시제품 제작, 특허·인증·시험분석 서비스 제공 등 3년간 250개 사의 첨단세라믹 산업을 지원해 매출 221억원 증가, 인력 96명을 창출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보고회에서는 정부 사업과 연계한 미세먼지 저감, 미세플라스틱 저감 실증사업을 통해 부천시 환경 스마트시티 구축을 지원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특화산업 R&D기관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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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부천 활동가,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 펼쳐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 펼쳐
[피디언]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26일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 7명과 함께 부천역 및 역곡역 일대에서 기후변화 대응 실천 캠페인 ‘초록도시 부천 당신이 주인공이다’를 진행했다.
‘초록도시 부천’은 코로나19로 집콕과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포장 용기 재료인 비닐과 일회용품 등 배달 쓰레기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부천역 마루광장과 역곡역 다행광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이에 대처하기 위한 친환경 건강생활을 알렸다.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는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비닐봉투 줄이기 일회용품 줄이기 생활 속 걷기운동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친환경 소비하기 채식하는 요일 정하기 등 생활 속 기후변화 대응 수칙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전시해 많은 시민이 동참하도록 홍보했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으로 건강한 생활문화를 이끌어 주는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에게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참여와 실천이 중요한 만큼 조금 불편하더라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는 건강한 생활 습관에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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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직무교육 실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직무교육 실시
[피디언] 지난 3월 26일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지역센터인 오정노인복지관은 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전담사회복지사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신규장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의 가정에 ICT 기술을 적용한 첨단장비를 설치해 위험상황 발생 시 소방서와 지역센터 등이 즉시 대응하는 서비스로 2021년 총사업량 1,175대 중 현재 672대를 발굴·운영 중이다.
이날 교육은 실제 기기 운영 및 응급상황 대처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전반적인 사업설명 외 게이트웨이 활동량 감지기 응급 호출기 화재 감지기 출입문 감지기 활동량 감지기로 이루어진 댁내장비를 시연하고 전산시스템 운영 방법, 응급 상황 등을 공유했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안전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올해부터 돌봄 대상자 댁내 신규장비 설치 시 생활지원사의 기기사용법 교육 및 응급상황 대처 등을 통해 지역센터와 긴밀히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교육을 주관한 오정노인복지관 김상봉 관장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센터로 촘촘한 댁내장비 관리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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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해복구공사 진도율 93.8% 달해
용인시, 수해복구공사 진도율 93.8% 달해
[피디언] 용인시는 30일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 청원소하천을 비롯해 관내 하천 수해복구공사 진도율이 93.8%에 달한다고 밝혔다.
29일 기준 지난해 수해를 입은 43곳 현장 중 34곳을 완료했으며 준공이 임박한 8곳은 오는 4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5월엔 한천 현장까지 준공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관내 모든 하천 수해복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당초 준공 목표였던 6월보다 한 달 빠른 5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주말·공휴일에도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공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경기도 내 특별재난지역 7개 시·군 중에서도 가장 빠르다.
이와 관련 백군기 용인시장은 앞선 3월 2일 백암면 일대 하천 수해복구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이 없도록 장마 시작 전까지 하천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속도를 다음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수마가 할퀴고 간 지역의 하천 복구를 신속하게 완료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곳은 직접 현장을 보고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현장은 친환경 생태도시라는 시정방침을 고려해 콘크리트 옹벽이 아닌 식생블록과 자연석을 활용한 공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관내 업체의 장비와 자재를 사용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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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제과 이종화 대표, 소외이웃을 위한 상품권 300만원 기탁
이담제과 이종화 대표, 소외이웃을 위한 상품권 300만원 기탁
[피디언] 이천시는지난 29일 이담제과에서 이천시청을 방문해 소외이웃을 위한 상품권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종화 대표는“사회 전반적 분위기가 침체된 요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담제과 이종화 대표는 신둔면 소재의 종선목장 경영도 맡고 있으며 초록우산 결식아동 기부와 이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푸드뱅크 및 장애인 복지관에도 빵 기부를 해오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축산 농가의 릴레이 기부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며 특별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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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예술마을 관광안내소, 예스파크를 한 눈에 담다.
이천도자예술마을 관광안내소, 예스파크를 한 눈에 담다.
[피디언] 이천시는 이천도자예술마을 관광안내소의 기존 전시공간을 정비해 예스파크 입주공방들의 작품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미니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도자예술마을은 도자기를 중심으로 회화, 규방, 가죽공예, 목공예, 유리, 한지공예 등 215개의 다양한 공방들이 입주해 있어 방문객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다.
하지만 40만㎡ 규모의 넓은 이천도자예술마을을 짧은 시간에 둘러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천시는 관광안내소 내 작은 전시공간을 활용해 입주공방들의 대표작품들을 상·하반기 나누어 전시하기로 하고 무인안내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제 안내소 방문객들은 입주공방들의 작품들을 미리 감상하고 무인안내기를 이용해 공방위치와 작가소개, 작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보고 취향대로 이천도자예술마을을 둘러 볼 수 있게 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 이천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서 이천도자예술마을을 더욱 발전시켜 이천시민과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언택트 시대 빠른 동선으로 원하는 공방에 찾아갈 수 있도록 제공되는 편의를 충분히 이용해 많은 방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천도자예술마을 입주민은“관광안내소 내‘미리보는 작은 순환전시관’은 관광객에게 공예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며 소비자와 공방을 쉽게 연결해주는 유용한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매출까지도 좋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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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영·유아를 위한 이천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 · 영유아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영양 교육과 상담을 통해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 한다고 한다.
대상자는 관내 임신부, 수유부, 영 유아로 모집기간은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이며 선정기준은 가구 소득기준 중위소득 80%이하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사람이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접수가 원칙이나,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인해 이천시 보건소 영양플러스실로 연락하면 담당자가 자택으로 신청서류를 우편 발송 하며 그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작성해 기간 내에 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과 저체중 등 영양 문제를 안고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보충 영양식품을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고 교육과 상담을 통해 아이와 엄마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영양지킴이 사업이다.
배달된 보충식품을 이용해서 맛있는 요리를 엄마랑 아이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화상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다.
담당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으로 우리아이 편식을 고칠 수 있었고 식생활의 중요함을 알았다며 고마워하는 엄마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 면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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