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피디언] 지난 4월 1일 여주역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은 따스한 봄바람만큼이나 훈훈하게 진행됐다.
경기 동·남부권 도시인 여주·이천·광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뭉친 이항진 여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은 세 도시가 GTX로 연결돼야 하는 당위성을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공동서명식을 주관한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가 제일 끝에 있음에도 여주시에서 서명식을 열도록 해준 광주시와 이천시 두 시장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GTX는 경기도를 잇고 서울로 이어지는 대중교통으로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도시 시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에는 ‘40여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광주-이천-여주에 GTX노선은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세 도시 70만 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으로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세 도시 시장은 ‘승용차중심에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광역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에 맞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도 담긴 건의문에 서명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퍼포먼스로 서명식을 마쳤다.
특히 건의문에는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GTX-A 노선과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하는 GTX-D 노선 등 두 가지 방안으로 어떤 선택이든 이웃도시로서 세 도시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 도시 시장들은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마친 후 경기도청으로 가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서명된 건의문을 전달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2021-04-01
-
용인시 유림동,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업무 협약 체결
용인시 유림동,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과 취약계층의 세탁을 돕는‘뽀송한 유림’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홀로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이 부피가 큰 이불을 스스로 세탁하기 힘들기 때문에 협의체와 복지관이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협약에 따라 동 협의체는 이불 등 세탁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해 수거와 전달을 담당하고 복지관이 세탁한다.
이선덕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상혁 유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
성남시, SRT구미동 역사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 탄력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SRT 구미동 역사 신설과 관련해 오는 6월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과 공동으로 수행한다.
이는 지난 1월 SRT 구미동 역사 신설 관련 기술적 검토와 더불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3월 용역과제 사전심의를 완료했고 소요 예산은 오는 4월 제2회 추경예산에 편성해 조달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9월 제6호 행복소통청원 “구미동 농협하나로마트 부지 SRT 역사 신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진행 요청”건에 대해 SRT 주무기관인 국토교통부와 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 기술적 검토를 요청하겠다는 답변을 한 바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에 수차례 공문 및 방문 등으로 터널구간에 역사 신설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기술적 검토 요청은 물론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성남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도 제안했으나 성사되지는 못했다.
이에 시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통한 기술적 검토 및 타당성조사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자체적으로 용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및 SRT 구미동 추가역사 타당성조사 용역”에서 기술적 검토 및 비용산출, 수요예측, 경제성 분석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용역에 필요한 과업지시서 설계내역서 등을 완료할 계획이며 5월경 입찰 공고 이후, 6월경 용역회사를 선정해 착수하겠다”며 “용역이 착수되면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에 따른 정책성 분석 및 경제성 분석 등 대응전략 마련은 물론, SRT 구미동 역사 신설에 대한 기술적 검토와 함께 경제성, 재무성 분석 등 사업추진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4-01
-
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식물지원 ‘화분 키움’사업 추진
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려식물지원 ‘화분 키움’사업 추진
[피디언] 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화분 키움’사업을 실시했다.
‘화분 키움’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저소득 어르신 80가구에 비대면 방식으로 화분을 전달했다.
화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외출을 하지 못해 항상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화분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화분을 전달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활짝 핀 꽃처럼 내 마음도 활짝 폈다”고 말했다.
김준섭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우울감을 해소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 이웃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승대 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
시흥시, 예방접종센터 준비 ‘이상 무’
시흥시, 예방접종센터 준비 ‘이상 무’
[피디언] 시흥시가 75세 이상 노인대상 백신접종을 앞둔 4월 1일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실제 예방접종에 앞서 접종 실시 인력이 사전 준비부터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 대해 검토하고 이상반응 등 돌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관련 공무원과 의료진, 시흥시소방서와 경찰서 유관기관 인력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접종대상자 접수·대기→예진→접종→접종 후 관찰 및 응급처치→퇴실 등 전체과정을 실제와 같이 진행하고 진행과정에서의 문제점은 없는 지 확인했다.
특히 관찰구역에서 이상반응 등 돌발상황이 일어날 경우를 가정해 응급구조팀 호출, 응급처치, 병원이송까지의 과정을 점검하며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했다.
시는 오는 8일 이후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등 2만 여명에 대한 접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접수받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접종 전 과정에서 돌발상황까지 모든 상황에 걸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백신 관련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
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캠페인 전개
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캠페인 전개
[피디언]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양주시의 ‘소리없는 외침’이 경기도 북부청사를 뒤덮었다.
양주시는 1일 경기도 북부청사 잔디운동장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감동이와 함께 하는 경기북부청사 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에 맞춰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의 성공적인 유치를 희망하는 양주시민의 결집된 열망과 뜨거운 의지를 표출하기 위해 기획했다.
시는 SNS캐릭터인 ‘감동이’와 양주시 직원 20여명이 함께 경기도 북부청사를 방문해 경기도 공공기관 양주시 이전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염원이 담긴 피켓을 들고 유치 여론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캠페인 참석자들은 ‘감동이’와 함께 경기북부청사 잔디운동장을 걸으며 공공기관 유치 성공을 염원하는 ‘소리 없는 외침’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참신하고 이색적인 홍보활동으로 청사 출입 직원과 내방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선 지역사회 내 공감대를 형성해 전 도민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온·오프라인 유치운동과 더불어 양주시 홍보대사 릴레이 응원 운동,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민관합동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1
-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필수노동자 ‘노동안전망’ 구축한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필수노동자 ‘노동안전망’ 구축한다
[피디언]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필수노동자 실태조사·노동안전망 확대 연구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주재로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노사민정협의회 사업추진계획을 심의했다.
또 신임 위원 4명을 위촉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미조직 취약노동계층을 위한 기구 설립’, ‘사회적 대화 창구로서 노사민정협의회 기능 강화’를 올해 고용노동현안 의제로 선정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및 노동안전망 확대 연구조사’ 용역을 추진해 관내 필수노동자 지원을 위한 현황을 조사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연구 결과와 올해 제정된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필수노동자 :국민의 생명·안전과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핵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동자를 말한다.
보건·의료·돌봄 종사자, 배달업 종사자, 환경미화원, 제조·물류·운송·건설·통신 등 영역의 대면 노동자가 필수노동자에 포함된다.
필수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동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또 지난해 초 인계동에 개소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경기도 지원을 받아 ‘노동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 현장을 수시로 점검·계도한다.
염태영 시장은 “노·사·민·정이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소통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한다”며 “노사민정협의회가 사회적 대화기구로서 시민의 아픔을 보듬고 사회적 갈등을 봉합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필수노동자 실태조사’를 추진하는데, 필수노동자를 위한 실질적인 노동안전망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0년 구성된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 사, 민, 정의 대표자의 협의기구로 노사화합과 고용창출, 인재양성 등 역할을 한다.
또 노·사, 노·노 갈등을 방지하고 지역인재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4-01
-
코로나19 정책 맛집 고양시.경기북부 최초로 접종센터 가동
코로나19 정책 맛집 고양시.경기북부 최초로 접종센터 가동
[피디언] 안심콜·안심카·안심숙소 등 코로나 19 정책 맛집으로 알려진 고양시가 오늘부터 경기북부 제1호 접종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고양시는 고양꽃전시관에 위치한 예방접종센터에서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질병청과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접종 모의훈련도 완료했다.
지난달 24일에는 2,535바이알의 화이자 백신을 확보했다.
이는 8,869명이 2회 접종할 수 있는 양이다.
2차는 1차 접종 후 3주 후에 맞는다.
이번 확보된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은 75세 이상 어르신 7,112명과 주·야간 시설 등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 1,757명이다.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초저온 냉동과 숙련된 기술이 필요한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경기 북부 제1호로 꽃전시관 접종센터가 마련됐다.
현재는 1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어 1일 600명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향후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3개 팀으로 확대 운영하게 되면 하루 최대 1,800명까지 접종할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해 3,672㎡의 넓은 공간과 10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이 확보돼 있는 고양꽃전시관을 접종센터로 선정했다.
이곳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약 3Km 거리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긴급 후송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덕양구 고양어울림누리에 접종센터를 오는 15일추가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체육관 접종센터는 질병관리청에 지정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이날 현장을 방문해 접종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안심카, 안심콜, 안심숙소 등으로 입증한 코로나19 방역의 선두주자에 만족하지 않고 접종센터를 본격 가동해 고양시민 집단면역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 접종센터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는 75세 이상 64,817명, 노인시설 대상자는 2,921명이다.
시에서 3월 31일까지 백신접종 동의 여부를 조사한 결과 75세 이상 어르신 중 조사에 참여한 35,184명 중 35,142명인 99.8%가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시설 접종 대상자 중에서는 조사 대상 1,884명 중 1,847이 동의, 98%의 동의율로 조사됐다.
백신 접종 동의서는 동사무소 방문이나 온라인을 통해 작성 가능하다.
동의서 접수 후 접종 순서가 되면 담당자가 유선으로 연락해 정확한 접종 날짜와 시간을 안내한다.
고양꽃전시관 접종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 오후 5시까지며 접종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4시까지다.
2021-04-01
-
경기도-도교육청-경기대, 교육부 공모 ‘에듀테크 소프트 랩’ 사업 대상기관 선정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와 도교육청, 경기대학교 컨소시업이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공모한 ‘2021년 에듀테크 소프트 랩 구축 및 운영 사업’ 수도권 대상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에듀테크 소프트 랩 권역 선정 결과’를 31일 도에 통보했다.
‘에듀테크’는 교육 분야 정보통신기술을 이르는 말로 ‘에듀테크 소프트 랩’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이 교육 현장과 만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공간을 뜻한다.
학교 현장은 에듀테크 정보 습득과 최신 기술 체험 기회를, 기업은 교육 현장 이해도 확대와 기술 효과 검증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와 도교육청은 최대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경기대학교에 에듀테크 산업을 육성하고 교원 디지털 전문성을 강화하는 ‘경기도 에듀테크 소프트 랩’을 구축할 예정이다.
경기대 E-스퀘어 1층에 759㎡ 규모로 들어설 소프트 랩에는 관련 기술 체험·전시존, 실험 공간, 스마트교실, 동영상제작 공간, 교사·기업 관계자 소통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원 대상 에듀테크 교육, 에듀테크 운영 시스템 개발, 원격수업 관련 사업 공모 등을 지원하게 된다.
도와 도교육청은 에듀테크 개발·활용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장비와 실험실 공간 등 기반시설 구축과 교육 현장과의 융합 기술 발굴, 실증 등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대학교는 ‘에듀테크 소프트 랩’ 현장 설립, 운영을 맡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12월 경기대 학생 여러분께서 생활공간인 기숙사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해 코로나19 방역에 큰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 사업 대상 선정이 경기도와 경기대학교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도내 에듀테크 기업 성장과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와 도교육청은 올 2월 초등학교 저학년 원격수업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참여 교사들의 확대 요청을 고려해 다음 달부터는 학생과 교사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
평택시,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설명회 개최
[피디언]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1일 관내 171개소 218명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선정 및 운영 설명회를 실시간 화상 회의로 개최했다.
열린어린이집 설명회는 2020년 열린어린이집 추진경과 2021년 주요변경 사항 2021년 추진목표 및 주요 과제 열린어린이집 선정·운영 세부사항 등으로 이루어졌다.
2021년 열린어린이집 추진과제는 열린어린이집 확대 및 내실화, 선정 및 운영관리 업무간소화로 부모 참여 중심의 열린어린이집 활성화를 통한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영유아들이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보육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참여 확대를 통해 가정,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안정되고 개방된 보육환경을 위해 힘써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4-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