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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PPL이 대세” 경기도 중소기업 돕는 웹드라마 시즌2 인기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를 위해 제작한 유튜브 웹드라마 시즌2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 중인 웹드라마 '너와 결혼하기 싫은 8가지 이유'가 누적 조회수 13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너와 결혼하기 싫은 8가지 이유는 4명의 주인공이 결혼과 연애를 주제로 벌이는 로맨스 시트콤이다.
각 회마다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품 미디어 연계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도내 중소기업 제품이 '대놓고 PPL' 형식으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 내 그래픽 자막과 영상 하단 스마트스토어 링크를 게재해 PPL 효과를 더욱 높였다.
웹드라마는 총 8회로 제작되며 매주 목요일 경기도주식회사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공개한다.
지난 3월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 4회까지 방영했으며 1·2회는 평균 5만 뷰, 3회는 3만 뷰를 뛰어넘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시즌1에 이어 시즌2를 제작하며 많은 우수 제품들을 널리 홍보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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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구이가 참숯불생선구이식당 원용선 대표
정왕본동 구이가 참숯불생선구이식당 원용선 대표
[피디언] 정왕본동 소재 구이가 참숯불생선구이 식당 원용선 대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인정받아 ‘우리동네 선한 가게상’을 수상했다.
우리 동네 선한 가게 사업은 IBA과 우리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선한 가게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선한 가게가 더 많은 나눔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용선 구이가 참숯불 생선구이식당 대표는 2014년부터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어 전국 100개 우리동네 선한 가게 중 하나로 선정됐다.
특히 생활자금 및 홍보활동 지원을 받는 두 곳 중 하나로 선정돼 받은 기부물품을 지난 3월 31일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현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기도 했다.
이날 받은 기부물품은 정왕본동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원용선 대표는 “작은 나눔을 실천했을 뿐인데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고 또 그 덕에 정왕본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원용선 대표는 정왕본동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마다 꾸준히 나눔에 앞장서시는 것은 물론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써 봉사와 기부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의미 있는 수상을 통해 전달해 주신 후원품을 정왕본동 어려운 가정을 위해 뜻깊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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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시군별 맞춤형 정책으로 노동자 웃었다
경기도청
[피디언] 지역 실정에 맞는 노동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의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이 노동존중 공정사회 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일방향적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 ‘민관 노동정책 협력모델’을 만들어 도내에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민선7기에 처음 도입됐다.
시군과 지역 노동단체가 머리를 맞대 정책을 발굴하면, 경기도가 이에 대해 사업에 필요한 비용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고양시 등 10개 시군에서 각 시군 노동여건에 따라 노동법 안내, 권리구제, 노동환경 개선, 문화여가 지원 등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경비원 등 공동주택 현장노동자와 같은 취약 노동자들의 실태를 조사하고 휴게시설 환경 개선 및 시군 조례 제·개정, 노동정책 반영 등 노동권보호에 적극 앞장섰다.
먼저 파주시에서는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노동자 실태조사’를 진행한데 이어 경비 노동자들의 자조모임인 ‘파주시 경비노동자연합회’가 올해 1월 창립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파주시 공동주택 노동자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을 이끌어 냈다.
부천시는 공동주택 노동자 실태 및 휴게시설 조사를 통해 5개 아파트단지와 ‘아파트 노동자 노동인권보호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입주민들이 나서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의 토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시는 2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대상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10개 아파트단지에 대한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추진했다.
지하층에 있는 휴게실을 지상층으로 이전하는 것은 물론, 관리사무소와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노후 장판 및 타일교체, 도배 등 시설개선에 박차를 가했다.
안양시는 관내 건축현장 중견관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해 관리자의 안전관리 인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확산에 앞장섰다.
아울러 4개 건설현장에서는 원·도급 상생협약을 체결해 동반상생과 안전한 일터 조성의 기틀을 마련했다.
올해에도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난 2월 공모를 벌인 결과, 14개 시군이 참여를 희망한 상태다.
향후 전문가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규 경기도 노동정책과장은 “도내 시군과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발굴한 실효성이 높은 노동정책·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노동정책 협력모델 확산을 위한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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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대야동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익명의 기부자, 대야동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피디언]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지난 3월 30일 익명의 기부자가 찾아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배부해 달라며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해당 꾸러미는 직접 담근 파김치와 쌀, 라면, 김 등 기부자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식료품으로 구성돼 있었다.
해당 기부자는 이전에도 한 차례 대야동에 식료품 후원을 한 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부자는 “약소하지만 코로나19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주셨으면 좋겠고 기회가 되는대로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정순 마을자치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작은 결심들이 모여 나눔 문화가 점점 확산되고 종국에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가 형성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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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104명 선발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올해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산업현장 안전점검을 담당할 ‘노동안전지킴이’ 104명 선발을 완료하고 산재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난해 4월 처음 도입된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 도내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10명의 인력을 내실 있게 운영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대상 시군을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하고 참여 인력도 104명으로 대폭 늘렸다.
이는 민선7기 중점 노동정책 방향인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근로감독권한 공유’ 추진에 발맞춰 ‘촘촘한 산재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까지 산업안전분야 전문 자격과 경력 등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수원권, 용인권, 시흥권, 양주권, 고양권 등 총 5개 권역으로 나눠 총 104명의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했다.
아울러 도 차원의 통합 지침인 ‘노동안전지킴이 업무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시군 담당자 대상 설명회를 열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기하고자 했다.
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들은 50인 미만 소규모 산업현장 8,000여 곳을 중심으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살펴 개선·보완방향을 지도하게 된다.
특히 지역 및 산업 특성을 고려해 지역별 특정 위험업종에 대한 집중점검도 추진한다.
예를 들면 용인·이천·광주는 물류창고 및 물류센터를, 양주·김포·평택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도는 내실 있는 점검이 되도록 현장점검 전 노동안전지킴이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령, 현장방문 및 활동요령, 작업장 안전관리 유형별 사례 등에 대한 실무교육 40시간을 이수한 후 활동을 시작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매월 활동사례 공유 및 역량강화 교육 8시간을 이행하게 된다.
아울러 실효성 강화 차원에서 법적으로 산업현장에 대한 근로감독권한이 있는 ‘고용노동부 노동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기적인 업무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경기도는 일어나지 않아도 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며 “행정은 ‘공정’이 경쟁력이고 산업현장은 ‘안전’이 경쟁력이다”고 밝히면서 도내 산업현장에서의 노동자 생명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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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식목일 맞아 오난산 전망공원에 자산홍 1만주 식재
시흥시, 식목일 맞아 오난산 전망공원에 자산홍 1만주 식재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4월 1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를 오난산 전망공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자산홍 1만주를 식재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관계직원 및 근로자 8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나무를 심은 오난산 전망공원은 봄이 오면 분홍빛으로 물든 진달래를 비롯해, 활짝 핀 벚꽃이 아름다운 곳이다.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종만 녹지과장은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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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안전하고 신나는 시흥창의체험학교 현장학습 시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4월부터 시흥 전역을 현장학습 배움터로 하는 시흥창의체험학교가 시작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흥창의체험학교는 코로나19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 프로젝트가 되도록, 소그룹 현장체험, 키트 온라인 현장체험, 학교에서 하는 현장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학기에는 초중고 463학급 1만2,000여명의 시흥아이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48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프로그램으로는 시화거북섬 요트아카데미 환경학교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오이도 수사대 저어새가 찾아오는 호조벌 어린이 도시농업체험 다문화체험교육 클라이밍 우리동네 한옥체험 로봇 스토리 등이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체험터별 생태환경 주제도 10개 이상 늘어났다.
창의체험학교마다 철저한 안전교육을 마친 마을교사들도 함께 한다.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는 소규모 그룹을 위한 버스 매칭 등을 확대하고 학교에서 희망 프로그램을 받아 2학기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이겨내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렴한 시흥교육 마인드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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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가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주관하는 ‘2021년 경기꿈의학교’ 공모사업 ‘다함께 꿈의학교’ 기관 부문에 선정됐다.
‘경기꿈의학교’ 공모사업은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기르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배곧너나들이는 ‘배곧꿈튜브 꿈의학교’라는 사업으로 ‘다함께 꿈의학교’ 기관 부문에 선정됐다.
‘배곧 꿈튜브 꿈의학교’는 지역 학생들의 꿈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창의적인 유튜브 콘텐츠 아이디어 탐구, 영상촬영 및 편집기법 실습, 지역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제작 등, 시흥지역 특색을 갖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곧 꿈튜브 꿈의학교’는 올해 5월에서 11월까지 운영되며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위탁시설인 ‘시흥시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 공공문화시설에서 진행된다.
배곧너나들이는 배곧누리초등학교에 설립된 시흥시 최초 학교복합시설이다.
‘학교와 마을이 넘나들며 함께 소통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현재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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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 선정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지원사업’ 공모에서 ‘기존 평생학습도시 대상 특성화 지원’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기존 평생학습 도시를 대상으로 국가 정책과 연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 177개 평생학습도시 중 시흥시를 포함한 15개 도시가 선정됐다.
시흥시는 환경친화교육 특화유형으로 선정됐으며 환경학습권을 학습기본권으로 보장하는 방향으로 ‘생태환경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환경교육이 평생교육의 중요한 영역이자 권리로 인식되는 평생교육분야의 선도 사례를 마련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생태·환경 리터러시 교육 시민강사양성, 찾아가는 생태·환경 리터러시 교육,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후변화 심화과정, 시민 활동가 양성과정 등 4개 프로그램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윤영병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을 기회로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시흥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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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2021 희망의 인문학 운영’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자활참여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가는 여행 ‘2021 희망의 인문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 희망의 인문학은 ‘자신에 대한 높은 자존감이 타인에 대한 진정어린 존중으로 표현되고 자신의 삶의 수준을 높여 준다’는 문학과 철학의 내용으로 첫 강의를 시작한다.
이후 긍정적 삶의 변화를 위한 ‘매일 배우는 트리거 만들기’, 나의 삶을 바꾸는 미래계획 ‘화분을 이용한 힐링 플랜트 만들기’의 체험과정으로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과정이 일상생활 속 희망을 충전하고 자존감을 회복해 다함께 소통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자활근로 분위기를 만드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활참여자들의 근로의욕에 걸림돌이 되는 심리적, 정서적 문제들을 개선하는데 작은 노력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 스스로가 희망의 꿈을 키워나가고 자신과 타인 삶을 존중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다함께 잘 사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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