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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학생 꿈 지원한다…2021년도 강북구 장학생 선발
강북구, 학생 꿈 지원한다…2021년도 강북구 장학생 선발
[피디언] 강북구가 2021 강북구 장학생 선발을 위해 대상자를 공모한다.
구에서는 매년 경제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왔다.
전년도에는 학비와 수업료를 지원했으나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로 올해는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 등 생활지원 성격의 학업 장려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대상인원은 고등학생 29명, 대학생 15명 등 총 44명이다.
공고일 기준으로 강북구 관내에 계속해 1년 이상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주민 또는 주민의 자녀로서 올해 국가·지방자치단체·학교·민간단체로부터 장학금을 받지 않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장학금은 복지 우등 유공 강북희망의 총 4개 분야로 나뉘어 있다.
경제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지원하는 ‘복지’ 분야에서는 고등학생 13명, 대학생 15명을 모집한다.
생활이 어렵고 입학성적 또는 직전 학기 재학 중 성적이 재적학년 정원의 상위 20%이내에 해당하는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우등’ 분야에 신청할 수 있다.
‘우등’ 분야 장학생은 5명이다.
아울러 강북구 내 거주자·사업장 종사자 중 1년 이상 지역사회에 성실히 봉사하고 구정발전에 기여한 사람의 고등학생 자녀를 위한 ‘유공’ 분야와 선행 및 효행활동, 사회봉사활동, 대회 수상 등 특별한 공적으로 소속 학교장이 추천한 고등학생을 뽑는 ‘강북희망’ 분야에서는 각각 2명, 9명을 선발한다.
희망자는 5월 24일 이후 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를 통해 자격조건을 확인한 뒤 6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후 신청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장학금 중복지원 여부 및 학적사항을 확인한 뒤 7월 말에 선발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금은 8월과 10월, 2회에 걸쳐 지급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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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보행 불편 노인에게 보행기 지원
송파구, 보행 불편 노인에게 보행기 지원
[피디언] 송파구는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에게 보행편의를 돕는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송파구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노인 중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외 판정을 받았거나, 보행이 불편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제출한 경우 가능하다.
지원이 결정되면 노인 1인당 보행기 1대가 개별 지급된다.
다만, 지원대상자라 하더라도 ‘장애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헙’ 등 다른 법령에 따라 지원을 받았거나 기타 지원사업을 통해 성인용 보행기 지원을 받은 노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분증 및 관련 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된다.
올해 말까지 총 100명에게 보행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이 노인 집으로 직접 방문 배부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 대한 살핌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보행기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외출하고 산책도 하며 활기찬 노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보행불편 저소득 어르신의 편의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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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국제안전도시 인증 박차.최종보고회 개최
서울 강서구, 국제안전도시 인증 박차.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17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노현송 구청장을 비롯해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착수부터 지금까지 용역의 추진 성과를 살펴보고 교통안전 자살예방 낙상예방 및 생활안전 폭력 및 범죄예방 화재 및 재난안전 학교폭력 예방 문화·관광 안전 등 7개 분야별 손상현황과 안전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노현송 구청장은 “60만 강서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용역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세부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강서구가 한층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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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집에 방역물품 및 환경개선 지원
광진구, 어린이집에 방역물품 및 환경개선 지원
[피디언] 광진구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에 손소독 발열체크기를 지원했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총 164개소에 손소독 발열체크기를 전달해, 어린이가 등·하원 시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동시에 진행하고 발열이 있을 경우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는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이 적기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보육교직원은 오는 6월 3일까지 홈페이지, 콜센터 등을 통해 접종 사전예약 후, 다음달 7일부터 19일 사이에 광진구 내 100개 위탁의료기관 또는 전국 위탁의료기관 중 희망하는 곳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지역 내 민간어린이집에 연료 효율이 높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친환경 보일러 구입비를 지원한다.
대상은 10년 이상의 노후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민간어린이집 28개소를 선정했으며 어린이집 1개소당 60만원의 구입비를 지급한다.
더불어 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소규모 어린이집 50개소에 냉동고·용기 등 보존식 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올해 10월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보존식 기자재 의무 대상 어린이집이 확대된다.이에 따라, 소규모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아이들을 위해환경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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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 발송
용산구,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 발송
[피디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글자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한한 가능성 하나만으로도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 꿈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러분 성년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서울 용산구가 17일 성년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9세 청년 1734명에게 축하카드를 보냈다.
카드에는 구청장이 직접 쓴 축하 문구를 담았고 카드 뒤편 큐알 코드를 통해 구청장 응원 영상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에게 자긍심과 책임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매년 구청장 명의로 축하카드를 보내고 있다”며 “용산구가 청년들의 꿈을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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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비상선언 및 탄소중립실천단 발대식 개최
성북구, 2050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기후위기비상선언 및 탄소중립실천단 발대식 개최
[피디언] 성북구가 17일 관내 민·관 각 대표가 모인 가운데 탄소중립실천단 발대식을 열고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환경이 중심이 되는 성북’을 만들고 이를 실천해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성북구 기후위기비상선언’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지구적 위기를 초래하고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기후변화의 진행 속도를 늦추고 ‘2050년 탄소중립’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북구청을 중심으로 성북구의회, 녹색환경실천단 , 우수성북절전소 꿈의숲 코오롱하늘채입주자대표 , 성북구 그린리더, 주민커뮤니티 동선동 너머대표 등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각 분야 대표들은 “코로나19가 구민 건강을 위협하고 경제위기를 초래했다면, 기후위기는 인류전체의 생존을 흔들 수 있는 매우 강력하고 파괴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으며 “온실가스감축 및 탄소중립을 위한 행정의 노력과, 구민의 실천의지,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교육 강화가 함께 작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상호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결의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선언을 통해 탄소배출량 감소를 목표로 각 분야 간 상호 협력을 다지고 친환경에너지 보급,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해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기후변화 걱정 없는 친환경 도시를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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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년의 날 축하카드 발송 .“미래를 향한 당신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한다”
성북구, 성년의 날 축하카드 발송 .“미래를 향한 당신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한다”
[피디언] 성북구가 2021년 성년의 날을 맞이해 관내 청소년 4,112명에게 성년의 날 축하카드를 발송해 성년으로의 첫 걸음을 응원했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청소년으로 해금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우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성북구는 성년을 맞이한 청소년들의 성장을 축하하며 성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해마다 축하카드를 발송하고 있다.
이번 성년의 날 카드는 조금 특별하게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청소년들이 성북구를 이끌어 갈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내딛는 발걸음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전국의 만 24세 미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축하카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발굴,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이 2021년 성년의 날 축하카드로 제작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카드에는 10대에서 20대로 나아가는 모습을 이어달리기에 접목해 앞으로 활기차게 청춘을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지만,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우리 청소년이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꿈을 잃지 않고 빛나는 미래를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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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청년주택 '견우일가' 조성, 입주식 열어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청년주택 '견우일가' 조성, 입주식 열어
[피디언] 서대문구가 북가좌동에 반려견 친화형 청년주택 ‘견우일가’를 조성하고 이달 15일 오후 입주식을 열었다.
견우일가는 2016년 북가좌동‘이와일가’, 2018년 남가좌동 ‘청년누리’, 2019년 홍은동 ‘청년미래공동체주택’, 2020년 홍은동 ‘우리가’에 이은 서대문구의 5번째 청년주택이다.
SH공사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지면적 238㎡에 지상 5층, 연면적 475.69㎡ 규모다.
1층에는 입주자들의 여가 및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커뮤니티실과 6면 규모의 주차공간이 마련됐다.
가구마다 전용면적 30㎡의 원룸형 구조로 돼 있으며 만 19세에서 37세의 청년 12명이 입주할 수 있다.
평균 임대 가격은 보증금 1,742만원에 월세 22만원으로 주변시세의 30~50% 수준이다.
소득과 자산 등의 자격을 유지하면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해 최장 만 39세까지 거주할 수 있다.
반려견은 체중 7kg 이하의 소형견이면 입주 가능하고 한 가구에 2마리까지 키울 수 있다.
견우일가는 반려견 친화형 청년주택인 만큼 반려견을 위한 특화 시설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
1층 커뮤니티실에는 산책 후 반려견의 발을 씻길 수 있는 세족시설을 비롯해 애견욕조와 반려견 배변처리기가 마련돼 있다.
각 가구에는 소리에 민감한 반려견을 위해 소리 대신 빛을 이용한 ‘초인등’을 설치했고 화장실문에는 반려견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펫도어를 만들었다.
빛에 민감한 반려견을 고려해 깜박임이 없는 ‘플리커 프리’ 조명을 달았고 4층 일부 공간과 옥상에는 인조잔디를 깔아 반려견이 뛰놀 수 있는 ‘도그런’을 조성했다.
입주는 올해 3월에 이루어졌으며 청년 12명과 반려견 13마리가 살고 있다.
입주 행사는 입주자와 SH공사 및 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 건립 과정과 입주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 상영, 입주자 소감 발표, 현판 제막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 주거빈곤과 실업, 동물 학대와 유기 등의 문제를 바이러스로 표현하고 여기에 백신 주사를 놓아 물리친다는 의미의 ‘백신이 필요해’ 퍼포먼스도 열렸다.
반려동물 용품 업체인 ‘퍼핑’, ‘라이프 앤 도그’, ‘반랩’, ‘에코스터프’, ‘솔빛’에서 견우일가 반려견을 위한 물품을 기부해 입주식의 의미를 더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는 청년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청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주거 수요를 파악하고 여기에 맞는 청년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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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노후 비상벨 60대 성능 개선
구로구, 노후 비상벨 60대 성능 개선
[피디언] 구로구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비상벨의 성능을 개선했다.
구로구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공원, 주택가 등의 장소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며 “노후 비상벨의 성능 개선을 위해 IP네트워크 방식의 고성능 장비로 교체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 설치된 비상벨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잡음이 많이 들리고 음질이 떨어져 성능 개선이 필요했다.
이에 구로구는 지난해 108대에 이어 올해 오류로8바길, 구로중앙로 등 주택가를 중심으로 비상벨 60대를 교체했다.
구가 운영하는 비상벨은 총 903대가 됐다.
남은 노후 비상벨 22대도 올해 중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상벨은 긴급 상황 시 현장과 관제센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준다.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구로구 관제센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화면에 현장 영상이 나타나고 관제센터에서는 현장 영상을 보며 경찰 출동 요청 등의 조치를 신속히 취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비상벨 성능 개선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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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주민들,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밭’ 조성
구로 주민들,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밭’ 조성
[피디언] 쓰레기가 가득했던 구로구 무단투기 지역이 화사한 꽃밭으로 변신했다.
구로구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로4동 지역에 화단이 조성돼 쾌적한 거리 환경이 갖춰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중다문화깔끔이봉사회 등 주민들이 나섰다.
직접 황금측백나무, 아스틸베, 매직카펫 등을 심고 가꿨다.
이번에 화단이 조성된 장소는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옆 골목, 구로4동경로당, 우진빌라 옆, 구로두산아파트 담장 앞 등 4곳이다.
화단 조성 후 무단투기가 줄어들었고 주민 화합도 이루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화단 조성을 통해 거리 환경이 깨끗해지고 동네 주민들 얼굴에도 웃음꽃이 폈다”며 “무단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화단 주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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