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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힘내세요”…강서 무이자 융자 지원
“소상공인 힘내세요”…강서 무이자 융자 지원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극심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이자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한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강서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6개월 이상 운영 중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이어야 한다.
단, 신용보증재단 재보증 제한업종 해당업체, 2021년 1월 1일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지원받고 보증잔액을 보유한 소상공인, 신용보증재단 기보증액이 1억원 이상인 소상공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최대 2,000만원으로 대출기간은 5년,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1년간 이자 전액 지원 후 2년 차부터는 변동금리로 적용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과 소상공인은 자금 소진 시까지 지역 내 협약 은행 9개 지점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무이자 융자 지원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촘촘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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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립 강일도서관, '2021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강동구립 강일도서관, '2021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피디언]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 강일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행복을 그리는 에세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힐링과 행복을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제한된 실내 활동 생활에 지쳐있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및 심리 회복을 위해 다양한 그림 에세이를 감상하고 제작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 치유 및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 갖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창작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 행복을 그리는 에세이’는 6월 2일 ~ 10월 27일 동안 매주 수요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강의 및 후속 활동 등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혼합해 진행된다.
글쓰기 및 그림 에세이 제작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7일부터 마감 시까지 성인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동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을 통해 자기 치유 및 행복의 의미를 깨닫고 새로운 경험과 창작의 즐거움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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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에선, 나 홀로 가족도 행복 보장
성북에선, 나 홀로 가족도 행복 보장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1인가구를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년 기준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10번째로 1인가구가 많다.
구 전체 가구의 약 33%에 이르며 이중 20대 1인가구 비중은 서울시 자치구 중 5위로 많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성북구도 자체적으로 1인가구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들의 ‘혼삶’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만족하는 편’, ‘보통’ 등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혼자 사는 것의 고충으로 ‘매우 힘들다’와 ‘힘든 편이다’를 선택한 1인가구 중에는 ‘주거비용 등 경제적 측면’, ‘외로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감성적 측면’을 많이 꼽았다.
혼자 살면서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으로는 ‘응급상황에 대응 및 대처’, ‘밥 먹기’, ‘집구하기’, ‘이사 등 주거활동’을 꼽기도 했다.
성북구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1인가구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슬기로운 1인생활’ 이다.
‘모두의 식당’, ‘멋진 미래를 위한 생애설계’, ‘내 수저를 찾아서’ 세 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북구와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혼자 사는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고 긍정적인 미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서울 생활권 20~30대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14일부터 28일까지 금요일 저녁마다 진행한다.
지난 14일에는 ‘모두의 식당’이 진행됐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모두의 식당’에는 나홀로가족 14가구가 참여해 함께 감바스를 만들고 함께 식사를 하며 나눔의 소중함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 씨는 “개인적인 성향과 미래계획으로 1인가구를 선택하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의욕도 높지만 정작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대상을 만나는 게 어렵다는 고민이 있었다”며 “비대면이지만 함께 요리를 하고 식사를 하면서 자연스레 꿀팁도 많이 얻고 고민도 주고받는 여러모로 감사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멋진 미래를 위한 생애설계’는 인생그래프를 만들면서 목표설정과 실행방안을 계획하는 프로그램으로 21일에 진행한다.
28일에는 나만의 수저를 만들며 함께 삶을 돌아보는 우드카빙 ‘내 수저를 찾아서’가 마련되어 있다.
이미 종료한 ‘2030 체중감소 프로젝트’, ‘알잘딱깔센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있게’, ‘용기내 서포터즈’ 등은 참여자들의 높은 호평으로 프로그램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
‘2030 체중감소 프로젝트’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운동과 식단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20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는데 1시간 만에 마감됐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1인가구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해 효율적인 옷장 정리 방법을 배우는 ‘알잘딱깔센’은 코로나19로 구직난 스트레스 및 고립감을 느끼고 있을 대상자 간 사회적 관계망 형성까지 이어지도록 했다.
‘용기내 서포터즈’는 배달음식과 1회용 용기사용에 익숙한 1인가구가 쓰레기 문제와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활동이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학업, 취업준비, 비혼 등의 사유로 나홀로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연령별·성별 세분화된 적극적인 1인가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어우러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성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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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코로나19 실직 아르바이트 청년 지원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으로 인해 아르바이트를 잃었으나 실업급여 등도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50명에게 수당을 지원한다.
아르바이트에 종사하는 청년의 경우, 고용보험 미가입 등 조건이 되지 않아 실직한 상황임에도 정부지원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강동구가 실직한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사회진입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수당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강동구에 거주하는 만 19에서 39세 청년이다.
최소 1개월 이상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다가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실시 이후부터 공고일 전일까지 비자발적으로 실직된 청년이다.
지원 규모는 50명이며 신청자 지원요건 충족여부를 심사 후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자는 월 50만원, 최대 3개월까지 지원되며 강동구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신청접수는 6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접수만 가능하다.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증빙자료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지원할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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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패션주얼리 K' 라이브 커머스 전문인력 양성
중구, '패션주얼리 K' 라이브 커머스 전문인력 양성
[피디언] 중구는 충무창업큐브에서 청년들의 창업을 이끌고 서울시 스타트업 챌린지 사업 경진대회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패션주얼리 K' 라이브 커머스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패션·액세서리 산업의 메카인 남대문시장이 있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패션주얼리 분야에 대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패션주얼리 K' 라이브 커머스 교육 및 멘토링을 실시한다.
2021년 핫 키워드로 떠오른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어떻게 입점하고 상품을 판매하는지 시장성을 검증하고 상품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실제 방송 제작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 커머스는 웹, 애플리케이션 등의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으로 코로나 19로 언택트 경제가 급부상하면서 그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패션주얼리 K' 라이브 커머스 교육은 1차 라이브 커머스에 대한 이해 및 교육, 2차 현직 쇼호스트의 그룹 멘토링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3차 실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지원하는 것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3차 실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이후 그간의 방송 실적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여부를 평가해 최종 선발된 2팀에는 9월에 열리는 서울시 주관 스타트업 챌린지 사업 경진대회 진출까지 관리 지원한다.
서울시 주관 스타트업 챌린지 사업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선배 기업과 벤처캐피탈 밋업을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서울창업허브 입주 및 후속 지원의 기회를 누릴 수 있어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1차 라이브 커머스 교육은 매 회 200여명이 매주 금요일 4주간 4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참여 중에 있다.
현재 교육을 들은 수강생 후기 평가란은 "브랜드의 포인트 기법이나 스토리텔링 기법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예시 덕분에 이해가 더 잘 됐다", "강사님의 에너지와 열정 너무 감동이었고 오늘 강의를 듣고 나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등 칭찬글로 가득하며 전반적인 교육 수강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후 예정된 2차, 3차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혜택을 받을 업체를 5월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가로 모집 중이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 지원 사업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취업 준비생, 소상공인, 쇼핑몰 창업 준비자, 스타트업 챌린지 참여 희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 강사로는 홈쇼핑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를 넘나들며 15개 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직 쇼호스트 이솜귤 쇼호스트가 참여한다.
이솜귤 쇼호스트는 현재 쿠팡과 라이브 커머스의 대표 플랫폼인 그립에서 '솜귤탱귤'로 활동하고 있고 유튜브 '백수언니 와인채널'을 운영 중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충무창업큐브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판매 실적까지 내고 꾸준하게 성장해 스타트업 업체들이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충무창업큐브가 청년 창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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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UNGC 가입
도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UNGC 가입
[피디언] 도봉구는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국내 비영리기관으로는 최초로 UNG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UNGC 가입은 지속가능발전도시 도봉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담은 것으로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26일 UNGC 본부의 승인을 거쳐 5월 10일 유엔 글로벌 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처에서 가입 약정식을 개최했다.
도봉구는 이번 가입으로 UNGC의 가치와 비전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가능발전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0년 7월에 발족한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성과 기업시민의식 향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이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이자 유엔 산하 전문기구이다.
UNGC는 지금까지 전 세계 157개국 14,0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한국협회는 263번째로 가입했다.
한편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적인 상담복지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립 청소년복지기관이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학습, 진로문제 등의 상담활동과 위기청소년 긴급구조, 치료, 교육, 자활, 통합지원, 찾아가는 상담 등 종합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취업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미래의 주역이며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는 인격적 주체인 도봉구 청소년의 푸른 성장을 위해 도봉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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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용산구,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어르신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었다.
어르신들이 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수혜자들의 의견과 욕구를 신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기념촬영, 활동 안내·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주민복지국장, 위촉단원 등이 자리했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감안,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다.
구는 지난 3월 어르신 모니터링단 참여자를 공개모집했다.
고령친화 정책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만55세 이상을 대상으로 했으며 성별·거주지 등을 고려, 최종 30명을 선정했다.
모니터링단 임기는 1년이다.
단원들은 내년 4월까지 구 고령친화도시 정책 사업에 대해 상시 조사와 점검에 나선다.
생활 불편·개선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구는 올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실행 계획을 수립, 모든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건강한 노후 쾌적하고 편리한 물리적 환경 안전한 교통 환경 균형 있는 노후생활 배려와 존중 등 5대 영역 45개 전략사업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하반기에는 고령친화도 평가 설문조사, 우수사업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했다”며 “수혜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지난해 ‘서울특별시 용산구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증진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용산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 용역을 통해 중·장기 조성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인정받아 지난 2월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국제 인증‘을 얻고 회원도시가 됐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구민들이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어르신 모니터링단이 구 정책을 꼼꼼하게 살펴 다양한 의견을 건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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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금호어울림아파트 제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도봉구, 창동금호어울림아파트 제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피디언] 도봉구는 5월 15일 창동금호어울림아파트를 도봉구 제6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2021년도 금연아파트 지정은 지난 3월 15일 도봉구 제5호 금연아파트 창동북한산한신휴플러스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창동금호어울림입주자대표회의가 거주 세대 과반수의 동의를 거친 후 신청해 이루어졌다.
이후 금연구역 지정범위인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에서는 흡연이 금지되며 3개월의 홍보·계도기간이 끝난 후 8월 15일부터는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구는 아파트 입구와 동별 현관에 금연아파트 안내 현판을 부착하고 홍보 현수막 등을 게시해 새로이 지정된 금연구역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다 많은 아파트단지가 금연구역 지정에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금연아파트의 확대로 말미암아 공동주택 세대 간 간접흡연 분쟁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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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카카오톡으로 지방세 환급금 신청하세요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가 5월부터 카카오톡을 이용해 간편하게 지방세 환급금 지급 신청을 할 수 있는 ‘카카오톡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카카오톡을 이용한 환급신청 방식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4시간 환급신청이 가능해져 납세자의 편의를 증대시키고 관심이 저조한 소액 미환급금의 감소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환급통지를 받은 환급대상자가 카카오톡 어플에서 ‘관악구지방세환급’을 검색, 채널 추가 후 1:1 채팅방에 환급번호, 이름과 연락처, 환급권자의 은행명, 계좌번호 등을 입력하면 된다.
환급금 지급은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 후 2~3일 이내에 신속하게 지급 처리한다.
한편 이외에도 지방세 환급금 신청방법은 인터넷, 스마트폰 어플, 전화, 팩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도 가능하다.
박준희 구청장은 “카카오톡 환급금 신청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 환급금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소액 미환급금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편의 증진에 힘써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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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별빛내린천, 쾌적한 주민 산책로로 탈바꿈된다
관악구 별빛내린천, 쾌적한 주민 산책로로 탈바꿈된다
[피디언] 관악구가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고 걷고 싶은 별빛내린천을 만들기 위해 악취환경 전격 개선에 나선다.
별빛내린천 곳곳에는 하수박스 및 우수토실 토출구가 있어, 여기에서 나는 악취로 인해 산책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신림펌프장, 봉림교, 신림2교~충무교, 신림3교 등 10개소에 하수 악취 차단 게이트를 설치, 산책로로 나오는 악취를 차단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해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별빛내린천과 봉천천 합류부 하수박스에는 유용미생물을 이용해 악취를 차단할 예정이다.
유용미생물은 악취뿐만 아니라 수질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이를 이용한 악취 개선은 타 시·도에서도 이미 많은 효과를 보고 있어 별빛내린천에서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5월부터 9월까지 시범운영을 한 뒤에는 악취 개선 효과 평가를 통해 내년부터 본 장비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장비를 설치한 후에는 유용미생물을 주민들에게도 무료로 공급해 각 가정에서부터 악취를 제거·배출함으로써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관악구 도림천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타구와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 도림천 내 관악구 구간을 ‘별빛내린천’으로 브랜드네임을 정하고 ‘별빛공간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별빛내린천의 주민편의 시설과 산책로 조성을 위한 가로변 시설 개선, 진출입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한 별빛게이트 조성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 2022년 12월 서울대 정문에서 동방1교까지 하천이 복원되고 ‘별빛내린천 특화사업’이 완료되면 관악산부터 한강까지 이어져 서남권의 대표 하천 생태축이 완성될 전망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별빛내린천 악취 환경 개선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환경과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별빛내린천 특화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다시 찾고 싶은 관악구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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