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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서 장보면 마을버스 요금은‘덤’
전통시장서 장보면 마을버스 요금은‘덤’
[피디언] 이영씨는 “전통시장이 집에서 거리가 조금 있기는 한데 물건이 저렴하고 좋으니까 종종 가는 편이예요. 어제는 화곡본동시장에 가서 과일하고 찬거리 몇 개를 샀더니 버스표를 주더라고요. 그 덕에 집에까지 편하게 왔지 뭐예요. 공짜로 버스도 타고 앞으로 전통시장에 더 자주 갈 것 같아요”고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서울 강서구 전통시장들이 이용이 편리한 명품전통시장으로 거듭난다.
구는 전통시장,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마을버스 승차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마을버스 무료 승차 쿠폰 1매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교통편의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에 방문하도록 유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사업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송화벽화시장, 까치산시장, 화곡본동시장, 방신전통시장 총 4곳이며 물품 구매 시 해당 시장을 경유하는 마을버스 승차 쿠폰을 지급한다.
송화벽화시장의 경우 물품구매 후 시장 내 사거리에 위치한 행사장에 영수증을 제출하면 강서05, 06번 마을버스 승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까치산시장에서는 강서03번, 화곡본동시장은 강서01번, 방신전통시장은 강서07번 마을버스 승차 쿠폰을 지급한다.
승차 쿠폰은 각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오는 9월까지 발행하며 지급받은 쿠폰은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불편하다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장 상인회와 손잡고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편하게 이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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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배움터 '청구동 클라쓰' 운영
동네 배움터 '청구동 클라쓰' 운영
[피디언] 중구가 주민들이 근거리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한걸음에 닿는 동네 배움터' 사업을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중구 동네 배움터란 중구 내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해 주민 누구나 근거리 생활권에서 원하는 학습 활동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평생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을 일상화하고 이웃과 함께 배움을 실천하는 문화를 누릴 수 있다.
구는 7개 동에 갤러리, 도서관,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청구동 클라쓰'가 청구동에 활기를 가득 불어넣고 있다.
청구동 주민센터는 지난 21일부터 매일 19개 프로그램, 39개의 강좌를 색다르게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주민 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학습요구 사항을 파악해 그 결과를 토대로 학습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특히 청구동 동네 배움터 '청구동 클라쓰'는 '우리동네 관리사무소'를 교육공간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동네 관리사무소는 노후주택가의 고질적인 골목길 청소, 보행안전 문제 등을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책임지고 관리하기 위해 문을 연 공간으로 주민들의 소통공간이자 힐링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또한, 청구동 예술인 주택, 봉제 종합지원센터, 가죽공방 등 청구동 만의 동네 자원을 적극 활용해 운영하는 것이 '청구동 클라쓰'의 핵심이다.
청구동 예술인 주택은 김종필 전 총리의 가옥이었던 곳으로 2020년 청년 예술가를 위한 공동체 주택으로 조성됐다.
이곳에 거주하는 배우, 화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주민이자 프로그램 강사로서 청구동 클라쓰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나눈다.
청구동 클라쓰의 주요 강좌 프로그램으로 배우와 함께하는 연기교실 봉제센터와 함께 천연염색 클래스 꽃차 소믈리愛 가죽공예 홈베이킹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배우와 함께 하는 어린이 뮤지컬 놀이 화가와 함께하는 바람따라 가족여행 미술교실 어린이 로봇 코딩 클래스 등이 있다.
강좌는 프로그램별 5~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강의는 무료다.
수강생은 별도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코로나 방역 상황을 고려해 최대 인원을 제한해 소규모로 인원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는 청구동 주민센터 2층에서 방문 접수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청구동 동주민센터 동정부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양호 구청장은 "최일선 행정기관으로서 동주민센터가 문화공간이자 평생교육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앞으로 주민들이 근거리 생활권 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동네 배움터가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열릴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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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가 바로 내 집 앞에 노원구 찾아가는 보건소 이동건강버스
보건소가 바로 내 집 앞에 노원구 찾아가는 보건소 이동건강버스
[피디언] 서울 노원구가 건강관리에 취약하고 의료접근성이 낮은 장애인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이동 건강버스를 운영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원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6.3%로 2016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는데다, 장애인 주민의 비율이 5.2%로 서울에서 공공 보건의 역할과 필요성 높은 곳이다.
구는 모든 구민이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 능력에 관계없이 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비 5억 4600여만원을 투입해 2020년 7월부터 이동건강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건강버스는 12종 17대의 의료장비를 갖춘 34인승 버스로 움직이는 보건소다.
의사, 간호사, 약사, 영양사, 운동사가 동행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건강관리와 상담이 가능하다.
검진은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혈압측정,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같은 기본검진과 골밀도, 맥파, 족저압 측정은 물론, 폐기능 검사와 같은 특화검진도 가능하다.
검진이 끝나면 의사의 종합적 소견과 함께 개인별 맞춤 상담이 이어진다.
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복약상담을 비롯한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노인성 질환은 한의약을 기초로 한 심층상담도 가능하다.
코로나 19로 인한 축소 운영에도 불구하고 2020년 7월부터 2021년 5월 14일까지 총 93회 1,814명이 검진을 받았다.
그중 1,472명은 검진에서 그치지 않고 구가 운영하는 구강보건, 한의약 건강증진, 재활보건, 정신건강증진 사업과도 연계했다.
검진 후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90%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현재는 6월까지의 검진 신청이 끝날 정도로 구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동건강버스는 지역 내 경로당, 복지관, 아파트 등 장애인, 어르신과 같은 건강 취약계층이 20명 이상인 곳이면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이동건강버스는 올해 200회, 4,000명 검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동건강버스는 지역사회의 돌봄을 강화하고 보건소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통합 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노원구는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 교육과 복약지도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교실’, 신체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운동교실’ 등 수요자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공공보건의 혜택은 건강 상태나 경제적 능력에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이동건강버스를 비롯한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을 향상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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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하는 청년여성을 위한 온라인 재무특강…선착순 200명 모집
서울시, 일하는 청년여성을 위한 온라인 재무특강…선착순 200명 모집
[피디언] 서울시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여성들이 균형 잡힌 재무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는 28일 오후 3시 온라인 재무특강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온라인 재무특강 ‘잡블레스유’에 참여할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청년여성들은 불안정한 고용으로 입직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안정이 어려워 재무관리 능력이 더 요구된다.
그래서 일하는 청년여성들이 지속가능한 소득창출과 합리적인 지출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재무특강을 마련했다.
재무특강 ‘잡블레스유’는 박미정 경제교육협동조합 푸른살림 대표가 진행한다.
박미정 대표는 1인 생활자를 위한 생활경제도서‘이렇게 잘 쓰려고 그렇게 열심히 돈을 번 겁니다’의 저자다.
청년층의 돈 관리가 어려운 이유를 일자리와 연관 지어 설명하고 소비패턴과 소비성향 분석, 예산관리습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시 소재 학교의 재학생, 졸업예정자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참여할 수 있는 ZOOM 링크가 제공된다.
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청년여성들의 경력이 성장함에 따라 재무관리 능력도 함께 커질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이 서울시 청년여성의 균형 있는 경력관리와 재무 설계로 이어져 청년여성의 경제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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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6일 집중호우 대비 '청계천 시민구조 모의훈련' 실시
서울시, 26일 집중호우 대비 '청계천 시민구조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서울시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청계천에 시민이 고립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2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청계천에서 서울시, 서울시설관리공단, 중부소방서 등과 ‘청계천 시민 고립 대피 및 인명 구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계천 시민 고립 대피 및 인명 구조 합동 모의훈련’은 집중호우 시 청계천에 시민이 고립되는 위험 상황에 대한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시민 구조 훈련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모의훈련은 청계천 유역에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린 상황을 가상해 상황센터와 현장에서 동시에 이루어진다.
먼저, 상황센터에서는 위급상황 발생 시 사이렌과 대피방송, 전광판 표출 등을 통해 시민들의 청계천 출입을 통제한다.
현장에서는 119와 합동으로 시설 안전요원과 대피 통제반이 긴급 투입해 시민 대피, 시민통제 등이 이루어진다.
또한 고립된 시민과 물에 빠진 시민을 구조하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참관을 자제하는 대신모의훈련 모습을 SNS등에 게시해 참여 기관 및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에 돌발 강우 시 시민 고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계천 상황실에서 24시간 실시간 이중 감시체계를 갖추고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비상 시 시민 대피와 출입 통제를 신속히 수행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청계천은 강우 시 교량 하부에 있는 수문이 열려 주변 우·오수가 유입되는 구조로 하천 수위가 급상승해 산책로 침수가 자주 발생하게 된다”며 “강우 시 방송이 나오면 청계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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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중년 미래 일자리 방향 찾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서울시, 신중년 미래 일자리 방향 찾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피디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고용 상황 속에서 달라진 취업 트렌드와 정책,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신중년세대가 취업 방향을 잘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원격 채용 및 근무, 더 빨라지고 있는 은퇴 등 급변하는 고용 시장 속에서 재취업 준비와 방향을 고민하는 신중년을 위한 맞춤 온라인 취업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신중년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 고용노동부, ㈜상상우리 등 4개 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5060’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하는 ‘굿잡5060’은 더 많은 신중년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한 ‘신중년 취업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더욱 활성화해 5060 세대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한 서비스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올해 2회차를 맞는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온라인 세미나는 ‘신중년 미래 일자리 히든카드’라는 부제아래 신중년의 취업 전략과 방향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분야별 취업 전문가들의 토론 및 현장 토크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1부 ‘일의 미래, 신중년의 미래’에서는 저서 ‘정해진 미래’,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 등으로 유명한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의 기조 강연을 통해 ‘신중년의 미래를 정하는 앞으로의 10년’을 함께 짚어본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어떤 태도와 관점으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살펴본다.
세미나 2부 ‘신중년 취업 히든카드’에서는 분야별 취업 전문가들이 변화하는 구직시장의 흐름에 맞춰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방법과 공공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며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만한 신중년 맞춤 취업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줌 화상 연결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신중년의 취업 고민과 질의 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온라인 세미나는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생중계되며 26일부터 사전 등록 신청을 받는다.
취업 준비 중인 신중년 세대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접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6일부터 50+포털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 신청 및 생방송 만족도 설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 리사이클 출근 가방 증정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해우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 도래로 우리의 삶과 일자리에 혁신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신중년이 활동 기회와 가능성을 찾아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잘 적응하며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 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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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화성 요리 고분군 출토 백제유물 시민에 공개
한성백제박물관, 화성 요리 고분군 출토 백제유물 시민에 공개
[피디언] 한성백제박물관은 2021 봄 특별전시회 ‘화성 요리 고분군’을 5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성백제박물관과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공동기획해 진행된 전시로서 화성시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화성시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10월 28일부터 2021년 5월 23일까지 개최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0주년 기념 기획전시 ‘요리 금동관 다시 깨어나다’를 진행했으며 전시 마무리 이후 한성백제박물관으로 전시유물을 곧바로 옮겨 공동기획 전시인 ‘화성 요리 금동관’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성 요리 고분군에서 확인된 유구와 유물을 살펴보고 금동관모와 금동신발 등의 위세품 사여와 관련된 백제의 지방지배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자 했다.
1부 프롤로그 ‘화성, 한성’ 2부‘금동관모와 금동신발’ 3부 ‘화성 요리 고분군의 전개’ 4부 ‘금동관모와 금동신발의 보존처리’ 5부 에필로그 ‘화성지역의 백제 영역화과정과 요리 고분군’ 순으로 진행된다.
1부 : 프롤로그 – 화성, 한성 ·2014년 5월 27일 새로운 백제 금동관모가 출토된 화성 요리 고분군이 알려지고 학계와 일반인의 관심을 끈 이유를 살펴본다.
2부 : 금동관모와 금동신발 ·화성 요리 고분군 1호 덧널무덤에서 발굴된 금동관모는 경기지역에서 발견된 최초의 백제시대 금동관모였다.
기존의 학설과 예상을 뒤엎는 놀라운 발굴성과인 백제 금동관모와 금동신발을 실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부 : 화성 요리 고분군의 전개 ·2014년 화성 요리 고분군은 총 10개의 무덤이 확인되었는데 각각 조금씩 다른 형식을 띠고 있다.
아마도 축조된 시기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를 통해 화성지역에 백제의 영향력이 미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4부 : 금동관모와 금동신발의 보존처리 ·금동관모와 금동신발은 발굴 당시 유물을 덮고 있던 흙 등의 압력과 화학적인 풍화작용 등으로 인해 훼손이 상당히 전행 중이었다.
당장 안전한 곳으로 옮겨 체계적인 보존처리작업을 진행했는데, 그 보존처리과정을 소개한다.
에필로그 – 화성지역의 백제 영역화과정과 요리 고분군 · 금동관모와 금동신발은 4~5세기 백제가 화성지역 일대에 그 지배력을 강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확실한 유물이다.
뿐만 아니라 요리 고분군 주변에서 보이는 여러 유적에서 출토되는 백제 관련 유물들은 백제의 지방지배 방식을 간접적으로나마 알려주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동관모와 금동신발이 출토된 화성 요리 고분군의 발굴모습을 보고한 ‘화성 요리 고분군’ 발굴보고서를 전시로 옮겨놓은 듯한 구성을 하고 있다.
총 9개의 유구에서 확인된 모습과 유물을 사진과 함께 전시해, 딱딱한 발굴보고서를 실제 유물과 비교하면서 볼 수 있도록 했다.
오랜기간 땅 속에서 압력을 받아 변형됐지만 찬연히 빛나는 금동관모 및 금동신발의 실물과 함께 백제시대 당시의 원래 모습을 상상해 만든 재현품을 나란히 전시함으로써 백제 때의 위세품을 위용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화성시 역사박물관의 헌신적인 도움과 발굴기관인 한국문화유산연구원의 자료제공, 보존처리전문기관인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센터에서 자료를 제공해줬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앞으로도 백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전시와 교육, 타 기관과의 교류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개막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관람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시간당 70명씩 10회로 무료로 예약해 진행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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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와이파이‘까치온’ 하루 128만명, 5만2천GB 사용중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 접속방법 안내
[피디언] 서울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까치온’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약 128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기준 까치온의 통신비 절감 효과는 연간 1,253억원에 이르며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에 사용되는 데이터량은 51,998GB였다.
이는 600MB 용량의 영화 8만 8,743편을 내려 받고 유튜브 동영상 4만 7,330시간을 볼 수 있는 양이다.
작년 12월 기존 보다 4배 이상 빠른 WiFi6 신형 모델을 시범 설치한 5개 자치구는 개통 5개월여 만인 5.18에 일일 데이터 이용량이 2천GB를 돌파했다.
서울시가 광역 지자체 최초로 도심 전역의 공공와이파이 이용 현황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국내 최초의 광역 단위 도시전역 공공와이파이 컨트롤타워인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를 통해 데이터 분석이 가능했다.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는 광역 단위 도시전역 공공와이파이를 통합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시설이다.
그동안 여러 기관별로 각각 관리돼온 공공와이파이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 지난 4월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내 구축 완료됐다.
현재 서울시가 관리하고 있는 서울 전역의 공공와이파이는 총 22,431대다.
이중 구형 와이파이 등 센터와 데이터 연동이 되지 않는 5천여 대를 제외한 17,079대를 대상으로 7주간의 데이터 이용현황을 분석했다.
서울전역 공공와이파이 22,431대는 실내·외 고정형 13,452대 시내버스 7,393대 마을버스 1,586대다.
이와 별도로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사에서 5천여대의 공공와이파이를 운용 중이다.
금년 3월 29일부터 5월 16일까지, 7주간 1만7천여대 공공와이파이 데이터 이용량은 총 166만GB이며 1주 평균 데이터 이용량은 237,565GB로 7주동안 약 1만8천GB 증가했다.
설치 유형별로는, 지난해 확대 구축한 성동·도봉·은평·강서·구로 등 까치온 1차사업 5개구를 포함한 실외형 공공와이파이의 주평균 데이터량은 21,904GB이며 주간 데이터 이용량이 403GB증가했다.
실내형 공공와이파이의 주평균 데이터 이용량은 68,304GB,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공공와이파이 의 주평균 데이터 이용량은 147,357GB로 측정됐다.
데이터 이용량은 강수량 등 날씨의 영향과, 주중, 평일은 많고 공공시설, 복지시설 등이 문을 닫는 주말, 공휴일에는 감소하는 등 변동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추가 설치한 5개 구의 까치온 일일 데이터량도 지속 증가해 지난 5월 18일 기준 이용량이 2,077GB로 개통 이후 최초로 2천GB선을 넘어섰다.
지역별로는 성동구 ’ 강서구 ’ 은평구 ’ 구로구 ’ 도봉구 순으로 이용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대당 평균 데이터량은 성동구 ’ 은평구 ’ 구로구 ’ 도봉구 ’ 강서구 순으로 나타났다.
성동구가 총 데이터량과 1대당 평균 데이터량이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설계 단계부터 생활인구와 주변 환경을 고려해 최적의 위치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고 설치 장소마다 현수막, 포스터, 안내문, 스마트 횡단보도 LED 전광판 등을 통해 세심하게 홍보한 결과로 분석된다.
작년 세계최초로 WiFi6 모델을 도입한 신형 까치온 와이파이는 속도 또한 기존 공공와이파이보다 4배 이상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실외형 공공와이파이의 일일 데이터량은 1,912GB, 1대당 평균 데이터량은 1.41GB로 공원, 주요거리,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등 에서 이용량이 많았다.
‘붙임 2 참조’ 실내형 까치온의 경우 일일 데이터 사용량은 1만3천 GB, 1대당 데이터량은 2.67GB로 구청, 동주민센터, 구민회관, 지역 커뮤니티 시설 등 공공시설과 노숙인 재활시설,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다문화여성가족지원센터, 도서관 등에서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2 참조’ 이동형인 버스 공공와이파이 일일 데이터 이용량은 시내버스 21,751GB, 마을버스 2,398GB 등 총 24,149GB로 측정됐다.
시내버스 1대당 일일 데이터 이용량은 2.94GB로 마을버스 1대당 일일 데이터 이용량 1.51GB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내버스는 마을버스보다 운행거리와 운행시간이 길고 도심내 혼잡지역을 지나는 간선버스와 수도권을 오가는 광역버스 등이 포함되어 승객 탑승시간이 마을버스보다 길기 때문에 승객들이 공공와이파이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공공와이파이 일평균 접속자수 분석 결과 하루 128만명이,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실내·외 고정형 공공와이파이는 하루 평균 47만명, 이동형인 버스는 81만명이 사용중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일평균 접속자수는 공공와이파이 장비에 접속한 기기 대수의 기록을 측정한 것으로 5월부터 집계를 시작했다.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집계된 17,079대의 일일 데이터 이용현황을 서울시 전체 22,431대 공공와이파이에 적용시 5월 기준 일일 데이터량은 51,998GB로 추정된다.
서울시 전체 일일 데이터량은 통합관리시스템에 연동된 17,079대의 1대당 일일 데이터량 평균값을 서울시 전체 공공와이파이 대수에 적용해 산출했다.
일일 데이터량 51,998GB, 일평균 접속자수 128만명 기준으로 시민 한명이 하루에 42MB를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간 데이터 이용량은 총 18,535TB로 공공와이파이 사용편익이 연간 1,253억원 발생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까치온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인터뷰한 결과 “핸드폰 요금 걱정 없이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웠는데 까치온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여가생활을 즐기고 있다”, “영상이 끊기지 않아 업무에 크게 도움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붙임 3 참조’ 그동안 여러 기관별로 제각각인 공공 와이파이 관리체계를 일원화 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 구축된 서울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의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서울 전역의 공공와이파이가 대부분 연동돼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과 이용현황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는 광역단위 도시전역 공공와이파이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 구현된 것으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에 대한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볼 수 있다.
수십종에 이르는 공공와이파이 장비는 업체별, 제조연도별, 모델별로 데이터 수집 방법이 달라 체계적인 관리와 현황 파악이 어려웠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로 기존에 정부에서 구축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에는 지자체에서 구축한 공공와이파이가 거의 연동되지 않아 활용률이 낮았다.
서울시는 와이파이 장비 제조업체의 엔지니어들을 직접 만나 기술적 난관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고 다양한 모델의 공공와이파이 장비를 통합관리 시스템에 연동시키는데 성공했다.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는 서울시 전역 공공와이파이 현황뿐만 아니라 각 자치구에도 권한을 부여해 해당 자치구별로 최적화된 유지보수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를 통해 그간 제각각 관리되었던 서울전역 공공와이파이에 대해 유기적인 공공와이파이 협업체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올해 1월부터 서울전역 50여개로 제각각이었던 공공와이파이 식별자를 일반접속 ‘SEOUL’과 보안접속‘SEOUL_Secure’로 일원화해 시민 이용편의를 높이고 보안을 강화했다.
보안접속 ‘SEOUL_Secure’로 최초 한번만 접속하면 서울시내 주요거리·공원·전통시장·복지시설·버스 등 2만여대 공공와이파이에 자동으로 접속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도시전역의 공공와이파이를 통합관리하는 국내 최초의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센터’를 통해 까치온 이용현황을 면밀히 분석할 수 있었다.
매일 백만명 이상이 접속할 정도로 까치온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 스마트도시 필수 인프라로서의 공공와이파이의 필요성과 사업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며 “철저한 보안과 품질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수요 확대에 발맞추고 공공와이파이로서 글로벌 표준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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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문체부에 '이건희 미술관' 용산 건립 제안
용산구, 문체부에 '이건희 미술관' 용산 건립 제안
[피디언] 서울 용산구가 지난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이건희 미술관’ 용산건립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시설 설치 장소로는 용산가족공원 내 문체부 소유 부지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부지는 남산-한강을 연결하는 녹지축 한 가운데 위치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과 가까워 향후 용산국가공원 조성 시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여기 더해 이건희 미술관이 신설되면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구는 내다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용산구 일대 57만㎡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신규 지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구는 오는 2024년까지 510억원 규모 ‘용산 역사문화 르네상스사업’을 벌인다.
이건희 미술관을 유치를 통해 구 역사문화 르네상스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단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문체부는 과거 해당 부지에 국립민속박물관 이전설치와 국립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한 바 있다”며 “두 건 모두 이뤄지지 못했지만 입지적 가치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말했다.
용산구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삼성미술관 리움,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용산역사박물관 등 20여개 박물관·미술관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클러스터다.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부터 고 이건희 회장까지 삼성가가 대를 이어 살아온 ‘제2의 고향’같은 땅이기도 하다.
현 시점에서 이건희 미술관 조성의 ‘입지적 상징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구는 미술관 조성에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또 향후 미술관이 만들어지면 국립중앙박물관-이건희 미술관-삼성미술관 리움으로 이어지는 ‘이건희 컬렉션 투어 프로그램’도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시설 접근성이나 전시 연계성 측면에서 용산을 능가할만한 입지는 없다”며 “이건희 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공원 일대를 묶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벨트로 가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문화발전을 위한 고인의 뜻을 살리고 예우도 갖출 수 있도록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이건희 회장 유족 측은 지난달 28일 2만3000여점에 달하는 문화재·미술품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박수근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대구미술관, 이중섭미술관에 각각 기증했다.
문화·미술계에서 즉각 환영 의사를 밝혔으며 문재인 대통령 역시 같은 날 ‘이건희 특별관’ 설치를 문체부에 지시하기도 했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접근성 확보’가 유리한 수도권에 이건희 미술관 건립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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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관악구,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피디언] 관악구가 지역 내 4만 4,374필지에 대한 2021년도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공시하고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됐으며 열람은 오는 31일부터 인터넷 서울시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또는 구청 지적과,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구청 지적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관악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의 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8일까지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한편 구는 이의신청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토지소유자 등 주민 여러분께서는 국세, 지방세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셔서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길 바라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통해 해소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