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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청소년, 다시 꽃이 피다’
‘은평 청소년, 다시 꽃이 피다’
[피디언] 은평구의 대표 청소년축제인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5월 22일 오후1시에서 오후5시까지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 이다.
은평구청소년어울림마당 위탁기관인 시립은평청소년센터에서 시행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밴드, 댄스, 치어리딩 등의 동아리 공연 영상과 사전 모집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골든벨을 비대면 어플을 통해 실시간 송출 예정이다.
위탁기관 관계자는 “대면행사와 같은 뜨거운 열기를 온라인으로 느끼긴 어렵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철저히 준비한 만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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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은평구,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은평구는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 실시계획 관련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은평구청 유튜브에서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이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적도의 토지 경계 불일치 등 재산권 행사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전 국토를 디지털 지적으로 정확하게 조사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은평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5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이번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에는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기대효과 등을 토지소유자가 함께 모여 자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자리이다.
이번에는 안타깝게도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으로 주민들이 함께 모이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진 못하지만,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온라인 주민설명회로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가치 상승에 기여하기 위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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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실시
은평구‘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실시
[피디언] 은평구는 2021년 5월 25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코칭 및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숨겨진 입시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교육 전문가가 주1회 2시간으로 총 2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은평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6개의 공공도서관이 협력하는 이번 교육은 총 6개소에서 온·오프라인 강의로 진행하며 일상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실습 위주의 심층적인 교육으로 운영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부모의 자녀 성장을 위한 작은 노력들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삶에 큰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자녀 교육법을 배워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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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운영재개
강동구,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운영재개
[피디언] 강동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폐쇄조치로 운영이 중단됐던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는 암사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주민공동 이용시설이다.
다목적 문화공간, 카페 및 전시공간, 우리동네 키움센터, 공예 공간, 공유부엌, 소회의실 등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 누구나 상상나루來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하다.
상상나루來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성장한 지역주민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법인 ‘암사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과 강동구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암사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서울시 도시재생기업으로 선정된 지속가능한 민간기업으로 공공과 민간, 개인과 단체를 잇는 암사동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운영재개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노래교실, 한국무용, 라인댄스, 디스코장구, 아동요리, 수채화, 글쓰기 등의 강좌가 개설됐다.
지난 4월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암행어사 축제기획단이 운영하는 상상나루來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다.
아울러 상상나루來 1층 카페에는 주민 수공예품을 전시하는 “Shop”과 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Gallery”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유도서관, 우리동네 페인트통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주민참여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자는 상시모집하며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운영이 주민들의 코로나블루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에서도 주기적인 방역소독 실시는 물론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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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천호도서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피디언] 강동문화재단 소속 강동구립 천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을 5월 20일부터 강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을 통해 국민 생활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천호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육아 노동의 과중으로 지친 양육자에게 그림책 제작 과정을 통해 위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 아이의 태몽 혹은 아이와의 첫 만남을 전래동화 형식으로 그려내는 그림책 출판 과정으로 “너를 그리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 하나의 이야기, 태몽”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6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 2시간씩 진행되며 거리 두기 단계를 반영해 유동적으로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 18회와 후속 모임 2회, 총 20회 과정으로 그림책 편집자이자 도서기획자인 표유진 작가와 채인선 작가, 경혜원 작가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그림책 출판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천호도서관은 공동육아 특화도서관으로 개관해 지역사회 공동육아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육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화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길 위의 인문학 운영을 통해 육아 고충으로 지친 참가자의 마음을 만져주는 휴먼터치와 그림책 출판을 통해 잠재력 있는 숨은 그림책 작가를 발굴할 기회가 될 것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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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나들이…안전을 위해 지켜주세요
공원 나들이…안전을 위해 지켜주세요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시공원에 대한 방역수칙 특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관내 근린공원 16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집중 단속은 5개조 3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이용객이 많은 우장산, 까치산, 수명산 등 근린공원 16개소를 순회하며 실시한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배드민턴장, 족구장, 테니스장 등 공원 내 체육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시 이용객과 갈등이 우려되는 공원의 경우 사전에 관할 지구대와 협조해 합동단속을 시행한다.
단속대상은 마스크 미착용, 집합금지 위반 등 방역수칙 미준수 행위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이용객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한다.
체육시설의 경우 3회 이상 적발 시 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뿐만 아니라 시설 임시 폐쇄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구는 이달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고 구청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공원 내 방역 수칙 준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등 반려동물 관련 위반사항과 소음, 흡연 등 공원별 자주 발생되는 민원사항 그리고 기타 공원 내 금지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들께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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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나서는 성동구, 청년기 진로탐색으로 자립 지원해
청년정책 나서는 성동구, 청년기 진로탐색으로 자립 지원해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당신 인생의 내비게이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 인생 설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진로탐색을 컨설팅한다.
‘당신 인생의 내비게이션’ 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쳐있는 청년세대가 타인이 아닌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인생을 리모델링 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 총 5회에 걸친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지난해 8월 市 청년자율예산 정책과정에 참여, 청년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한 사업이 반영됨에 따라 올해 자기관찰, 자기발견, 자기이해, 진로이행, 인생설계 내비게이션이라는 내용으로 진행, 전문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담당 진로를 상담하고 소그룹으로 동기부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청년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청년기가 심리·정서·사회적 자립의 발달과업이 있는 중요한 시기로 지역 내 청년 인구가 94,717명으로 전체 인구의 33%나 차지하고 전체 1인 가구 중 청년 가구가 45% 지난해 말 기준, 주민등록시스템나 해당한다는 점에 주목,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사회적응의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마련해 성장과 독립의 발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성동구 내에 주소를 두거나 활동하는 만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자기탐색 및 진로탐색에 고민이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포스터 QR코드 스캔을 통해 신청서를 간편히 제출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 청년정책포럼 ‘청년에 취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 청년들과 심도 있는 토론으로 청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청년을 위한 1인 가구 책자를 발간 청년활동가, 예술인 청년들이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청년 1인가구 생활책자 '성동을 다 알려줄게' 를 발간, 청년 1인가구들이 새로운 동네에 와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립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해 ‘성동입성 슬기롭게 독립하기’등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도모했다.
70회의 이사 차량 지원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도모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에 고민있는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사회에 한걸음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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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마을공동체의‘동 이웃만들기’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가 이달 25일까지 ‘2021 성동구 동이웃 만들기’공모사업에 참가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동이웃만들기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동 단위 주민모임을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사업으로 돌봄, 문화, 복지 등 마을공동체 활동전반에 대해 모집한다.
올해는 지역 내 17개 동으로 이웃만들기 지원대상을 확대, 동별 1개 모임 내외로 구성해 선정되면 오는 7월 협약을 통해 10월까지 사업한다.
이달 현재 46모임이 선정돼 246명의 주민들이 다채로운 마을 사업을 실시, 지난해 주민모임을 통해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를 만들어 지역사회에 나누고 지역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등에 직접 만든 소형마스크를 배부, 코로나19에 함께 대응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관계를 이어갔다.
모집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실시,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소중한 사회적 자산인 공동체의 가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실천하는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동체 지원사업인 ‘동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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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년 1인 가구’어려움 함께 나누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어요
성동구, ‘청년 1인 가구’어려움 함께 나누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어요
[피디언] 서울 성동구 사근동에서는 지난 4일 청년 1인 가구 간담회를 진행, 청년 1인 가구의 어려움 및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근동은 한양대와 한양여대가 위치해 청년 1인 가구 세대가 4,593세대로 전체 세대의 58%를 차지하고 있지만, 다인 가구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있어 지역 특성에 맞는 1인 가구 정책 수립이 필요했다.
이에 사근동에 거주하는 7명의 청년 1인 가구와 신상선 성동청년플랫폼 대표, 이정희 사근동장, 복지팀 공무원들이 참석, 함께 해결해 나갈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청년을 통해 사근동이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되고 깨끗한 동 이미지가 어우려져 자취생들이 살고 싶은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 공유가 활발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정희 사근동장은 “청년들의 이야기에 항상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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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구민 안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총력
중구, 구민 안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총력
[피디언] 중구는 지난 20일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접종을 서울시에서 가장 빠르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5일 1차 백신접종을 시작해 75세 이상 어르신 9,625명 가운데 1차 백신접종 신청자 8,254명 중 8,073명인 97.8%가 접종 완료했다.
4월 26일 시작한 2차 백신접종 신청자 8,073명 가운데 7,589명인 94%가 지난 20일 접종을 마쳤다.
중구는 구민 70%가 거주하는 중구 동부지역에 위치해 주민접근성이 좋은 충무스포츠센터에 중구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지역 내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과 협의해 두 곳에서 동시에 접종을 시작할 수 있었다.
또한 두 곳의 접종센터를 동시에 운영해도 접종동의율이 낮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동주민센터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접종동의 독려로 접종이 시작되기 전인 4월 1일에 접종동의율 85%라는 전국 최고의 접종동의를 얻어낼 수 있었다.
접종이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접종 전후 이동버스를 운행했다.
이동버스에서는 체온측정과 예진표 작성을 돕는 동주민센터 직원, 방문간호사 등이 함께 탑승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울러 버스 승하차 시에도 근무자를 최대한 배치해 어르신을 부축하고 휠체어도 15대 이상 준비해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도 백신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지금까지 접종하지 못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중구예방접종센터는 쉬지 않고 문을 연다.
관할 동주민센터나 중구예방접종 콜센터에 전화로 예약 후 접종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중구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하면 접종 가능하다.
60~74세 대상자 접종은 관내 53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진행한다.
관할 동주민센터나 중구예방접종 콜센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다.
현재 구는 각 동주민센터에 백신접종 예약을 위한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전화나 온라인으로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상담과 접종 예약을 돕고 있다.
접종일정은 65~74세는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60~64세는 6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로 신분증을 지참 후 예약된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다.
앞으로 18~29세 사회필수인력은 6월 21일 이후, 18~59세 일반구민은 7월 이후에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1차 접종이 시작된 4월 5일부터 1차 접종이 종료된 4월 27일까지 4주간 매일 현장점검하고 접종어르신들이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백신접종에 대해 일일이 설명했다"며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백신 접종에 협조해주신 어르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접종일정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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