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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재활프로그램 ‘슬기로운 운동생활’ 운영
강북구, 재활프로그램 ‘슬기로운 운동생활’ 운영
[피디언] 서울 강북구가 중증정신질환자 신체·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슬기로운 운동생활’ 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중증정신질환자 주간 재활프로그램의 한 가지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병행된다.
강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한 중증정신질환자 390명 가운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 그 대상이다.
센터에 따르면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중증정신질환자가 많았다.
전반적인 활동량마저 줄어 대사질환 위험도가 커지는 문제점이 이들에게 나타났다.
이 때문에 일상적인 정신건강 서비스가 유지되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는 새로운 형태가 필요했다.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매월 6회, 미아·수유·번동 3개 권역에서 열린다.
정신건강 간호사 등 전문 인력 1명과 중증정신질환자 3명이 한 조를 이룬다.
조별로 모여 준비운동을 하고 솔밭공원, 북서울꿈의 숲 등으로 걷기 여행을 떠난다.
참가자는 운동습관 갖기, 체중감량 등 개별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정한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참여 소감을 나눈다.
전문 인력은 걷기 전후에 스트레스 자각척도 검사를 하고 운동효과를 평가한다.
보통 점수가 20점 이상 나오면 상담이 필요하다.
대면모임 이외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활동이 이어진다.
사업 참여자들은 자가 운동사진 공유 등으로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참여자들이 사업에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북한산 둘레길, 전통사찰, 문화재 등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비대면 자존감 향상 모임, 우쿨렐레 음악치료 등 다양한 일상생활 사회기술 훈련을 중증정신질환자에게 제공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중증정신질환자에게 필요한 일상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멀어져서는 안 된다”며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마음건강 돌봄 수요에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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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시의원, 신월여의지하차도 도로사업 설명회 참석
박상구 시의원, 신월여의지하차도 도로사업 설명회 참석
[피디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시의원이 24일 신월여의지하도로 관제실을 방문해 신월여의지하도로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도로 안전 상황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는 강선우 국회의원과 윤유선 의원, 최동철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신월여의지하차도는 상습지정체 문제, 이로 인한 소음 및 대기오염 발생, 강서구와 양천구 지역단절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2007년 필요성이 대두된 후 14년 만에 완공됐다.
여의나루 나들목에서 신월IC까지 이어지는 신월여의지하차도는 지난 4월 개통됐다.
신월여의지하차도는 스마트톨링 시스템, 방재1등급의 최첨단 방재시스템, 배기가스 정화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빠르고 안전한 차량 운행은 물론 환경 보호까지 고려됐다.
이 같은 이점으로 개통 직후 평균 2만2천대에서 현재 3만6천대까지 사용자가 늘어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월여의지하차도 위쪽으로 구성되는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은 202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국회대로 지하차도 위쪽으로는 공원이 조성된다.
박 의원은 설명회를 통해 상황을 보고받고 "제물포도로 추진위원장으로서 신월여의지하차도가 보다 활성화되고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또한 무사히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명회 후에는 관제센터를 둘러보고 터널 내 CCTV 현황 등을 살펴보고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공사가 진행될 현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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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서울시의원, 장마철 앞두고 침수예방 현장점검 나서
성중기 서울시의원, 장마철 앞두고 침수예방 현장점검 나서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이 지난 24일 오후, 장마철을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은 낮은 지대로 인해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강남역 일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규모 지하 통수터널 건설 사업이다.
해당 유역 분리터널이 완공되면 빗물이 반포천으로 직접 배수되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통수터널 공사가 아직 완료된 것은 아니나 다음달 반포천과 터널 간 연결이 끝나면,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임시 통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성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피고 침수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성중기 의원은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긴 장마가 예고되었는데, 7월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에 임시통수가 시작되면 올해부터는 상습적으로 빗물에 잠기던 강남역 침수 피해가 해소될 전망”이라며 “서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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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미취업 청년에 취업장려금 지원
서대문구, 미취업 청년에 취업장려금 지원
[피디언] 서대문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19~34세의 청년으로 최종 학력 졸업 연도가 2019∼2021년인 자다.
동시에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여야 한다.
단, 고용보험 가입자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 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다.
대학과 대학원의 재학생 및 휴학생 실업급여를 받고 있거나 수급 대상인 자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및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제외된다.
방송통신대, 사이버대, 학점은행제 ‘재학생’은 이전 최종학력 졸업 연도가 2019∼2021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3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청년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선정 여부와 진행 상황도 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등의 구비 서류는 스캔해 첨부하면 된다.
구는 선정된 미취업 청년에게 1인당 50만원 상당의 모바일 서대문사랑상품권을 6월부터 순차 지급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취업장려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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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마을형 공유오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작구, 마을형 공유오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피디언] 동작구가 다음달 4일까지 ‘2021년 동네서점활용 마을형 공유오피스’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 동작협치사업의 일환으로 대형·온라인 서점의 확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네서점을 지역의 일자리·문화 복합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 4월, 흑석동에 위치한 청맥살롱을 마을형 공유오피스 운영공간으로 선정하고 취창업을 준비할 5개 팀 이내를 모집해 사업을 추진한다.
청맥살롱은 한 때 인문사회과학 전문서점으로 유명했던 청맥서점을 문화·전시기획 등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참가자격은 만 39세 이하로서 동작구 거주자를 1명 이상 포함하거나 관내 소재 기업에 재직 또는 3년 이내 창업을 한 팀이다.
구체적 지원내용으로는 정보활동비, 홍보비, 포트폴리오 제작비 등 역량개발 지원금 팀별 월 최대 36만원 회의공간, 사무기기 지원 역량개발 및 프로젝트 활동을 지원하는 전담 멘토 매칭·교육, 취창업 준비단계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학업, 회의, 일상업무 외에 취창업 희망분야별 시장조사 산업 현안분석 및 관련 직무교육 지역 현안분석 및 문제해결방안 등 3개 도출과제 중 1개 이상 선택해 활동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제작한 콘텐츠 또는 포트폴리오 등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활동의 구체성 추진계획의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을 종합심사해 오는 6월 10일 최종 선정한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취창업을 돕고 산업 환경의 변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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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환경대책 5개년 계획 마련을 위한 환경정책 토론회 개최
동작구 환경대책 5개년 계획 마련을 위한 환경정책 토론회 개최
[피디언] 기상청 기후정보에 따르면, 현재 추세로 온실가스를 배출 할 경우, 2001년 ~ 2010년에 비해 2091년~ 2100년 연평균 기온은 13.3℃에서 17.3℃로 폭염일수 11.1일에서 79.1일로 열대야일수 8.2일에서 67.1일로 증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동작구는 지난 18일과 24일 2회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동작구 환경대책 5개년 계획’이라는 주제로 동작구청장과 구청 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한 환경정책 토론회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도시로의 기반확충을 목표로 환경정책 입안에 대한 의지를 모으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목표 달성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청 내 영상을 통해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게 했다.
곽동윤 맑은환경과장님이 환경정책에 대한 발제를 맡았으며 정책방향을 맑고 푸른 도시 생태 녹색 도시 쾌적한 도시로 설정했다.
주요 논의된 내용은 ‘맑고 푸른 도시 정책’으로 전기차 주차면 설치 비율 상향 및 기존 주차면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전환 등 그린 모빌리티 기반 구축 확대, 건물 에너지 효율화 추진 방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공공주차장 요금 할증 및 친환경 전기버스 교체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 대책 등이다.
‘생태 녹색도시 조성 정책’으로는 건축 인허가시 절수설비 설치 및 기존 건물 절수기 설치 확대, 클린로드 시스템 구축이며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은 폐기물 배출 실명제 추진, 일회용품 사용량 제한 등 폐기물 감축 방안 등이다.
또한, 행정차량 구매시 전기차 의무 비율 이상 구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수소충전소 설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건물에너지 효율화 민간 건축물 확대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에 제시한 의견을 모아 정책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동작구 5년 이상의 환경정책이 입안될 것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 할 것이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는 동작구의 환경정책이 중심에 서고 구청 모든 조직이 하나의 생명체처럼 움직일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다“라며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고견들이 향후 동작구 환경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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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은평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피디언] 은평구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에게 폐업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및 재기를 위해 현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은평구에서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 사업장을 운영하다 폐업한 소상공인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지난 2020년 3월 22일부터 올해 5월 23일 기간 중 폐업했으며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한 업체이다.
신청은 5월 24일부터 7월 30까지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신청의 경우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자 휴대전화 본인 인증 후 폐업사실증명원, 매출증빙서류, 소상공인 확인서류, 통장사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본인인증 불가, 대리신청, 타인 계좌 신청 등의 경우는 신분증, 위임장 등 관련 서류와 온라인 신청시 제출서류를 구비해 6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업종별 해당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업종 담당 부서 또는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작년부터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고 폐업한 1,000여개 은평구 사업장 소상공인에게 사업정리 및 재도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힘겹게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경제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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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청소년 드론교실 운영한다
은평구, 청소년 드론교실 운영한다
[피디언] 은평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드론교육 및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드론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25일 은평구는 ‘청소년 드론교실’에 수색초, 대은초, 대성중, 연서중, 충암중, 선정중으로 6개 학교가 참여하며 6월26일까지 학교별 1~2회 운영으로 총 10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업내용은 드론의 전반적인 이해부터 드론을 코딩해 자율 비행을 통한 미션 수행으로 구성되며 은평구 내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과 더불어 항공우주과학에 대한 비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국모형항공과학협회 관계자는 “참여 청소년들이 드론교실에서 항공과학 교육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동시에 청소년의 창의 능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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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가구 살림 펴고 경단여성 어깨 펴고
취약가구 살림 펴고 경단여성 어깨 펴고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정리정돈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 전문적인 수납 정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우리 동네 수정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가구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함과 동시에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전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수납정리 자격증을 보유한 경력단절 여성 14명을 선발, 홈케어와 생활방역 등 기초 교육을 마쳤다.
이들은 3개 팀을 이뤄 한 주에 2가구씩 수납정리 서비스에 나선다.
먼저, 대상가구에 대한 사전진단을 통해 가구별 관리 방향을 설정하고 맞춤형 수납정리 서비스를 펼친다.
정리와 함께 공간 활용도를 넓히는가 하면 적절한 물건 배치를 통해 정서적인 안정도 돕는다.
정리가 끝난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깨끗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다.
정돈된 환경 유지를 위해 해당 가정에 정리수납 기초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총 210가구로 강서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다.
서비스 가구는 가구별 상담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올해 말까지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많은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본 사업이 경력단절 여성과 취약계층 가정 모두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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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제1회 행당제1동 온가족 행복 걷기 대회 개최
성동구, 제1회 행당제1동 온가족 행복 걷기 대회 개최
[피디언] 서울 성동구 행당제1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제1회 행당1동 온가족 행복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2021년 주민자치회 활동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걷기대회는 행당1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행당1동 온가족 행복 걷기’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주요 걷기 코스는 행당1동 주민센터에서 출발해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중랑천, 응봉역 굴다리, 응봉산 팔각정, 응봉산 구름다리, 대현산 장미공원을 도착지로 한다.
다만, 어르신 등은 응봉산 정상에 오르지 않고 응봉동주민센터를 지나 응봉산 구름다리로 바로 가면 된다.
하루에 걷기 코스를 다 걷기 어려운 경우 참여기간 중에 나눠서 걷는 것도 가능하며 걷기 코스를 60% 이상만 달성해도 참여한 것으로 간주한다.
걷기 참여자에게는 워크온 앱을 통해 제출한 인증사진을 액자에 담아서 제공하며 우수 인증사진은 걷기 대회 사진 전시회에 게시,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
이병호 행당제1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 끝에 건강도 챙기고 꽃구경도 할 수 있는 걷기 대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걷기 기간 중이면 대현산 장미공원의 장미꽃이 만발할 것으로 보여 가족, 친구들과 소규모로 참여하시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재 행당제1동장은 “이번 걷기 대회에 주민 참여와 호응도가 높을 경우 매년 개최하는 정례행사로 확대 운영하고자 한다”며 “행당1동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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