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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낮이나 밤이나 반짝반짝 빛나는 환상의 나라 면OH랜드로 놀러오세요
중랑구, 낮이나 밤이나 반짝반짝 빛나는 환상의 나라 면OH랜드로 놀러오세요
[피디언] 중랑구 면목5동주민센터는 2021 서울장미축제를 맞아 ‘환상의 나라 면OH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장미정원을 컨셉으로 조성된 ‘환상의 나라 면OH랜드’에서는 주민들의 장미그림 전시와 함께 조각전시물, 포토존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31일까지 형형색색의 야간조명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22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장미마실도 진행한다.
이날 마술쇼 및 대형 비눗방울쇼, 장미 페이스페인팅·네일 비눗방울 및 풍선대여,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물품판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만나볼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해 장미축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16개동으로 분산해 진행중이다”며 “집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운 오월의 장미를 즐기며 코로나로 지친 마음 잠시 내려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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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치매안심센터 고정형 기억다방 개소
금천구치매안심센터 고정형 기억다방 개소
[피디언] 금천구는 지난 20일 금천구치매안심센터 내 고정형 기억다방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한독 대표이사, 서울시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기억다방 체험 등을 진행했다.
‘기억다방’은 경증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카페로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존에는 이동형 카페로 운영해 왔으나,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로비에 고정형 카페를 마련,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12시, 목요일 오후 1시~4시이다.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검진 및 상담 이용자, 프로그램 이용자 등 센터 내방객은 무료로 쿠폰을 발급받아 커피류와 차 등을 주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억다방은 치매가 있어도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되어 치매인식 개선에 큰 의미가 있다”며 “경증 치매 및 경도 인지장애를 가진 주민들이 삶의 일부인 경제활동을 통해 가족, 이웃과 함께 어울려 희망찬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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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적극 홍보
구로구,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적극 홍보
[피디언] 구로구가 학대로 인해 원가정에서 분리된 0~2세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구로구는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학대피해아동을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즉각분리제도를 시행했다”며 “이에 구로구도 신규 보호가정 발굴을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양육자의 나이가 25세 이상으로 아동과의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가정 내 18세 미만인 자가 3명 이해야 하는 등 가정 환경 조건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청소년상담사, 의료인 등 사업 관련 전문자격 요건도 갖춰야 한다.
필요 자격을 갖춘 경우 보호가정의 역할, 아동양육 코칭 등 부모양성교육 20시간을 받은 뒤 서울가정지원센터의 자격 심의를 거쳐 보호가정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보호가정에게는 매월 전문아동보호비 100만원, 초기 아동용품구입비, 심리검사·치료비, 가정양육수당 등이 지원된다.
단, 보호 기간에 따라 지원 금액의 차이가 있다.
자격 요건,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기아동이 발생하면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는 학대피해아동을 보호가정에 연계한다.
즉각분리 된 0~2세 학대피해아동은 보호가정에서 3~6개월간 지낸 뒤 원가정으로 돌아가거나 전문가정위탁 또는 입양 등 장기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전환된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 또는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 전화로 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상처받은 아이들이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구로구도 구 홈페이지에 웹포스터, 카드뉴스, 리플릿 등을 게시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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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해피스쿨’로 청소년 마음 지킨다
구로구, ‘해피스쿨’로 청소년 마음 지킨다
[피디언] 구로구가 ‘해피스쿨’ 사업을 펼친다.
해피스쿨 사업은 청소년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사업 대상 학교를 확대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6개교에서 11개교로 학교 수를 늘렸다.
참여 학교는 구로·덕의·서울하늘숲·온수초등학교, 구로·개웅·신도림·항동중학교, 신도림·우신·유한공업고등학교다.
사업은 예방 및 증진, 고위험군 관리, 위기개입 등 3단계로 나눠 단계별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실시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학교가 단계별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예방 및 증진 단계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편견 해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 대상에 따라 마음건강 행사, Happy Mind-Class, Sam Talk 프로그램을 한다.
고위험군 관리 단계에서는 Happy Mind Care, 찾아가는 학교상담사, 고위험군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찾아가는 학교상담사는 학교별 상담 학생을 2명에서 올해 5명으로 확대했다.
마지막 위기개입 단계는 문제가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돼 자살 예방을 위한 상시적인 모니터링과 전문교육 등이 이뤄진다.
구로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전문기관과 협력해 통합 지원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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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민관협치 첫걸음 ‘협치광진 1기 백서’ 발간
광진구, 민관협치 첫걸음 ‘협치광진 1기 백서’ 발간
[피디언] 광진구가 지난 2년간의 광진구 협치회의 1기 활동 과정을 담은 ‘협치광진 1기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협치회의 1기를 마무리하며 그간의 민관협치 추진 과정을 기록하고 그 결과를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
백서는 총 92쪽 분량으로 협치광진을 말하다 의제를 찾아라 우리가 바꾼 세상 팬데믹 시기 민관협력의 기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가 바꾼 세상’에서는 의제발굴 과정을 통해 실제로 실행된 사업을 소개하고 ‘팬데믹 시기 민관협력의 기록’에서는 민관이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밖에도 협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과 협치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웹툰, 협치 활성화 조례, 협치회의 운영규정 등도 소개하고 있다.
협치광진 1기 백서는 구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 등에 비치될 예정이며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지난 2019년 5월 첫 발을 뗀 ‘제1기 협치회의’는 구민과 행정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은 결과 다양한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바탕으로 구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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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27회 전국 청소년 백일장 대회 개최
마포구, 제27회 전국 청소년 백일장 대회 개최
[피디언] 마포구는 마포중앙도서관과 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가 공동주최하는 ‘제27회 전국 청소년 백일장 대회’를 다음달 26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한국 문학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백일장 대회는 올해로 27회째를 맞았다.
이번 백일장 대회는 전국 17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문과 산문 2개 분야로 진행하며 ‘방사능, 지하철 맞은편, 하루가 멀다하고 빠져들어, 비트코인, 음소거 해제, 공부하기 싫어’ 6개의 글감 중 선택할 수 있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난해와 같이 비대면으로 1차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예심 신청은 우편으로만 가능하며 한국작가회의 사무실로 6월 4일까지 보내면 된다.
예심 결과는 6월 14일 한국작가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본심은 6월 26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리며 우수작품은 운문, 산문 등 부문별 시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많고 문학을 사랑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신청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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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숙인 위기 상담원이 출동한다
동작구, 노숙인 위기 상담원이 출동한다
[피디언] 동작구가 ‘노숙인 거리상담반’을 운영해 위기에 처한 노숙인을 적극 돕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생활고 등으로 거리생활을 하게 된 노숙인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노숙인의 자활의지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노숙인 취약지역 현장순찰 135회 실시를 통해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노숙인복지시설 입소 연계 등 12명, 긴급지원을 통한 기초수급 및 자활연계, 야간 응급잠자리 제공 등 10명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거리상담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노숙인 상담에 있어 전문성을 더하며 발굴되지 않은 노숙인들을 찾아낸다.
거리상담반은 2인 1조로 편성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수역, 사당역, 노량진역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고 노숙인들이 주로 발생하는 지역을 순찰하고 노숙인들과 상담한다.
주요 순찰·상담 내용은 노숙인 건강상태, 정신질환 파악부터 개인별 복지욕구조사 일자리지원센터 연계, 자활안내 병원 입원치료 또는 재활시설 입소 안내 등이며 시설입소를 거부하는 노숙인에게는 임시 주거지원을 통해 탈노숙을 유도한다.
또한, 구는 맞춤형 사례관리로 체계적인 노숙인 보호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일반노숙인은 상담·분석 후 노숙인 쉼터 입소, 응급대피소 이용을 안내하고 알코올 의존 노숙인 또는 정신질환 노숙인은 서울시립 비전트레이닝센터 입소를 권해 성공적인 재활을 돕는다.
이밖에도 구는 경찰서 소방서 관내 의료기관, 노숙인 시설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대응콜를 활용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한다.
최호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고 등으로 거리로 몰린 노숙인들의 자활능력을 높여 지역사회의 복귀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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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방동 초·중·고생 1300명의 안전 통학로 확보
동작구, 대방동 초·중·고생 1300명의 안전 통학로 확보
[피디언] 동작구가 대방동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등을 위한 ‘영화초등학교 통학로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통학로 개선사업이 완료된 대방동 68-23번지 일대는 영화초등학교 및 영등포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300여명의 주요 통학로로서 활용되고 있다.
기존의 영화초등학교 앞 통학로 폭이 1m에 불과하고 영등포중·고등학교 방향 진입 도로의 폭도 좁고 경사가 급해,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장소이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학교, 서울시 및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했고 학부모들의 의견청취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본격 통학로 확장공사에 들어갔다.
예산 6억 8천만원을 투입, 영등포중학교 앞 옹벽 설치 영화초 앞 통학로 3m까지 확장 영등포중·고등학교 앞 진입도로를 기존 9m~15m에서 10.5m~19m까지 확장하는 것과 함께,경사진 도로에는 디자인 보도블록 포장 계단 신설보행자 방호울타리 조성 아스팔트 포장 미끄럼방지 포장 등을 추진해 이달 초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백원기 도로관리과장은 “안전 통학로 개선사업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인근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도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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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접수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는 정보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정보이용 기회를 확대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6월 18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보급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
보조기기 제품 가격의 80~90%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개인은 10~20%의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보급품목은 116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낭독소프트웨어,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0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터치모니터 등 24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언어훈련소프트웨어 등 32종이다.
신청은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 및 구청 장애인복지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동주민센터 및 구청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 후에는 장애유형과 신청 제품과의 적합여부, 수혜이력 확인 등 서류평가, 심층상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6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급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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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2동, 1인 가구 식사챙기며 고독사 예방
강동구 천호2동, 1인 가구 식사챙기며 고독사 예방
[피디언] 강동구 천호2동이 1인 가구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건강식 지원으로 고독사 위험 가구 상시 모니터링 쳬계를 구축한다.
천호2동은 지난 14일 ‘해공노인복지관’, 예비사회적기업 ‘다인케이블’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 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30명에게 매월 맞춤 영양식사 및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하는 식사와 식품의 배달은 2인 1조로 구성된 이웃살피미가 맡았으며 배달 시 1인 가구의 건강 상태 체크,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기관들은 “1인 가구를 위한 따뜻한 밥상을 직접 챙기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필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천호2동은 집수리, 반찬나눔 봉사, 공기정화식물 나눔 등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종합 사업계획 ‘천사아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수정 천호2동장은 “1인 가구 대부분이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인스턴트 식품으로 불균형한 식사를 하고 있다”며 “식사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더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1인 가구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지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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