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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든든한 보훈정책으로 ‘호국보훈 정신’ 기린다
송파구, 든든한 보훈정책으로 ‘호국보훈 정신’ 기린다
[피디언] 송파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정책을 강화하며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헌신을 기린다.
구는 보훈수당과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상향 조정하고 다음달 4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안보일선에서 희생과 헌신으로 일생을 바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합당한 예우를 시행해 그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송파구는 관련 조례를 개정 중으로 내년 1월부터 관내 거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3만원에서 5만원으로 6.25참전·베트남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송파구 1년 이상 거주한 경우’ 보훈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요건을 삭제해 전입하는 달부터 지급하도록 한다.
아울러 6월 4일 오후 3시에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2021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송파구와 송파구 보훈회관 운영협의회가 함께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령의 보훈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가를 위한 희생·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9개 보훈단체 5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소규모로 진행하며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36명에게 송파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한다.
특히 군인·외교관·대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송파쌤 인물도서로 활동 중인 서경석 장군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전투와 포용’이라는 주제로 베트남전 참전 시 체험담 및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보훈의 역사적 의미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기념행사에 함께하지 못한 국가보훈대상자 회원들을 위해 각 단체별로 소규모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1,000여명의 보훈어르신에게 방역물품, 생필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담은 보훈 건강키트도 전달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단계적으로 보훈수당을 높여왔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와 존경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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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교육, 상담서비스, 보충식품 등을 최대 1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구로구 내 거주하는 주민으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100명이다.
가구 내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고 저체중, 빈혈, 성장부진 등 영양적으로 위험요인이 있는 자를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전화상담 후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다음달 11일 오후 5시까지 구로구보건소 5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6개 식품패키지 중 1개가 월 2회 배달되고 영양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대체돼 교육자료가 월 1회 배부된다.
구로구는 6개월 뒤 빈혈검사, 신체 측정, 영양섭취상태 조사 등을 실시해 대상자의 영양상태에 대한 개선 정도를 확인한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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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백신 접종자 지원 위한 종교시설 간담회 열어
구로구, 백신 접종자 지원 위한 종교시설 간담회 열어
[피디언] 구로구가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종교시설 간담회를 27일 개최했다.
정부가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에 대해 정규 종교활동의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실시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락교회, 만민중앙교회, 평강제일교회 등 관내 중·대형 교회 8개소가 참여했다.
구로구는 1차 백신 접종 후 2주 이상 경과자를 정규 예배, 미사, 법회 등 대면 종교활동 참여인원에서 제외하는 것과 전원 백신 접종 완료자로 구성된 성가대, 소모임 운영 허용 등에 대해 안내했다.
7월 이후 지켜야 할 방역수칙도 전달했다.
종교단체는 시설별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코로나19 예방접종 2주경과 여부를 확인하고 접촉성 프로그램, 식사, 취식은 금지하고 환기와 소독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이와 함께 무증상자, 발열·기침 등 의심증상자 무료선제검사와 60~74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예방접종 사전예약 참여도 독려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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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AI 기술로 골목길 사고 예방한다
구로구, AI 기술로 골목길 사고 예방한다
[피디언] 구로구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골목길 충돌 위험을 미리 예측하는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를 구축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구로구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함께 하는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범설치 지역은 동구로초등학교, 구로중학교 주변이다.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는 CCTV로 골목길 영상정보를 수집해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보행자, 오토바이, 자동차 등을 인식, 충돌 위험이 예측될 경우 적색 경보등, LED 알림시스템을 작동해 도로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시스템 개발부터 위치 선정까지 전 과정에 주민, 구청, 전문가로 구성된 ‘스스로해결단’이 힘을 모아 리빙랩 방식으로 진행했다.
리빙랩은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 등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구청이 전문가와 함께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현재 전문가 기술개발 단계로 CCTV를 통해 학습데이터를 수집하고 자동차, 보행자, 자전거 등 다양한 객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구로구는 이달 31일 동구로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골목길 보행안전도우미 알림시스템을 안내하고 설문조사도 진행해 주민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골목길 사고 예방을 위한 이번 사업에 동구로초, 구로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안전하고 편안한 스마트구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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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하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
금천구, 금하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
[피디언] 금천구가 28일 금하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유성훈 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이용할 주민 당사자 등 관계자 30명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금하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은 지상1층~지상4층, 건축연면적 288.96㎡ 규모로 ‘주민학습공간’, ‘돌봄공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동아리실’, ‘옥상텃밭’ 등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는 마을내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돌봄교실’, ‘꿈나무 밥상 프로그램’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몸건강 ·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향후 노후주택의 자율적 집수리 지원을 위해 공구대여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금하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은 금하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7년에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2018년 계획 수립 및 설계를 거쳐 2019년 12월 시설을 준공했다.
이후 시설이용에 대한 주민의 의견수렴과 내부공사를 거쳐 2020년 4월 임시 운영을 시작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제야 주민들에게 시설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이해와 응원으로 만들어진 만큼, 주민참여와 수요중심의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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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힐링걷기 챌린지” 참여하세요
동대문구, “힐링걷기 챌린지” 참여하세요
[피디언] 동대문구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 시간이 감소한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힐링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힐링 걷기 챌린지’는 동대문구에 조성된 ‘힐링 산책길’을 걷거나 자신만의 산책길을 걸으며 인증 및 소개하는 챌린지다.
동대문구에는 현재 ‘홍릉두물길’, ‘청량가로수길’, ‘장안벚꽃안길’, ‘배봉두메십리길’, ‘천장산하늘길’까지 총 5군데의 ‘힐링 산책길’이 조성돼 있다.
챌린지 참가자들은 챌린지 접수 후, 7월 한 달 간 동대문구 힐링 산책길 중 1개소를 걷거나, 자신만의 특별한 산책길을 소개하는 사진 혹은 영상을 찍어 본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또는 동대문구청 체육진흥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동대문구청 체육진흥과에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참여 후 인증사진이 확인된 참여자 전원에게는 모바일상품권을 제공되며 챌린지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 운동용품이 제공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쳐가는 구민들이 산책길을 걸으며 ‘힐링’하기를 바란다”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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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상반기 ‘찾아오는 농촌체험’ 실시
성북구, 상반기 ‘찾아오는 농촌체험’ 실시
[피디언] 성북구가 올바른 친환경 식생활 교육을 위해 도농교류 활동의 일환인 ‘성북구 찾아오는 농촌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농촌체험 활동에서는 산지 농부가 도심 속에 펼쳐진 교육현장으로 직접 찾아와 학교에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업교육을 실시해 1년간의 친환경쌀 생산 과정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상반기에는 모내기체험을 하고 하반기에는 벼 수확체험을 진행한다.
성북구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지난달 모집해 8개교, 892명을 선정했다.
상반기 모내기체험은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학교로 선정된 학교 내 운동장은 친환경 텃논 체험장으로 조성됐다.
체험은 성북구 관내 학교급식에 친환경쌀을 공급하는 5개 생산지와 연계·추진되며 친환경쌀 생산자가 1일 농부교사가 되어 체험을 진행한다.
텃논 체험장은 학교운동장에 고무화분으로 조성된다.
학생들은 이 체험장에서 직접 모내기를 하고 친환경쌀 생육과정을 관찰, 재배·수확까지 하게 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친환경급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연과 소통하며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교육지원으로 학생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2010년부터 도농교류 체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사전에 생산자 코로나19 검사 실시 등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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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 현판식 개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전 개소 현판식 개최
[피디언] 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인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단독 건물에 둥지를 틀었다.
동선동에 건물을 마련해 시설을 이전하고 27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성북구는 증가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존 청소년문화시설로 운영되던 곳을 청소년지원센터 공간으로 확보했다.
또한 지난 해 여성가족부 주관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전용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들과의 숙의를 통해 공간을 꾸며나갔다.
지하1층에는 예술동아리를 운영할 수 있는 합주실과 동아리 공간 지상1층에는 다양한 직업·진로 체험을 위한 자립지원공간 2층에는 정서지원을 위한 상담실 3층에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터디카페가 마련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제도권에서 벗어나 자칫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얻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언제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문이 열려있다.
센터는 안정적인 보호 공간의 역할 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얻고 사회와 소통하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학업, 자립, 상담, 건강지원사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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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풍수해보험 자부담금 전액 지원
강동구청
[피디언] 강동구가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풍수해 보험 자부담금 지원을 올해도 지속한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국가정책보험으로 현행 자연재난 발생시 재난지원금과 비교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하면 훨씬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보험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낮은 풍수해 체감도로 인해 가입이 저조해 풍수해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실질적인 보상을 받는 경우가 드물었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부터 주민들이 실질적인 풍수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는 풍수해로 인한 피해까지 부담하지 않도록 보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해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풍수해 피해까지 발생한다면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이라며 “소중한 재산과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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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용산복지재단에 34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깨끗한나라, 용산복지재단에 34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피디언]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27일 용산복지재단에 3400만원 상당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지역 내 한부모가정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난 2, 4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기부다.
재단은 해당 물품을 지역 내 한부모 가정, 관련 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정의 어려움에 주목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깨끗한나라의 거듭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용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