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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국민권익위-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원 빅데이터를 분석해 국민 생명·안전 관련 사안을 사전 예측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AI 위험진단 예측 플랫폼’과 국토를 3D 공간정보로 구현해 교통·안전 등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 트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양 기관의 디지털 플랫폼 운영현황 및 추진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차기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국민권익위는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국민콜110, 정부합동민원센터 등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범정부 국민 참여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750만여 건의 국민 민원을 접수·처리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국민 불편 민원 접수가 2천만 건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범정부 국민소통 플랫폼이자 대표 민원창구인 국민신문고에 AI,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 ‘AI 국민신문고’로 고도화해 국민의 민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축적되는 수 억 건의 민원 빅데이터를 분석해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개선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기존 민원빅데이터 분석 기능에 AI를 활용하고 뉴스,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민간 데이터를 융·복합해 국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AI 위험진단 예측 플랫폼’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 전문가, 공무원이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가상공간에서 만나 민원 및 정책과제에 토론하는 메타버스 기반 참여·소통의 장을 국민신문고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실제 건물, 도로 공간 등과 똑같은 가상현실을 컴퓨터에 구현하고 각종 시뮬레이션으로 문제에 대한 최적의 상황을 도출·구현하고 있다.
공사의 ‘디지털트윈’ 기술은 국민권익위가 추진하는 ‘AI 위험진단 예측 플랫폼’의 과학적인 분석모델을 개발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정책협의회에 이어 전현희 위원장은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 필요성‘을 주제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범정부 국민 참여 플랫폼을 운영하는 국민권익위와 전 국토의 공간정보 플랫폼을 운영하는 공사가 서로 협력한다면 국민에게 더욱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과학적인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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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개최
제32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정부는 제32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서면으로 개최해,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사업을 위한 남북협력기금 지원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를 통해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사업에 7억 9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 사업은 이산가족의 고령화와 향후 남북이산가족 교류를 대비하기 위해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 제8조의2에 따라 ’14년부터 추진됐으며 ‘21년까지 총 2만 5천149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제3차 남북이산가족 실태조사’ 시 참여를 희망하신 이산가족 중 1,500명에 대해 사업을 실시하고자 한다.
이번 안건 의결을 통해 이산 1세대 사후에도 남북의 이산가족들이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교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는 이산가족 고령화로 인한 문제 해결의 시급성을 감안해 조속히 이산가족 상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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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수행할 자치단체 28개를 선정하고 4월부터 각 자치단체별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업 운영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이 장기화되거나 포기하기 전에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및 사회복귀를 지원할 필요가 있어 도입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전국 사업으로 사업규모와 참여기관을 확대해 운영하고 이번 사업을 위해 자치단체 등 운영기관에 프로그램 운영비, 프로그램 이수자에 실비 지원금 등 총 70억원을 지원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지역특화 등이고 참가자에게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수 시 실비 지원금 20만원이 지급된다.
권창준 청년고용정책관은 “이 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적극적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청년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 자치단체 및 지역 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운영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청년들이 구직의욕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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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경험담 등 불법의료광고 286건 적발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 및 의료광고 자율심의기구는 블로그, 카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매체에서 확산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의 치료경험담 등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을 2022년 2월 3일부터 두 달간 실시한 결과 총 415건 중 위법성이 상당하거나 위법 정황이 상당히 높은 286건을 지자체에 조치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이 실시하는 의료광고 외에 입소문 마케팅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인플루언서의 치료경험담 등 비의료인에 의한 의료광고를 집중 점검했다.
우선, 비의료인이 전문적인 의료행위에 대해 광고한 경우를 점검했다.
비의료인이 작성한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게시물이 환자의 진료를 유인할 의도나 효과가 있고 의료기관이나 의사의 명칭이 특정 가능한 경우 등 광고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전문적인 의료행위에 대한 내용을 포함할 경우 의료법 제56조 제1항을 위반하는 비의료인의 의료광고로 볼 수 있다.
계약을 통해 제 3자에게 광고를 대행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나, 이 경우에도 광고의 주체는 의료기관개설자, 의료기관의 장 또는 의료인이 되어야 하며 제 3자는 장소를 대여하는 등 그 업무를 위탁받는 것에 그쳐야 하며 계약에 따른 제 3자 의료광고의 의료법 위반행위 책임은 의료인 등에게 귀속되는 것으로 보아야 함 또한 환자의 후기 중 의료법상 금지된 치료경험담을 광고하는 것을 단속했다.
환자가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전반적인 의료기관 이용 만족도 등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하다.
다만, 환자가 일정 대가를 받고 광고 내용이 사실상 해당 의료기관에서 정하거나 유도했다면 의료광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특정 의료기관으로부터 진료를 받은 구체적인 경험에 대한 내용 또는 수술 예후 등을 광고하는 경우 의료법령에서 금지하는 ‘치료경험담 광고’에 해당해 의료법에 저촉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인 등으로부터 협찬, 비용지원 등 대가를 받음을 알리는 후기 게시물은 의료법 제56조제2항제2호에서 금지하는 치료경험담 광고에 해당한다.
대가 수수 여부가 적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환자의 치료경험담이 의료기관의 위치, 시설, 연락처, 영업시간 등을 자세히 안내하며 내원을 유도하는 등 광고성이 짙은 경우 의료법 위반 소지가 크다.
특히 메일 등 별도 연락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공유 및 소개하는 경우 불법 소개·알선 정황으로 보여지며 소개·알선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가성 여부에 따라 치료경험담 광고에 해당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거짓·과장 광고 다른 의료기관과의 비교 광고 불분명한 방법으로 가격할인을 표시하는 광고 등 의료법상 금지된 광고도 추가적으로 단속했다.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광고는 총 286건으로 비의료인이 의료행위에 대해 광고하거나 비의료인을 통해 치료경험담 광고가 이뤄진 경우가 245건, 의료인 등이 실시한 의료광고 중 의료법이 금지하는 거짓·과장된 내용, 다른 의료기관과의 비교, 불분명한 방법으로 가격할인 등을 표시하는 경우 등이 41건이다.
광고 매체별로는 블로그 239건, 유튜브 16건, 인스타그램 13건, 카페 9건, 의료광고 플랫폼 9건 순으로 위반 건수가 많았다.
보건복지부 고형우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인플루언서의 치료경험담 등은 소비자로 해금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매체 등을 통해 청소년 등에게 미치는 효과가 상당하므로 불법 의료광고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해나갈 것이다”며 “온라인 의료광고 사전심의 확대 및 모니터링 강화 등 제도개선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김록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위원장은 “금번 모니터링은 의료광고 사전심의로 단속하기 어려운 비의료인의 의료광고를 점검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이에 대한 지자체의 실효성 있는 조치가 취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불법 의료광고 등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의료기관 등에 대해서 관할 보건소에 시정명령,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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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부터 3차 접종자 경로당 등 이용가능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 유행 감소세 등을 고려해 4월 25일부터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등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어르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2월 14일부터 경로당 운영을 전면 중단했고 노인복지관도 취미·여가 관련 대면 활동 서비스를 중단하고 비대면 프로그램 중심으로 제한 운영했다.
4월 25일 이후부터는 3차 접종자는 방역수칙 준수하에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을 재개하며 구체적인 운영방법은 지자체가 종합적으로 판단해 정할 수 있다.
3차 미접종자는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고 3차 접종자라 할지라도 비교적 비말 발생 적은 프로그램 운영을 권장한다.
다만, 방역상황을 고려해 비말 발생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3차 접종자도 참여를 제외하는 등 지자체 판단에 따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정할 수 있다.
식사는 3차 접종자만으로 구성된 경우 칸막이 또는 띄어 앉기를 준수하는 경우 가능하고 물 등 음료는 개인별 섭취가 허용된다.
경로당 운영재개 시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를 식사 대용 품목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단되고 불가피하게 경로당 운영중단을 유지하는 지자체의 경우 연간 총 예산의 30% 범위 내에서만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집행이 가능하다.
주철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장은 그동안 방역 강화대책에 적극 협조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4차 접종에도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지자체에도 경로당 등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안내를 부탁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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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업협회 등 관계자 14명 방한 답사
일본여행업협회 등 관계자 14명 방한 답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일본여행업협회 임원 및 회원사, 항공사 관계자 등 14명을 초청해 답사여행을 실시한다.
일본 여행업계의 이번 방한은 코로나19로 한일 관광교류가 중단된 지 약 2년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국내 인기 관광지들을 돌아보고 향후 여행 재개를 대비한 신규 상품 개발과 대형 모객 캠페인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답사단은 전통적으로 서울의 인기 관광지인 경복궁, 통인시장, 스카이 전망대와 함께 일본에서 크게 인기를 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와 ‘빈센조’의 촬영지인 이태원 일대와 청계천 세운상가를 방문한다.
또한 관광거점도시인 강릉으로 이동,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과 하슬라아트월드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밖에 한국여행업협회 및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와의 간담회를 갖고 향후 상호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사 일본팀 이태영 팀장은 “일본시장은 코로나 사태 발생 이전인 2019년 한 해 327만여명이 한국을 찾은 중요시장으로 이번 팸투어는 뉴노멀시대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인바운드 관광산업의 기반을 재정비하고 업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며 “드라마, K-뷰티 등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신규 상품 개발과 단체 방한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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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선한여행력’캠페인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선한여행력’캠페인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을 통한 ESG 실천과 지속가능한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선한여행력’ 캠페인을 4월 18일부터 전개한다.
‘선한여행력’은 국내여행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퍼뜨릴 수 있다는 의미로 환경을 생각하는 여행 뿐 아니라 현지음식 소비를 통한 로컬푸드 살리기, 지역상권 활성화 등 여행지에서의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작년 친환경 여행에 초점을 둬 실시한 ‘불편한 여행법’ 캠페인에서 선한 여행으로 확장한 이 캠페인은 ‘보여줘, 너의 선한여행력’이란 슬로건으로 이달 18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온라인 실시된다.
MZ 세대를 주 대상으로 하는 이 캠페인에선 선한여행력 확산을 위한 각종 이벤트들이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이달 중 네이버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과 협업한 웹툰 발행을 시작으로 5월말엔 유미의 세포들 AR 스티커 챌린지가 있고 7월엔 나만의 여행스타일 취향테스트 이벤트가 준비된다.
인스타그램 AR 스티커를 활용해 인증샷을 촬영하고 ‘#선한여행력’ 과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해 업로드하면 추첨으로 친환경 상품과 지역 특산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인스타그램과 캠페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강종순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바람직한 여행 문화 확산도 공사의 중요한 역할로 ‘선한여행력’은 국내여행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요즘 시기에 꼭 필요한 캠페인”이라 강조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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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날, ‘두근두근 책 속으로’ 오세요
설레는 봄날, ‘두근두근 책 속으로’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작가 6명이 주제 1가지씩 총 6가지 주제를 통해 독서와 글쓰기의 가치를 전하는 ‘랜선 작가 만남’을 매일 낮 12시 출판진흥원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의 김민영 작가는 ‘다 같이 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를 주제로 ‘젊은 에이디에이치디의 슬픔’의 정지음 작가는 ‘젊은 작가가 말하는 치유로서의 글쓰기’를 주제로 비대면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전국 49개 서점·출판사가 참여하는 ‘우리 동네 서점·출판사 문화라이브’가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각 서점·출판사의 누리소통망을 통해 생중계된다.
출판사 ‘아시안허브’는 ‘동화책과 익힘책을 활용한 다문화교육법’, 서점 ‘쩜오책방’은 ‘이종수 작가의 옛 그림 감상의 시간’을 주제로 독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그 밖의 서점과 출판사의 온라인 문화행사 계획은 ‘2022 세계 책의 날’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29일에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과 함께하는 온라인 화상 행사를 진행한다.
오전에는 요가 에세이 ‘감정 상하기 전, 요가’의 김윤선 작가와 요가를 하는 ‘미라클 리딩’이, 저녁에는 ‘도시산책’의 권기봉 작가와 고민을 나누는 ‘굿나잇 리스닝’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행사 참가자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신청받는다.
5월 2일과 3일에는 작가가 독자의 사연을 듣고 책을 처방하는 ‘책약국’을 운영하며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청을 통해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5월 2일에는 시집 ‘주머니 속의 가을’의 박연식 작가가, 3일에는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이 아닌’의 정지돈 작가가 비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위로의 책을 선물한다.
누리소통망 행사와 체험 꾸러미 행사도 마련했다.
‘우리동네 서점·출판사 쇼핑라이브’를 시청하거나,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고 자신의 누리소통망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소정의 온라인 상품권을 선물한다.
‘랜선 작가 만남’이나 ‘우리동네 서점·출판사 문화라이브’를 시청한 후 ‘2022 세계 책의 날’ 누리집 안내에 따라 시청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책갈피 만들기 꾸러미와 윤동주 시 필사 노트 꾸러미 중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 세계 책의 날’ 독서문화행사 참가 신청과 더 자세한 행사 안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 책의 날’ 기념식 행사가 4월 23일 오후 2시, 세종시 책문화 복합 공간인 ‘한글사랑 세종 책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독자들과 덕담을 나누는 ‘온라인 책드림’ 행사와 현장에 참석한 시민 12명과 함께하는 ‘책드림’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기념식 전후로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식전에는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시집’의 오은 시인의 사회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의 정문정 작가가 참여하며 식후에는 ‘밤의 여행자들’의 윤고은 작가, ‘분명히 신혼여행이라고 했다’의 김현영·홍석남 부부 공동 작가가 참여한다.
기념식 행사, 작가와의 만남은 출판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특히 생중계에 함께한 온라인 시청자를 대상으로 ‘2022 책드림’ 행사를 진행한다.
공지에 따라 유튜브 댓글 창에 행사 참여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총 423명에게 책 1권과 장미꽃, 책갈피를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국민들이 ‘2022 세계 책의 날’ 온라인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혼자가 아닌 가족,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을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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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카시아스두술 데플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선전 다짐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리는 ‘제24회 하계데플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이 4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다.
이번 결단식에서는 심계원 선수단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선수단 대표가 선전을 다짐하고 문체부 오영우 제2차관,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이종학 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1년 순연된 ‘2021 카시아스두술 데플림픽’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개최되며 전 세계 79개국에서 20개 종목 선수 3천여명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8개 종목에 선수단 150명이 참가하며 메달 30여 개 획득을 목표로 한다.
우리나라는 198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15회 하계데플림픽에 처음 참가한 이후 지난 2009년, 2013년, 2017년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연속 3회 달성한 바 있다.
오영우 차관은 “우리 선수단이 코로나19로 제한된 여건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만큼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돌아올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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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지원방안 협의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지원방안 협의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교육지원청 체육담당 장학사들이 참석한 가운데‘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력 향상 지원방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학생선수 관리와 효율적 훈련 지원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대표로 선발된 800여명의 학생선수가 34개 종목에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날 회의를 통해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선수관리와 다양한 훈련 지원 방안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대회에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철저한 대비에 들어갔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넘어 우리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들이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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