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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발전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4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정책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4개 기관과 협업으로 운영되며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공무원의 역할 이해를 위해 지역균형발전 추진방향, 자치분권 주요 정책 및 관련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책별 소관 부서 과장 및 팀장과 선임연구위원 등이 주요 정책 및 지방행정의 주요 당면과제에 대해 설명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먼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전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의 중요성과 국·내외 추진사례 및 자치분권의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
행안부에서는 지역균형발전 추진방향 지방자치법 지방재정 자치경찰제 주민자치회 활성화 공직자 행동강령에 대해 설명한다.
순천시는 순천남초등학교를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활력을 불어넣은 학교재생 특화사업 사례를 발표한다.
아울러 지방의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한 강연도 이루어진다.
윤종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자치분권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활력있는 지역을 만드는데 지방공무원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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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경북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 글로벌 지원센터에서 글로벌 사업단인‘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 5기생’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통용자격과정은 글로벌 자격취득과 학위 연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조리 분야 기술·기능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경북교육청이 주관하는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이다.
이번 조리과정 5기생은 2020년 선발되어 어학 실력과 현지 적응력 강화를 위해 외국어 교육, 직무교육을 통해 글로벌 현장학습 기반을 조성했으며 전체 5학기로 구성된 프로그램 중 마지막 학기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 5기생 학생 13명과 해당 학교 및 도교육청 관계자, 세계교육연구원 원장 등이 참여해 미래로 세계로 도약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북돋아 주는 좋은 자리가 됐다.
경북생활과학고 김지민 학생과 고령고 서준석 학생은 “국제통용자격 조리과정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배우고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은 경험이 인생에 커다란 밑거름이 됐으며 코로나19를 넘어 꼭 호주에 가서 마음껏 요리하며 대한민국의 끼와 꿈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종활 정책국장은 “학생들의 꿈과 의지가 코로나19라는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어 실현되기를 기원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 경북 직업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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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균형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 시작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교육균형발전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1차 협의회’를 개최해 도내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및 교육균형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균형발전’은 경북의 모든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환경에서 미래를 향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교육균형발전 기본계획 수립 교육균형발전위원회 운영 교육균형발전 대상학교 선정 등이며 지난 2020년 12월‘경상북도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지역·학교 간 특성을 반영한 세부과제 발굴을 통해 교육수요자가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지원 및 정책개발, 사업선정 등의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기본계획의 수립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 동안 실태조사 및 지표개발을 위한‘경북 교육균형발전 지원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다양한 사례와 문헌 분석, 설문조사 등을 통해 경북 교육균형발전 비전과 6대 기본방향 및 18개 실천전략을 제안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현장의 의견 수렴과 본청 사업부서와 협업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모든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미래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교육균형발전 계획 수립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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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전국 최초 AI 감사 환경 구축’
경북교육청,‘전국 최초 AI 감사 환경 구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8일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창의적 업무 개선을 목표로 최첨단 AI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감사아이’의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2년 미래형 선진 감사업무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사이버감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타시도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
또 한 번 전국 최초로 개발한 종합감사시스템은 변화하는 업무 처리 방식과 미래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처해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 업무 환경 조성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선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은 그 동안 종합감사, 특정감사 등 보안성을 문제로 수기로 관리되던 감사자료를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각종 통계, 최근 지적 동향, 각 기관별 감사이력을 관리하고 다양한 검색 기능을 제공해 동일한 지적사항과 유사 사례를 미리 확인해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감사업무에 처음 적용해 구축한‘AI-일상감사시스템’은 주요 6가지 일상감사 항목에 대해 인공지능이 관련 법 규정과 지침, 일상감사 사례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자동적으로 일상감사 의견을 제시하는 프로세스이다.
‘AI-일상감사시스템’을 통해 동일 사안에 대해 감사자의 주관에 따라 의견이 달라지는 문제를 최소화하고 업무 처리 시간 단축을 통해 신속한 사업 집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개발은 경북교육청 감사업무 전반에 걸친 전산화와 활용성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속적인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각종 업무에 대한 다양한 자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AI-일상감사시스템 개발은 특허 출원을 통해 경북교육청 업무에 대한 우수사례를 개발하고 이를 공유해 업무환경 개선을 선도할 예정이다.
김혜정 감사관은 “2012년 국내 최초로 전산감사 개념을 도입해 ‘사이버감사’라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고 이번‘AI-일상감사’또한 감사업무에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도 우리가 처음이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업무 도전이 다양한 업무분야로 확대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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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상북도-포항시와 도서관 건립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경상북도교육청 포항도서관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포항시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교육청 관계자, 경상북도 부지사,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업무협약을 통해 포항도서관 건립비 등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교육청 포항도서관은 포항시 북구 환호로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내 10,246㎡ 부지에 연면적 6,852㎡ 규모로 총사업비 368억원을 투입해 2025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도서관 건립을 통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권 내 도서관을 조성해 평등한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트렌드에 맞는 현대적 공간 시스템 구축으로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도서관, 미래를 여는 혁신 도서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세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특히 포항권역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증대를 위한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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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2022년 반부패 종합대책 추진계획’발표
경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청은 지난 18일 반부패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기 위한 ‘2022년 반부패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6월 발표된 ‘중장기 반부패 추진계획’에 따라 마련됐고 학계, 언론, 시민단체 등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반부패협의회의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
우선 시·도 경찰청 청렴 수준에 대한 평가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부터는 시·도청별로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는 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찰청 전체에 대한 청렴도 평가 결과만 공개되었던 것을 개선한 것으로 그만큼 시·도청의 노력과 책임성을 강화한 것이다.
또한, 시·도청별 청렴 수준과 반부패 추진 노력을 성과평가에 반영해 구성원들의 관심과 노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수사, 계약, 인사 등의 취약분야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사 분야에서 사적접촉 통제와 사건문의 금지와 같이 내부 통제제도를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사적접촉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신고자에 대한 포상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사건문의에 대해서는 가벼운 사안이라도 사실관계를 확인, 엄중히 조치해 경찰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철저히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계약 분야에서는 청렴계약제도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단계별 부서장의 관리책임을 강화하기로 했다.
입찰 계약에만 적용되는 청렴계약제도를 500만원 이상 모든 계약으로 확대 적용하고 사업계획 – 입찰 – 계약체결 – 계약이행·검수 단계별로 점검표를 마련하고 이에 대한 부서장의 관리·감독을 강화했다.
또한, 사업담당자와 계약업체 간의 사적접촉을 금지하고 업무협의를 할 때에는 담당 계장이 입회함과 더불어, 계약 내용을 변경할 때에는 부서장 주관으로 위원회를 개최해 타당성을 심의하도록 했다.
인사 분야에서는 동료평가제도와 같이 현장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발전시킴과 아울러 인사와 관련된 잘못된 관행에 대해 엄정 조치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지난해부터 함께 근무한 동료들이 승진심사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승진심사위원회에도 동료위원의 참여를 의무화했다.
올해는, 보직인사에 대한 요건을 강화하고 동료평가가 포함된 직위공모 절차를 마련해 보직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인사와 관련해서는 ‘감사 의미’와 ‘관행’ 등을 빙자한 사소한 답례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교육·홍보하고 금품·향응 수수행위가 발견될 경우 철저한 감찰로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청에서는 올해부터 매년 외부기관에 의뢰해 경찰의 청렴 수준에 대한 국민과 내부 인식을 조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청렴 수준에 대한 인식 변화와 반부패 정책의 효과를 분석해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청렴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기 위한 핵심가치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일도 내 가족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나가자.”고 당부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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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21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1 걷기여행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국민들의 걷기여행 트렌드와 이용 행태 분석을 위해 2018년부터 실시 중이며 이번 조사는 2021.12.10.~12.30. 기간 중 만 15세 이상의 국민 4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가구방문 면접조사를 통해 진행됐다.
㈜한국데이터연구소에서 조사를 수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54%이다.
붙임1 조사개요 참고 조사결과 2021년도 걷기여행 경험률은 2020년도 대비 2.0%p 증가한 35.2%로 나타나 걷기여행 인구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점차 회복중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걷기여행 참여 여부 결정 시 코로나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이 전체의 76.6%를 차지했으나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2022년에는 전체 응답자의 61.6%가 코로나와 관계없이 걷기여행에 참여하겠다고 응답, 코로나 이후 걷기여행에 대한 높은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걷기여행이 중장년층의 선호 여행이라는 인식을 깨고 청년층의 걷기여행 참여율도 증가했는데 20대 걷기여행 경험률은 34.7%로 2020년 대비 1.4%p, 30대 경험률은 40.0%로 2020년 대비 1.5%p 모두 증가했다.
걷기여행 참여 이유로는 “신체건강 증진”, “자연과의 교감”, “스트레스 해소” 등으로 응답했는데 중장년층은 “신체건강 증진”에 비중을 둔 반면 청년층은 “스트레스 해소”에 비중을 두는 경향을 보였다.
2021년 한 해 걷기여행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걷기여행길은 “제주올레”, “해파랑길”, “갈맷길” 순으로 나타났으며 걷기여행 목적지를 선택할 때는 “자연경관 매력성”, “볼거리 다양성”, “코스 관리상태”, “길 안전성” 등의 요소를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문체부와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코리아둘레길’ 인지도는 2020년 16.7%에서 3.3%p 증가한 20%로 2018년도 조사 시작 이래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21년 한 해 걷기여행자의 8.3%가 해파랑길을, 4.7%가 남파랑길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해파랑길 이용자의 97.3%, 남파랑길 이용자의 85.7%가 여행에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공사에서 운영하는 걷기여행길 정보 제공 누리집 ‘두루누비’ 인지 비율은 18.6%이며 두루누비의 제공 정보가 만족스럽다는 응답비율은 91.2%로 2020년 대비 17.3%p 증가했다.
공사 정용문 레저관광팀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2022년은 걷기여행자가 보다 편리하게 코리아둘레길을 여행할 수 있도록 ‘코리아둘레길 쉼터’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하고 세대별 수요 특성을 고려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걷기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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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치유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와 함께
몸과 마음의 치유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와 함께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뷰티/스파, 자연/숲치유, 한방, 힐링/명상 등 4가지 웰니스 테마의 6개 광역시도 소재 2022년도‘추천 웰니스 관광지’9개소를 신규 선정, 발표했다.
온천과 테라피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뷰티/스파 웰니스 관광지로는 보양 온천으로 지정되어 지장수 냉온욕 스파 힐링시설을 갖춘 강원 동해시의‘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면역공방 디톡스 프로그램 및 소나무/해풍 산책길, 통증의학 기반의 개인 맞춤형 스파를 운영하는 강원 양양군의‘설해원’, 개인별 진단을 통한 맞춤형 피부·헤드스파로 건강한 테라피 체험을 제공하는 대구광역시‘에스투뷰텍 뷰라운지’등 3개소가 선정됐다.
자연 속에서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마음을 다스리며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숲치유 선정 관광지로는 천혜의 산림환경 속에서 건강 상태 측정 및 숲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경남 거창군‘거창항노화힐링랜드’, 이야기가 있는 숲해설을 통해 원시 생태 숲을 느끼고 족욕 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환상숲곶자왈공원’이 명소로 뽑혔다.
한방 분야로 선정된 서울 강남구‘이문원한의원’은 한방 치료뿐만 아니라 두피 면역증강 프로그램, 아로마·근육 마사지로 건강한 한방 웰니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음의 면역을 튼튼히 하는 힐링/명상 분야 우수 시설로는 약 1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도심 속 자연에서 지친 심신을 요가와 명상으로 치유하는 서울 강서구의‘메이필드호텔’과, 태권도 호흡법을 통한 수련명상과 태권힐링테라피 등 태권도를 통한 힐링과 명상을 하는 전북 무주군의‘태권도원 상징지구’, 그리고 오롯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필 수 있는 요가 및 명상 프로그램과 비건 브런치를 제공하는 제주‘제주901’이 선정됐다.
2017년부터 시작한 공사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 사업으로 선정된 곳은 올해 신규 9개소를 포함, 모두 59곳이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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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22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개최
특허청, 2022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특허청과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2022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가 4월 19일부터 대회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 등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사업화·연구개발전략을 수립하는 대회로 기업에 꼭 필요한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대학생은 개인 또는 팀 자격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구글코리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새롭게 참여했으며 총 30개의 기업 등이 정보 공유 서비스, 미래 이동 수단, 이차전지 등 유망기술에 대한 41개 문제를 출제했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원,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200만원이 수여된다.
또, 대회 수상자에게는 후원기업에 대한 취업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최다수상자를 배출한 대학에는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 최다응모대학에는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이 수여된다.
상위 수상자 12팀 지도교수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포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2021년에는 총 1,747팀이 참가했고 27개 대학의 123팀이 수상했으며 시각 인공지능을 통해 사람의 동작을 분석하는 기술을 ‘홈트’ 사업으로 연결한 김해담·김지호·김순정 팀이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최다수상대학상과 최대응모대학상은 한양대 에리카가 수상했다.
한편 2020년 대회 수상자 중 졸업예정자의 취업률은 74.6%로 일반 공학계열 졸업생의 취업률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 2020년 허성욱·임재경·양영광 대통령상 수상팀은 실외소음저감이라는 대회 수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방음제품 개발 솔루션 기업을 창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허청 정연우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청은 앞으로도 산업계와 협력해 대학생이 지식재산 역량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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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7743명으로 줄어들어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만7743명으로 줄어들어
[문경상주전국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화이자사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0.2만명분이 4월 18일에 추가로 국내도입 된다고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현재 총 62.4만명분이 국내도입 됐으며 이번 도입 물량을 포함하면 국내도입 물량은 총 72.6만명분이 된다.
현재 도입된 62.4만명분 중 21만명분이 사용됐으며 남은 재고량은 41.4만명분이다.
한편 MSD사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는 총 10만명분이 도입됐으며 1.3만명분이 투약되어 남은 재고량은 8.7만명분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먹는 치료제를 충분히 확보해, 일반의료체계로의 전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8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50명, 사망자는 1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22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729명,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7,743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353,495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8,750명이며 18세 이하는 11,621명이다.
4월 1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729명이며 수도권에서 23,758명 비수도권에서는 23,971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43,261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48.5%, 준-중증병상 50.3% 중등증병상 25.6%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8.9%이다.
입원 대기환자는 2021년 12월 29일 0명으로 해소된 이후 지속적으로 0명이다.
4월 18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742,367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59,058명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의 건강관리를 위한 관리의료기관은 전국 1,161개소이며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656개소이다.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54개소 운영되고 있다.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호흡기전담클리닉 473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9,998개소로 전국에 10,471개소가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월 18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23명, 2차접종자 15명, 3차접종자 110명, 4차접종자 178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5,012,578명, 2차접종자수는 44,526,494명, 3차접종자수는 33,008,773명, 4차접종자수는 441,002명이라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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