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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일상으로 ‘제60회 스포츠주간’ 시행
스포츠로 일상으로 ‘제60회 스포츠주간’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와 함께 ‘2022년 스포츠주간’을 시행한다.
올해 60번째를 맞이한 스포츠주간에는 ‘스포츠로 일상으로’라는 표어 아래 국민들이 운동을 통해 체력과 건강을 증진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사를 마련했다.
운동하면서 누리소통망 행사에 참여, 환경도 지킨다 먼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가수 ‘노라조’ 안무에 맞춰 누리소통망에 율동 영상을 올리면 우수 참여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슈퍼 100’ 행사를 진행한다.
‘#나를 깨우는 움직임’이라는 핵심어 표시와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등록하는 ‘나를 깨우는 움직임’ 행사도 열린다.
대한체육회는 운동과 환경보호를 접목한 ‘스포츠주간 친환경’ 행사를 이어간다.
대한체육회가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증강현실 필터를 활용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준다.
아울러 문체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람문화와 여가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에 개막한 2022 한국프로야구대회뿐만 아니라 축구와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관람 할인권을 7월까지 배포한다.
할인권을 사용하면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누리집과 구단별 온라인 입장권 예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국민체력인증센터는 4월 25일부터 누리집 가입자, 국민체력 인증, 스포츠활동 인증, 체력증진교실 참여자 등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고 해당 마일리지를 문화상품권 등으로 보상하는 ‘스마일 포인트’ 행사를 시작한다.
초등학교 16개교가 가상공간을 통해 공 던지기, 야구, 양궁 등 경기를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르는 가상현실 스포츠대회 ‘리그 오브 스포츠’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문체부는 우리 학생들이 미세먼지, 감염병 등의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초등학교와 청소년 공공시설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보급하고 있다.
현재 이 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459개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설치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국민들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프로스포츠 경기도 관람하면서 일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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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구의 날’소등행사 동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구의 날’소등행사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2일 오후 8시 ‘지구의 날 52주년 맞이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한다.
‘지구의 날 52주년 맞이 소등행사’는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내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도 이에 동참해 오늘 사무처 및 소속 기관 조명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퇴근 시간 조명 소등 확인 및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상태 점검, 고효율제품 구매, PC 대기 전력 관리, 쓰레기 분리수거 철저 등의 활동을 임직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구의 날을 맞아 크기가 작아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재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5월 3일까지 진행한다.
본 캠페인은 ‘문화·관람분야 6개 공공기관 네트워크’가 2년째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기관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집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저탄소 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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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분야 오염물질,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최첨단 관리
발전분야 오염물질,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최첨단 관리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서부발전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통합관리사업장의 환경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4월 22일 오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발전분야의 대표적인 공기업과 협업해 통합관리사업장의 환경관리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동시에 오염물질의 실시간 감시체계 기술개발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사업장 시설 운영자료를 활용해 오염물질 관리를 위한 주요 관리인자를 도출하고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시간 오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올해 7월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분야에는 시설별 운영인자와 오염물질의 상관성 조사, 사물인터넷 계측을 위한 간접관리인자 도출, 사물인터넷 기반 오염물질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 사업장 환경관리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정보 공유, 통합환경관리제도 개선 및 적용방안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관리사업장 실시간 오염물질 관리의 대안으로 사물인터넷의 적용성 시범사업을 올해 5월부터 추진한다.
사물인터넷의 적용성 시범사업은 오염물질 배출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환경오염시설에 대해 새로운 첨단환경관리기법의 도입 가능성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시범사업의 결과는 최적가용기법의 발굴, 허가 이후 통합관리사업장의 효과적인 지도점검 등 사후관리 분야, 통합환경관리제도 적용 및 개선방안 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서부발전은 스마트 사업장 운영과 시범사업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장 운영 효율화, 에너지 절감, 탄소중립 실현,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강화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기업가치가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통합관리 대상 사업장의 오염물질 실시간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장의 자율환경관리와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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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해외 취업문 다시 열린다.
청년 구직자 해외 취업문 다시 열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월 21일부터 4월 22일까지 2일간 서울 세텍 제2전시관에서 2022 상반기 ‘글로벌 일자리 대전’을 개최한다.
‘글로벌 일자리 대전’은 국내 최대규모의 해외취업 행사로 구직자 편의를 위해 화상 면접 공간을 지원하고 청년이 해외진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를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외 10여 개국,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200명 이상을 채용 희망해 많은 청년이 해외 취업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서류 심사를 통과하고 선발된 280여명의 청년 구직자들과 글로벌 구인 기업 간 1대1 화상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월드잡 토크 콘서트Ⅱ, 해외진출 정보관, 이벤트관 등 부대행사도 진행해 해외 진출과 관련한 생생한 정보를 오프라인으로 전달한다.
월드잡 토크 콘서트Ⅱ는 이력서·면접 특강 워킹홀리데이, 국제기구 취업 정보 라이브 토크 외국인 투자기업 만남의 날 등으로 구성되어 해외 취업 시 필요한 직종·지역별 특화 전략설명회가 진행된다.
해외진출 정보관은 13개의 부스에서 주요 국가 전문가 컨설팅, 취업선배 멘토링 등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벤트관에서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정장 대여 서비스와 같은 면접 준비 관련 부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메타버스관을 동시에 운영해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도 사전 신청을 통해 온라인 접속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4월 21일 10:00, ‘글로벌 일자리 대전’이 개최되는 세텍 제2전시관을 방문해 청년들의 화상 면접 현장과 해외취업 설명회장, 1대1 상담 부스 등을 돌아보며 행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아직 어려운 해외 진출 여건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청년이 글로벌 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얻고 해외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정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청년들의 글로벌 경력형성을 계속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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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22년 제1회 ⸢글로벌 통상법무 세미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1일 ‘22년 제1회 ‘글로벌 통상법무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금번 “글로벌 통상법무 세미나”에는 통상법 전문 국내로펌, 협회, 업종단체 및 회원사 통상전문가들이 참여, 인도의 수입규제 대응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윤창현 통상법무정책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보호무역주의가 확산 및 심화되고 있으며 주요국들이 자국산업 보호를 위한 입법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주요국 통상관련 제도 및 동향의 신속한 공유, 우리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및 대응방향 모색을 위해 “글로벌 통상법무 세미나”를 금번에 새롭게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금번 제1회 세미나에 이어 앞으로 EU 역외보조금 법안, 미국 무역구제 강화법안 등 주요국의 새로운 통상규범에 대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일 첫번째 세미나에서는 對韓 수입규제 2위국이자, 수입규제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인도의 수입규제”를 주제로 인도의 수입규제 조사절차 일반 및 대응사항, 국내 항소심 절차, 반흡수 제도 등 신규제도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는 인도의 수입규제 대응에 관해 “조사 단계에서의 적극적 대응” 및 ”인도 간접세심판원에 대한 제소 등 조사결과에 대한 국내 항소제도의 활용“을 발표했다.
작년말에 도입된 반덤핑 관세 및 상계관세에 대한 반흡수제도를 소개하고 “부당한 수입규제 부과에 활용될 가능성은 없는지 업계의 주의와 지속적 모니터링“을 강조했다.
권소담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우리의 주요 수출국인 인도가 수입규제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우려스러우며 WTO 분쟁해결 절차의 활용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인도 국내법에 따른 구제절차도 대안으로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산업부는 글로벌 통상법무 세미나를 통해 우리 업계의 수입규제 대응능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통상법 전문 국내로펌과 협업해 WTO, FTA 등 통상법적 체제를 기반으로 우리 업계를 위한 공정한 무역환경 구축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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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관측 확대 강화
지점별 이산화탄소 농도 관측 결과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관측 확대 강화를 위해 ‘다부처 연구협의체 연찬회’를 오는 4월 22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온실가스 관측 분야 연구교류를 위해 다부처 연구협의체를 구성해 지난해 7월, 1단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연찬회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도심 온실가스 농도 특성 및 관측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온실가스 관측 공동연구 방향과 연구협의체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협의체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올해 3월 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가 및 지자체 단위의 기후변화 감시와 탄소중립 정책 이행평가를 위해서는 시공간 해상도가 높은 전국적인 온실가스 관측이 필수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탄소중립 정책 이행평가, 국가·지자체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 등을 위해 지상, 위성, 항공 등 입체관측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한편 연구협의체가 공동연구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2달간 수도권 6개 지점의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관측한 결과, 평균 439ppm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도 같은 기간 안면도의 417ppm 보다 22ppm, 전지구적 배경지역인 하와이 마우나로아의 412ppm보다는 27ppm 높은 수준이다.
지점별로는 남산, 관악산과 같은 도심숲 지역에서는 각각 426ppm, 428ppm으로 최저 농도를 보인 반면, 서울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용산 지역에서는 452ppm으로 최고 농도를 보였다.
따라서 서울 수도권 내에서도 지역별로 최대 26ppm의 큰 이산화탄소 농도 차이가 나타났다.
동일 기간 지점별로 관측된 고농도 자료를 비교한 결과, 이산화탄소가 고농도로 발생할 때에는 관측 지역별로 최대 72ppm까지 편차를 보였다.
연구협의체는 이산화탄소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초기의 영향도 분석했다.
서울 도심 내 인간 활동에 따른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량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시행 이전과 비교했을 때 26.5ppm에서 6.2ppm으로 낮아져 약 77%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동일 지점에서 측정된 대기오염물질인 원소탄소와 이산화탄소의 시간 농도변화를 비교 분석한 결과, 유사한 시간변화 경향을 보여 지역 배출원의 영향을 동일하게 받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이산화탄소 실시간 관측을 통해 토지이용 및 배출 특성에 따라 하나의 도시 또는 지역내에서도 지점별로 매우 큰 이산화탄소 농도 차이가 나타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대기오염·온실가스 동시 관측을 통해 지역별로 다양한 고농도 배출원에 대한 지역 맞춤형 대응 정책 수립에 과학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하반기에 농업, 축산, 건물, 도시숲 등 지역의 토지이용 및 배출원에 따른 온실가스의 배출과 흡수 특성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온실가스 관측 연구협의체를 2단계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은해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온실가스 농도 관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측정 확대 및 강화 계획을 수립해 2023년부터 전국적으로 측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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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병원 등은 올해 안에 화재안전성능 개선해야 정부 지원 가능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오는 4월 22일 11:00 서울 강서어린이집에서 엄정희 건축정책관, 김용배 서울시 지역건축안전센터장, 김승현 LH 건축물관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어린이집·병원 등 기존 건축물에 화재안전성능 보강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 올해 종료 될 예정이므로 관련 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정부의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은 제천 복합건축물·밀양세종병원 화재 등 화재안전 기준 강화 이전에 지어진 건축물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기존건축물에 대해 화재안전성능 보강비용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축물 소유자는 스프링클러, 외벽 준불연재료 적용 등 화재안전 보강공법을 여건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총 공사비 4천만원 이내에서 국가·지자체가 각각 비용의 1/3을 지원한다.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어린이집은 ‘03년에 준공되어 39명의 아동이 이용하는 시설로 1층을 제외한 2층, 3층, 옥탑이 가연성 외장재로 건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외장재를 제거하고 준불연 단열재로 보강해 석재로 마감함으로써, 화재 시 대피 시간을 충분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어린이집 운영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겨울방학 기간에 공사가 진행됐다.
또한 외장재 교체 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적합한 단열재로 보강해 화재안전성능 뿐만 아니라 단열성능도 확보했다.
한영실 어린이집 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지킬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단열성능과 외관도 개선되어 기쁘고 다른 어린이집도 하루빨리 참여하길 바란다”고 했다.
엄정희 건축정책관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방교육에 함께 참여한 후, “오늘 소방교육과 대피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강서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외장재 교체, 스프링클러 설치 등을 통해 소중한 아이들의 화재 시 탈출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임을 강조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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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의 대아프가니스탄 인도적 지원 관련 국제기구와 화상회의 개최
우리 정부의 대아프가니스탄 인도적 지원 관련 국제기구와 화상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외교부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는 4.19.-4.20.간 우리 정부의 국제기구를 통한 대아프가니스탄 인도적 지원 관련 사업 이행 상황 점검 및 아프간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 등을 위해 유니세프, 세계식량계획, 유엔난민기구, 유엔인구기금, 국제이주기구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각 유엔기구측은 기구별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우리의 지원으로 실시하는 사업들이 아프간 내 아동 교육, 여성 권익 신장, 난민 및 국내피난민 등 포함 아프간 주민의 인도적 상황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철 특별대표는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재확인하고 사업 시행시 특히 효과성 및 책임성 제고가 긴요함을 강조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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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숙 장관, 월드아이티쇼 현장방문
임혜숙 장관, 월드아이티쇼 현장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혜숙 장관은 4월 21일 ‘2022 월드IT쇼’를 방문해 최신 정보통신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행사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월드IT쇼’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최신 트랜드 및 미래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이다.
‘디지털전환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을 주제로 마련된 본 행사에서 임혜숙 장관은 인공지능기반 로봇, 메타버스 플랫폼,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국내·외에서 개발된 신기술과 제품, 솔루션 기업 등을 둘러보고 행사에 참여한 우수기업들을 격려했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월드IT쇼 2022’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화된 교육·근무·소비 등 미래상을 보실 수 있는 기회”고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디지털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주도할 국내 혁신기술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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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홍택 제1차관, 배터리 분야 국가필수전략 기술 연구현장 방문
용홍택 제1차관, 배터리 분야 국가필수전략 기술 연구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4월 21일 국내 배터리 유관 기업인 그린파워를 방문해 배터리 무선충전장치, 배터리 공정장비 등을 둘러보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10대 국가필수전략기술’ 중 이차전지 분야 기술 공감을 위한 소통으로 기업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그린파워의 기술혁신 성공사례, 기술개발 현황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업 연구현장의 어려움과 정부에 바라는 다양한 정책제언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자동차 배터리 무선충전 시스템을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린파워가 세계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11kW 충전 용량의 전기차 무선충전 시스템은 전기차를 주차장에 주차만 하면 플러그를 꽂지 않아도 자동으로 충전을 해주는 장치로서 사용자에게 충전 편의성을 제공하고 모든 날씨 환경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교통 약자뿐만 아니라 향후 자율주행 전기차를 위한 충전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현장 연구자들은 승용차뿐만 아니라, 전기버스나 전기트럭용 대용량, 전동킥보드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용 소용량 배터리 무선충전기술을 확대 개발하고 배터리 공정장비 시장에서도 원가절감이 가능한 신기술 개발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이차전지 분야 연구개발사업 추진과 초격차 기술개발 전략 마련 등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은 “국가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한 만큼 이차전지 시장의 주도권 확보 및 차세대 기술선점을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의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연구현장 의견을 많이 듣고 관련 정책에 반영해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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