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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정부업무평가 ‘종합 우수기관’선정
해양경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경찰청은 제218차 정부업무평가위원회에서 의결된 2021년 행정관리역량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관리역량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정부업무평가의 3개 부문 중 하나로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 공동으로 46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조직·인사·정보화분야의 기관역량을 매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해양경찰청은 정부조직과 인사관리의 효율적 운영, 유능한 디지털정부 구현, 사이버 안전수준의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차관급 21개 부처 중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조직분야에서는 국민참여 조직진단을 활용, 국민적 관심과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치안·안전확보를 위해 사천해양경찰서를 신설하고 동해 북방어장 및 접경해역 해양안보력 강화를 위해 중·대형 경비함정 편제조정 등 해양치안종합기관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조직운영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인사분야에서는 중앙부처 최초로 해·수산 고교생을 경력경쟁 채용해 해수산 청년취업 해소와 국정 과제인 고교생 취업강화 등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이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또한, 유능한 디지털정부 구현을 위해 모바일 기술을 활용, 우편고지 서비스를 모바일로 전환해 섬이나 원거리에서 파출소 방문없이 전자고지로 행정송달 서비스 혁신과 민간해양구조대원의 행정처리를 파출장소 방문없이 모바일 원스톱처리로 전환하는 등 디지털정부 구현을 통한 국민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양경찰청 정봉훈 청장은 “올해 1월 정부업무평가 종합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행정관리역량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이는 해양경찰이 조직, 인사, 정보화 부문에서 지속적인 업무혁신과 역량 강화를 통해 해양치안종합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경찰로 국민체감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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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대한민국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제9기 대한민국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방부는 4월 21일 다양한 세대와 성별을 대표하는 일반국민 14명이 참여하는 제9기 대한민국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전력지원체계연구센터 주관으로 개최했다.
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은 국방개혁 2.0 개방형 국정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 시작되어 그간 어머니 모니터링단으로 운영해 오다가 ’21년부터는 모니터링단 구성을 세대별, 성별로 다양화해 참여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
’22년 모니터링단 운영은 품질이 개선되어 보급되고 있는 물자·장비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다양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9기 모니터링단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하는 KCTC 전문대항군연대에서 실제 장병들이 사용하는 마일즈 장비를 착용해 과학화 훈련에 참여하고 난연기능이 강화되어 개발된 궤도차량 승무원복을 착용하고 K-9자주포 및 전차에 탑승해 개선된 승무원복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비해 난연기능 및 항균성, 활동성이 향상된 해군 ‘신형 함상복’과 바닥 물기가 있는 함정에서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미끄럼방지 기능을 강화한 ‘신형 함상화’를 착용하고 구축함 및 이지스함 탑승 체험 등을 할 예정이다.
한편으로 단체급식 전문 운영업체를 통해 운영하는 ‘민간위탁 병영식당’을 방문해 기존의 군 급식체계와는 다른 유형의 군 급식을 체험하고 앞으로 군 급식이 나아갈 발전 방향에 대해 국민의 시각에서 자유로운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질 것이다.
아울러 모니터링단은 배식량과 잔반량을 자동으로 스캔해 장병이 자신의 식습관을 알 수 있는 ‘급식 자동측정시스템’, 인공지능 로봇이 튀김·볶음 등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조리 로봇’, 3D 스캐닝을 통해 장병 체형을 측정해 몸에 꼭 맞는 피복을 보급할 수 있는 ‘자동 체형측정기’ 설치부대를 방문해 신기술이 바꿔나가고 있는 장병 생활여건을 직접 경험할 것이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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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
경북교육청,‘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교육청을 시작으로 직속기관과 각급학교에서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2층 로비에서 첫 전시회를 시작으로 직속기관과 각급 학교에서는 1∼2주일 정도 순회 전시를 한다.
일본 정부는 초·중·고등학교‘학습지도요령’개정안 확정 고시 및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에서 독도를‘일본 고유의 영토’로 명기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역사 왜곡을 자행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일반 시민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경북교육청과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함께 기획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독도 수호 의지를 견고히 다지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독도 관련 지도, 문서 풍경 등 이미지 자료 35점이 전시되며 관람자에게는 안내 리플릿을 제공한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독도교육이 학교 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통해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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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폐교에서 오토캠핑장으로 새롭게 탄생
경북교육청, 폐교에서 오토캠핑장으로 새롭게 탄생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캠핑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미활용 폐교를 오토캠핑장으로 조성해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은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상옥초 하옥분교장] 김천오토캠핑장[대덕중 증산분교장] 영덕오토캠핑장[영덕야성초 창포분교장] 3곳이다.
미활용 폐교를 활용한 오토캠핑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과 경북도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을 위해 학생 정서 안정 및 치유프로그램, 가족캠프 프로그램 등을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소규모 가족단위로 운영되는 오토캠핑장에는 캠핑장별 15개의 야영 데크를 비롯해 샤워실, 화장실, 급수 및 식기세척장, 분리수거장, 잔불처리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며 이용예약은 해당 오토캠핑장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1인 2사이트, 1회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소규모 가족단위 여가시설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고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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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연구동아리 636팀, 수업 나눔 문화 확산
경북교육청, 교육연구동아리 636팀, 수업 나눔 문화 확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전문적 학습공동체인‘교육연구동아리’636팀을 선정해 5억 7,4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연구동아리’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소통과 집단지성을 발휘해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는 학습 조직으로 교원들의 자발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자생적인 조직이다.
동아리 활동은 동일 학교 또는 타 학교 교원과 연계해 활동하는‘교원중심형’과 교원과 대학교수 등 외부 인사 및 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외부협력형’의 2개 분야로 이루진다.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과정, 수업, 교수·학습 방법 등 동아리별 선정 과제에 대한 정기적인 협의회를 개최하고 수업 성찰과 토론을 통해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동아리 성격과 연구과제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공동체 활동을 실시하며 특히 수업 관련 특화된 활동 주제에 대한 공동 연구를 통해 수업력 신장과 수업 방법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는 운영 계획서 심사를 통해 동아리를 선정하고 회원 수와 운영 내용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동아리별 활동을 통한 연구·개발 자료는 수업나누리에 탑재해 공유하고 11월에는 수업나눔축제에 참여해 정보 공유 및 우수사례의 일반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작년에는 블렌디드 러닝과 원격수업에 대한 연구가 동아리 활동의 주를 이뤘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 주도형 수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데 큰 역할을 했다.
최근 3년간 선정된 교육연구동아리는 2020년 547팀, 2021년 591팀, 올해 636팀으로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수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교사들의 학습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연구동아리의 다양한 성과와 노하우 공유, 학교 조직의 소통과 성장, 운영자의 전문적인 역량 제고를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온 교원학습공동체의 성과와 학생 주도형 수업을 되짚어 보고 수업모델 개발과 학생 주도형 수업 방안 연구 등 전문성 신장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집단지성으로 교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수업 성찰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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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학교 대상 자가검사키트 3,000개 추가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 선제검사가 주 1회로 줄어드는 4월 3~4주에도 특수학교 학생들이 계속 주 2회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자가검사키트 총 3,000개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수학생들은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어려워 코로나19 증상 발현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기존 주 2회 검사를 계속 유지해 확진자 조기 발견을 통한 코로나19 교내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방역인력 확대 편성, 감염병 예방관리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학교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확진자 조기 발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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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기후위기 대응 3년에 걸쳐 생태스쿨 릴레이
경북교육청, 기후위기 대응 3년에 걸쳐 생태스쿨 릴레이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세대에게 지속가능한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 체험·실천 중심의‘탄소중립 생태스쿨 릴레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상 기후의 현실화에 따라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실천이 학교 현장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 → 탄소중립 모델학교 → 탄소중립 생태전환교육 모델학교로 이어지는‘탄소중립 생태스쿨’릴레이 사업을 펼친다.
올해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35교를 대상으로 생태스쿨 1년 차인‘탄소중립 녹색학교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녹색학교가꾸기’사업은 녹색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생태연못, 자연생태 관찰장, 야생화 동산 등 생태 학습공간과 숲속 쉼터, 운동장 둘레길, 옥상정원 등 힐링·정서 순환 공간 조성을 통해 학교생태교육의 밑거름을 형성한다.
생태스쿨 2년 차인‘탄소중립 모델학교’는 지난해 탄소중립 녹색학교 사업을 완료한 23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탄소중립 모델학교’는 ‘녹색학교가꾸기’사업을 통해 조성된 생태공간을 활용해 단위 학교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주도의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이듬해 생태스쿨 3년 차인‘탄소중립 생태전환교육 모델학교’로 전환해 신규 선정된 학교의 지원센터 역할을 수행하는 종합선도형 생태스쿨로 운영된다.
또한 생태스쿨은 탄소중립 환경동아리를 운영해 생태환경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에 학생이 중심이 되어 탄소중립 실천 학교문화를 선도한다.
경북교육청은 3년에 걸친 생태스쿨 지원을 통해 단위학교간 환경교육프로그램 공유와 우수한 생태교육프로그램 운영사례를 도내 전체 학교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기후위기는 미래세대에게 생존의 문제이며 기후위기 대응 환경학습권은 미래세대의 존재를 보장하는 기본적인 권리인 만큼, 학생들의 생태감수성과 생태역량 함양을 위해 생태스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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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불피해 주민과 진화인력에 수목원 무료관람 서비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불피해 주민과 진화인력에 수목원 무료관람 서비스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동해안 산불피해 주민과 진화인력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무료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산불로 피해를 받은 울진군, 삼척시 주민과 산불 진화에 힘쓴 경북·강원권 소방관 및 산불진화대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는 4월부터 튤립,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할 예정이며 여름과 가을에는 자생식물이 만개하는 꽃축제 ‘봉자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은 “산불피해 주민과 진화대가 수목원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고 회복의 힘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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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 한곳에서 편하게…'기후행동 1.5℃' 출시
탄소중립포인트 한곳에서 편하게…'기후행동 1.5℃' 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의 참여 방법, 개인별 실적 등을 일괄로 확인할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 통합플랫폼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존의 앱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3종류의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참여하는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다.
이 모바일 앱은 4월 22일부터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기후행동’으로 검색한 후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통합플랫폼 모바일 앱의 가장 큰 특징은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3종류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
회원가입, 포인트 적립 방법, 제도 참여기업, 개인별 누적포인트 조회 등 기존의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했던 정보를 이 모바일 앱에서 일괄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말까지 꾸준한 갱신을 통해 사용자 인근에 제도 참여매장 위치를 안내하는 등 추가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 출시를 기념해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광진문화재단, 코엑스, 서울광장, 여의도광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행사 기간에 관련 전시관을 방문하면 무인단말기와 정보무늬 코드를 통해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에 가입하거나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을 내려받은 후, 리필스테이션에서 샴푸, 바디워시 등을 담아서 가져갈 수 있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개인별 참여 횟수나 실적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개인별 상반기 실적에 따라 5월에 첫 지급을 시작하며 하반기에는 매월 개인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법정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탄소중립 통합플랫폼 ‘기후행동 1.5℃’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개인의 탄소중립 활동 실적과 포인트 적립 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모여 지구 온도 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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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개도국, 항공전문교육 협력의 장을 다시 연다
우리나라-개도국, 항공전문교육 협력의 장을 다시 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그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국제민간항공기구 개도국 항공종사자 대상 무상교육을 오프라인교육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중견급 항공정책과정을 시작으로 ICAO 개도국 교육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과정은 항공정책, 공항 개발 및 운영, 항공보안 및 항행안전시설 분야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01년부터 현재까지 135개국 약 2,700여명의 교육생을 초청했고 올해도 14개 과정에 25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중견급 항공정책교육은 아·태지역 7개국에서 중견급 임원 12명을 초청해 울릉공항건설, 항공위성서비스, 도심항공교통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항공정책을 알리고 최첨단 항공현장 방문을 통해 최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동 교육과정은 중남미지역 및 아프리카지역 개도국을 대상으로 추가 실시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교육 신청방법 등에 대한 사항은 ICAO 및 국토교통부 제공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주종완 공항정책관은 “우리나라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No Country Left Behind 정책에 따라 항공선도국으로서 개도국 항공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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