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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관기관 협력으로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인천시교육청, 유관기관 협력으로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개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정서를 지원하는 한마음 한자리 협의회를 24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과 정서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자체 및 민간기관의 자원을 활용해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지역 협력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유관기관인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명의 전화, Wee센터 등은 지역별 관내 학교와 1:1 연계를 통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 해당 학생을 위한 심층평가 및 지속 상담을 무료로 지원한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작년에도 지역 유관기관의 도움으로 관심군 학생을 2차 전문기관에 99% 이상 연계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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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강화 대책 마련
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강화 대책 마련
[피디언] 최근 발생한 중구 신흥동 신광초교 스쿨존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대한 대처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공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마련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3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찰청, 인천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18일 신광초 횡단보도 앞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의 재발방지 차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교통 위해 환경 요인 점검을 추진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2021년도 28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설치,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노란신호등, 과속방지턱, 방호울타리 등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 안전시설 확충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내실화와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10개 군구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해 시설물 보강 및 사고방지 방안을 즉시 시행하고 지속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를 위해서는 교사,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교육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므로 시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경찰청에서는 스쿨존 안전 활동 근무를 강화해 위험·관심학교 94개소에 경찰관 및 지원인력 배치, 스쿨존 16개소에 대해 보호구역 내 속도하향을 추진하고 보호구역 내 화물차 통행제한 등 화물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교통안전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미비시설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학교 내 보차도 분리사업과 위험 초등학교 5개소에 워킹스쿨버스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 스쿨존 차량 주정차 금지 시행, 안전시설물 전면 정비, 학교 및 교통 전문가를 통한 어린이·학부모 교육을 추진 하는 등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 교통시설물 전면 정비실시, 보호구역내 속도하향, 어린이보호구역내 화물트럭 출입금지에 대해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혔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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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참여 스마트도시 리빙랩’공모선정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을 계획하고 올해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기술전문가·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참여형 지역혁신 플랫폼이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추진해 올해는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시대에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ICT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리빙랩 공모사업으로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 주차문제, 취약아동 복지 등 시정과 연관된 지역문제가 발굴됐다고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전을 위해 리빙랩 네트워크 강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활용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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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미니태양광 설치 보조금 지원
부평구, 미니태양광 설치 보조금 지원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지역 내 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비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모델은 300W, 600W등 4종류이며 설치비용의 80%를 인천시와 부평구가 지원하는 형태다.
공동주택의 경우 동일단지 10가구 이상 동일용량으로 단체 신청 시 설치비의 1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총 비용의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은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려는 건축물의 용도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일 경우에만 해당되며 인천시가 선정·공고한 5개의 참여업체 중 1개 업체를 선택해 계약 후 설치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미니태양광 300W는 한 달에 약 30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 가동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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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희망키움통장Ⅰ·청년희망키움통장 대상자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1일부터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나 청년이 자산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희망키움통장Ⅰ’과 ‘청년희망키움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이하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가입대상이다.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이어야 한다.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 저축 시 가입가구 총 사업·근로소득의 장려율에 따라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되며 가입기간 3년 이내에 생계·의료를 탈수급해야 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0%이하인 생계급여 수급가구 청년이 가입대상이다.
본인의 사업·근로소득 대비 45%비율의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되며 가입기간 3년 이내에 생계를 탈수급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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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구정소식지 ‘부평사람들’ 통권 300호 발간
부평구 구정소식지 ‘부평사람들’ 통권 300호 발간
[피디언] “인터넷도, 소식지도 없던 시절, 이웃의 훈훈한 나눔 소식과 열심히 살아가는 기사를 ‘부평사람들’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
‘부평사람들’에서 얻은 다양한 정보는 삶에 큰 보탬이 됐다.
앞으로도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와 유용한 소식이 넘쳐나는 ‘부평사람들’이 지속하길 바란다” - 부평사람들 애독자 나옥연씨부평구민에게 지난 25년 동안 따뜻하고 알찬 소식과 부평구의 각종 정보를 전달한 구정 소식지 ‘부평사람들’이 통권 300호를 발간했다.
부평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사람들’ 300호 발행 기념을 축하하는 감사패 전달식과 취재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정 소식지 ‘부평사람들’은 지난 1996년 2월 창간 이후 25년간 구정 주요 사업과 구민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실어 지역과 소통하고 사회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부평에 살고 있지만 자세히는 알지 못했던 우리 동네의 이야기, 그리고 주변에 따뜻함을 전하는 이웃의 소식들을 감동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부평의 역사와 옛 이야기를 통해 부평구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한 ‘부평사람들’은 20년이 넘는 세월 속에 소통의 매개체로서 자리 잡았다.
부평사람들은 주민이 참여하는 소식지 제작을 위해 주민으로 구성된 취재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는 실버기자단을 통한 ‘실버소식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소식지’를 제작해 소외된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수요에 맞춰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부평사람들’을 운영하고 있다.
시각적 전달 효과가 높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구정 및 생활 정보 등을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해 주민과 소통 창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인천의 대표 구정소식지로 자리매김했다.
김기자 부평사람들 편집장은 “지난 25년의 기록을 경험 삼아 앞으로도 ‘부평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구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인 ‘부평사람들’이 보다 구민 곁으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5년, 300호 발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부평사람들을 이끌어 준 모든 구민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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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소상공인 비대면 마케팅 비용 지원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인천지역 10개 군·구 중 처음으로 ‘소상공인 비대면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2년간 모바일 광고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코로나19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소상공인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비대면 마케팅 시장 진출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지출된 비대면 마케팅 비용을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2021년 한 해 동안 비대면 마케팅에 40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출한 연매출 4억원 미만 부평지역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업체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휴업·폐업 업체 비영리 사업자나 협회·단체로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은 업체 등은 제외된다.
구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1회에 한해 5월 중 40만원을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동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인터넷 메일이나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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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나들이철 맞아 다중이용시설 일제점검 시행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철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위생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식품접객업 31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푸드트럭과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감시원이 현장 방문해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 상태를 함께 점검했다.
특히 QR코드 및 출입자명부 관리 유흥시설 이용인원제한 테이블 간 이동금지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조리장 내 후드·냉장고·조리 도구 청결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부 식품은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대장균·식중독균 등 검사를 의뢰해 확인했다.
구는 이번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4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로 식품안전을 강화하고 코로나 19 확산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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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지역자활센터‘커피박 재자원화’해외서도 관심
연수지역자활센터‘커피박 재자원화’해외서도 관심
[피디언] 연수구가 운영 중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의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언론에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자원 순환과 일자리 창출 모델로 시작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연수구가 지난해부터 ‘새활용사업단’을 꾸려 인천시,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사업이다.
커피박을 활용한 성형품 가공방법에 특허를 가진 ㈜커피큐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버려지는 커피박을 상품화해 환경보호는 물론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도 높이고 있다.
이런 성과가 알려지면서 지난 24일 중국 공영방송이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단인‘새활용사업단’을 직접 찾아 커피박 활용을 위한 수거에서 제조과정까지를 조명했다.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은 점토를 만드는 기계를 활용해 커피박 재자원화 과정을 거쳐 연필, 점토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100% 친환경으로 생산하고 있다.
커피박 재자원화 기술습득에 대한 교육과 정보는 ㈜커피큐브에서 제공하고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에서는 새활용사업단을 운영하며 생산품 확대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자활근로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사회·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저소득 자활자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개관 21주년을 맞는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최윤희 센터장은 “커피박의 재활용이 환경보호는 물론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며 “관련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 8월 문을 열었고 현재 새활용사업단을 비롯해 1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180여명의 자활참여자 자립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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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석 연수구청장,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캠페인 참여
고남석 연수구청장,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캠페인 참여
[피디언]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이 24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SNS 릴레이 캠페인인‘고고챌린지’에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올해부터 환경부에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실천해야 할 1가지’를 다짐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날 “플라스틱은 일상 속에서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무분별한 사용으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며“더 이상의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모두가 잠깐의 편리함을 멈추고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불필요한 비닐 사용 줄이고 무라벨 제품 우선구매하고 실천을 약속한다”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에 더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재현 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이강호 남동구청장, 임성순 연수경찰서장을 지목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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