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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특별시 인천,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떳다
환경특별시 인천,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떳다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의 참신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발굴하기 위해“2021 인천시 대학생 자원봉사 경연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최근 이슈인 환경과 그 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주제로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하고 기간 내 총 1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시 후, 경연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최종 우수 자원봉사단으로 선정된 팀에는 표창장 및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인천 거주 또는 인천 지역 내 재·휴학 대학생으로 동아리 또는 소모임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4월 30일까지 제출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전년성 이사장은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대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이며 참신하고 지역을 위한 효과적인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창식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들이 발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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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맞춤형 GIS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일자리 만든다.
인천시, 청년 맞춤형 GIS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일자리 만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청년주도형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취업공작소와 연계해 4월 16일까지‘GIS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GIS 전문가 양성과정은 공간정보이론, HTML/CSS/JAVA,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 응용개발 등 실제 직무 수행에 필요한 강의들로 구성됐으며 공간정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100% 국비지원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GIS교육에는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웨이버스의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 교육생에게 현직 종사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능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포트폴리오와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면접 실습 등 실제 취업과 연계된 전문 취업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인천에 소재한 학교 졸업생에 해당하는 청년구직자로 IT 관련 분야 전공자 혹은 타 기관 등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산업인 공간정보산업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직무경험 위주의 교육으로 핵심인재 양성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것”이며“청년층의 자기주도구직활동 촉진으로 인천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취업공작소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다양한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주해 취업지원서비스를 상시로 제공해 교육과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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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시민정원사를 키웁니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가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아름다운 인천 만들기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정원사 양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을 모집해 기초과정으로 5월~ 7월까지 주2회 20차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은 정원과 정원 구성요소의 이해, 미세먼지 저감식물, 수목 전지, 병해충방제 등 정원사가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80%이상 출석, 이론 및 수행평가 각 60점 이상시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한 시민들은 스마트가든 관리, 마을정원가꾸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봉사활동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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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해 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의 대표공원으로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인천대공원이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 호수에 대해 추진한 4개년 수질개선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1995년 조성된 인천대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수는 44,370㎡의 면적에 약 5만 톤의 담수용량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상류인 만의골 지류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그동안 다량의 부유물과 퇴적토가 계속 쌓이면서 여름철에는 조류 증식이 활발해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인천대공원은 2018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차별 수질개선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4년간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8년 침전 유입물 개선을 위한 수질개선장비를 설치한데 이어 2019년에는 바닥 퇴적물을 하류로 배출하기 위해 기존 고무가동보 방식을 전동식 수문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2020년에는 수위 및 밸브 원격감시제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해 3월 마지막으로 만의골 지류 유입부에 대한 준설공사를 모두 마쳤다.
4년간의 수질개선사업과 수질검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인천대공원 호수는 악취와 적조가 없는 친환경 호수로 재정비됐으며 공원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89%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모성 예산인 필터교체비 4억원과 매년 소요되던 수처리 용역비 4천만원, 유지관리비 약 1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대공원 호수의 수질개선장비는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에도 활용돼 전국 최초로 동절기에도 결빙 없이 산불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수질개선과 산불대응의 두 가지 효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인천대공원은 2,665천㎡의 면적에 수목원, 습지원, 동물원, 목재문화체험장, 환경미래관 등의 시설을 갖춘 도심 속 휴식공간이자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양공원이다.
연중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하절기에는 05:00~23:00, 동절기에는 05:00~22:00까지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호수 수질개선사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기존보다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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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 위촉
인천시교육청, 2021‘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 위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지원단 운영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팀별 운영 협의회를 거쳐 올해 단위학교 지원과 진로 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진로교육지원단은 성장 단계별 진로교육 동아시아시민 진로탐구 진로코칭 진로컨설팅 진로체험·창업·진로정보 등 5개 운영팀 42명의 교사들로 구성됐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인천의 학생들이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중· 고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진로교육지원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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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과 ‘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학생안전체험관에 3가족 13명의 교육 가족을 초청해 ‘가족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가족 초청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변화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생각과 학교 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신청에서 추첨으로 선정된 가족을 초대해 진행됐으며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상황의 학습격차 해소 방안 학교폭력 예방 지원 방안 소외 학생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인천의 미래교육 등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여러분을 만나 생각과 고민을 직접 전해들은 뜻깊은 시간”이라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모두의 지혜를 모아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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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3無 청사 만들기 실천 노력
인천시교육청, 3無 청사 만들기 실천 노력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미래시대 삶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음식물쓰레기·자원낭비 없는’ 청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3無 운동’의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 현판식 및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이어 릴레이로 진행됐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위해 구내 식당에서 먹을 만큼만 음식 담기를 실시했으며 매주 금요일을 ‘잔반없는 날’로 지정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원낭비 없는 청사 조성을 위해 개인 쓰레기통 없는 사무실 운영 재활용 분리배출함 설치·운영 음식물쓰레기 분리 배출 이면지 사용 우산빗물제거기 설치 등을 실천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3無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청사 내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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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면, 제6회 서해수호의날 행사 및 제11주년 ‘천안함용사’추모식 개최
옹진군 백령면, 제6회 서해수호의날 행사 및 제11주년 ‘천안함용사’추모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은 제6회 서해수호의 날 및 제11주년 ‘천안함 용사’ 추모행사를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 백령면 천안함 위령탑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백령면 노인회장 및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청정옹진의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서해수호 용사에 대한 헌화 분향, 묵념,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규모는 축소됐지만, 2016년 정부 기념일로 제정된 이래 천안함 피격과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도발 때 목숨을 걸고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서해수호 용사의 서해수호 의지를 담아 어느 해보다 의미 있게 진행됐다.
백령면장은 “추모행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서해수호 불굴의 영웅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조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했던 서해수호 용사들의 마음을 영원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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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폐회
옹진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폐회
[피디언] 인천광역시 옹진군의회는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23회 옹진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7일 집회공고를 했으며 23일24일 이틀간 도서방문 건의사항 추진실적 보고회를 실시했고 25일에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청 소규모 복합노인요양시설 공유재산안 등 공유재산안 10건, 옹진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조례안 3건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26일 열린 4차 본회의에서는 백동현 의원이 지난 4일 이루어진 인천광역시 쓰레기 매립지 확정 발표와 관련해 장정민 군수에게 질의했다.
지난 4일 인천시청에서는 작년 11월 자체 쓰레기 매립지 후보지 발표 이후 4개월만에 영흥도를 후보지로 확정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조성 계획에는 후보지 확정과 더불어 주민 수용성 강화를 위한 ‘영흥 제2대교 건설’, ‘영흥 종합개발계획’ 수립, 영흥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지원방안 마련 등이 담겼으며 인천시장은 “영흥 제2대교를 건설해 인천 내륙에서 영흥까지 1시간 걸리던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며 “특히 주민 여러분과 함께 영흥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사람과 재화가 자유롭게 넘나드는 풍요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주민들은 이에 반발해 인천 시청 앞 광장에서 매일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백동현 의원은 “영흥도를 자체매립지 최적지로 확정발표했는데, 확정 발표이후 공식적인 입장표명 없이 모호한 입장을 견지하는 이유와 앞으로의 우리군의 대응방향은 어떤지”또 “후보지 발표 반대 기자회견시 지하터널을 언급했던 배경과, 인천시가 발표한 영흥제2대교 건설 가능성 및 효율성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지”,그리고 “영흥제2대교건설, 발전계획, 주민지원사업에 주민이 동의하고 조속한 실현이 가능하다고 보는지, 동의하지 않을시 어떻게 할 것인지” 질의했다.
그리고 대청 소규모 복합노인요양시설 공유재산안 등 공유재산안 10건, 옹진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조례안 3건 을 원안가결하고 폐회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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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발 못 붙인다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방지조치계획을 마련하고 보다 적극적인 예방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성희롱과 성폭력은 조직 내 위계를 이용한 갑질적 범죄행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민선 7기 유천호 군수의 정책 의지다.
우선 군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집합 및 사이버 교육을 매년 필수로 이수하도록 했다.
또한, 성희롱 고충처리상담실을 설치하고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등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가해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아울러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성희롱 고충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고충상담원의 조사결과의 검토, 성희롱 사건에 대한 직권 조사, 피신청인에 대한 징계 요구 등을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다.
실제 지난 3월초 군 성희롱 고충처리 상담실에 피해자 상담이 접수되자 즉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했다.
또한, 고충상담과 고충심의위원회의 조사·심의를 거쳐 가해자에 대해서는 징계절차 중에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성 인지 감수성을 더 높여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성희롱·성폭력 가해자는 무관용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해 일벌백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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