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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1년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즐거운 첫출발
미추홀구, 2021년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즐거운 첫출발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사회적경제 인력양성교육, 초등학생 정서 및 인지 발달 지원,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방송광고 지원 등 세가지 세부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육성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전문 인재 양성, 판로지원 등 미추홀구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사회적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구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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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교육
남동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교육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3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를 위해 전담부서 주무담당 및 희망자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내부 온라인 영상회의실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구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제공된 자료와 그간 전담공무원들의 다양한 민원 사례 위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해 2월부터 자가격리 전담공무원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23일 기준 자가격리자는 확진자 접촉자와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537명으로 전담공무원 982명 중 483명이 집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해제된 자가격리자는 13,238명이다.
전담공무원은 생필품과 위생키트를 지원하고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과 불시전화를 통한 1일 3회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이밖에도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생활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자가격리자 이탈방지에 대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담공무원들은 자가격리 업무에 대해 역할과 책임감을 갖고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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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평생학습관,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 공모 선정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평생학습관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은 지역사회 이해기반 시민의식을 강화하고 민주시민교육의 대중적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선정기관 당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지리·환경·역사 자원이 풍부한 남동구 특색을 기반으로 구민의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미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시민의식 강화를 위해 ‘환경’ 주제의 민주시민교육을 제공한다.
4~5월 남동그린시민으로 살아가는법5~6월 에코체인지 메이커, 6~10월 남동그린시민 가족 숲 체험이 진행되며 각 과정별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 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구 평생교육과장은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전문가 초빙으로 심도 있는 환경 시민교육 및 미래 환경보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학습을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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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동네슈퍼의 스마트슈퍼 변신…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남동구, 동네슈퍼의 스마트슈퍼 변신…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참여할 일반 점포를 모집한다.
스마트슈퍼는 대규모 점포나 기업형 슈퍼마켓의 골목상권 진출에 대응해 시설을 현대화하고 야간에는 무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스마트기술과 장비를 도입한다.
신청 자격은 매출규모와 상시근로자 규모가 소상공인 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점포 면적이 공용면적을 제외하고 165㎡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점포로 ‘유통산업발전법 제2조 제6호’의 직영점형 체인사업,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
선정 시 표준모델비용 1천만원 중 자부담 200만원을 제외하고 중소기업벤처부와 남동구에서 각각 500만원, 300만원을 지원하며 스마트기술 및 장비 도입 외에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경영개선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점포는 4월 16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소상공인들은 골목상권에서 대규모점포 및 기업형 슈퍼마켓과 경쟁하는 와중에 코로나19까지 겹쳐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이 동네슈퍼 소상공인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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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 ‘소래찬’선정
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 ‘소래찬’선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에서 사용할 김치 공동 브랜드는 ‘소래찬’으로 결정됐다.
남동구는 김치 공동 브랜드 명칭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 결과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소래찬’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역 생산품의 가치 상승과 판로 개척을 위해 김치 공동브랜드 개발을 결정하고 남동구만의 특색을 담은 명칭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달 실시한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접수된 656건 중 공동브랜드 식품 개발 추진위원회의 1·2차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작 3건을 추렸다.
이어 지난 12일부터 열흘간 남동구 전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남동구청 홈페이지와 구청 내부 전산망 등을 통해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3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찬이 전체의 54.7%인 17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남동소래家와 남동소래생순으로 나타났다.
소래찬은 고유 지명인 ‘소래’와 ‘가득찬’의 합성어로 싱싱하고 신선함이 가득찬 남동구 지역생산 김치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래찬은 앞으로 남동구에서 생산하는 김치의 공동 브랜드로 활용돼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에 힘을 싣게 될 전망이다.
구는 4월 중 BI 개발 및 특허 출원 등 상표 출시를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브랜드 김치 개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김치 브랜드 명칭 공모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소래찬이 남동구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과 판로 확대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다음 달 2일 대상 1명, 우수 2명 등 공모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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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기획전 실시
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기획전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송도 홈플러스 지하 2층에 위치한 판매장 ‘그루’에서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살랑살랑 봄맞이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형 유통매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경제기업들에게 새로운 영업 판로 개척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송도 홈플러스 내 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매장인 ‘그루’에서 연수구 15개 기업과 충남 9개 사회적 경제기업의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소상공인의 판매지원을 위해 연수구뿐만 아니라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충청남도, 충남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충남따숨상사협동조합, 충남마을기업지원기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 할인, 구매고객 대상 2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한 사회적 기업 제품 제공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현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지역 특산물 제품 소개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판로 개척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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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계양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부터 12월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 신규영업자의 식품안전 자율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품제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소통컨설팅’을 운영한다.
작년과 올해 신규 등록한 식품제조·가공업소 8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영업자가 놓치기 쉬운 관계법령, 지침, 서류작성 등을 중심으로 4월~7월까지 컨설팅한 후 8월~12월까지 컨설팅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업소별 2회 실시한다.
계양구는 신규영업소들이 대부분 소규모 영세업소로 식품위생관련 법령 등을 충분히 알지 못해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가 많은 것을 고려해 규제 대신 업소의 자율관리 능력 강화에 주력하고 애로사항 등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식품안전 자율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자 준수사항 자가품질검사 품목제조보고 표시기준 등이 수록된 식품안전자율관리 안내 책자를 제작하고 기존 영업자를 포함해 총 65개소에 배포했다.
구 관계자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부정·불량 식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구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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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0년 하반기 중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적극행정 우수공무원’3명을 선정했다.
구는 부서 추천자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구민체감도 등의 평가 기준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지역경제과 김혜경 주무관, 장려 교통민원과 김건우 대중교통팀장, 홍보미디어과 양해란 주무관을 각각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지역경제과 김혜경 주무관은 계양구 지역화폐 가맹점에 대한 카드수수료 지원 절차 개선으로 소상공인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비용을 절감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민원과 김건우 대중교통팀장은 도로법을 적극 해석해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를 전면 수거해 구민의 통행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홍보미디어과 양해란 주무관은 모바일 구정 소식지 자체 제작으로 제작비용을 줄이고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구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이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희망에 따라 근무성적 평점 가산점 또는 포상휴가 등의 인사상 인센티브와 부상이 수여된다.
구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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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서구,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새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경서동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공영주차장에 적치된 쓰레기를 청소해 이용객에게 깨끗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환경정화 활동에는 주차관리과 직원과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단체원 등이 함께했다.
또한, 카스토퍼, 표지판 등 주차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실시해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자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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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로조명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 구축
서구, 도로조명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 구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고자 기존 가로·보안등을 안개, 강우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자동 점·소등 할 수 있는 도로조명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서구 관내 가로등은 일·출몰 시간을 기준으로만 점·소등이 이뤄지고 있어 안개, 강우 등 기상 악화 시 관리자의 빠른 대처가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이번 조도통제기를 통해 서구 관내 전체 가로등을 기상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점·소등 할 수 있고 조도 통제기에 이상 발생 시 기존 일·출몰 시간을 유지하며 점·소등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스마트 조도통제시스템을 통해 기상 악화 시 가로등 조기 점·소등으로 도로 안전사고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공공요금 절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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