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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최종 선정, 마을활성화 기대
남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최종 선정, 마을활성화 기대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2021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60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총 90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면접과 위원회 심사를 거쳐 마을공동체 형성, 활동, 마을을 쓰다, 마을수다 그리고 마을활동가 3인이 최종 선정됐다.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같은 동 혹은 인접 동 주민 3명이 모여 공동체와 동네 활성화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구가 지원하는 것으로 회계 교육을 거쳐 4월 초 교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활동, 마을기록, 초보아빠, 반려동물 주인의식 함양과 규범을 지키는 펫티켓 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의 모임이 선정된 점이 고무적”이라며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다채로운 마을 소식을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공모사업 외에도 연간사업인 교육사업, 연구사업, 네트워크사업, 홍보사업을 운영해 마을공동체와 활동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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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역사관‘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소래역사관‘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피디언] 소래의 아름다운 옛 모습을 담은 소래역사관이 인천문화재단의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아이와락-인천’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시설의 고유 콘텐츠를 활용해 누리과정을 특화하고 양질의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인천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소래로 떠나는 예술 기차여행’은 지난해부터 함께한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 ‘이아예술컴퍼니’와 함께 공모한 사업으로 연극/미술/무용/음악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래의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래역사관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준수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제약이 많아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및 재미를 더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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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폐수배출업소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폐수배출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단은 지역 주민, 세정협회 등 2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합동 점검반은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 44곳을 대상으로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행정지도하고 고의적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업소는 고발 및 조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분기별 1회 이상의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환경오염 예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의 참여로 단속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주민들이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할 경우 신속한 조치를 위해 안전신문고 모바일 앱이나 환경오염신고 콜센터‘128’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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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26일 중구에 등장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 내동의 ‘감리서 터 휴게쉼터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사업은 백범 김구 선생이 청년 시절 인천에 남긴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이른바 ‘백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김구 역사거리와 탐방로의 거점 역할을 하는 휴게공간을 감리서 터에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휴게쉼터는 교육과 체험공간을 갖춘 연면적 1,528㎡ 규모로 올해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2억원이 투입된다.
이어 박 시장은 인천시 지정 문화재 제17호인 ‘제물포구락부’와 ‘한성임시정부 13도 대표자회의 기념 표지석’을 잇달아 찾아 각종 복원공사 및 재정비에 앞서 철저한 역사 고증과 시민 여론 수렴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중구는 개항과 독립운동 등 민족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박물관과 같은 지역”이라며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역사와 함께 살고 계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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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시민이 직접 읽어 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오디오북의 주인공을 인천시민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오디오북은 저시력자나 시각장애인을 위해 ‘굿모닝인천’에 게재한 기사를 음성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에 연결하려면 잡지 3페이지 상단에 있는 ‘읽어주는 굿모닝인천’QR코드를 모바일에 인식시키면 된다.
이번 시민낭독 음성서비스 개시는 지난해 기계음과 홍보대사들이 하던 음성서비스를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로 대체하며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4월호에선 ‘인천의 오래된 나무 이야기’‘지구의 날, 환경특별시 인천의 환경보호 실천법’등 다양한 내용을 시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낭독에 참여했던 시민의 인터뷰 기사도 만난다.
음성지원 서비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정홍보 소식지를 제작한다는 참여의식과 시민과 시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한 이순향 씨는 “내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역사, 문화, 경제 등 인천 이야기를 들려주니 행복했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 최지혜 씨는 “인천시 대표 월간지 ‘굿모닝인천’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들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시민은 매월 지면공고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된 독자는 ‘굿모닝인천’ 음성 파일을 녹음해 MP3로 저장 후 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와 함께 기사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영상서비스, 전체 기사 내용을 보기 편하게 웹진으로 정리해 독자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도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굿모닝인천’은 지난해 1월부터 오디오북 서비스와 함께 취재 영상 제작 후 SNS와 지면 QR코드 연계, 웹진의 뉴스레터 서비스 등 온라인 영역을 확장하며 시민 곁에 다가서 왔다”며 “앞으로 매체 제작에 시민 참여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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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및 경인항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하는 선사, 화주, 포워더 등에게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선사 환적화물량 등의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해 타 항만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천항만공사에 10억, 한국수자원공사에 2억을 교부해 인천항과 경인항 이용사들을 간접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인천항 기항 선사 증가 및 서비스 확대로 신규 화물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해운물류업계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급기준은 인천항, 경인항 특색에 맞는 자체 지급기준을 마련해 사전에 공지를 하고 자체 지급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심도 있는 실적 검토를 통해 지급한다.
인센티브 신청은 인천항 이용사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인센티브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경인항 이용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부두 운영사를 통해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임현택 인천시 해양항만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기여해 감사드린다”며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인천지역 항만 이용사들의 의욕 고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지원으로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함에 있어 큰 이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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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故 안경환 님 유족 자택에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월미공원 내 해군 제2함대사령부 주둔 기념비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자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당초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도발 11주기로 군장병, 보훈회원 등 300여명을 초청해 월미공원 內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았다.
이날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박남춘 시장, 신은호 시의회의장, 도성훈 교육감, 박현숙 인천보훈지청장, 장정민 옹진군수, 김학연 인천해역방어사령관과 전사자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참배를 드렸다.
박남춘 시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이번 서해수호 기념식을 통해 호국정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그들의 희생에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 된 마음으로 안보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염원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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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2021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과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장과 밀착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확대 발굴과 지속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개년 동안 총 12억이 투입될 예정으로 인천형 관광두레 예비PD 발굴 및 육성, 예비 주민사업체 발굴 및 역량강화 등을 통해 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천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내 관광두레협력센터를 조성해 지역 내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도서발전지원센터와 연계해 예비 섬PD 양성 및 도서관광두레마을 조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관광두레사업은 주민 주도 관광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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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근로계약서 대봉투,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인천시교육청 근로계약서 대봉투,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근로계약서 대봉투로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2020 대한민국 광고대상’의 대상과 ‘2020 앤어워드’ 대상, ‘제28회 올해의 광고상’ 대상에 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국민이 직접 온라인으로 추천한 광고와 광고회사에서 출품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수상을 결정한다.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광고 겸 인쇄물로 표현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근로계약서 대봉투는 정당한 노동인권을 보호받아 정의로운 노동 사회 구현의 길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의 고착화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인권 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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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6곳 운영
인천시교육청,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6곳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해사고등학교에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개관했다.
이로써 2019년 인천천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인천조동초, 강화초, 계산여중, 인천청인학교 등 총 6교에서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운영하게 된다.
인천해사고등학교 해상안전체험관은 해상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각종 선박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선박 탈출, 선박 화재진압 등의 훈련을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다.
인천해사고등학교 해상안전체험관은 수도권 중·고등학교 학생, 교직원은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통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산하고 학생들이 안전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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