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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포스트코로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구, ‘포스트코로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서구의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 서구청과 참여기업, 참여청년 간 3자 업무협약으로 시작을 알렸다.
구는 지난 24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올해 신규사업인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위기 속에서 청년에게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제공하고 교육훈련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청년의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대표와 청년은 업 참여 주체별 지위와 역할, 권리와 의무 등 사업 시행에 필요한 세부 사항이 담긴 협약서에 서명하며 협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서구청은 협약 기간에 매월 근로계약서상 월급 중 최대 200만원을 청년 고용 유지 조건 하에 지원한다.
기업은 채용된 청년의 고용 의무를 이행한다.
또한, 청년은 서구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서구청이 진행하는 직무교육 등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청년들이 비대면·디지털 분야 접근성이 향상돼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청년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은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해 청년 일자리 안전망을 확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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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25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예방접종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4월 1일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백신 보관부터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준비하기 위해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한 모의훈련은 서구보건소와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육군 1687부대가 참여한 가운데 접종대상자 30명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백신의 이송·준비 과정 접종대상자 예진·접종·관찰 과정 이상 반응 발생 시 응급의료센터 이송 과정의 세 가지 파트로 나뉘어 실시됐다.
백신 이송·준비 과정은 영하 75도 안팎의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의 특성을 고려해 백신 보관실 경계·감시, 해동 및 접종 준비 과정에 대한 훈련이 꼼꼼하게 진행됐다.
접종대상자 예진·접종·관찰 과정은 30여명의 가상접종자가 투입돼 실제 주민이 방문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이 이뤄졌다.
방문자는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차례로 신원 확인 후 별도 구역에서 예진표를 작성했으며 예진실로 이동해 의료진의 상담을 받은 후 접종실에서 접종을 받았다.
접종 절차는 구역별로 체계화된 동선과 절차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진행됐다.
접종 이후 가장 중요한 부분인 이상 반응 모니터링과 응급대처도 실제처럼 훈련했다.
대기 장소에서 이상 반응을 보인 접종자가 생기자, 의료진이 긴급히 별도 공간으로 옮겨 꼼꼼히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조치했으며 구급대원이 이송 준비를 마치고 119구급차에 탑승시켰다.
이상 반응 모니터링에 필요한 시간이 지난 후 나머지 접종자들은 절차에 따라 퇴실하는 것으로 이날 모의훈련이 모두 끝났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예방접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준비한 결과, 오늘 모의훈련이 무사히 잘 치러진 것 같다”며 “4월 1일 본격 가동을 앞두고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구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접종하러 오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지난 22일 이재현 서구청장이 직접 접종센터를 방문해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행안부, 소방청, 한국전력, 육군, 인천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해 백신 수송, 센터 방호관리, 전기·소방안전 등 센터 개소에 앞선 준비상황을 점검 완료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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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활용 생태환경교육 내실화 추진
인천시교육청, 학교 텃밭 활용 생태환경교육 내실화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과 24일 학교 텃밭 조성교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관내 100교를 선정해 기후위기 대응 생태시민 양성을 위한 자연친화적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여건과 환경에 따라 노지, 화단, 상자, 틀밭, 옥상 틀밭 등 다양한 유형의 텃밭을 조성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특수학교는 23일 중·고등학교는 24일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내용은 학교 텃밭의 교육적 가치 학교 텃밭 유형 및 조성 방안 학교 텃밭 연계 교육 우수사례 마을 연계 학교 텃밭 교육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지역의 도시농업 전문가들로 학교 텃밭 강사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인력풀을 학교에 연계해 내실 있는 텃밭 연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텃밭을 통해 학교가 생태환경교육 및 친환경 먹거리 교육의 장이 되고 마을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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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마스크에 미소를 담아 특수학교 등교 지도
도성훈 교육감, 마스크에 미소를 담아 특수학교 등교 지도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5일 인천청선학교를 방문해 특수학교 등교 마중 인사와 함께 마스크 착용 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청선학교 교사들은 특별히 제작한 미소 마스크를 착용해 장애 학생들이 마스크에 대한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예방과 심리 방역을 위해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지도했으며 마스크에 새긴 미소로 건강하고 활기찬 등교를 격려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 심신이 조화롭게 발달해야 한다”며 “교육청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특수교육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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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세미나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교육의 사용자 경험 기반 교육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며 시민 친화적인 교육정책 추진 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김성우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김 교수는 “시민 친화적 교육정책을 위해 시민의 욕구와 경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도움이 되는 사례, 제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포함하는 300만 인천시민이 경험하고 느끼는 교육이 곧 우리 인천교육의 모습일 것”이라며 “인천 시민의 입장에서 감동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인천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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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지역화폐 가맹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인천 중구, 지역화폐 가맹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역화폐카드 사용량 증가에 따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카드결제 수수료 부담완화를 위해 지역화폐 가맹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역화폐 카드결제 수수료는 연매출에 따라 0.5%에서 최대 1.1%까지 가맹점이 부담하고 있다.
중구는 2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수수료의 0.5%를 지원해줌으로써 매출액이 적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크게 줄이는 한편 지역화폐 발급 주체에 상관없이 인천지역에서 발행한 지역화폐에 대한 수수료 지원을 통해 수수료 지원을 받는 소상공인의 수혜 범위 또한 확대시켰다.
수수료 지원 신청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둔 지역화폐 가맹점 사업주이며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이나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 및 지원기간은 올해 12월 15일까지로 월별 수수료 정산 금액의 0.5%를 익월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역화폐 가맹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이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운영비 부담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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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장애인복지협회, 저소득층 여성위해 여성용품 300세트 기탁
행복나눔 장애인복지협회, 저소득층 여성위해 여성용품 300세트 기탁
[피디언] 사단법인 행복나눔 장애인복지협회 임성남 대표와 ㈜포브더가먼트메이커 윤현수 대표는 지난 24일 인천 중구청을 방문해 중구 관내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여성위생용품 300세트’를 기탁했다.
임성남·윤현수 대표는 “평소 여성용품이 부족해 난감해하는 저소득층 여성들이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중구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중구 저소득층 여성들이 도움이 필요할 경우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여성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고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기부자 사단법인 행복나눔 장애인복지협회의 정성을 담아 꼭 필요한 여성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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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참여로 스마트 도시 만든다.
인천시, 시민참여로 스마트 도시 만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올해‘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정보통신기술 전문가·기초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긍정적 변화를 이끈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대유행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자 자원순환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리빙랩을 통해 기존 송림도서관 내에 가상현실체험관을 활용해 ICT기술을 접목,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지난해 첫발을 디딘 추진 사업에 더불어 올해 또한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 리빙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더욱 유기적인 리빙랩 사업의 확장과 견고한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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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통일관, 3월 25일‘체험형 통일교육 공간’재 개관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25일‘인천 통일관’을 새롭게 단장해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인천 통일관은 인천 유일의 통일교육장으로 1994년 12월 개관한 이래 연평균 13만명이 찾는 인천의 대표적인 체험형 통일교육공간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지부가 위탁관리하고 있다.
지난 16년 전시공간 리모델링 이후, 최근 상황을 반영한 북한 관련 컨텐츠로의 대체 필요성이 제기되어 지난해 11월부터 국비 1억 8천여만원을 투입해 전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새롭게 단장한 인천 통일관은 분단의 아픔과 통일염원, 평화로 가는 길, 통일을 향한 노력 , 통일의 관문 2030 미래 이음 , 통일 향수 하나 된 통일한국, 고향의 봄날과 통일염원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특히 통일 후 미래한반도의 모습을 상상하며 현재는 갈수 없는 북한의 주요 도시를 KTX열차로 가상 여행하는 3D VR 체험존과 북한의 6대도시의 3D 영상 체험은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 등 통일세대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함으로써 인천통일관이 실증적인 통일 체험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전망이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인천통일관의 다양한 전시와 통일 교육 등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꼭 필요하다”며 “인천시는 통일 1번지 도시로써 시민들이 올바른 통일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천통일관은 무료 관람이며 관람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일요일은 휴관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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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지원 확대
인천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지원 확대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2021년도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공급 물량은 전년도 3,387대보다 813대가 증가한 4,200대로 4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도 장애인 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한 인천시 등록 장애인 본인 또는 해당 장애인과 주민등록표 상 함께 등재되어 있는 보호자의 명의로 등록한 차량에 한해 무상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 차량에는 장애인 자동차 표지가 부착된 배기량 2,000cc 이하 승용자동차, 7~10인승 승용자동차, 12인승 이하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가 포함된다.
그러나 경차, 영업용 차량, 대여사업용 차량, 기존 한국도로공사 감면 단말기 지원 사업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인천 톨게이트 영업소·남인천 톨게이트 영업소로 방문신청하거나, 하이원 총판 대리점으로 방문 또는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단말기를 택배로 받으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지문등록한 뒤 사용해야 하며 단말기 배송비 3,000원은 신청자 본인 부담이다.
신병철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전년 대비 확대된 보급 물량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더욱 많은 인천시 장애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해도 장애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복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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