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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물 부족 걱정 없는 도서 조성 박차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뭄과 지하수에 의존하며 생활하고 있는 섬 주민을 위해 식수원 확보 등 물 관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3개의 도서로 구성된 옹진군은 섬 지역 특성상 육지로부터 상수도 공급이 어려워 섬 주민 대부분이 지하수에 의존하며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지하수마저도 고갈되어 감에 따라 제한급수를 받으며 생활해야 하는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다.
옹진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섬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574억원을 투입해 생활용수 공급대책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육지 근접 도서인 북도면에는 지방상수도 공급공사를 추진 중이며 원격지 도서인 연평도·대청도에는 해수담수화 시설을 설치 중에 있다.
백령면과 자월면·덕적면에는 식수원 확보를 위한 관정개발과 노후관로 교체 사업을 추진 중으로 섬 주민의 식수 부족은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효율적인 물 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공급하고자 총 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각 도서의 특성에 맞는 저수지와 소류지를 개발하고 용수관로 설치사업을 확대해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영농여건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육지로부터 물 공급이 불가능한 섬 지역의 물 부족은 섬 지역 모두가 안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로 이번 추진되는 물 관리 사업을 통해 섬 주민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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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염생식물 군락 확대 조성으로 그린뉴딜 실천
옹진군, 염생식물 군락 확대 조성으로 그린뉴딜 실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옹진 그린뉴딜 실천의 일환으로 올해 염생식물 조성 사업 규모를 영흥면 내리 197의 6 일원에 4.1ha와 선재리 398의 9 일원에 3.1ha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염생식물 조성 사업은 113개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의 장점을 활용해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연적 내만 갯골을 제외한 인위조성 지역은 전국 최초이다.
염생식물은 다양한 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해 종 다양성을 보전하고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등 해안 생태계에 유익한 식물이다.
또한 계절에 따라 녹색, 갈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으로 변해 ‘바다의 단풍’이라 불리며 해양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군은 지난 3일부터 영흥면 내리어촌계원과 선재리어촌계원의 협조를 받아 72,129㎡ 면적에 염생식물 4종의 1차 파종을 마쳤다.
내리·선재어촌계장은 “연안정화 활동, 지역일자리 창출, 나아가 관광소득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으로 환경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2020년도부터 시작한 염생식물 시범조성 사업을 체계적 관리와 민·관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완료해 갯벌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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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선정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시범 사업은 일차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일차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고혈압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달 26일 강화군 내과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강화출장소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에는 관내 6개소 의원급 의료기관이 참여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맞춤형 건강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상담, 서비스 연계, 질병관리 및 생활습관 교육 등의 체계적인 민·관협력 환자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 "이번 사업을 통해 집 가까이 있는 동네의원에서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꼼꼼하게 받으시기 바란다"면서 ”민간 일차의료기관과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만성질환자의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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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新산업 R&D 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인천시, 新산업 R&D 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역 전략산업 및 D.N.A.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의 미래 혁신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R&D 활성화 사업’은 그간 산학연 관계자 회의 및 정책개발 토론회를 거쳐 체계적 R&D 관리시스템 구축, 기업 R&D 고도화, R&D 국책사업 기획·유치 등의 시책을 담았으며 2020년부터 5년간 약 22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에도 총 16억의 사업비를 편성해 기업 R&D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R&D기획 컨설팅 지원 신성장동력 R&D사업 R&D성과 사업화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가 R&D사업 유치를 위한 국책사업 기획 연구회 운영 지원사업과 국가 공모사업 매칭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앞으로도 R&D 과제 발굴부터 성과 사업화까지 단계별 기업 R&D 지원을 통한 지역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산학연과 협력해 에듀테크,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132억원 규모의 국가공모사업에도 도전장을 낸다.
시는 4차 산업혁명을 지역 산·학·연과 공동 대응하기 위해‘인천광역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역산업의 성장한계 극복, 미래 산업 발굴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인천광역시 4차 산업혁명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은“시민중심의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라는 비전과 3대 전략 19개 과제를 골자로 하며 2020년에는 682.6억원 규모의 28개 사업을 수행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를 추진하고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해 뉴딜 국가공모사업 응모를 지원했다.
2021년에는 인천형 뉴딜사업 발굴기획, 4차 산업혁명 협력네트워크 운영, 우수성과 발굴 및 확산, 그리고 인하대학교와 공동으로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에 고성능 AI 분석 서버를 설치해 시민과 기업들이 디지털 新제품·서비스 창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핵심기술기반센터’ 운영 사업 추진으로 2021년 뉴딜 국가공모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에듀테크 분야로는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와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 및 운영사업 블록체인 분야로는 스마트캠퍼스 챌린지사업과 정보보호 컨설팅 및 솔루션 도입 지원 사업 빅데이터 분야로는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 · 활용 지원 사업 등을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응모를 준비 중에 있다.
시는 또 사회문제해결형 R&D 사업 일환으로 시민이 직접 내놓은 의견과 솔루션을 소프트웨어 기술개발로 연결하는‘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을 통해 시민주도의 혁신문화 조성을 도모한다.
인천 SOS랩 사업은 인천의 아동문제를 시민과 아동, 기업이 협력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SW솔루션을 개발하는 시민주도 사업으로써, 기존 공급자 중심의 연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의 관점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되는 국가공모사업으로 인천시 등 6개 유관기관은 인천 SOS랩 구축 및 SW서비스 개발 데이터 및 네트워크 공유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SW솔루션 또는 제품 실증을 위한 상호 협력 인천 아동문제 해결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아동문제 해결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인천 경제 역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지만, 이를 계기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동력으로 인공지능·데이터 융합 등 지역경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국가 R&D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비를 확보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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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평생교육으로 기후변화를 발견하고 알아간다.
인천시, 평생교육으로 기후변화를 발견하고 알아간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과 실천을 위해 ‘환경실천 평생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대기오염 · 자원순환문제 · 해양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친환경 자원순환시대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인천시의 정책과 더불어 다양한 세대 · 계층 시민들의 공감대와 실천이 필요하다.
평생교육을 통한 환경교육은 참여와 소통을 통해 인천시 환경시민들의 실천과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함께 환경특별시를 이루어나갈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생교육으로 기후변화를 발견하고 알아가기”라는 추진목적과 같이, 생기발랄 추진계획은 시민의 환경실천 평생교육을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다.
생기발랄 추진계획은, 4대 분야 14개 세부 추진과제로 3월부터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협력을 통한 환경교육 기반마련, 지원체계 다양화를 통한 환경교육 확대, 행사·온라인을 활용한 시민참여 환경교육, 시민을 위한 사각 없는 환경교육의 4개 분야의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14개 세부 추진과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적 환경교육이 주된 내용이다.
마을공동체 사업과 연계한 환경학습마을 지정, 실천적 모임인 환경학습동아리 지원, 환경교육캠퍼스 운영을 통한 환경특성화 평생교육 대학지원 등 다양한 평생교육네트워크를 활용해 환경평생교육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학습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실천대회 내 친환경존 설치, 문해교육자 시화전에서 환경특별상 시상,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장학생단의 환경봉사활동 및 환경마을 탐방 등도 추진한다.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천시시민사이버교육센터에 환경교육아카이브도 구축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에코홈스쿨을 통한 가족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발달장애인 환경교육콘텐츠 개발 등 사각 없는 환경실천 평생교육을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유진 시 평생교육담당관은 “친환경적이고 친시민적인 자원순환정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환경실천 평생교육이 시민들과 함께 환경특별시 인천을 달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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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군·구의원 등 126명 재산공개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인천광역시장과 군수·구청장, 1급 이상 고위공직자, 시의원 및 군·구의원 등 176명의 재산등록 및 변동사항을 3월 25일 공개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군·구의원 118명과 공직유관단체장 중 공개대상자 8명 등 총 126명에 대한 재산내역과 변동사항을 3월 25일자 시보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등록 및 변동사항에 따르면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의 평균 재산은 7억9천6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관할하는 시장, 군수·구청장 및 1급 이상 공직자 및 시의원 등 50명의 재산은 관보를 통해 공개됐으며 이들의 평균재산은 9억3천만원이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오는 6월말까지 등록된 재산에 대해 엄정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재산심사 결과 공직자가 허위 또는 중대한 과실로 잘못 신고했거나 부당·위법한 방법으로 재산을 형성한 경우에는 경고 및 과태료부과, 해임·징계 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진행 할 예정이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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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추신수 선수에 e음카드 깜짝 선물‘눈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이 최근 SSG랜더스 야구단에 합류한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 선수에게 인천 대표 지역화폐인 ‘인천e음 카드’를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추 선수를 환영하는 한편 인천시민들이 애용하는 인천e음카드 선물을 통해 지역 사랑을 유도하자는 취지다.
박 시장은 25일 오전 인천SSG랜더스필드를 찾았다.
이날은 랜더스 선수들이 홈구장에서 첫 번째 시범경기를 갖는 날로 선수단 응원과 함께 야구장 방역 상태도 점검하기 위해 방문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추 선수와 함께 이번 시즌 랜더스에 전격 합류한 김상수·최주환·월머 폰트·아티 르위키 선수 등 신규 영입 선수 4명에게도 인천e음 카드를 선물했다.
인천e음 카드 선물은 인천의 새 연고팀인 랜더스에 합류한 선수들에게 유용하면서도 의미 있는 기념품을 주자는 박 시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인천 프로야구의 역사를 이어갈 SSG랜더스가 인천에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리고 추 선수를 비롯해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새로운 연고지·구단에 잘 적응해 인천시민의 사랑을 이어받길 바라는 의미다.
박 시장은 지난해 7월 인천출신 배우 최불암에게도 e음카드를 선물한 바 있으며 인천시 홍보대사인 아역배우 문우진·힙합 트리오 리듬파워 또한 SNS 등을 통해 e음카드 인증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인천e음은 인천의 대표 지역사랑화폐로 23일 기준, 총 가입자는 144만 6,184명, 발행액 7,297억원, 결재액 2,802억원에 달한다.
박 시장은 “인천 연고팀에 온 선수들에게는 인천e음 카드가 있으면 유용할 것 같아서 직접 챙겨왔다”며 “인천의 소상공인 팬들을 위해 e음 카드를 많이 애용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민경삼 SSG랜더스 대표이사, 류선구 단장, 김원형 감독 등과 티타임을 갖고 구단 현황과 방역상태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선수단을 위해 인천시가 마련한 방역 마스크를 건네기도 했다.
마스크에는 ‘인천시가 응원한다 SSG랜더스 V5’라는 문구를 새겨 SSG랜더스의 선전을 기원했다.
박 시장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이겠다며 인천에 상륙한 SSG랜더스를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열렬히 환영한다”며 “올 시즌 랜더스의 한국시리즈 V5를 응원하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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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854번확진자는 지난 2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4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금일 하루 동안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인원은 총 3명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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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1분기 상설협의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를 위한 교육청-경찰청 1분기 상설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학교폭력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으로 인천경찰청과의 1분기 상설협의회를 실시했다.
교육청-경찰청 상설협의회는 학교폭력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맞춤형 대책 수립 등 유기적인 협업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1분기 협의에서는 교육청과 경찰청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학기 초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했다.
최근 인천경찰청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제작한 ‘친절한 폴리씨’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성폭력 피·가해 학생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는 성인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앞으로 교육청과 경찰청은 정례회의 외에도 중요 사안 발생과 공동대처가 필요한 경우 수시로 협의하고 다음 회의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수사 담당자도 함께하기로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경찰청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 대응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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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 교원 대상 교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교육활동 보호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원들을 위해 매년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보장범위를 넓혀 민사뿐만 아니라 형사 방어비용까지 확대하는 등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보험 가입대상은 인천 관내 전 교원 28,213명으로 국·공·사립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과 함께 휴직 교원, 계약제 교원, 시간강사, 사립유치원 교원, 학력인정학교 교원을 모두 포함한다.
수업, 학생상담 및 지도, 감독 등 학교 시설이나 학교 업무와 관련된 지역에서 교원의 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우연한 사고에 대한 법률적 배상책임을 민사 사고당 최고 2억원, 형사 사고당 최고 5천만원까지 연간 총 12억원의 범위에서 보상받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의 가입은 법적인 분쟁에서 교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교원의 적극적인 교육활동과 학생의 학습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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