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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비 5조 원 확보 차질 없이 준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가 내년도 국비 5조 원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29일 안영규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2년 국비 확보를 위한 제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천형 뉴딜사업, 주요 신규 사업 및 핵심사업,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했다.
주요 국비사업은 총 110건, 1조 319억원으로 제2차 보고회에서는 추가로 발굴한 신규 사업 17건 보고와 실·국별 핵심 사업 추진 상황 보고 균특회계 사업 중 집행률 60%미만의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등이 이뤄졌다.
특히 균특회계 사업의 집행률은 기획재정부에서 운영 중인 균특회계 인센티브 예산 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인센티브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집행률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차 보고회 주요 신규 사업은 제조분야 친환경 관리 인프라 구축, 로봇사업 핵심기술 개발,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감영병전문병원 구축, 문화도시 조성, 비점오염저감 시설 설치 등으로 인천형 뉴딜사업을 중심으로 추가 발굴했으며 국비 확보를 위한 제반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XR콘텐츠산업 육성, 국가 드론 시험·인증 시설 구축 289억원,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한시적 운영되는 전선류 지중화 사업 등 인천형 뉴딜사업 및 일자리창출과 연계한 사업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관련 부처와의 협의 등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 “이번 국비보고회는‘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실현을 위한 인천형 뉴딜사업과 친환경 환경특별시 조성사업의 신규 발굴과 사전 절차 이행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고보조금 신청기간인 4월 30일까지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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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점검 실시
연수구,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점검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코로나19 감염의 사전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을 지난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집단감염의 위험이 큰 유흥시설, 일반음식점, 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 5,613개소에 대한 관리강화를 목표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여부 오후 10시 이후 영업제한 이행여부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작성 여부 소독 및 환기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구는 인천광역시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네이버 밴드를 소통창구로 활용한 업소별 일일 모니터링를 통해 이상 유무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이번 점검에는 연수구 부구청장도 함께 참여해 방역관리 실태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영업주와 관리자들에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이 크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연수구를 조성하는 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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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자원봉사센터‘영·유아 위생턱받이’ 제작·배부
남동구자원봉사센터‘영·유아 위생턱받이’ 제작·배부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지역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0세~2세 영유아를 위한 위생 턱받이 2천600여개를 제작·배부했다.
영·유아 위생 턱받이는 옷수선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재능기부를 통해 음식물 섭취 시 위생관리도 할 수 있도록 주머니가 달린 방수형태로 제작됐다.
다음 달에는 배부 대상을 출산을 앞둔 임산부에게까지 넓혀 취약계층 임산부들의 육아물품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류호인 센터장은“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후 자원봉사활동 확대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청결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성인용 위생 턱받이를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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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국가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2대 증차 운행…총 10대
남동국가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2대 증차 운행…총 10대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국가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를 기존보다 2대 증차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2015년부터 남동산단 내 근로자를 위한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 중이며 올해 초 예산상의 이유로 기존 10대에서 2대를 감축해 8대로 운행해 왔다.
그러나 구는 이용객들의 불편사항과 탑승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을 고려해 이달부터 2대를 증차해 10대의 통근버스 운행을 결정했다.
45인승인 남동산단 통근버스는 출·퇴근 시간대 하루 78차례 운행하며 평균 1천800여명의 근로자가 이용하고 있다.
남동산단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과 주차난이 심각하고 특히 지하철역과 남동산단을 잇는 대중교통 노선이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통근버스 이용객 만족도 조사에서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97% 이상 만족한다고 답변하는 등 남동산단 통근버스 운행사업은 산단 근로자에게는 꼭 필요한 교통수단이 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산단 통근버스는 이용객의 다수가 사회적 취약계층인 여성이나 청년인 만큼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통근버스의 운행개선으로 영세한 중소기업의 고용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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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 창업점포 모두 위생등급‘최고’
연수구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 창업점포 모두 위생등급‘최고’
[피디언] 연수구가 운영 중인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 공유형 주방에 입주한 연수구 청년외식창업 음식점 10곳 전업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최고등급인 ‘매우우수’를 획득했다.
구는 지난해부터 외식관련 청년정책을 발굴 실현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외식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배달전문 공유형 주방 10실과 사무실,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올해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30여명의 역량강화 전문가 풀을 구성해 창업청년들에 대한 창업 인큐베이팅과 컨설팅, 프렌차이즈, 공공배달망 지원 등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공모와 심사과정을 거쳐 10명의 재능 있는 청년 쉐프를 선발하고 올해부터 센터 내 공유형 주방에서 특색 있는 음식들로 청년창업을 지원해 배달전문 음식점을 창업한 상태다.
연수구는 여기에 체계적 위생관리와 생활방역 실천으로 고객의 안전한 외식문화조성을 위해 최근 청년창업 음식점 10곳을 대상으로 식약처 위생등급제를 신청해 모두 ‘매우우수’등급을 지정 받았다.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한 국가정책으로 3개 분야 63개 평가지표로 HACCP을 인증하는 한국평가관리인증원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해야 지정받을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로 확장되고 있는 공유형 주방과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 강화를 위한 위생기준 마련을 위해 10개의 공유주방에 대해 철저한 위생 관리체계를 적용·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양한 음식문화 콘텐츠 개발 적용을 통한 공유주방 기반 융·복합 외식 창업 거점 구축과 함께 4차 산업시대에 부응하는 K-FOOD SQUARE 조성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입장이다.
고남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청년창업자 중심의 배달외식업과 공유형주방의 위생 강화를 위해 철저한 기준 적용과 위생등급제 지정확산 등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보다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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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식목주간 강화여고 교정에 기념 식수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29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강화여자고등학교 교정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복현 교장 및 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봄 소식을 가장빨리 알리는 목련, 나라꽃 무궁화, 풍요와 결실을 뜻하는 사과나무를 식재했다.
한편 군은 산림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관내 산림 549ha를 대상으로 총 17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큰나무 조림 미세먼지저감 조림 덩굴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미세먼지저감 공익 숲 가꾸기 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익 숲 가꾸기를 통해 형질 불량목·고사목 등을 솎아 베어 산림 내 공기 흐름을 적절히 유도하며 미세먼지의 흡수·흡착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하층식생 보존산림을 길상면, 교동면 등 일대 420ha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 제공과 일자리 창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 군수는 “새 학년, 새 친구, 새 학기의 설렘을 안고 새로운 각오로 학업에 전념해 사과나무에 열매가 풍성하게 열리듯이 학생들이 소망하는 일들을 모두 이루고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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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농업 경쟁력 제고 위해 농업현대화 총력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도서 지역의 지속된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산물 생산과 유통·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 농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26.8%의 높은 고령화율과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위험지역에 진입한 지역으로 섬 농가는 노동력 고령화와 일 손 부족 등으로 농업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옹진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 현대화를 목표로 지난해 공정육묘장을 옹진군 최초로 백령면에 신축해 양질의 종묘를 생산·공급 중에 있다.
올해에는 백령면 벼 건조시설을 확충하고 덕적면과 영흥면에 스마트 농업타운을 조성해 DSC시설과 공정육묘장 등을 집약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가의 일손을 덜어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지난해 자월면을 마지막으로 7개면 전체에 확충하고 농기계배달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섬으로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특히 옹진군은 소득이 불안정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올해 3월 인천옹진농협 및 백령농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농가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은 관광·수산업과 함께 옹진군 경제의 3대 축으로써 섬 농가의 경쟁력 제고는 옹진군 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사항으로 농업현대화를 위한 사업 발굴과 시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업현대화와 더불어 지역 특화 작목을 더욱 발굴하고 친환경 고품질 생산체계 역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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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0년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4명 선정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기업·일자리 규제, 시민 생활 불편 규제 등을 적극 발굴하고 제안해 현장중심의 규제혁신에 기여한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
구는 지난해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 57건 중 법규개선 결과를 이끌어낸 8건의 규제과제에 대해 과제의 타당성과 개선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규제개혁위원회 심의와 직원 · 주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공영주차장 신청서류 간소화 식품운반업의 대상식품 확대, 정정보도 청구의 요건 완화 총 4건이다.
구 관계자는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계양구 공직사회 내에 규제혁신 인식이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규제개혁 추진을 약속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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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감염병 예방법 위반 강력대응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최근 폐교시설의 집단 감염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거짓 진술로 방역에 혼란을 초래한 관계자 3명을 고발하고 폐교시설을 방치한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강화군 96번, 9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초 진술에 의거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으나, 군은 추적 역학조사를 통해 폐교시설을 찾아냈다.
또한, 폐교시설은 교육과 합숙을 위한 시설임을 밝혀내고 즉각 행정명령을 발동해 접촉자에 대해 검체검사를 받도록 했다.
29일 12시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68명 중 5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26명, 경기도 15명, 인천시 15명 등으로 전파가 범위가 광범위하다.
군은 최초 거짓진술로 혼란을 초래한 강화 96번, 97번 역학조사 과정에서 폐교의 문을 열어주지 않은 판매업 대표에 대해 26일 고발했다.
또한 서울기타 983번 확진자는 서울시 관악구보건소를 통해 고발을 의뢰했다.
군은 폐교시설을 주거 공간으로 무단 점유해왔음에도 방치한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상대로 폐교시설 관리소홀로 인한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주민대표들은 강화교육지원청을 찾아 관내 폐교시설의 관리부실로 인한 주변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 항의하고 재발방지 대책 및 폐교의 공익적 활용을 요구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은 접촉자를 끝까지 찾아내 검사하고 그 책임도 묻도록 할 것”이라며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폐교시설 관계자 또는 방문자, 이해관계자 그리고 감염이 의심되는 분들은 주소지의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검체검사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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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이촌근린공원 조성사업 착공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9일 효성동 산18 일원에 이촌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이촌근린공원은 장기미집행공원으로 2012년 이촌근린공원 1단계 11,181㎡를 완료했고 2단계 58,216㎡ 규모의 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공원조성계획 변경, 토지보상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완료한 상태다.
공원에는 무장애 산책로 600m, 체력단련기구, 휴게공간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효성동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한 생활권 공원으로 조성해 주민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공사 추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 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 미집행 공원이란 자치단체가 공원부지로 지정한 후 예산부족 등으로 장기간 방치하고 개발하지 않아 장기간 토지보상 등 사업추진을 하지 못하고 있는 공원 부지를 말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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