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884번·885번확진자는 동거가족이며 경기도 시흥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9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86번확진자는 인천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9일 관내 소재 어린이집 워크스루 검사에서‘양성’판정을 받았다.
887번확진자는 남동구 884·885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9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30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884·885번 확진자는 길병원으로 이송·조치하고 나머지 확진자의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30
-
인천시가 민관협치 챔피언을 찾습니다
인천시가 민관협치 챔피언을 찾습니다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제1회 민관협치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관 협치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사례 공유로 시민과 공무원들의 협치에 대한 이해 및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협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발굴내용은 ’19년 ∼’20년 시행됐거나 현재 진행 중인 민관 협치 우수사례로 민간주도 민관협치형, 공공주도 민관협치형, 행정 및 공공기관과 민간이 참여하는 제3의 협의기구 중심 민관협치형, 기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민관협치형 사례 등이다.
참여대상은 인천 협치 실행사업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 마을계획, 사회적경제, 혁신교육, 도시재생, 참여예산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참여 모델들을 모두 포함한 민관 협치를 실천하고 있는 인천시, 군·구 및 공공기관, 단체 등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 소통참여 ⇨ 공모전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수사례와 함께 인천시 홈페이지 공모전으로 5월 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인천민관동행위원회 위원 등으로 구성된 공모 평가단의 심사로 이뤄지며 참여자 구성 네트워크 구성 자원의 공유 책임소재 민간참여 수준 문제해결능력 지속가능성 투명성 등 8가지 항목에 따라 평가하게 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후보작은 6월중 개별 통보되며 7월에서 10월 중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11월 진행되는 발표회에서 전문가와 청중 현장투표를 통해 최종수상 사례를 결정한다.
총 1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에게 상장과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공모 우수사례는 인천 협치 우수사례집에 게재해 시민과 공무원들의 협치 이해를 돕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재성 시 협치인권담당관은 “민관협치는 정책 제안과 결정, 실행과 평가 등 전 과정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안을 해결하는 지역사회 솔루션”이라며 “이번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협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
인천시,‘산단의 변신’인천 기업들과 함께 만든다.
인천시,‘산단의 변신’인천 기업들과 함께 만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0일 남동산단경영자협의회 및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산업단지 산업문화공간 대개조를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에 대한 주제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동산단경영자협의회, 인천IP경영인협의회,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검단일반산업단지공단, 인천가톨릭대학교 관계자와 산단 내 입주기업 50여 개사가 참석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는 수도권 정비 및 산업 재배치를 위한 목적으로 1980년대 조성되어 인천시가 대표적인 산업도시로의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경제여건의 변화, 시설 노후화, 4차 산업혁명 등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제조업이 예전의 활기를 잃으면서 지역 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됐다.
또한 근로자 편의시설의 부족과 입주업체의 영세화에 따른 고용의 질 악화로 산업단지의 부정적인 이미지 확산과 젊은 인력의 취업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등의 산업 환경이 변모함에 따라 제조시스템의 스마트화 등 업종의 고도화 뿐 아니라 융복합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 지식, 아이디어의 접목이 중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사람중심의 산업정책 모델이 고려되어야 하며 향휴 가치가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의 조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단순 시설유치를 통한 공간 중심의 정책은 사람의 인식과 행동매커니즘의 변화에 한계가 있다.
이에 인천시는 근로자 및 시민들이 휴식, 쇼핑, 체험을 위한 공간을 발굴하고 문화예술과 결합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특색있는 남동산업단지로 변화시켜 노후산단의 이미지를 문화산단으로 인식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은 도시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노후 산업단지의 부정적 이미지 개선과 젊은 인력의 근로여건 개선 및 대규모 주거공간과 인접한 산업단지의 특성을 살린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소비 공간과 산업공간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업간담회에서는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에 대한 방향, 주요내용, 유사사례를 통한 효과 등을 기업에 설명해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뷰티 미용 및 소비재 제품 기업들을 연결해 소비재 브랜드 체험공간 조성, 유동인구가 많은 대상지에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공간 조성, 생태 문화체험공간 조성 등에 관심이 많았으며 기업의 적극적 참여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산업단지를 단순 생산기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근로자 더 나아가 모든 시민들이 소비와 여가, 문화를 함께 향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젊은 층이 일하고 싶어 하는 긍정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
사각지대 살피는‘인천형 긴급복지’기준 완화 연장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하나 현행 법·제도로는 지원받기 어려운 저소득 시민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인천형 긴급복지’의 한시적 완화 기준을 6월 30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긴급복지’는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 등이 어려운 가구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인천형 복지제도이다.
작년 4월부터 올 3월말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정기준 문턱을 대폭 낮추어 위기가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사각지대에 놓일 뻔 했던 총 5,076가구가 위급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었다.
시는 팬데믹 위기 속 소득감소, 실직, 폐업 등으로 인한 저소득층 소득격차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 같은 선정기준 완화조치를 6월 30일까지로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지역복지계에서는‘인천형 긴급복지’가 제도권 밖 시민들을 위한 최후의 소득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 이번 추가 연장 조치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형 긴급복지’는 위기사유 발생 및 소득·재산·금융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시민이면 누구든지 주소지 군·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항목은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이다.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은“기존 법·제도로는 보장받지 못하던 인천시민을 위한 최후의 복지안전망인‘인천형 긴급복지’의 선정기준 완화를 6월말까지 추가 연장함으로써,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신속하게 온기를 채워 코로나19 극복을 앞당기고자 한다 모두 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
4월 벚꽃 개화기 인천대공원 · 월미공원 전면 폐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과 월미공원을 벚꽃 개화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유행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역대책 일환으로 극성수기인 4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 9일간 공원출입을 전면 폐쇄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올해도 우리시 벚꽃 명소에서 봄을 만끽할 수 없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말하며 “연일 코로나19의 기세가 꺽기지 않고 있어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서 일상의 봄을 위해 시민 모두의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
인천시교육청, 체험하고 탐방하는 평화·통일교육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15 공동선언실천 인천본부, 흥사단 인천지부와 학교 현장의 평화·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시교육청과 두 기관은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수업과 평화·통일 유적지 탐방 1일형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해당 수업은 3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관내 초·중·고 중 희망교의 신청 접수를 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한 유관기관 연계 평화·통일 교육프로그램은 인천의 학생들이 평화 감수성을 증진하고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
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를 위한 새로운 도약
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를 위한 새로운 도약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현장 경험에 기반한 학교자치 실천 활동을 모색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회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가 모여 학교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한 협의기구이며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학교의 학칙 제정과 개정 등에 대해 민주적인 과정을 거쳐 협의하고 실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관내 42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회의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초·중·고등학교 50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회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교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 학교급별 운영사례 나눔회 및 자료집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는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 정착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 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만들기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블렌디드 수업 레시피 연수 동영상’ 27편을 개발해 관내 중·고등학교 270여 개 학교에 배포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2편씩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자료는 2월에 개발된 ‘100개의 블렌디드 수업 레시피 자료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중 27명의 교사가 수업 사례를 직접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교과별 성취기준 재구조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교사-학생 및 학생-학생 간 쌍방향 소통 강화 학생 맞춤형 피드백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영상별로 제공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교수학습 자료는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쉽게 내려받을 수 있어 현장 활용성을 높였다.
앞으로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과 수업 연구팀이 함께 양질의 자료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해 모든 중등 교사들이 함께 공유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해 살아 숨쉬는 1000개 수업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인천시교육청, 사회적 돌봄 활성화 위한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관내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한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사회적 돌봄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아동 청소년의 학습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연대해 가정 방문형 원격학습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심성보 부산교대 명예교수가 ‘발달돌봄과 돌봄사회’, 현광일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발달 돌봄과 미추홀구 및 서구 사례’를 주제로 기조 발제했다.
포럼은 은하수 미술관 한은혜 대표 ‘미추홀구 및 서구 사례’ 미래사회건강교육협동조합 김의연 이사장 ‘미추홀구 및 서구 학생 심리검사’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여백 이사장 ‘미디어리터러시를 활용한 돌봄’ 관교초 안수영 교사 ‘학교현장에서 본 돌봄’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김태정 전문관 ‘마을교육자치회를 통한 사회적 돌봄’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을 위한 사회적 돌봄과 학습지원을 위해 교육청·학교·구청·주민자치센터·사회적 경제조직 간에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연대해 긴급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돌봄 등 교육복지망을 구축하고 사회적 돌봄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강화군·강화경찰서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강화군·강화경찰서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피디언] 강화군은 강화경찰서와 함께 농업인의 농업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업기계 안전스티커 부착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강화군은 수도권 안에서도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농업기계의 도로통행이 빈번하다.
특히 영농기에는 농기계 사고가 큰 폭으로 증가해 농업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일반 자동차와 달리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는 농기계는 사망률도 일반 교통사고보다 4배가량 높다.
최근 관내에서 경운기 사고로 농업인이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군은 강화경찰서와 협업으로 농번기 전에 경운기, 곡물 트레일러 등을 대상으로 야간 운전에도 농기계 식별이 잘되는 안전스티커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경사진 길 주행 시 감속 및 주변 확인 음주 후 농기계 조작 금지 도로운행 시 교통법규 준수 과적 금지 등의 농기계 사용 안전 수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경운기와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안전스티커를 부착해 달라”며 “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