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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옹진군 백령면,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달 31일 오후2시 백령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청정옹진의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옹진군수 축하영상,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순으로 간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축사영상을 통해 “마을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홍남곤 옹진군의회 의원은 발대식에 참석해“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가 백령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자체적인 지역현안 해결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희군 백령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백령면 주민자치회는 분과구성 및 임원선정을 거쳐 자치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의제를 발굴해 주민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백령면은 지난 해 12월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면으로 선정돼 올해 1월 4일부터 22일까지 위원 모집을 했으며 기본교육과 공개추첨을 거쳐 주민 50명을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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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 운영 종료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는 올해 운영기간 연장사유였던‘정책제안 합의’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운영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시의원, 지하도상가 상인으로 구성된 법인의 임원, 인천시 관계공무원,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난해 4월부터 관계법령 등 제도 보완을 포함해 지하도상가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합의도출을 위해 협의해 왔다.
그러나, 협의회 출범과 동시에 지하도상가 측 위원들이 개정조례 원천무효, 현금보상을 주장하는 특대위 위원들로 전면 교체되면서 좀처럼 간극을 좁혀가지 못했다.
협의회는 약 30여 차례의 협의를 통해 개정조례를 설명하고 상가 활성화 대책 등을 발굴해 가면서 지난해 말 상생협의회 위원의 제안으로 현행 유예기간 2년을 5년으로 연장하자는 논의가 이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고려하고 직접 영업으로의 안정적 전환과 전차인들의 영업기간 보호를 이유로 당장 내년 1월 31일로 종료될 양도·양수 및 전대 금지 유예기간을 25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고 그 기간 내에 전통시장법 개정 및 지하도상가 활성화 지원책 마련을 통해 임대업이 아닌 직영으로의 연착륙 방안을 찾자는 것이다.
이에 대해 지하도상가 법인대표들이 동의하면서 지하도상가 연합회 신임 이사장 선출 및 지하도상가 측 협의회 위원 교체를 조건으로 조례상 지난해 말 만료예정 이었던 상생협의회의 운영기간에 대해 일시적 연장을 요청해 협의회가 수용했지만, 결국 조건이 이행되지 못하면서 협의회 운영이 불투명해졌다.
이후 신임 정무부시장이 협의회 위원장을 맡으면서 특대위 대표들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극적 합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전통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매각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각 상가별 양도·양수 및 전대를 허용하라고 요구하면서 결국 협의회를 종료하게 됐다.
신봉훈 시 소통협력관은 “협의회를 통해 상생방안을 합의할 것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상생협의회 운영은 종료되지만, 법인대표 등 임차인과의 지속적 소통을 통해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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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선정 표창 수상
인천시, 2020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선정 표창 수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30일 인천병무지청에서 주관한 ‘2020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평가결과’에서 복무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병무지청에서 지역내 사회복무요원을 관리하는 총1,2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유도 및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복무관리 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선정한 것으로 지난 1년간 인천광역시 복무관리 전 분야에 걸쳐 무사고는 물론 근무여건, 복무관리 등 세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박흥기 인천시 비상대책과장은 “인천시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병역의 의무를 수행함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선진 환경여건을 조성해 무사히 사회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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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비양심 체납자 강력 징수 나선다.
인천시, 비양심 체납자 강력 징수 나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호화·사치 고소득자들이 악의적으로 납부하지 않는 지방세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징수하는‘인천시 오메가 추적징수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오메가 추적징수반’은 5백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개인 1,366명 및 법인 331개소를 집중 조사할 예정이며 이들이 체납한 금액은 321억원에 달한다.
목표 징수액은 지난 3개년 평균징수액인 52억원의 1.7배가 넘는 90억원으로 이를 위해 악의적 체납자에 대해 사해행위취소소송과 각종채권추심을 통해 징수활동을 하는가 하면 숨겨둔 재산과 소득원천을 추적해 가택수색 후 동산압류처분도 실시하는 등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은닉재산 추적을 위해 가족명의 고가재산, 차명 개인 사업장, 위장 법인에 대한 조사·징수도 벌인다.
이와 함께 시는 추적 조사과정을 기록해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서 악질 체납자들의 백태를 낱낱이 공개할 방침이다.
김진태 인천시 재정기획관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는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추진하는 반면 호화생활을 하는 비양심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징수해 조세정의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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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르신 공공기관 코로나19 방역지킴이 확대
인천시, 어르신 공공기관 코로나19 방역지킴이 확대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노인일자리 사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의 우울감 해소 및 사회성 회복을 위해 ‘노인일자리, 공공기관 코로나19 방역지킴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시행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4월부터 시청 신청사 및 인천가족공원 등에 총 242명의 어르신을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공공기관 코로나19 방역지킴이 활동’에 추가 배치한다.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및 남동구노인복지관,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시청 신청사에 130명, 시 의회 12명, 인천가족공원 5개 봉안당에 100명을 각각 배치, 어르신의 꼼꼼함을 발휘해 촘촘한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및 방문자 관리 등 방역지킴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소득 보충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코로나19가 지속되고 노인일자리 사업이 비대면으로 추진됨에 따라 참여 어르신의 심리지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시는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공공기관 방역지킴이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확대 추진을 결정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 만족도 조사 결과, 공공기관 업무지원은 물론 시민의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르신들의 자존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유용수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로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노인일자리를 통한 건강증진 및 소득보충은 물론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온라인 시대의 노인복지관 맞춤형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 및 1:1 전문가 심리상담을 통해 어르신의 정서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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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더불어마을 집수리 지원 사격
인천시, 더불어마을 집수리 지원 사격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인천형 주거지 재생사업인 더불어 마을 사업과 연계한 ‘집수리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더불어 마을에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하는 공공부문의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변화된 모습을 위해 집수리 의지가 있는 주민에게 40억원 규모로 공사비의 80%를 보조하는 파격적인 지원책을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단독주택의 경우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해 지붕·옥상, 외벽 등 친환경정책을 반영해 주택성능을 개선하고 특히 담장·대문 등 외부 공간 개선 시 추가로 300만원을 지원해 경관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지원 사업은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중구 전동웃터골, 부평구 하하골, 강화군 온수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며 5월부터 군·구에서 신청서를 접수받도록 할 예정이고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집수리지원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본격적으로 집수리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인천시 주거재생과장은 “더불어 마을과 연계한 집수리 사업은 적은 부담으로 주택을 수리할 수 있고 기반시설과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함께 정비할 수 있어 재생사업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마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집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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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서구 예방접종센터 방문‘안전한 접종’당부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연수구와 서구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1차 배정된 백신은 9,360명분으로 백신 공급 일정에 따라 75세 이상 어르신은 6월말까지 접종 완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1일 서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가 있는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 현장을 찾아 백신 접종에 대한 과정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정부의 백신수급상황에 따라 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예방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접종일정 등에 혼돈이 없도록 예방접종센터 예약부터 접종, 귀가,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안전하게 진행 해 달라 ”고 강조하며 접종예방센터 개소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앞서 인천시의 각 자치구는 백신접종을 앞두고 지역 내 접종 대상자인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동의 신청을 받았으며 아직까지 등록하지 않은 75세 이상 어르신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백신접종 및 개인 정보 활용 동의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예방접종센터는 연수구와 서구에 이어 동구, 부평구, 강화군이 4월중으로 개소를 할 계획이며 정부의 백신 접종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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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 총력
인천시, 올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 총력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과 산업구조 대전환을 통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 일자리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4대 분야, 13개 추진전략, 65개 실천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34,706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 인천시의 고용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경봉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생산저하, 소비심리의 위축으로 취업자 수 및 고용률이 하락하는 등 전년대비 악화됐다.
다만, 수차례의 긴급 민생경제 대책 추진 등으로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20년 기준 15세 이상 고용률은 61.3%로 특·광역시 2위를 계속 유지하는 등 비교적 선방해 왔으며2021년 2월 고용률은 거리두기 완화 등 방역상황 개선으로 60%대를 회복하고 실업률도 4.9%로 전월대비 1.3% 하락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2021년은 고용회복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해로 보아 대규모의 공공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인천형 뉴딜을 통한 산업구조 대전환으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세부분야는 다음과 같이 총 4개의 분야로 구성됐다.
공공 주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고용충격 최소화 全생애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인천형 뉴딜사업을 통한 미래 먹거리 일자리 창출 고용서비스 혁신과 노동친화적 환경 조성이다.
첫째, 공공주도 일자리사업으로 총 906억원을 투입해 9,437명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버팀목 역할을 수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고용 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을 위해 코로나 19 백신접종·방역 업무를 지원하는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장애인 일자리와 자활근로를 확대하고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에 대한 재정지원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착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둘째, 생애주기별·지역특화형 일자리로 총 1조 8,973억원을 투입해 105,279명의 지역상황 및 수요자에 적합한 일자리를 지원한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신규채용 감소, 대면서비스업 침체로 큰 피해를 입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경력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민간기업의 청년고용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지역성장 도약기업 청년일자리 62명, 스마트혁신 기업 청년일자리 100명, 디지털 무역 전문 인력 양성 40명더불어, 구직을 희망하는 신중년과 구인난에 처한 중소기업간 매칭을 지원하는 신중년 새로 일하기 사업을 신설하고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강화해 총 480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공여객 감소에 따라 고용위기가 심각한 항공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에어잡 센터를 운영해 공항지역 퇴직자 대상 이·전직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글로벌 항공도시 인천 도약을 위한 초급인력에서 고급인력까지 사다리형 통합 교육 프로그램도 본격 운영한다.
셋째, 인천형 뉴딜사업에 5,646억원을 투입해 2,680명의 고부가가치 미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를 위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국내·외 기업을 유치하고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기업경쟁력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
지난 10월 유치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는 설계를 진행하고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 AR·VR 제작거점센터를 중심으로 XR융합콘텐츠 실증 및 개발·제작 지원한다.
지난 2월 25일 개소한 인천 스타트업 파크는 인천특화산업 중심의 스타트업을 위한 실증지구를 운영하고 다양한 기업과 인천공항공사, 도시공사 등과 프로그램을 연계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재개한 창업마을 드림촌 사업은 혁신적인 창업주체들이 열린 공간에서 교류·협업하며 창업의 꿈을 키우며 성장하는‘인천형 창업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설계를 마무리 짓고‘21. 10월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 고용서비스 인프라 혁신과 더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131억원을 투입해 9,848명의 일자리를 지원함으로써 보다 더 든든한 고용안전망을 구축한다.
2020년 도입된 고용노동부의‘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해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의 구직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청년고용 우수 중소기업 근로환경개선과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을 통해 근로 여건을 개선해 더 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박남춘 시장은 “시는 전례 없는 국가적인 위기인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와 고용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인천형 뉴딜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현재는 고용 상황이 녹록치 않지만 올해 계획된 일자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연말에는 조금 더 나아진 경제, 고용 상황을 시민 여러분께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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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든‘인천 복지기준선’ 시민이 직접 이행점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1일 민·관·학 협력으로 시민과 협의를 통해 함께 만든 ‘인천 복지기준선’의 이행과제 점검을 위한 ‘인천 복지기준선 시민평가 모니터링단’ 위원 19명을 구성 위촉하고 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모니터링단 위촉식에 이어 모니터링단 위원과 복지기준선 이행과제를 추진하는 인천시 실행지원 TF 팀장과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되는 모니터링단은 인천 복지기준선에 참여한 위원, 연구진, 시민평가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복지기준선의 소득 건강 주거 교육 돌봄 분야의 이행과제 점검과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민관협력으로 함께 인천형 복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촉식에서 박남춘 시장은 모니터링단의 역할과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더욱 두터운 사회안전망을 통한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복지기준선 이행과제를 꼼꼼히 점검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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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2021년 청소년 의정아카데미 개설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의회 의정아카데미가 올해도 운영된다.
31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청소년들에게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의 기본이념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인 ‘2021년도 청소년 의정아카데미’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올해 청소년 의정아카데미는 코로나19 상황 단계별 방역지침 준수와 학사일정에 따라 ‘현장체험형 의정아카데미’와 ‘비대면 온라인형 의정아카데미’등을 병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원선생님’과정을 신설해 의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으로 친근한 의회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4월 1일 서구 검암동에 위치한 인천간재울초등학교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형 의정아카데미’를 진행하며 이때 ‘의원선생님’으로는 전재운 의원이 참여한다.
이어 ‘현장체험형 의정아카데미’시작은 4월 9일 서곶중학교 학생 30명으로 예정돼 있다.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및 집합금지 조치로 청소년 의정아카데미 운영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현장체험형 의정아카데미와 비대면 온라인형 의정아카데미를 병행 확대해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 시민의식 함양 및 동기부여가 되게끔 노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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