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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지원대상 결정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29일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연수대명아파트 등 56개 공동주택을 선정했다.
공동주택 지원 사업은 하자보수 책임기간이 경과한 공동주택 단지의 주민공동이용시설 보수, 담장 허물기, 재난위험시설 긴급안전점검, 부설주차장 확충 등 공용시설물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각 공동주택 단지에서 사업시행 후 공사 준공 시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구는 사업예산으로 8억원을 편성했으며 올해 사업에는 119개 공동주택이 신청했다.
이날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에서는 소규모 공동주택 32개 단지의 옥상방수, 건물보수 등에 2억 4천5백만원, 의무관리대상단지 공동주택 24개단지의 급수배관, 승강기 교체 등에 5억 3천1백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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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파트너와 동인천역 도시재생 참여율 높이기 나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0일 오후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의 첫 주민파트너로 선정된 4가구에 주민파트너 명패를 전달·부착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의 효과적인 재생사업 추진 및 적극 참여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도시재생아카이빙-파트너 프로젝트’를 운영하는데, 그 일환으로 이날 첫 주민파트너를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까지 인천시와 LH가 총 2,30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관련해, 동인천역이 다시 상업과 문화 중심지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상인 ·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진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초부터 2020년 진행된 동인천역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참여한 주민 가운데, 주민협의체에 가입하고 주요프로그램 4개 중 3개 이상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주민파트너 후보군을 압축하고 사전인터뷰, 참여요청 절차를 거쳐 최종 4가구를 선정했다.
이 날 주민파트너 명패를 수여받은 가구는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 동참과 공감을 유도하는 주민활동가로써의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점포 내에 마을신문, 고시·공고문, 단위사업 안내문 등 공유 자료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사업진행사항 홍보 프로젝트와 관련한 일련의 진행 과정들을 홍보물·영상으로 제작, 사업구역 내 운영 중인‘동인천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유튜브, 블로그에 업로드해 타 재생현장 및 시민들에게 적극 알린다.
시는 오는 4월 경 현재 진행 중인 단위사업의 참여자들, 재생사업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2차 주민파트너를 공개 모집해 파트너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공개모집 시 2020년 도시재생 진행과정 및 주민참여활동을 공유하는 가칭 “되돌아보는 2020년, 통계로 보는 동인천역 도시재생 주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의향을 더욱 증진시킬 예정이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는 오랜 기간 여러 사업의 장기 표류로 인해 낙후된 동인천 역세권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의 촉매제이자, 지방자치제도의 근원적 목적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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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인천시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는 30일 의장 접견실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인천시의회 민경서·이병래·서정호 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5명, 재무 전문가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일반회계 및 각종 특별회계 세입·세출, 계속비, 이월비, 기금 등 총 19조5천152억원 규모의 예산이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검사하고 검사 의견서를 작성한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은“결산검사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중요한 절차”고 강조한 후 “건전한 재정운영을 도모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2020회계연도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세심하게 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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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아동보호팀 신설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일부터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에 따른 업무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계양구는 지난 3월 5일 여성보육과 내 아동 보호팀을 신설하고 팀원 전원을 아동학대 관련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에 참여토록 하는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아동보호팀에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5명과 아동보호전담요원 1명으로 총 6명을 배치했으며 아동학대조사와 보호조치 등의 업무 수행을 통해 아동학대 관련 업무에 대한 공공의 책임성을 강화한다.
아동학대 의심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은 피해아동의 안전과 긴급 상황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한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경찰과 함께 현장에 즉시 출동해 아동학대 여부 판단 피해아동 보호계획 수립 원가정보호 혹은 위탁·대리보호 결정 등을 한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조사 공공화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때까지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해 아동학대 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아동에 대한 심층적인 사례관리에 집중하게 된다.
기존에는 민간기관인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조사를 실시했으나 아동보호의 공공성과 국가책임을 강화하려는 정부정책에 발맞춰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개편한 것이다.
또한 아동학대가 명확히 의심되고 보호조치가 필요한 경우 피해아동을 아동일시보호시설 또는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입소시키거나 적합한 위탁가정 또는 개인에게 일시 위탁하는 ‘학대피해아동 즉각 분리제도’ 가 3월 30일부터 시행됐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자체의 권한과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예방과 피해아동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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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만나
이재현 서구청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만나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하나금융의 서구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빠르면 8월, 하나금융그룹 본사가 시공에 들어가면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하나드림타운이 드디어 완전체로 서구에 자리 잡게 된다.
지난 30일 이재현 서구청장은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하나은행 본점에서 만나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과 관련해 빠르면 8월 시공을 포함,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확정 짓고 세부적인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2019년 11월에 가진 만남이 하나금융그룹 본사의 서구 유치를 확정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면담은 전반적인 사업 진행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속도감 있는 실행을 당부하는 자리였다.
당시 이재현 청장이 함영주 부회장에게 ‘새로 들어서는 건물이 스마트에코모델형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설해달라’고 요청한 사안이 설계에 전격 반영되면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녹색 친환경 건물로 탄생할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동시에 스마트에코시티를 향해 나아가는 서구의 미래가치 역시 한층 높아지게 됐다.
더군다나 옥상까지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램프와 야외 테라스 등 건물 일부를 주민개방형으로 지어 주민들이 즐겨 찾는 힐링과 휴식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년 1월 입주가 시작되는 하나금융그룹 본사는 규모 면에서나 영향력 면에서 서구의 랜드마크이자 주요 앵커시설로 지역산업 활력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변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면적만 해도 연면적 4만여 평에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서며 근무 인원 또한 본사가 이전함에 따라 하나금융지주 및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생명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 3,00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본사는 서구 청라에 조성되는 하나드림타운을 완성할 3단계 사업에 속하며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드림타운의 1단계 조성사업인 통합데이터센터와 2단계 조성사업인 하나글로벌캠퍼스의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바 있다.
이번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은 지난 2018년 10월 서구가 하나은행을 처음 구금고로 지정하면서 약속한 지역발전 상생협약의 핵심 사안이기도 하다.
이후 서구와 하나금융그룹은 상생협약에 따라 서구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구민 복지·문화 수준 향상, 일자리 창출 지원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서구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대표적으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규모의 연수 시설인 하나글로벌캠퍼스 연수원 숙소동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며 귀감이 된 바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인재 양성의 길을 열고 진로를 돕고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코딩 교육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은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이 완료돼 3단계에 걸친 하나드림타운이 완성되면 최소 6,000명에 달하는 임직원과 연수 및 이동인구를 포함한 연인원 1만5,000여명이 서구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구의 고용 유발 효과와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은 물론이고 세수 증대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 설계 작업이 마무리 단계로 서구가 제시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며 “모두의 기대가 큰 만큼 빠르면 8월 시공을 목표로 가능한 한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하나금융그룹 본사의 서구 이전이 본격 실행됨을 55만 서구민과 함께 크게 기뻐한다”며 “하나금융의 서구 시대를 다시 한번 환영하고 일자리 제공 등에 큰 역할을 해줘서 고맙다.
서구 역시 하나금융그룹이 글로벌 금융사로 나아가는 데 있어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모두의 눈길을 끄는 녹색 친환경 건축물을 완성해 서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에코시티모델형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하나금융그룹이 이번 본사를 세계적인 관광 명물로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는 서구가 세어도~경인아라뱃길에 추진하는 생태·문화·관광벨트와 맞물려 큰 시너지를 예상케해 더욱 반갑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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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인재육성재단, 2021년 정기이사회 개최
옹진군인재육성재단, 2021년 정기이사회 개최
[피디언]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3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의 그동안 운영성과 및 2021년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2020년 사업결산, 기본재산 변경, 제2옹진장학관 건립부지 내 노후주택 철거여부 심의, 옹진군인재육성재단 규정 일부개정 등 총 4개의 안건을 심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07년 출범해 현재 235억여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그동안 1,661명의 학생에게 33억 6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 2학기 총 4억 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관내 학교 미설치지역의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중구 전동에 제2옹진장학관을 건립 중에 있다.
또한 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맺어 관내 학교 미설치 도서지역의 관외 통학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월 20만원 씩 총 4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과 중·고등학생들의 학업안정을 위해 인천 시내 학교 근처에 거주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보증금과 월세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정민 이사장은 “앞으로도 옹진군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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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날, 시끌벅적 즐기는 도서관 여행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 꿈벗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엄마표 영어’의 단계별/시기별 실천법 및 콘텐츠를 알기 쉽게 풀어내 영어교육 등 육아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을 위해 4월 17일 오후 2시‘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한다’한진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4월 10일 오후 2시부터는 마술 속에 숨겨진 다양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우는 신기한 과학마술 체험형 공연인‘마술사 제니와 함께하는 마술일까? 과학일까?를 운영한다.
4월 24일 2시에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식물’을 주제로 한 책 함께 읽기와 테라리움 만들기, 3시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별’을 주제로 한 책 함께 읽기와 별자리 야광아크릴램프 만들기‘사서와 함께하는 친친도서관’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4월 1일부터 한 달 간 도서관 주간행사 참여인증 이벤트‘소 소’, 대상별 온라인 독서퀴즈‘유 퀴즈 온 더 북’, 도서대출 인증 이벤트‘추억의 라떼 도서관’도 운영된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들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꿈벗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꿈벗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에서 준비한 도서관 주간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독서문화 활동이 활기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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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문·긴 담모퉁이길 석축 정밀 안전점검 시행
홍예문·긴 담모퉁이길 석축 정밀 안전점검 시행
[피디언] 인천 중구는 해빙기를 맞아 중구의 유서 깊은 시설물인 홍예문·긴 담모퉁이길 석축에 대해 4월 중 정밀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908년 완공된 홍예문 석축과, 이와 비슷한 시기에 완공된 것으로 추정되는 긴 담 모퉁이길 석축은 최근 5~10년 이내에 안전진단 및 안전점검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
이번 정밀 안전점검에서는 석축의 배부름 현상, 배면의 나무뿌리의 영향 등 현 상태를 조사한다.
특히 석축의 안전성을 저해할 만한 구조적인 결함 유무를 확인해 향후 점검 및 유지관리에 활용한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원형보전을 원칙으로 보수·보강을 실시해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아 인천의 대표 문화재인 홍예문 및 긴 담모퉁이길 석축의 상태를 점검하고 문제점 발생 시 보수·보강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구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고 석축의 근대모습 보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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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서랍 속 자원을 찾아주세요
인천시교육청, 서랍 속 자원을 찾아주세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잠자는 서랍속 자원 캐기’ 공동실천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가톨릭환경연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용하지 않는 폐휴대폰을 포함한 불용전자제품의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잠자는 서랍속 자원 캐기’ 공동실천 행사를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환경연대가 제안했으며 광물채굴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저지하고 학생과 시민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 알려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자원순환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폐휴대폰 수거행사를 진행한다.
이후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수거된 폐휴대폰의 유용물질을 회수해 재사용하는 절차가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수익은 휴대폰의 사용으로 파괴되고 있는 고릴라 서식지 보전 활동 및 동아시아 지역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구에서 버려지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어두워진다”며 “자원순환의 문화를 만들고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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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의 쉼표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
인천시교육청, 교원의 쉼표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맞춤 치유·회복프로그램 ‘교원 온쉼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온쉼표’는 교원별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맞춤형 힐링캠프’의 새로운 이름으로 학교 구성원의 상호존중 교육활동을 보호해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 교원돋움터는 올해 두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추가해 총 다섯 기관과 함께 ‘교원 온쉼표’를 운영한다.
참가 교원은 각 기관별 자연 친화적 특화 프로그램 웰에이징과 심신 테라피 템플 스테이 자연 명상 스테이 산림치유 연극과 명상을 통한 성찰 중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교권 회복을 위해 교사들이 효율적인 쉼으로 열정을 채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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