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 중구 꿈벗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해 온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엄마표 영어’의 단계별/시기별 실천법 및 콘텐츠를 알기 쉽게 풀어내 영어교육 등 육아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을 위해 4월 17일 오후 2시‘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한다’한진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4월 10일 오후 2시부터는 마술 속에 숨겨진 다양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배우는 신기한 과학마술 체험형 공연인‘마술사 제니와 함께하는 마술일까? 과학일까?를 운영한다.
4월 24일 2시에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식물’을 주제로 한 책 함께 읽기와 테라리움 만들기, 3시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별’을 주제로 한 책 함께 읽기와 별자리 야광아크릴램프 만들기‘사서와 함께하는 친친도서관’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4월 1일부터 한 달 간 도서관 주간행사 참여인증 이벤트‘소 소’, 대상별 온라인 독서퀴즈‘유 퀴즈 온 더 북’, 도서대출 인증 이벤트‘추억의 라떼 도서관’도 운영된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들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꿈벗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꿈벗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에서 준비한 도서관 주간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독서문화 활동이 활기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