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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훼손지복구사업, 다남녹지 준공식 개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서운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훼손지복구사업 ‘다남녹지’ 준공식을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 김유순 계양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업시행자인 서운일반산업단지개발는 다남동 산71-2번지 일원, 45,776㎡에 도시계획시설인 경관녹지 조성을 완료했다.
당초 축사 난립 등 경관이 훼손되고 주변 환경에 악영향을 미쳤던 해당 사업지는 소나무, 느티나무 등 조경수와 관목을 식재하고 산책길 조성, 정자 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돌아왔다.
박형우 구청장은 “천혜의 계양산과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휴양공간을 조성하기위해 2013년부터 훼손지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녹지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면서 “앞으로 이곳 다남녹지가 우리 구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편안하게 휴식하는 건강과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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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4월 1일부터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추진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가축전염병 근절과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 기반 구축을 위한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오늘 4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소, 돼지, 닭, 개 등으로 소 탄저·기종저 등 12종의 가축전염병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예방접종은 공수의와 담당직원을 통해 진행된다.
이 밖에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해서는 구제역 방역교육, 가금농가에 대해서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광견병 예방접종 농가에는 맹견 관리방안 및 동물보호법 개정사항을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광견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시 다수의 주민이 모일 것이 염려돼 리별, 시간대별 구분해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이번 춘계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으로 공중위생 향상 및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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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민여러분, 치매파트너가 되어 주세요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파트너를 모집한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환자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센터 방문 또는 치매파트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치매파트너가 되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리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좀 더 적극적인 활동을 원하는 치매파트너의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치매관련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파트너가 되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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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민생규제 혁신 공모’ 실시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행정안전부, 인천시와 연계해 일상생활 관련, 취업·소상공인 지원 등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오는 4월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생규제 혁신 공모란 군민의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민생 관련 각종 규제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사항이다.
공모 분야로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5개 분야다.
공모전 참여는 누구나 횟수 제한 없이 제안할 수 있으며 심사는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계속성, 적용 범위를 살핀다.
공모전 신청은 인천시 홈페이지-소통참여-공모전을 접속해 제출하거나 다운받은 양식을 작성해 옹진군청 법무감사과로 우편 옹진군청 법무감사과)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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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치매환자와 가족을 VIP로 모시는 치매 친화 영화관‘가치 함께 시네마’열려
인천시, 치매환자와 가족을 VIP로 모시는 치매 친화 영화관‘가치 함께 시네마’열려
[피디언]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치매친화 영화관‘가치 함께 시네마’가 인천미림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는 제4차 국가치매관리종합계획에 발맞춰 치매환자에 대한 인간 중심 돌봄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인천시를 조성하고자 매달 마지막째 주 수요일에 가치 함께 시네마를 연다.
‘가치 함께 시네마’는 3월 3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인천 동구 소재 인천미림극장에서 운영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치매 진단 이후 문화·여가 생활이 중단되지 않고 행복한 경험을 지속하도록 지원하는 영화관람 프로그램이다.
‘가치 함께 시네마’극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철저를 원칙으로 안심 거리두기 좌석 배치와 함께 치매친화 영화관 가이드를 참고해 바닥·음향·조명 등 치매환자의 혼돈을 최소화 하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영화관 내 치매 친화적 안내문 부착, 상영관 출입구 가까운 화장실은 환자 지원 가족화장실로 사용하게 하는 등 치매환자를 위한 특별한 배려를 공간 곳곳에 갖췄다.
이번‘가치 함께 시네마’개막작은 율부리너 주연의 인기 고전영화‘대장 브리바’와 치매인식개선 영화‘엄마의 공책’이 총 3회 무료로 상영되며 군·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신청한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매회 50명씩 총 150명이 관람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국에서도 상병비율이 가장 높은 초로기 치매환자들을 위한 사회재활 프로그램으로 훈련된 초로기 환자를 가치함께 시네마의 직원으로 투입시켜 사회복귀를 위한 소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완근 인천시 건강체육국장은 “올해 인천시가 시작하는 가치 함께 시네마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VIP로 모시는 치매친화 영화관이다 앞으로 많은 치매환자와 가족, 또한 그들을 돌보는 종사자분들과 시민들에게 울림을 주는 영화들을 준비하겠 모두 편안히 감상하시며 삶의 애환도 함께 나누고 치매환자들이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의 새로운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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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시브랜드 TV광고 ‘나는 인천이다’4월 1일 공개
인천시 도시브랜드 TV광고 ‘나는 인천이다’4월 1일 공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공간을 초월한 감성적 이야기를 담은 도시브랜드 TV광고 ‘나는 인천이다’편을 4월 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TV광고는 과거와 미래, 전통과 첨단, 익숙함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인천시를 감수성 넘치는 터치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내며 차원이 다른 도시브랜드 영상으로 구현하고 있다.
두 남녀 주인공을 원도심과 신도시로 의인화해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화면분할 기법을 통해 인천을‘상반된 매력, 공존의 도시’로 표현했다.
인천시는 도시브랜드 TV광고 공개를 기념해 ‘TV광고 퀴즈 이벤트’와 ‘TV광고 시청 인증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 까지 진행하며 총 130명에게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나는 00이다 퀴즈 이벤트’는 광고 속 주인공 정체를 맞히는 퀴즈형 이벤트로 응모자 중 3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TV광고 시청 인증 이벤트'는 광고영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로 응모하면 10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도시 브랜딩 인스타그램 계정 ‘도시의 기억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인천시는 앞서 유튜브에 전체영상을 미리 공개한 바 있으며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과 뛰어난 영상미, 감각적인 자막과 나레이션으로 누리꾼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유튜브 이용자 ‘김선’은 “원도심과 신도시를 남녀로 의인화했다니 너무 신박하다”고 했으며 다른 이용자 ‘장윤’은 “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감동이다, 인천시민으로서 자부심이 생겼다”며 인천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영상에 찬사를 보냈다.
TV광고 ‘나는 인천이다’의 자세한 이야기를 담은 전체 영상은 인천광역시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일반적 도시 광고의 틀을 탈피한, 세련된 화법의 감성 도시 마케팅이 될 것”이라며 “영화처럼 아름다운 인천의 매력을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도시브랜드 영상을 2017년부터 제작해왔으며 지난해 11월 ‘2020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 부분’에서 지자체 최초로 수상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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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NH농협은행과 청년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나선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인천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행복씨앗통장’사업 주관은행으로 NH농협은행을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과 곽성일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 발달장애인‘행복씨앗통장’사업추진과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시는‘행복씨앗통장’홍보, 대상자 모집 등 사업을 주관하며 농협은행은‘행복씨앗통장’상품개발과 적립금 관리 등을 위한 전산시스템을 개발 운영하고 상품 공시금리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행복씨앗통장’은 만16세 이상 39세 이하 발달장애인으로 연령, 가구소득 등을 고려 올해 200명을 선정 해 행복씨앗통장 계좌를 통해 본인부담금 월 15만을 적립하면 시비와 군·구비로 15만원을 추가로 3년 동안 지원해 주는 형태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 예정으로 군·구별로 대상자를 선정 5월 지급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은 “행복씨앗통장은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립 자금마련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오늘 협약을 맺은 농협은행과 사업 동반자로 상호 협력해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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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군구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4명 배치
인천시, 군구에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4명 배치
[피디언] 인천시가 민간에서 수행하던 학대조사 업무를 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수행하는‘아동학대조사 공공화’를 본격 시행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일부터 10개 군구에 배치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4명이 기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담당해왔던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고 밝혔다.
중구2, 동구1, 미추홀구6, 연수구4, 남동구7, 부평구7, 계양구5, 서구9, 강화군1, 옹진군2기존의 아동학대 조사는 민간기관인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시행해왔으나 아동분리, 친권제한 등 강제력을 행사하는 업무임에도 민간기관이 담당하다보니 가해자 조사거부, 상담원 신변위협 등의 한계점이 빈번이 드러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아동학대조사 공공화’는 정부에서 발표한‘포용국가 아동정책’과‘보건복지부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방안’에 따른 것으로 핵심내용은 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아동학대사건 조사업무를 담당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재학대 위험 소멸 시까지 심층적·전문적 사례관리를 맡는 것이다.
당초 보건복지부는 ‘22년까지 아동학대조사 공공화를 전국 지자체에 적용할 계획이었으나 한차례 계획을 변경해‘21.10월부터 모든 시군구가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수행하도록 시행 시기를 조정했는데 인천시 10개 군구는 보건복지부 계획을 6개월 앞당겨 ‘21. 4월부터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조기 개시하는 것으로 아동학대근절에 대한 인천시와 10개 군구의 책임 의식과 대응 의지가 주목된다.
인천시는 군구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안착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직무 전문성 배양을 위한 40시간의 이론 및 실무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했고 ‘20년 보건복지부 교육 수료자를 제외한 8개 군구 32명이 시 주관 직무교육과정을 이수했다.
또한 지난 3월 23일에는 군구 실·과장 회의를 개최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인력 배치 및 추가 수요, 경찰의 동행출동 및 정보공유 협력,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조사 지원,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권한 관리 등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화영 인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군구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담인력을 증원하고 아동권리보장원 교육과정 추가 이수조치로 전담공무원의 직무전문성을 향상시킬 것”이며 “조사 공공화 시행 초기의 혼선 방지를 위해 향후 1년간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군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현장조사 업무를 동행 지원하도록 하는 등 학대피해아동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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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노후되어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경유 자동차로 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2021년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14억9천8백만원을 투입해, 지원 대수는 214대까지 대 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이다.
다만, 특례사항으로 2021년 12월 31일 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원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하며 대상자 선정결과 통보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차 구매계약서를 제출하고 90일 이내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또한, 보조금 청구 시 어린이통학차량 신고필증상의 주소지와 사업 신청지역이 동일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 또는 시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1년 노후경유차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보조금 지원 사업 공고문 또는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저공해자동차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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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독립운동가 최재형 4대손 의료 지원에 감사패 받아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로부터 최재형의 4대손에 대한 의료 지원과 관련해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이날 문영숙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인천시청을 방문해 박남춘 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 3월 인천시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나눔의료사업’을 통해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군이 무사히 수술치료를 받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뤄졌다.
앞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러시아에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군은 신장계통 이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으나, 국민건강보험 수급대상이 아닌데다 경제적 사정 등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었다.
이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서는 나눔의료사업과 연계해 최일리야군을 돕기로 하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협업해 의료비 전액을 지원해 수술치료를 받은 후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2018년부터 시행해 온 인천시 나눔의료사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해외 증증질환 환자를 초청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항공료, 숙박료, 식비 등을 지원해 주고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해외에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홍보하는 효과가 크다.
지난해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해외에서의 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 거주 의료혜택에 필요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환자 10명이 나눔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바 있다.
올해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천대길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세종병원, 서울여성병원과 함께 나눔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최재형 선생의 후손인 최일리야군의 쾌유를 축하하며 건강한 되찾아 마음이 놓인다”며 “인천시의 나눔의료사업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영광이며 국가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돌보고 보답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인데 감사패까지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인천시도 독립운동과 연관이 깊은 도시로서 선조들의 독립을 향한 헌신과 열망을 잘 보존하고 이어가겠다”며 “최일리야군이 인천과 계속 좋은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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