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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추진
인천 중구,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추진
[피디언] 인천 중구는 개학기를 맞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2일 이틀 동안 신포동과 운서동 번화가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구청,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시민명예감시원, 시민경찰연합회 회원이 참여했으며 편의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에 19세미만 청소년에게 판매를 금지하는 표시를 부착토록 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구청 교육혁신과장은 “주기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식을 일깨우고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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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풍수해보험 자부담경감 등 가입률 제고 추진
서구, 풍수해보험 자부담경감 등 가입률 제고 추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자연재난 발생 시 보험 가입금액 기준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보험료를 70% 이상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이다.
가입 시 태풍,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주택 기준으로 보험 가입금액 기준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올해 국비를 포함한 서구의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율은 주택의 경우 일반계층 70%, 차상위계층 77.5%, 기초생활수급자 86.5%, 온실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의 경우 70%로 상향해 가입자 부담률을 30% 이하로 낮췄다.
풍수해보험 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 DB손해보험·현대해상·삼성화재·KB손해보험·NH 농협손해보험을 통해 개별 문의 및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안전총괄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험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선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적절하다.
서구 관계자는 “예기치 않은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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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노인복지관, ‘비대면 생생소통’ 프로그램 ‘호응’
서구노인복지관, ‘비대면 생생소통’ 프로그램 ‘호응’
[피디언] 인천 서구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휴관 기간에 운영 중인 20개 과목의 ‘비대면 실시간 영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실시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네이버 밴드, 유튜브 등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되고 있다.
라인댄스, 우리춤, 요가, 하모니카 등 취미생활 프로그램과 더불어 영어, 일어, 서예, 국사 등 다양한 인문학 과정까지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꾸려져 ‘집콕 생활’ 중인 어르신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기존 복지관에 출강하고 있는 강사들의 강의를 녹화해 송출하는 ‘일방향 강의’에 비해 강사와 쌍방향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학습효과가 높고 어르신에게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 된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복지관은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 전 스마트폰이나 PC 등을 활용한 사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더 쉽고 원활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인복지관 휴관이 길어져 취미생활을 즐기기도 어렵고 그동안 배웠던 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인터넷 강의는 젊은 친구들이나 듣는 것인 줄 알았는데 복지관에서 쉽게 할 수 있게 알려줘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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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 고위험군·고령 운전자 집중 검진 추진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 고위험군·고령 운전자 집중 검진 추진
[피디언]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고자 이들을 대상으로 ‘치매 집중 검진 활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치매는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1명이 발병해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차츰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치매 고위험군은 다른 어르신들보다 상대적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이 커서 이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은 지역 내 만 75세 진입자,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센터 내 검사상 및 건강검진 결과 인지저하자로 센터는 이들을 대상으로 우편 발송, 전화 독려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매 검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갱신 시 제출하는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검사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사전예약한 후 방문해 검사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및 고령 운전자 대상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 위험성을 조기에 발견·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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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1년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 개최
서구, ‘2021년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2021년 서구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아동권리 교육 인프라 확보를 위해 꾸려졌다.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은 지난 2017년 인천 최초로 양성됐으며 2020년까지 관내 70여 개의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며 약 8천8백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서구 아동의 권리 증진에 앞장서 노력해왔다.
강사단 9명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회에 걸쳐 상반기 워크숍을 통해 올해 전문강사단으로서 기준 충족 확인을 위한 역량 검증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올해에도 45개 초등학교 4천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 참여형 방문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위촉식에서 강사단의 활동을 격려한 뒤 “그동안 서구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서구가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앞둔 만큼 앞으로도 아동이 웃는 도시, 아동과 행복한 서구 조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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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적극행정으로 전주 옮겨.‘안전한 등굣길’
서구, 적극행정으로 전주 옮겨.‘안전한 등굣길’
[피디언] “그동안 전주가 통학로 인도 한가운데 자리 잡아 아이들이 큰 불편을 느꼈다.
이번에 옮겨져서 안심된다” 서구 내 전주 이설현장에 학교 관계자의 말이다.
인천 서구가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해 온 전주를 적극행정을 통해 이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구는 지난 1일 서곶중학교 앞 전주 3기의 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주 이설은 구가 추진하는 ‘룰루랄라 즐겁고 안전한 등굣길’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해당학교 학생들이 전주 이설을 개선 1순위 사업으로 꼽을 만큼 그동안 서곶중뿐만 아니라 보행로를 이용하는 인근 서곶초, 디자인고 학생들 또한 통학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한전과의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전주 이설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설 예정 장소 지하에 가스관이 매설돼 있어 이설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주를 하부곡선형으로 특수제작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이설이 가능하게 조치했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구역을 찾아 세심히 살피겠다”며 “구민이 안심하고 걸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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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도시개발사업 현황 문자 알림 서비스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가 동춘1·2·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주요 추진 현황에 대한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연수구에서 진행 중인 동춘1·2·송도역세권구역은 환지방식에 의한 민간사업이다.
구는 토지 소유자들인 조합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상현황, 기반시설공사 진행상황 등 주요 추진사항에 대한 문자 알림 서비스를 지난해부터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월 도시개발구역별 대상자 수요조사를 실시해 파악된 희망자 52명을 대상으로 구청 문자 프로그램을 활용해 분기별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 진행사항에 대한 문자 알림 서비스 제공으로 신뢰행정을 구현하고 조합원들의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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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배달음식점 주방 위생환경 개선에 나서다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배달 앱에 등록된 일반음식점 중 규모가 작아 위생관리에 취약하고 공유주방 형태로 운영하는 업소 100개를 대상으로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주방위생관리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상담에서는 위생등급제 평가 기준에 따라 위생 취급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사용, 냉장·냉동시설 온도관리 여부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작년 대비 배달 앱에 등록된 구 내 일반음식점은 78.5%나 증가했고 직접 방문하지 않아 소홀해지기 쉬운 위생 상태에 대한 민원상황이 발생하는 등 배달 음식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위생 관리 중요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위생등급제, 안심식당 지정제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주방 문화개선 시설자금, 위생용품 지원책도 마련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식품위생 관리 사각지대에 대한 지자체 전수조사, 점검 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국민에게 배달음식 주문 전 업소의 위생 정보 확인 등 식품위생 관리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구에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경제를 회복시키는 동시에 방역과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배달 전문음식점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러 방면으로 힘들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지역 내 식품 영업주, 구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달음식점의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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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형 인공지능교육 교재’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학교 중심의 인공지능교육을 위한 ‘인천형 인공지능교육 교재’를 본격적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인천 인공지능교육발전 3개년 계획’을 수립한 후 유관기관 업무협약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했고 수도권 5개 교육대학원과 연계해 AI융합교육 전문교원 80여명을 양성하는 등 인공지능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최초로 초·중·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구현할 인천형 인공지능교육의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 개발을 완료했다.
인천형 인공지능교육의 지향점은 ‘착한 인공지능 교육’이다.
인공지능의 올바른 이해를 토대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을 가지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책임감과 공정성을 추구하는 인재 양성 교육을 의미한다.
개발될 교재는 인공지능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 원리를 단계별 활동으로 구성한다.
초등학교는 놀이·체험 중심으로 중·고등학교는 원리 이해를 통한 실생활 적용과 교과 융합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AI의 이해, AI의 원리·적용, 사회적 영향 등이다.
이번 교재는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힘쓰고 있는 초·중·고 교사가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 시연에 참여해 학생용 교재 15종 60차시와 교사용 지도서를 최종 완성한다.
교육 교재는 올해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SW·AI교육 중점학교, AI융합교육 중심고에서 시범적용 후 오는 10월 개발을 완료하고 2022년 모든 초·중·고교에 보급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학교 교육과정에서 체계적인 AI 역량을 기르고 개인별 소질과 적성, 진로·진학 설계에 따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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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행복한 가르침을 위한 교원 치유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관내 전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원 상담 및 치유지원을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원의 교권보호 및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원의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해 교권보호 및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맞춤형 화상 상담이 가능하도록 2개의 심리상담실과 집단상담실을 확충했다.
또한 교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초빙상담사 제도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전화, 메일 화상 상담 등 비대면 상담으로 교원을 지원한다.
특히 교육활동 중 경험한 심리적 소진에 대한 상담과 치유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42개의 네트워크 협약기관과 연계해 심리상담,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권 회복과 치유를 위한 맞춤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교육구성원이 서로 배려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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