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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명칭 선정에 이어 공동 브랜드 김치 개발에 속도
남동구, 명칭 선정에 이어 공동 브랜드 김치 개발에 속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선정에 이어 특산품을 활용한 김치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동구는 2일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당선자에게 상장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당선작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접수된 656건 중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로 선정된 소래찬, 남동소래家, 남동소래생 등 3건이다.
앞서 구는 전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소래찬’을 남동구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선정·발표했다.
소래찬 제안자는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김영복씨로 고유 지명인 소래와 가득찬을 합쳐 싱싱하고 신선함이 가득찬 남동구 지역생산 김치라는 의미를 담았다.
김 씨는 “가족이 남동구에 살고 있어 소래를 잘 알고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왔다”며 “소래찬이 남동구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구는 명칭 선정과 함께 BI 개발 및 특허 출원 등 상표 출시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더불어 구는 같은 날 본청 지하 구내식당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동브랜드 김치 품평회를 열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제조 방법을 달리한 두 가지 김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300여명이 참여했다.
구는 공동브랜드 식품개발 추진위원회의 선호도 조사 결과와 지역 식품제조업소 등의 의견을 취합해 이달 중순까지 김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당선자들을 비롯해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래찬이 남동구 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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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日 교과서 거짓 독도 역사교육 철회 촉구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독도는 일본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승인에 대해 성명서를 내고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과 철회를 촉구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에도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공표한 것에 대해 도 교육감은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황된 주장을 담은 교과서의 검정 결과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등 자국의 청소년들이 부끄러운 역사를 외면하도록 했다”며 “이는 한·일 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며 평화와 공존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거짓 주장을 담은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역사적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과 통찰을 통해 사실 그대로를 인식하며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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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운영교 현장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한 달 동안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운영교인 인천만수북초, 인천석남서초, 강화고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컨설팅은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의 학생 선수 교육에 필요한 내용으로 행정 및 재정 운영 선수 안전 확보 교육과정 이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출석인정 결석 처리 및 최저학력제 적용 학생선수·지도자·학부모 대상 인권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으로 전환된 학교는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운동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주변 학교에서 관심 있는 학생들이 선수반에 참여해 운동할 수 있도록 학생선수 발굴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동호회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안착을 위해 3개교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고 교육청-운영학교-클럽대표-시체육회 협의체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운동부 클럽화가 잘 정착되어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어울리며 운동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학생선수들이 정상적인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진로·진학에 대한 다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격려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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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곡동 공병부대 부지 조화로운 공간으로 조성할 것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일‘산곡동 공병부대 부지 복합쇼핑몰 유치’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김기문 인천시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영상답변을 통해 “과거 제1113공병단이 위치했던 청천동 325번지 일원은 오는 5월 산곡역 개통과 8개 구역 정비사업 추진 등과 더불어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는 곳”이라며 “특별계획구역 중 개발가능용지 3만4천 제곱미터 부지는 공모로 선정한 사업자의 세부개발계획을 검토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1113공병단 부지는 도심 내 군부대 이전지 중 가장 먼저 개발이 시작되는 6만7천 제곱미터 규모의 사업구역이다.
부평경찰서 이전부지 등을 제외한 5만2천 제곱미터 규모의 특별계획구역 중 1만8천 제곱미터 부지는 공원과 도로로 조성해 시민들의 새로운 역세권 주변 문화생활공간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나머지 개발가능용지 3만4천 제곱미터 부지는 공모로 선정한 사업시행자의 세부개발계획을 검토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개정된 ‘인천광역시 도시계획 조례’에서 준주거지역과 근린상업지역 내에는 매장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 대규모 점포 입지를 제한하고 있으나, 대규모점포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별도의 지구단위계획으로 정할 수 있는 예외규정을 두고 있다.
- 이에 올해 하반기 계획된 예비우선시행자 공모과정에서 “복합쇼핑몰 건립사업을 제안하는 사업시행자가 있을 경우 교통수요 대비 대책, 공원시설 확보 등 공공기여분에 대한 이행을 전제로 지구단위계획 변경 가능 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조정관은 “기존 상권에 미칠 수 있는 영향뿐만 아니라 주민, 관계기관,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인근지역 주민과 입주예정 주민 모두가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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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아동센터 파견 아동복지교사 모니터링 실시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가 오는 22일까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33곳에 파견 근무 중인 아동복지교사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구 담당자가 각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드림스타트에서 파견된 교사들의 근무환경과 애로사항, 센터 종사자들과의 관계, 수업 내용 등 각종 근무상황을 점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구는 점검 결과를 교육서비스의 질과 교사들의 근무여건을 향상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평구는 지역에서 방치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아동복지 서비스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아동복지교사 파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복지교사가 파견된 지역아동센터는 기초학습, 외국어지도, 장애·다문화지도, 예체능중 아동의 수요에 맞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총 32명의 아동복지교사를 파견·관리하고 있다.
현재 지역아동센터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63명이 참여 중이다.
부평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은 아동복지교사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중인 아동이 가정이나 학교 등에서 겪을 수 있는 학대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도록 사례관리 담당과의 연계체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취약계층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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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2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을 완료하고 오는 2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
열람 대상 토지는 부평구 표준지를 제외한 지역 내 전 필지인 총 4만3천472필지에 대한 ㎡당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평구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누구나 열람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토지특성 등을 재조사한 후 의견 제출인, 감정평가사, 담당공무원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적용된 표준지, 해당토지의 이용현황, 토지특성 등을 함께 살펴보며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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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진행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2일 봄철 나무심기 기간에 맞춰 삼산동 382-1번지 삼산웰빙녹지에서 삼산1·2동 주민들과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도시가 숨 쉬는 쾌적한 부평 만들기’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꽃복숭아와 산수유 등 꽃 피는 나무 5종 400여 주를 식재했다.
이번 식목행사 장소인 삼산동 웰빙녹지는 지난 2007년 4천470㎡부지에 소나무 외 12종, 약 5천 주의 수목을 식재하고 산책로 운동기구 등 기타 편의시설을 설치한 주민의 휴식 공간이다.
구는 식목일 꽃나무 심기를 통해 주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는 주민의 건강과 푸른 부평을 위한 녹색 환경 개선을 위해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정성껏 심고 가꿔 울창한 도시 숲을 조성할 것”이라며 “도시가 숨 쉬는 부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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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보건소,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진행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5월 2일까지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예방 정보 홍보를 통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다중집합 행사가 아닌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행사로 실시한다.
구는 행사기간 동안 하루 7천 보씩 총 14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긍정적 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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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 거리 만든다
인천 중구,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 거리 만든다
[피디언] 인천 중구는 관내 골목길 등에 설치된 노후 보안등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는 ‘2021년 골목길 불 밝혀서 안전한 거리 만들기’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1억원의 예산을 사업비로 편성, 노후 보안등기구 146개소를 교체하고 어두운 곳에 5개의 보안등을 신설할 예정이다.
4월 착공해 5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밝은 환경을 제공해 야간 보행자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시인성을 개선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연간 약 1047만 4380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중구 관계자는 “노후 보안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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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거리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오감거리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월디관 4층 대회의실에서 ‘오감거리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용역 설명과 질의응답 및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2월 15일부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주민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전화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아 최소인원으로 진행했다.
오감거리조성사업은 ‘신흥·답동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공감마을 내 총 1.32km의 골목길을 4개의 구역으로 나눠 안전한 마을길 학생이 즐거운 통학로 역사를 향해하는 거리 변화가 시작되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설명회에서 그동안 설계용역의 진행 상황 설명과 지난 3월 11일 진행한 주민설명회의 주민의견 검토결과와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참석 주민들은 자전거 거치대 신규설치, 마을길 물고임 개선, 방치된 공간 개선, 가파른 경사로 개선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중구는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주민설명회의 내용과 주민 의견을 포함한 홍보물을 사업노선 연접한 주민들에게 배부해 추가의견을 수렴하고 중구SNS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공감마을은 주민들이 교감하고 공감하며 살아가는 마을인데, 도시화되면서 많이 쇠퇴됐다”며“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주민들이 원하고 공감하는 사업방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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