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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첫 수업 시작
서구,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첫 수업 시작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청라동 도담초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2021년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은 유치원, 초·중·고교학생 등 구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으로 자원순환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친환경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이다.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해 전문적이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과 자원 교구를 활용한 DIY 체험 방식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구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과 더불어 환경교육 뮤지컬도 함께 추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식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원순환을 이해하기 바란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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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실습장‘행복나눔카페’개소
바리스타 실습장‘행복나눔카페’개소
[피디언]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서구’를 향한 희망찬 발걸음이 완연한 봄만큼이나 서구 곳곳을 포근하게 물들이고 있다.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결혼이민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마련한 ‘행복나눔카페’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6월, 국제로타리3690지구·인천서곶로타리클럽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의 바리스타 취업을 돕고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바리스타 실습장 설치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 협약에 따라 평소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갖고 다양한 공헌사업을 펼쳐온 국제로타리3690지구·인천서곶로타리클럽이 실습장 개소에 필요한 6천만원 상당의 금액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기존 식당이 바리스타 실습장으로 리모델링된 데 이어 커피머신 등 실습 기계 구비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향후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취업 교육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국제로타리3690지구·인천서곶로타리클럽 등 국제로타리클럽 회원분들 덕분에 결혼이민여성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관내 1만2천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한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 확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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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 아닌 필수’ 홍보
서구,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 아닌 필수’ 홍보
[피디언] 인천 서구는 4월의 교통안전 캠페인 중점 테마를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정하고 한 달 동안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매달 다른 주제로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 중인 서구는 이달엔 ‘안전벨트 착용, 생명을 지키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잡아 반상회 홍보자료 배포, 전광판 LED 표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 착용이 지난 2018년 9월부터 시행돼 시행 4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며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전 좌석에서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구는 지난해 ‘교통안전도시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교통안전 문화 의식개선 및 확산에 힘쓰고자 매달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는 이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여러 사항을 폭넓게 알려 교통사고 없는 ‘교통안전도시 서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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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상시 공직기강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상시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 극복을 저해하는 공직자 비위행위, 직무태만 등을 엄단해 공무원의 기강해이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각종 복무수칙 위반 행위 신학기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재난 취약시설 점검 실태 공무원의 무단이석 등 복무기강 해이 행위 소극행정, 민원처리 지연 및 갑질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점검 기간 중 확인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는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 기준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과 학부모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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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내기 영양교사 배움과 성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과 2일 2021년 신규 임용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영양교사 33명을 신규 임용했으며 3월 1일자로 21명의 영양교사를 학교 현장에 배치했다.
지난 3월 신규임용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으며 이번에 발령 받은 21명을 대상으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내용은 인천 학교급식의 정책 방향과 급식 운영의 기본지침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의 위생관리, 급식 예산 및 식재료 구매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청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학교급식을 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신규교사들이 빨리 적응해 역량을 발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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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조례’ 세부 시행 계획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 시행을 앞두고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세부 계획을 수립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조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시행규칙 제정협의회를 구성한다.
주요 내용은 인권증진위원회 구성과 운영 인권침해 사건 조사 및 권리구제 인권증진의 날 운영 등으로 학생·교직원·보호자 학교 구성원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부합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초·중·고 25명의 교사로 구성된 전문가단을 통해 학교구성원 대상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권교육 수업자료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4월부터는 관내 초·중·고 1,000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교구성원의 인권증진 및 권리구제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해 인권침해사건 조사 및 권리구제 지침 및 시행규칙안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조례가 학교구성원 간 상호존중문화를 조성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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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푸르게 더 푸르게.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계양구는 4월 5일 오후 3시 계양구 서운동에 위치한 계양꽃마루에서‘제76회 식목일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대표, GCF 사무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배롱나무 등 6종, 1,400주의 나무를 식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춘 시장은 “날로 증가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올해 도시바람길숲, 미세먼지차단숲, 이촌근린공원, 갈현체육공원 등 도시숲 사업이 준공될 예정으로 계양산과 천마산의 맑은 공기를 도심 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GCF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심기에 동참한 오윤 산자수렌 GCF 대외협력국장은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GCF 사무국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정주 환경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생활권 주변 녹화 사업의 지속 추진은 물론 시민정원사, 가로수 지킴이 등 시민 참여 제도를 확대해 시민 주도의 도시 녹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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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위기의 MICE업계 추진동력 지원 나서
인천시, 위기의 MICE업계 추진동력 지원 나서
[피디언]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MICE업계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업계 사업화 추진의 동력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MICE업계 마중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마이스업계 의견수렴을 통해 마이스업계 역량강화 비용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표한 ‘인천MICE 창업 지원 사업 공모전’에 이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MICE업계 회복을 위한 두 번째 지원방안이다.
지원규모는 1억5천만원으로 관내 마이스업체 30개사에게 업체당 500만원 범위 내 지원한다.
지원항목은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MICE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팅테크놀로지 장비도입 등 기술지원과 홍보 및 마케팅비, 종사자 교육 및 방역물품비 등이며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MICE업체 중 최근 3년간 마이스 행사 개최실적이 있는 업체에 한해 2020년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월평균 매출액 대비 감소한 업체로 공고일 기준 최소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운영해야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6일에서 5월 6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메일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 문의는 인천관광공사로 연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또는 인천MICE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마이스업계의 조기회복을 지원하고 뉴노멀시대 변화하는 MICE 트렌드에 선제적 대응 할 수 있도록 사업화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마이스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업계와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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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숙련기술인 234명 실력 뽐낸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인천지역 숙련기술인들의 대축제인 “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인천인력개발원등 5개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참가신청 기간 동안 234명이 신청 했고 폴리메카닉스 등 총 34개 직종으로 경기대회가 치러진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경기대회 개최를 위해 개·폐회식 행사를 취소할 뿐 만 아니라, 특성화 대회, 영스킬, 문화체험행사 등 부대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으로 지방대회 메달 획득자뿐만 아니라 우수상 입상자도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4차 산업시대에 걸 맞는 사이버 보안직종이 신설 됐다는 점 등이다.
지난 1966년부터 50년 넘게 이어져 온 기능경기대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우수한 숙련기술인재들이 참여해 왔으며 지방기능경기대회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들은 취업으로도 이어지고 있어‘선 취업-후 학습’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아울러 대회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수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10월 대전시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선수로서의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안전한 대회개최를 위해 코로나19 방역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사회 우수 숙련기술인 양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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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스포츠 마케팅과 꿈나무 양성에 적극 나선다
남동구, 스포츠 마케팅과 꿈나무 양성에 적극 나선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스포츠 마케팅과 꿈나무 양성을 통한 지역 체육 진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동구는 2일 쇼트트랙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박하윤 선수를 남동구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논현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박하윤선수는 국내외 주니어 쇼트트랙 무대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2019년 사할린 동계아시아 유소년 대회 500m, 3000m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500m 은메달에 이어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000m에서 동메달의 성적을 거뒀다.
박하윤 선수는 앞으로 2023년 4월까지 2년 동안 남동구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구민 스포츠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로써 남동구의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2019년 여자축구 국가대표 장슬기 선수,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김가영 선수, 2019 WFF 유니버스대회 비키니모델 세계챔피언 최사라 선수 등 3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구는 앞으로도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구민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권장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아마추어 우수체육선수 위주로 홍보대사를 발굴, 비인기 종목의 활성화와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현재 리틀야구단과 유소년축구단, 육상경기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꿈나무 육성과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통해 최근 프로 야구선수를 잇따라 배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의 구민축구단인 인천남동구민축구단 ‘FC남동’을 창단, 프로 무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축구 유망주들을 위한 새 길을 열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우수체육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은 구민의 건강과 체육증진은 물론 지역 이미지 상승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꿈나무를 육성하고 비인기 종목을 지원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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