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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 결산검사위원 박용철 의원 등 3명 위촉
강화군의회, 결산검사위원 박용철 의원 등 3명 위촉
[피디언] 강화군의회는 5일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강화군의회 박용철 의원을 비롯해 허제필, 황운연등 총 3명이다.
박용철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강화군의 재정운영 관리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들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득상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해 집행된 강화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타당하게 사용됐는지 심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우리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엄격하고 면밀하게 점검해 줄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4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강화군의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의 결산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사하게 된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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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정신건강을 위한 사업 확대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불안과 우울,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위해 야간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신질환은 초기발병 이후 재발과 만성화되기 쉬운 질환으로 지역사회 내에서의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계양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울, 정신건강관련 선별검사와 심층상담을 실시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연계하는 등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중증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들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면·비대면 상담과 치료,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의 지속적 관리를 실시하고 대상자들의 사회적응 과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신의료기관에 입원중인 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재원환자 관리, 초기적응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 자살시도자, 자살위험도 평가와 검사 등을 통해 발견된 자살 고위험군 대상 인지행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위기개입과 응급출동을 하는 등 자살예방 사례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의 사회복지공무원, 동보장협의체 위원, 경로당 회장 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해 게이트키퍼를 양성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온라인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재난심리지원 정신의료기관과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청소년 정신건강 조기중재사업 상설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사업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초기적응 지원 사업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계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불안과 우울감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정신질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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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천시와 식목일 행사 공동 개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오후 3시 계양꽃마루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살기 좋은 도시숲 조성을 위한 ‘제76회 식목일 행사’를 인천시와 공동 개최했다.
코로나19 2단계 방역조치에 따라 시민대표, 사회단체와 유관기관 대표자 등 총 100명 미만의 인원이 참석해 배롱나무, 복자기, 산수유 등 총 1,450주의 나무를 함께 심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쾌적하고 푸르른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바람길숲, 미세먼지 차단숲, 이촌근린공원, 갈현체육 공원 등 도시숲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병해충방제 사업을 통해 산림을 보호하고 삼림욕장 사업을 확대추진해 구민들을 위한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휴식 공간을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로 자체 식목행사를 추진했던 계양구는 식목 행사를 통해 구민의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 행사 개최의도를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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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어린이 기후변화 환경교육 운영
계양구, 어린이 기후변화 환경교육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6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총 12개교 1,27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을 운영한다.
‘해피그린 계양 에코스쿨’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맞춤식 환경교육이다.
교육은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의 기후강사가 신청학급을 방문해 학급당 총 2교시 수업으로 진행한다.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환경 관련 기초 지식을 전달하고 친환경 장난감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녹색생활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 녹색생활 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환경보전과 녹색생활 실천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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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송월동 통합동 명칭‘개항동’으로 확정
북성·송월동 통합동 명칭‘개항동’으로 확정
[피디언] 인천 중구는 5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북성동과 송월동 통합 행정동 명칭공모 2차 심사를 개최하고 통합동 명칭을‘개항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19일간 북성 송월동 통합 행정동 명칭 선정을 위해 공모를 실시해 총 89건의 명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1차 심사와 주민 선호도조사, 의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개항동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이번 명칭 공모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행정동 명칭을 선정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개항동 외에 송북동과 문화동이 우수작으로 북성송월동과 인천동, 하인천동이 장려로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개항동 응모자에게는 행정동 명칭 부여와 함께 30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우수작은 각 20만원, 장려는 각 10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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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첫 현대미술전시 영흥늘푸른아트센터 展 개최
옹진군, 첫 현대미술전시 영흥늘푸른아트센터 展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영흥늘푸른센터 1층에서 이달 8일까지 현대미술전시 ‘영흥늘푸른아트센터’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옹진군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의 일환으로 권기수, 김혜선, 김선주, 문수성, 박상희, 석철주, 윤종필, 전미선, 진유리, 최정숙, 홍원표 등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해 영흥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대미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영흥늘푸른아트센터’ 展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공공미술프로젝트 주민 참여 워크숍을 통해 제작된 주민들의 판화 작품들이 같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흥늘푸른아트센터’展을 기획한 윤종필 작가는 “현재 전시장은 임시로 조성한 전시공간이지만 향후엔 영흥늘푸른센터가 영흥도의 아트센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옹진군 영흥도가 도서지역 문화예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옹진군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으로 군 청사와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 회화작품을 설치했고 영흥면 선재리, 장경리, 십리포에는 입체 조형 작품을 설치해 옹진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의 가치를 선보인다.
한편 옹진군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옹진군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컬렉티브 커뮤니티 스튜디오와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실행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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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 사업 실시
남동구,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 사업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이동에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약자인 장애인의 주거안정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도시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되는 19가구는 가구당 500만원 범위 내에서 장애인의 생활편의 시설 및 주택 내부시설을 설치해 장애인에게 이동의 편의와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다만, 장애인의 불편시설 외에 일반적인 노후시설 개선에 필요한 부분과 주거급여 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 자격은 차상위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에 부합하는 관내 자가주택 및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로 신청·접수는 4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된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이나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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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29일부터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9일부터 75세 이상 노인과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의료 인력과 장비 등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가천대 길병원 내 유휴 건물 2동에 나눠 설치됐으며 구는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예진, 백신 보관, 접종, 대기실 등의 공간을 마련했다.
구는 백신 보관을 위한 초저온냉동고 구입 및 적격심사를 마무리하고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합동 평가와 모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선 의사 2명, 간호사 4명이 하루 평균 400명분의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며 의료 인력 및 접종 분량은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우선 접종 대상자인 75세 이상 노인과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는 전면 예약제로 접종 가능하다.
구는 응급구조사 1명, 구청 직원 2명, 행정인력 21명, 경찰 2명, 군인 2명 등 운영 인력을 투입해 센터 운영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의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관련 장비와 접종 동선 등 모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길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환경에서 백신이 접종되는 만큼 믿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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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우수기업인·모범근로자 등 7명 표창 수여
남동구, 우수기업인·모범근로자 등 7명 표창 수여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7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우수기업인상은 해외 판로과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활성화에 기여한 주방용품 제조업체인 로고스크래프트, 15년 이상 향료와 향수 등 제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고용 창출을 적극 실천하며 남동구 화장품 발전에 기여한 ㈜아로마뱅크, 아름답고 창조적인 생활 공간연출이라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한 기술개발과 지역사회 기부를 추진하고 있는 ㈜코비코코리아등 3개사가 선정됐다.
해당 기업에는 ‘남동구 선정 우수중소기업’ 현판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해외시장개척 사업 참가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근로자 표창은 기업 내 생산성과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근로자 화합에 기여한 ㈜미래하이텍 윤강남, ㈜하나금속 이현석, ㈜엔에스브이 김경환, ㈜피앤케이하이테크 배종운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량을 발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꾸준한 사회공헌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해 주신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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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GTX-D Y자 노선 유치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5일 ‘GTX-D Y자 노선 유치’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Y자 노선은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한 연구의 최종 결과물”이라며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수도권 3개 시·도, 지역 정치권 등과도 긴밀히 협력·공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청원은 오는 6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항만과 국제공항이라는 대한민국의 관문을 보유한 인천시의 열악한 교통망 개선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단이 GTX-D Y자 노선임을 강조하면서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3,077명이 공감을 표했다.
GTX-D에 대한 논의는 2019년 10월, 광역급행철도 수혜지역 확대를 위해 수도권 서부권 등에 신규 노선을 검토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발표로부터 시작됐으며 시는 최적의 노선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 5월 ‘GTX-D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용역결과 인천공항행과 검단·김포행을 동시에 건설하는 Y자 노선이 가장 적합하다는 최종결과 이후 시는 그동안 일관된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다만, 청원내용 중 용역 세부사항 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 중인 사항으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비공개 대상이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고시된 이후 관련 내용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부시장은 “인천국제공항이 수도권 광역경제권, 나아가 아시아 항공 경제 허브로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하루빨리 GTX-D 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며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Y자 노선 동시 건설이 가장 합리적인 답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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