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 사업 실시

피디언 온라인팀
2021-04-05 13:55:19




남동구,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 사업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이동에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약자인 장애인의 주거안정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도시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되는 19가구는 가구당 500만원 범위 내에서 장애인의 생활편의 시설 및 주택 내부시설을 설치해 장애인에게 이동의 편의와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받게 된다.

다만, 장애인의 불편시설 외에 일반적인 노후시설 개선에 필요한 부분과 주거급여 수급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 자격은 차상위 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에 부합하는 관내 자가주택 및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로 신청·접수는 4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된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이나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