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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2021년 국민신청실명제’신청·접수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접수를 4월부터 연중 확대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참여 창구를 마련한 제도로서 국민 누구나 평소에 관심있거나 알고 싶었던 중구의 사업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는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서는 방문·우편, e-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은 중구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며 선정사업은 정책참여자와 추진상황 등이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중구 관계자는“올해부터 확대 운영되는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투명한 구정추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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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 운행 범죄 예방 홍보
인천_서구청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달 31일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 운행 범칙행위의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자동차 관련 부서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무단방치 자동차는 도시 미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한다.
또한, 무보험 운행 자동차는 교통사고 발생 시 상대방에게 피해 보상을 할 수 없어 구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문제를 안고 있다.
서구는 최근 3년간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해 363건을 검찰청에 송치하고 79건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했으며 무보험 운행 자동차 보유자에 대해선 1,041건 검찰청 송치, 199건 범칙금 부과 조치를 한 바 있다.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무단방치한 사람이나 책임보험 미가입 자동차를 운행한 사람에게는 최대 150~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상습 행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무단방치와 무보험 운행 차량 증가로 형사처분을 받는 구민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무보험 사고로 인한 피해자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자 구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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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유해의 상징’ 아스콘 문제, 서구에서 해결책 찾는다
‘환경 유해의 상징’ 아스콘 문제, 서구에서 해결책 찾는다
[피디언] 환경 유해의 상징인 아스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인천 서구에서 ‘전국 최초’로 본격적으로 마련된다.
환경부가 처음 시행하는 ‘소규모사업장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구가 제안한 아스콘 제조업체 관련 사업이 최종 선정된 것이다.
‘아스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대기 개선 시범사업을 하는 건 이번이 전국에서 처음이다.
아스콘 제조업체가 밀집해 열악한 환경으로 고통받아온 서구에서 가장 앞장서서 대기 개선 사업을 벌임으로써 ‘클린서구’ 완성을 향한 발걸음이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환경부가 실시하는 ‘대기 개선 및 악취 저감 대책 관련 공모사업’에서 서구의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아스콘 제조업체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이 뽑혀 국비 2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5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의 이번 공모사업은 ‘소규모사업장 광역단위 대기 개선 시범사업’으로 대기 개선 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개별 사업장 단위가 아니라 광역단위로 사업이 이뤄진다.
환경부는 사업장 여건에 적합한 기술적·재정적 맞춤형 지원을 하며 노후 방지시설 개선 비용 지원 및 악취방지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현재 서구에는 인천시 전체 20개 아스콘 제조업체 중 85%에 달하는 17개의 업체가 자리해있으며 이 중 11개소가 검단일반산업단지에 집중돼 있다.
이로 인해 서구에서는 아스콘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벤조피렌 등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따른 주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
서구가 ‘클린서구’를 목표로 미세먼지와 악취를 줄이기 위해 폭넓게 시도하는 정책 중에서도 아스콘 관련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사안 중 하나로 꼽혀왔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등 정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아스콘 제조업체의 광역단위 대기 개선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건의해왔다.
이번에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아스콘 제조업체가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서구는 대기 개선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까지 국비 25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게 된다.
동시에 그간 아스콘 제조업체 주변에 있다는 이유로 환경적으로 고통받아온 금호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개선과 관련해서도 보다 뚜렷한 해결방안을 찾게 됐다.
그동안 서구는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다각도의 대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아스콘 제조업체로 인한 주민 피해를 해결하고자 총력을 다해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물인터넷 기반 악취·대기 관리 친환경 아스콘 설비 민·관 공동연구개발 벤조a피렌 전수검사 실시 24시간 민원처리 주민참여 악취모니터링 운영 등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아스콘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인 벤조a피렌 등 특정대기유해물질에 대해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구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아스콘 제조업체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친환경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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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알 권리 강화 나선다
서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알 권리 강화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구민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정책의 투명성 및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하던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신청·접수로 기간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구민이 공개를 원하는 대상 사업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선정되면 주요 정책의 내용, 추진상황 및 관련자의 실명 등을 공개하는 참여 창구다.
평소 관심 있는 서구의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 단순 민원 또는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서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명과 신청 사유 등을 기재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 여부가 결정되면 서구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된다.
서구는 국민신청실명제로 선정된 사업과 주요 구정 현안, 대규모 공사·용역사업, 자치법규 제·개정 및 폐지, 기타 정책파급 효과가 큰 사업 등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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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채식 선택 급식 홍보영상 ‘기후위기 대탈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채식 선택 급식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채식 선택 급식을 전면 도입했으며 이번 영상은 채식 선택 급식이 학교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 인천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작됐다.
이번 영상은 ‘기후위기 대탈출’이라는 제목으로 영양교사가 직접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시교육청은 6개의 선도학교를 선정해 채식 선택 급식 운영뿐 아니라 채식 필요성에 대한 체계적 교육으로 채식 선택 급식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이번 홍보영상이 널리 보급돼 채식 선택 급식의 필요성과 채식 급식이 가져올 긍정적 변화에 대해 교육 가족 모두 공감하고 함께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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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온·오프라인 학습드림코칭 시작
인천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온·오프라인 학습드림코칭 시작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고등학교 25개교, 총 3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학생 맞춤형 블렌디드 학습드림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 맞춤형 블렌디드 학습드림코칭단’은 관내 고등학교 국어·영어·수학과 현직교사 52명으로 구성돼 1월부터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1:1 온라인 쌍방향 방식으로 학생 사전 자료에 기초한 인지적·정의적 영역 상담과 교과별 학습 코칭 및 진로 탐색 상담을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드림코칭을 실시한 후 학교 현장의 만족도 평가와 피드백에 따라 내용 및 방법을 보완해 2학기에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학생 맞춤형 1:1 학습드림코칭을 비롯해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제공해 학생 간 학습 격차 해소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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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교육복지사 현장 적응력 제고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교육복지안전망센터 배치 신규 교육복지사 12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센터 운영 안내를 시작으로 매뉴얼 교육, 초·중학교 사례관리 운영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담당자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사례관리를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모든 교육지원청에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설치하고 센터 당 1~3명씩 총 12명의 교육복지사를 추가 배치했다.
학교에서 취약계층 및 위기 학생을 발굴해 센터에 의뢰하면 교육복지사가 초기면담, 가정방문 등을 진행하고 학생에 대한 위기관리 및 맞춤형 교육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지원으로 사각지대 예방 및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는 안전망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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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
장정민 옹진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옹진군 도서지역의 농어업 발전을 전담할‘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옹진지부’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옹진군수의 강력한 지부 설치 건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측의 적극적인 협의로 옹진지부가 신설될 수 있었다.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강화군과 옹진군 두 지역을 관할하며 농·어업 정책 사업을 하고 있으나, 강화군 내에 소재하고 있어 옹진군 도서지역 농·어업인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어 왔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또한 옹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옹진군 농어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로 지역경제는 더욱 활성화 되고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옹진지부의 개소가 옹진군 농어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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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납세자보호관제도 상시 운영
옹진군, 납세자보호관제도 상시 운영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방세와 관련한 군민 고충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연중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제도는 위법·부당한 세무 조사나 체납 처분이 이뤄진 경우 납세자보호관에게 권리 보호를 요청하면 납세자를 대변해 권리구제 절차를 밟아준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고충 민원 처리 등 납세자의 권리 보호와 관련한 업무를 전담하고 부당한 세무조사나 체납 처분으로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됐다고 판단되면 해당 세무부서장에게 시정을 요구한다.
최근 코로나 19에 따른 휴업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우 ‘납세자보호관제도’를 신청해 지방세 납부에 대한 연장 및 징수유예를 받을 수 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이용하고자 하는 자는 옹진군청 홈페이지 ‘열린행정→법제→납세자보호관’의 신청서를 작성해 납세자보호관에게 우편, 방문,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다.
옹진군 납세자보호관은 “제도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 해소 하겠다”며 “지방세 관련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는 경우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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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힐링 공간 ‘남동구 실버 농장’개장
어르신들의 힐링 공간 ‘남동구 실버 농장’개장
[피디언]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남동구 실버 농장이 개장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수산동 16번지 일대에 4천100여 ㎡ 규모의 실버 농장을 조성하고 지난 5일 현장 분양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실버 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에게 건강 유지는 물론 힐링 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됐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월 만65세 이상 남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분양 신청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주민 순으로 모두 300명을 선정했다.
구는 개장 당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별로 7회에 걸쳐 현장에서 1인당 16㎡규모의 밭을 배정하고 이용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도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밭을 일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분양자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자유롭게 경작활동을 하게 되며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설물·농기구 관리, 잡초 제거 등을 담당할 시설관리인 20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최근 공공주말농장을 개장한데 이어 실버 농장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우울감에 빠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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