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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
남동구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
[피디언]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10일 오후 3시 남동구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저자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아무튼 택시’의 저자인 금정연 서평가가 진행을 맡아 이도우 작가의‘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에 관한 북토크를 나눈다.
이도우 작가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시골 마을의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을 중심으로 한 용서와 치유,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는 작가의 첫 산문집이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이벤트프로그램에서 접수하면, 행사 당일 남동구립도서관 유튜브 생방송 주소를 문자로 받을 수 있다.
다시보기는 사흘간 제공된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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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인천 자치구 최초 ‘주민자치회 단체상해보험’ 가입
남동구, 인천 자치구 최초 ‘주민자치회 단체상해보험’ 가입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 600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단체상해보험 가입은 인천시 자치구 중 최초로 위원들은 주민자치회 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생활 속 사고 시 상해입원비 및 수술비 등 8가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단체보험 가입은 마을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주민자치회에 보내는 응원”이라며 “앞으로 주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전체 동의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전환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신 위원들의 사기증진을 위한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주민자치회로 도약하기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역 자원 조사 등을 통한 마을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7월 중 주민총회를 개최해 마을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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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긴 터널의 끝을 향해 달려온 기록
‘코로나19’긴 터널의 끝을 향해 달려온 기록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7일‘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시청 중앙홀에서 지난 1년간 ‘코로나 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한 의료진 및 숨은 일꾼들의 생생한 현장 기록을 담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시와 군·구, 병원, 소방서 직원들이 서로 응원하며 기록해 준 현장사진으로 ‘코로나 19’1년간의 대응과 사투, 희망이 전개될 수 있도록 테마별로 구성해 67점을 전시한다.
주요내용은 5개 분야로 Ⅰ.선제적 과잉 대응 선언 ‘오직 시민 안전이 최우선’, Ⅱ.합심과 극복, Ⅲ.솔선과 숨은 희생, Ⅳ.빛나는 시민정신, Ⅴ.새봄의 일상을 기약하며로 나눠 전시된다.
안광찬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코로나 19’극복을 위해 헌신한 의료진 및 시민들에 대한 감사와 ‘코로나 19’이전의 일상을 되찾는 희망을 담아 기록 사진전을 열었다”며 “의료진, 시민, 공무원이 합심해‘코로나19’에 대응해 나가는 기록을 보면서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방역수칙을 준수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갈 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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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검진이 최고의‘암 예방’이다.
국가암검진이 최고의‘암 예방’이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암의 조기발견으로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국가암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인천에서 매년 약 12,000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인천시 남·여 암 사망 통계 1위는‘폐암’이며 남성 암 발생률 1위는 위암, 여성은 유방암으로 국가에서 제공하는 무료 암 검진을 적시에 수검해 조기에 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생활요인, 환경 및 유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해 발생하므로 더욱 더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하위 50% 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2020년도 국가건강검진 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지난 해 짝수년도 대상 미수검자도 올해 6월까지 암 검진이 가능하다.
정혜림 인천시 건강증진과장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적극적으로 국가암검진을 수검하는 것”이라며“하반기에는 수검자가 집중 돼 예약이 어려우므로 지금 바로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 예약하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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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박남춘 인천시장,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이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약속하는 탈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4월 7일 ‘한번 쓰는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약속하고 그 내용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고고챌린지’는 정부에서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실천 운동으로 1월 4일부터 시작했다.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의 주요내용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고고 릴레이’이다.
인천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공직자들부터 솔선해 참여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운영을 본격화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과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시청 1층 커피매장에서는 일회용 커피잔 대신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직원들은 시에서 나눠준 텀블러용 에코백에 휴대한 개인용 텀블러를 통해 커피를 구매하는 한편 일회용 수저를 대체하기 위해 제공된 개인용 수저보관용기에 개인 수저를 준비해 사용 중이다.
또한 인천시 840여개 공동주택단지에 투명페트병 별도 수거를 위한 마대를 설치하고 분리배출을 실시해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환경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가 선언한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이른바 ‘쓰레기 독립’의 실현은 시민 여러분들의 일상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재활용품 사용 및 분리배출의 적극적인 동참에서 시작된다” 며특히 “올 해부터 투명페트병의 별도 배출이 제도화된 만큼 투명페트병을 포함한 재활용자원의 올바른 배출과 수거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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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단위 기업 육성한다.2차 공모 추진
인천시, 마을단위 기업 육성한다.2차 공모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20일까지‘2021년도 인천시 마을기업 2차 공모사업’에 참여할 법인 또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지난 2월 1차 마을기업 선정에 이은 이번 공모는 새롭게 마을기업으로 진입하는 예비 및 신규 마을기업 외에도 기존에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도 재지정,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예비 1천만원, 신규 5천만원, 재지정 3천만원, 고도화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마을기업 운영을 위한 교육 및 경영컨설팅, 홍보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마을기업의 4가지 운영원칙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충족하고 적정한 사업계획을 수립 제출해야 하며 각 유형별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사업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4월 20일까지 해당 군·구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군·구의 현지조사를 통해 적격여부를 검토하고 인천시와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이번 공모사업과 관련된 내용은 인천시 및 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공모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구 마을기업 담당부서와 인천시 마을기업 지원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웅 인천시 사회적경제과장은“마을기업은 지역 내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소 경제단위”며 “다양한 마을기업이 지역 내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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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임대아파트 그린리모델링으로 녹색옷 입는다
인천시, 공공임대아파트 그린리모델링으로 녹색옷 입는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주관‘2021년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선학·연수시영 임대아파트 총 150호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이번에 선정된 선학시영·연수시영아파트에 대한 그린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화로 인해 에너지 효율이 저하된 기존 건축물의 단열·기밀·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하고 거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30 인천시 온실가스 감축 목표 32.6% 이행을 위한 필수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에너지 사용량의 최소 30%이상 절감을 목표로 1인 가구 세대·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주거약자용 등 맞춤형 평면으로 개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에너지복지사업으로 매년 150호 이상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에너지 효율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창호, 출입문 개선, 중문 설치 및 절수 수전, 고효율 LED 교체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수납장 등을 통한 실내 공간 개선과 함께 친환경 내장재를 사용해 쾌적한 친환경 공간으로 꾸며지게 된다.
인천도시공사에서 사업추진하고 6월부터 설계에 착수해 12월까지 공사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심재정 시 건축계획과장은 “우리나라 건축물 통계상 준공 후 20년이 경과해 단열성능이 취약한 노후건축물이 전체 건축물의 58.2%로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그린리모델링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인천시에서는 그린리모델링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 사업모델을 신규 발굴하고 과감한 투자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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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오는 2030년까지 시민들이 바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2030 인천 바다이음’을 추진하는 등 해양도시로서의 인천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7일 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회의와 영상회의를 접목한“이음영상회의”형태로 개최됐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군⋅구 부단체장,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하는 종합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시민과 바다를 잇다’라는 핵심가치와 ‘2030 인천 바다이음’으로 미래비전을 설정한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 계획은 5대 목표·15개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해양친수도시 5대 목표는 닫힌 바다를 열린 공간으로 잇는 개방, 시간의 흔적을 새로운 기능과 잇는 재생, 섬마을의 낭만을 사람과 잇는 상생, 우리의 바다를 미래세대와 잇는 보전, 인천의 바다를 세계와 잇는 국제 등으로 정했다.
기본계획은 이들 5대 목표와 목표별 3가지씩 선정된 15개의 네트워크화 전략을 통해 이 용역에서 발굴한 38개 신규사업, 기존자원 등 인천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을 하나의 계획적 틀로 통합했다.
아울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공간별⋅단계별 사업추진계획과 국비 조달 가능사업도 제시했다.
인천시는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친화적인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로드맵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민선7기는 ‘이음의 인천’을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해안철책 제거와 송도 워터프런트 추진 등을 통해 바다를 온전히 시민들께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들을 착실히 진행해왔다”며 “이번 용역 결과가 더해지면 미래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향한 그동안의 노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 조성한 해양친수공간은 시민들로 해금 ‘쉼’이 있는 삶을 가능하게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우리의 바다를 마음껏 사랑하고 즐기며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만큼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관련 사업을 위해 지난 1년 간 ‘해양친수공간 발굴단 워크샵’, ‘시민포럼’, ‘전문가 자문위원회’ 등 16회에 걸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으며 군·구와 관련 기관 협의를 진행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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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
장정민 옹진군수,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옹진군 도서지역의 농어업 발전을 전담할‘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옹진지부’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옹진군수의 강력한 지부 설치 건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측의 적극적인 협의로 옹진지부가 신설될 수 있었다.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강화군과 옹진군 두 지역을 관할하며 농·어업 정책 사업을 하고 있으나, 강화군 내에 소재하고 있어 옹진군 도서지역 농·어업인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어 왔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또한 옹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옹진군 농어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옹진지부 유치로 지역경제는 더욱 활성화 되고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옹진지부의 개소가 옹진군 농어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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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제76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남동구, 제76회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식목일인 지난 5일 서창동 물빛근린공원에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및 의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인천광역시 남동구협의회, 서창동 주민 등 약 9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팝나무 등 2종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산림청에서 지정한 미세먼지 저감수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해 꽃나무 및 단풍류 수종을 선정했다.
더불어 구민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했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신청을 완료하고 5일부터 17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나무를 지급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작은 규모지만 함께 식목행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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