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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마을 중점 영화제작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연수구, 마을 중점 영화제작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피디언] 연수구가 마을을 중점으로 영화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수구 영화제작아카데미 ‘마을을 담다, 영화를 담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수구 영화 제작아카데미는 영화에 관심 있는 연수구민 누구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내용을 영화로 제작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은 5월~9월로 주 1회 3시간, 총 12회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선발된 단체와 협의해 진행될 예정이며 영화창작 교육 전문기업인 모씨네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운영을 맡는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5월 5일까지로 신청 자격은 영화제작에 관심 있는 12명 내외로 구성된 연수구 내 주민자치회 또는 마을공동체 조직이며 총 6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마을 매체가 영화 분야까지 확대된 만큼 주민 간 소통 활성화와 함께 마을별 문화 발굴을 위해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영화 제작 능력을 키우고 지역 영화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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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저소득층에 미세먼지 마스크 배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110,340매를 배부한다.
배부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장애인복지 및 사회복지시설수급자 5,765명이며 오는 7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한다.
1인당 20매까지 배부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한 장애가 있어 방문 수령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읍면 복지전담팀을 통해 전달된다.
시설수급자는 거주시설에서 일괄 수령해 대상자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과 미세먼지의 기승으로 마스크는 없어서는 안 될 방역필수품이 됐다”며 “마스크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정책 마련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다 함께 풍요로운 강화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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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해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국세인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 등을 적용해 산출한 지방세이다.
관내 모든 법인은 2020년에 발생한 법인소득에 대해 사업장이 소재한 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의무가 있다.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전자 신고·납부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기업은 별도 신청없이 법인지방소득세도 직권연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신고 기한 내에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미신고에 따른 가산세 등 납세자 불이익을 최소화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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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관내 41개 학교에 교육경비 29억 6천만원 지원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6일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군은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41개 학교에 29억 6천만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확정했다.
지원 분야로는 초·중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 8억 2천3백만원 학교환경개선 4억 9천만원 창의체험 활동 지원 1억 8천8백만원 명문 우수고교 육성 4억 3천1백만원 정보화교육 사업 2천6백만원 자율공모사업 및 유치원 지원 8천1백만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1억 4천8백만원을 배정해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대학 탐방 및 진학 선택에 도움을 주고 비진학 학생들은 올바른 직업과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행복 배움학교 지정 고등학교 지원에 1억 5천만원 학생기자단 육성 지원에 3천5백만원 강화섬 외국어교실 거점학교 1개교를 신규 지정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이 확대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에 관내 학교 교장 및 학생기자단이 참관인으로 입회해 심의의 투명성을 크게 확대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정확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생각으로 교육경비만큼은 최대한 지원하고자 했다”며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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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주민이 직접 동네 갈등 해결해 지역공동체 회복한다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마을갈등조정단이 참여하는 ‘이웃소통방’ 운영으로 마을공동체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하고 생활분쟁 등으로 훼손된 지역공동체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마을갈등조정단은 지역에서 이웃 간 발생하는 소소한 생활 분쟁을 제3자의 입장에 선 주민이 중립적으로 직접 상담하고 조정하는 주민참여형 갈등 관리 기구다.
전문 기관이나 공공기관에서 50시간 이상 갈등관련 교육을 이수한 주민조정가들로 구성된다.
지난해 3월 ‘인천시 부평구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 부평구는 동년 4월부터 마을갈등조정단 주민조정가 8명을 위촉해 주민조정가가 운영하는 ‘이웃소통방’의 문을 열었다.
부평구 인천나비공원 내 갈등관리힐링센터에 위치한 ‘이웃소통방’은 층간소음이나 반려동물, 쓰레기, 주차, 흡연, 누수 등의 6대 생활분쟁에 대해 상담과 조정을 지원하는 주민 소통 창구로 부평구 특화사업이다.
‘이웃소통방’은 개소 이후 시범 운영을 통해 주 1회, 매주 화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담을 진행하며 갈등 해결을 위한 상담 및 코칭, 조정 지원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총 187건의 갈등을 접수 받았다.
이 중 초기 상담 등으로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안내해 상담 종료된 건이 167건이며 갈등 기초조사, 면담, 조정여부 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조정신청이 이뤄진 것은 20건이었다.
조정신청 20건 중에서는 합의문을 작성하거나 조정 전 합의를 통해 갈등을 마무리한 사례가 5건, 안내문 발송 후 원인행위 감소로 문제가 해결된 ‘기타’가 8건이었으며 ‘조정 진행’ 2건, ‘거부 및 취소’가 5건으로 조사됐다.
전형준 단국대 분쟁해결연구센터 교수는 “부평구의 경우 상담에서 조정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10.7%인데, 결코 낮은 편이 아니다”며 “서울시의 경우 유사한 상황에서 조정으로 이어진 비율이 8.7%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조정을 진행한 경우 중 1/4 정도가 합의을 통해 갈등을 해결했다는 점도 큰 성과”며 “이 외에도 상담을 한 주민들 중 일부와 조정을 진행한 주민들 중 상당수가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았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평구는 지난해 위촉한 1기 주민조정가 8명에 이어 올해도 제2기 주민조정가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국대 분쟁해결연구센터와 협의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진행하며 협상·조정을 통한 갈등해결, 의사소통의 기술, 조정 실습 등의 기본 및 심화교육을 50시간 이상 이수하면 주민조정가로 위촉 받을 수 있다.
올해 이웃소통방은 구 홈페이지를 통한 상시 온라인 접수와 주2회 전화상담, 공동주택 스마트앱과 연계해 상담·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한 장소에서 머물며 상담을 진행했던 이웃소통방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분기별 1회씩 부평지역 내 공동주택관리소나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마을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웃소통방’을 운영해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 대상 교육과 현장 상담·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곽대철 부평구 소통담당관은 “이웃소통방 운영 첫해의 성과인 만큼 미미해 보일 수 있다”며 “그러나 높은 공동주택 비율과 원도심의 인구 밀집형 지자체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으로 적극행정과 주민자치의 정신을 이어나갈 민관의 협업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을갈등조정단 주민조정가들은 지방자치의 역량을 높이고 공동체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씨앗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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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 단체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20일까지 ‘2021 부평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지역공동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기획 공모와 주제 공모등 총 2개 유형으로 나눠 실시하며 기획 공모는 최대 700만원, 주제 공모는 최대 1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구역은 부평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로 한정된다.
3인 이상의 모임 및 단체라면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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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 열어
부평구,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 열어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5일 구청 어울림 마당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부평구의회 의장, 구의원, 동 자생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부평구는 지난 3월부터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를 조성하기 위한 ‘3무실천’으로 1회용품 반입금지, 텀블러 사용, 재활용 분리배출 철저,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기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플라스틱 없는 부평 만들기’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에 노력해왔으며 코로나19로 1회용품 사용규제 조치가 유예된 현재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통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으로 부평구의 자원순환 정책에 앞장서왔다.
차준택 구청장은 “현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사 내에 1회용품 반입 및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7월부터는 다양한 홍보 등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에 따른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부평구 직원 및 구민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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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식목일 맞아 곳곳에서 나무·꽃심기
미추홀구, 식목일 맞아 곳곳에서 나무·꽃심기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5일과 6일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무와 꽃심기가 이어졌다.
구는 주민 90여명과 직원이 참여해 주안8동 미추홀구도시농업지원센터 일원에서 산수유 2600그루 등 꽃과 나무를 심었다.
주안3동 주민자치회도 6일 주안3동 공영주차장 주변 공한지와 인근 도로변 화분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800그루를 심었다.
안광순 주안3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주안3동 주민자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학동 주민자치회도 문학산 진입로 옆 산비탈 기슭 100㎡를 개간하고 영산홍 묘목 1000그루를 심었다.
이곳은 등산객 등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 대대적인 민관합동 정비를 실시하기도 했다.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도 통장자율회 등이 참여해 수봉산 인근 산책로 등에 영산홍 800그루, 황매화 800그루, 금계국 등 2000여 그루를 심었다.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을 심는 행사를 열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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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중국 불법조업 방지 등을 위한 적극 행보
장정민 옹진군수, 중국 불법조업 방지 등을 위한 적극 행보
[피디언] 장정민 옹진군수는 6일 해상주권 수호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서해5도 특별경비단을 위문하고 서해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자행되는 중국 불법 조업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요청했다.
옹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서해5도서 NLL 인근 해상에 출현한 불법 중국어선은 日 평균 20척이었으나, 본격 조업철인 4월이 도래하면서 日 평균 100척 이상으로 크게 늘어 서해5도 어민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옹진군수는 이날 서해5도 특별경비단에 이어 인천해양경찰서를 방문하고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여객선과 어선, 레저선 등에 대한 안전 지도를 요청하는 등 섬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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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 주간 ‘마중, 별이 된 너를 기억하고 꽃처럼 품다’
인천시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 주간 ‘마중, 별이 된 너를 기억하고 꽃처럼 품다’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주간’으로 정하고 ‘마중, 별이 된 너를 기억하고 꽃처럼 품다’를 주제로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5일 중앙잔디광장에 추모 리본을 상징하는 대형 토피어리를 설치하고 정문 양쪽으로 바람개비와 추모 리본을 묶어 ‘세월호 추모길’을 조성했다.
또한 세월호 유가족 동아리인 ‘꽃마중’의 작품명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을 홈페이지 배너 및 현수막 디자인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추모 리본 달기 행사에 참석한 도성훈 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추모 7주기를 맞아 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에 ‘다시 일어서는 꿈’ 조형물을 설치했다”며 “별이 된 학생과 선생님을 언제나 기억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존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모 기간 중 인천시교육청 전 기관은 추모 묵념, 온라인 추모관 방문, 온라인 추모 글쓰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으로 ‘세월호일반인추모관’, ‘학생안전체험관’, ‘4.16 기억저장소’를 답사하는 ‘4.16 기억과 약속의 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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