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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공공도서관이 앞장서
인천시교육청,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공공도서관이 앞장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주축으로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과 ‘북 리스타트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은 ‘환경’, ‘힐링’, ‘가족’, ‘기후·생태’, ‘예술’, ‘어린이문학’, ‘자아실현’, ‘코로나 시대의 여가’, ‘동아시아’ 등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의 한 책을 선정했다.
각 기관에서는 캠페인 선정 도서의 주제로 저자 강연, 북콘서트, 낭독회, 한 책 릴레이의 함께 읽기 등 온·오프라인 기반의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북 리스타트 운동’으로 북구도서관에서는 혼자 읽기 어려운 고전책을 함께 읽는 ‘벽돌책 함께 읽기’를, 주안도서관에서는 ‘함께 읽기, 함께 생각하기’를, 서구도서관에서는 ‘함께 읽고 한줄 서평’을 운영한다.
부평도서관에서는 ‘실버, 그림책 산책’, ‘시니어 독서동아리’를 진행하고 연수도서관에서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책’을, 중앙도서관에서는 ‘기억과 기록’ 치유의 글쓰기가 마련돼 있다.
계양도서관에서는 SNS를 활용한 함께 읽기 ‘책하루 1기, 2기’를, 화도진도서관에서는 ‘4060 수필쓰기’를, 평생학습관에서는 ‘중년들의 독서수다’와 ‘서양고전 함께 읽기’를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 멀어진 요즘, 함께 읽기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유해 행복한 일상은 물론 책으로 하나 되는 인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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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교직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격려
도성훈 교육감, 교직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6일 오전 인천서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을 살피고 교직원 1호 백신 접종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인천에서는 4월 6일부터 28일까지 보건교사, 특수교사 등을 대상으로 관내 10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교직원 1호 접종자는 가좌중학교 특수교육 실무사이며 이번 접종에 참여하는 교직원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회 접종하게 된다.
1차 접종 후 6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접종에 따른 건강상 이상은 없는지 예의주시하길 당부한다”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직원과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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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897번확진자는 남동구 89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지난 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98번확진자는 남동구 85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5일 관내 소재 학교 워크스루 검사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2차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99번확진자는 남동구 8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2차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00번·901번확진자는 동거가족으로 증상이 발현돼 지난 5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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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식목일 나무 심기로 ‘탄소중립’ 한 걸음 더
서구, 식목일 나무 심기로 ‘탄소중립’ 한 걸음 더
[피디언] 인천 서구에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향해 모두의 발걸음이 하나가 됐다.
서구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이해 식목일인 4월 5일 석남완충녹지에서 ‘제76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지역 의원, 신현원창동 동장과 자생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한 그루 한 그루 정성껏 나무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기념 식수를 비롯해 이팝나무, 박태기나무, 영산홍 등 총 3,030주의 나무를 심어 ‘서구의 허파’인 석남완충녹지의 녹음을 한층 더 울창하게 했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해 소규모로 진행됐지만, 나무 심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이 더욱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 등 지속 가능한 미래는 함께하는 우리의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서구의 미래를 심는다는 마음으로 나무를 심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숲은 우리에게 휴식의 공간은 물론,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탄소 저장 공간이며 도심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녹색 도시,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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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서구,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외진출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구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서구 기업 8개 사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 33개 사가 참가한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가기업들은 자사 회의실 등에서 화상 수출상담회에 접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수출 상담품목은 화장품, 살균소독제, 디지털도어록, 자동차용 할로겐전구 등의 소비재이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 일상에서는 변화된 방식의 해외수출 마케팅이 필요하다”며 “이번 화상 수출상담회가 관내 기업들의 어려움과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구에서는 9월에 러시아-카자흐스탄 화상 수출상담회를 추진할 계획으로 5월에 참가기업 8개 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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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서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사회보장 수급자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이달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수당 차상위자활 차상위본인부담경감 한부모가족지원 차상위계층확인 타법 의료급여 초중고교육비 지원사업 수급자 등이다.
이번 조사는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에 대해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건강보험공단 등 25개 기관에서 82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받아 수급 자격의 적정성과 급여 관리에 대해 확인한다.
전체 조사대상은 6,526건에 달한다.
소득·재산, 부양의무자 변동 등의 사유로 급여감소와 보장중지 예정자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사실 확인과 소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만약 고의나 허위신고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급여감소 또는 자격중지 세대에 대해서는 탈락사유, 소명방법에 대해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지대상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긴급지원, 민간자원연계 등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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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검단신도시 입주 앞두고 ‘알기 쉬운 취득세 안내’ 나서
서구, 검단신도시 입주 앞두고 ‘알기 쉬운 취득세 안내’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올해 6월 시작하는 검단신도시 입주에 맞춰 원활한 입주 지원과 입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서구 검단신도시는 올해 6천여 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앞으로 총 8만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조정대상지역 지정, 실수요자 보호, 투기수요 근절을 위해 다주택 세대에 대한 취득세율을 2회에 걸쳐 상향 조정함에 따라, 분양권을 취득한 납세자 개인별로 취득세 세율을 달리 적용하고 있어 세율적용에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서구는 검단신도시 입주민의 취득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알기 쉬운 취득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리플릿에는 취득세 적용세율, 신고·납부 기한, 구비서류, 자주 하는 질문과 답변 등이 담겨 있어 검단신도시 입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구는 취득세 담당으로 이루어진 TF를 구성하고 검단신도시 입주 시기 도래 전 취득세 리플릿 배부를 통해 입주민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입주민 중심의 행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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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MICE 창업지원 사업’공모전 설명회 온라인으로 진행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8일 인천관광공사에서‘2021년 인천 MICE 창업 지원 사업 공모전’사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4월 19일까지 MICE산업 분야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공모에 선정된 25개 기업에는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홍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총 2억2천5백만원 규모로 지원하는 사업화 자금은 1, 2차로 나누어 지원되며 1차 사업화 지원금 5백만원은 25개 업체 균등지원하고 이중 우수한 6개 업체를 선발해 2차 사업화 지원금으로 1천만원에서 최고 3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관심 있는 참가 예정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4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인천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을 통해 진행되며 공모전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MICE창업 사례 특강 및 실시간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온라인 사전설명회 참가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인천관광공사 및 인천MICE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속 가능한 링크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공모에 참가 희망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는 4월 19일 오후 6시까지 접수서류를 인천관광공사 운영사무국 으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이번 사전 설명회를 통해 마이스 창업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라며 “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이스업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초기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비롯한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해 인천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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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폐수 불법배출업소 무기한 특별단속.엄중 대처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부터 가좌 · 승기하수처리구역 내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무기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하수처리장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고농도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폐수 불법배출 근절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금년 3월부터‘가좌·승기 하수처리구역 폐수배출업소 관리계획’과‘하수처리구역 특별환경단속반 구성·운영 계획’수립 시행 중에 있다.
특별단속은 폐수배출업소 2,318개소 중 사전 고농도 하수유입 맨홀수질조사를 바탕으로 단속 대상지역과 대상 업체를 선정해 남동구, 부평구, 서구와 함께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중점 단속 대상은 하수처리장 주변 도금 및 PCB업체로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폐수처리 및 폐수위탁처리 등을 중점 점검하고 폐수 불법처리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상설 단속반 구성 전까지 관련기관과 인력을 동원해 점검을 실시하고 금년 하반기 상설 단속반이 구성되면 첨단환경감시장비, 하수관 CCTV, 미생물활성도 계측기, 이동식 수질자동측정장비 등)를 도입해 24시간 감시 및 지하 불법배관까지 정밀점검하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폐수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근절시킬 방침이다.
단속에 앞서 지난달 가좌 · 승기하수처리장 업체 관계자 간담회을 통해 고농도 하수유입 저감에 적극협력을 당부했으며 향후 총 질소 오염도가 높은 도금 및 PCB업종 715개소와 식품 24개소에 대해 관계자 간담회와 단속을 병행해 폐수 불법배출 근절에 동참 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구축 할 예정이다.
민경석 시 수질환경과장은“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로 인해 발생되는 사회적 비용이 혈세로 부담되는 만큼 적발업체는 엄벌하겠으며 무엇보다 업체의 공공수역환경보호와 수질환경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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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신한은행‘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신한은행은 6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시 3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정책 확산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최상열 기관그룹장, 김광수 인천본부장, 남창신 인천시금고커뮤니티장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이 민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시의 자원순환정책에 동참했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환경특별시 인천’ 조성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와 신한은행은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실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특히 인천시를 비롯한 시교육청과 10개 군·구, 공사·공단 등 63개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무 친환경 청사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필요사항은 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먼저 인천시 관내 영업점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반입도 하지 않기로 하는 등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 정책에 적극 참여한다.
또한, 인천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홍보를 위해 인천시의 마스코트와 신한은행 마스코트를 활용해 은행내 자동화기기를 비롯한 SNS 채널 등을 통해 3무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자원낭비 없는 실천’을 위해‘종이통장 안 쓰기’이벤트를 진행하며 인천시 관내 영업점의 업무용 차량을 점진적으로 전기차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 정책에 동참한다.
박남춘 시장은 “신한은행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참여에 감사드리고 대기업으로 보다 많은 역할을 기대하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이 민간 기업으로 확산되고 인천시 전체로 퍼져나가 명실상부한‘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의 친환경 자원순환정책에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으로 우선 관내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안으로 인천의료원장례식장을 비롯해 대학병원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을 대체하는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민간 장례식장 전체로 확대해 인천시의 모든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한다는 방침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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