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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운영협의회 개최
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운영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협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의 올해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신규 추진사업인 ‘당뇨 관리를 위한 혈당측정기 대여 서비스’, ‘우울증 예방을 위한 하하웃음 건강운동교육’ 등을 소개하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봉수 서구보건소 소장은 “더 많은 주민이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아프기 전에 질병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운영위원회 위원들도 센터가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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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86개 공동체 최종 선정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86개 공동체 최종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25일 열린 ‘제2회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86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마을 단위 소규모 공동체를 회복시켜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제안부터 계획수립, 실행,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주민이 주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민 참여도, 사업의 타당성, 사업 실행력, 마을공동체 회복에 미치는 기대효과에 기준을 두고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거쳐 이날 86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서구는 올해 마을공동체 사업 3년 차를 맞았으며 지난 2019년 35개 공동체를 시작으로 2020년 53개, 올해는 86개가 선정돼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총 136개의 공동체가 사업을 신청했고 이 중 100여 개 공동체가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사전컨설팅을 받으며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올해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초기 마을공동체인 소규모 모임을 지원하는 ‘형성형’ 42개 단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제별 활동을 지원하는 ‘활동형’ 38개 단체 공동체간 연계 활동을 지원하는 ‘연계형’ 1개 단체 클린 서구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가꾸기형’ 4개 단체 사회적조직 전환을 준비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전환형’ 1개 단체로 공동체당 100만원~600만원까지 유형별 차등 지원한다.
서구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전반적인 지원 역할을 하는 마을지원활동가를 7명 선발해 권역별로 배치했으며 마을지원활동가는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공모사업 지원과 마을 네트워크 활동 등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모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마을공동체 모임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가 교육과 컨설팅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도 이러한 관심과 참여도는 놀랍다”며 “3년 차를 맞이한 만큼 올해는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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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어도 어촌뉴딜300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세어도 어촌뉴딜300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의 하나뿐인 섬, 세어도를 ‘다시 찾아오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가는 발걸음이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서구는 세어도항 환경정비, 세어도 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자 지난 25일 ‘세어도 어촌뉴딜300 사업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앞서 세어도는 지난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96억여 원을 확보했으며 기본계획이 해양수산부의 심의를 통과해 지난해 11월 말 실시설계 용역을 착공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아직 ‘신비의 섬’으로 남아있는 세어도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해 세어도를 ‘도심 속 힐링 섬’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관광객이 섬에 들어가는 관문인 세어도항 환경정비와 터미널 조성 등을 통해 세어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편안한 마을 가꾸기에도 나선다.
갯벌어장 진입로를 조성하고 ‘서로이음길’ 10번째 코스인 세어도 둘레길 정비 등 천혜 자원의 보고인 세어도 갯벌 정원을 관광 명소화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도 이어진다.
세어도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에 수탁해 추진 중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구길모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장은 “어촌뉴딜300 사업을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성실히 시공함으로써 세어도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어도에서 설명회를 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겠다”며 “천혜의 보고인 갯벌, 야생화, 낙조 등 아름다운 섬 세어도를 더 많은 분이 즐기고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어촌뉴딜300 설계용역’ 주민설명회와 함께 ‘세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서구는 세어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257필지에 면적 411,371㎡로 진행할 예정으로 세어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를 지정·고시하고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한 경계 조정 및 경계 확정으로 2022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세어도 주민, 수탁사인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 용역사 등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뤄졌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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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코로나19 방역 점검 나서
서구,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코로나19 방역 점검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식중독 발생과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학교급식, 유치원 급식, 학교급식소 납품업체 9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방역 지도점검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점검은 주로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위생점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방역 관리 현장 지도로 이뤄졌다.
또한, 김치 등 다소비 식품을 일부 수거해 조리식품의 대장균·식중독균 검출 여부에 대해 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결과, 수거한 식품 모두에 대해 ‘적합’ 판정을 확인했다.
식품 위생점검에서는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ᐧ진열ᐧ판매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 2건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체로 급식을 하는 데 있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등교 또는 출근 시 발열 체크 철저 식사 시 띄어 앉기·대화 자제 급식 대기 시 2m 거리두기 학급별 점심시간 시차 운영 등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수칙 지도 교육도 철저히 진행했다.
서구는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안내문, 코로나19 예방 생활 방역 매뉴얼 등 홍보문을 함께 배부하며 급식 위생관리에 더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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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태양광발전소 설치지원
계양구, 태양광발전소 설치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신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계양구는 2017년부터 태양광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242세대에 친환경 신생에너지를 보급했다.
올해는 약 50가구에 미니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공동주택 혹은 단독주택 소유자라면 태양광 300w, 600w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베란다 기준 총 설치비용은 각 80만원, 160만원이며 신청세대는 총 설치비용의 20%를 부담하면 된다.
단 옥상에 설치하는 경우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600w 용량의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월 평균 63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 2대를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또 월 평균 400kw 정도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이라면 약 1만원의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통해 전기세 감면과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설치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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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내실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일정 기간 상담·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숙려할 기회를 부여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제도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 정비 및 보급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90교 우수사례 발굴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 지정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교의 책무성 강화,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과의 협력 방안, 교육부 공통 운영지침 등을 새롭게 정비해 관내 초·중·고 학교에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했다.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는 관내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75교를 지정해 학생 맞춤형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담당교사 협의회와 워크숍을 통해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일반화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을 위해 Wee센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청소년쉼터 등 총 66기관을 지정했다.
특히 올해는 학습 부적응 상담 전문기관 1개소까지 확대 지정해 운영기관을 다양화하고 학생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인식을 개선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업 지속 의지 강화를 돕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학업 중단 예방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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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시민방역단과 함께 기숙사 운영학교 방문 및 격려
도성훈 교육감, 시민방역단과 함께 기숙사 운영학교 방문 및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5일 인천해사고등학교를 방문해 기숙사 방역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인천시교육청은 3월 15일부터 2주간 관내 기숙사 운영학교 19교를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등 특별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코로나19 대응백서’를 학교에 전달했고 2021년 새롭게 출범해 활동하는 시민방역단 위원도 함께 참석해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학교 방역 표준에 적응하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위해 교육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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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성박물관 ‘계양의 옛 사진전’ 개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계양산성박물관 1층 팝업전시실에서 2021년 제1회 작은 전시, ‘계양의 옛 사진전’을 개최한다.
근대 이후 계양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흔적을 발견하고 추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작품은 2020년 계양문화원이 주관한 ‘계양사진 공모전’ 입상작으로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충칭시 시팡바구 우호교류전’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당시 전시기간이 짧아 작품을 충분히 소개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계양산성박물관의 ‘작은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구민에게 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계양산성박물관 1층 팝업전시 공간을 활용한 ‘작은 전시’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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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과 25일 풍수해를 비롯한 여름철 각종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수방자재와 수중펌프 작동상태를 일제 점검했다.
점검반은 관내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관리자재 보유현황 입출고 내역을 정리한 수불부와 보관량 일치여부 보관 장소의 적정성 여부 자재·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계양구는 점검에서 파악된 수방자재 부족분과 소모품을 5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다가올 우기철에 대비해 수방자재·장비에 대한 정비와 확충을 완료하고 상습침수지역에 수방펌프, 호스밴드 등 자재·장비를 배치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재난대응으로 구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재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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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6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858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5일 관내 소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59번확진자는 남동구 85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남동구 보건소에서 방문 검체 채취 후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860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5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61번확진자는 남동구 8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862번확진자는 남동구 85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863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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