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계양산성박물관 1층 팝업전시실에서 2021년 제1회 작은 전시, ‘계양의 옛 사진전’을 개최한다.
근대 이후 계양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흔적을 발견하고 추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작품은 2020년 계양문화원이 주관한 ‘계양사진 공모전’ 입상작으로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충칭시 시팡바구 우호교류전’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당시 전시기간이 짧아 작품을 충분히 소개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계양산성박물관의 ‘작은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구민에게 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계양산성박물관 1층 팝업전시 공간을 활용한 ‘작은 전시’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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