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지역 내 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비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모델은 300W, 600W등 4종류이며 설치비용의 80%를 인천시와 부평구가 지원하는 형태다.
공동주택의 경우 동일단지 10가구 이상 동일용량으로 단체 신청 시 설치비의 1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총 비용의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은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려는 건축물의 용도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일 경우에만 해당되며 인천시가 선정·공고한 5개의 참여업체 중 1개 업체를 선택해 계약 후 설치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미니태양광 300W는 한 달에 약 30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 가동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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